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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행사안내]12월 23일(일) 오후 3시‘UFO를 타고 온 진실’강연회 개최

  • 등록일
    2012/12/20 17:28
  • 수정일
    2012/12/20 17:28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행사안내 2012(AH67). 12.19

 

 

 

UFO를 타고 온 진실’강연회 개최

 

 

12월 23일(일) 오후 3시 서울 메신저센터인터넷 생중계

ufospeech2kk.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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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가 오는 12월 23일(일요일) 오후 3시 서울 봉천동 소재 메신저센터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UFO를 타고 온 진실’이란 주제의 강연회를 개최한다.

인터넷(아프리카TV, 다음팟플레이어)으로도 실시간 생중계될 이번 강연회에서는 우주인 엘로힘(Elohim=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뜻)이 모든 지구인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인류의 과학적 기원과 미래에 대한 진실을 명쾌하게 밝힐 예정이다.

인류를 포함한 지구 상의 모든 생명체는 신이 창조한 것도 아니고 우연한 진화의 산물도 아니라, 우리 은하계 내 다른 행성에서 고도의 문명을 이룩한 우주인 ‘엘로힘’이 DNA합성을 통해 과학적으로 창조한 것이다. 창조자 엘로힘은 미개한 인간들에 의해 신(神)으로 오해되었을 따름이다.

※문의 : 02)536-3176 / 010-7559-1000

ufospeech2k.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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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UFO강연회.com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0-3370-8755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RAEL.ORG / 한국어 / 보도자료 / 국제라엘리안뉴스 / 과학미륵 / 다음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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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토레이드 보도자료]"남자아이들의 할례도 중단시켜라!"

  • 등록일
    2012/12/20 17:19
  • 수정일
    2012/12/20 17:19

 

> 클리토레이드 보도자료 2012(AH67). 12.17

 

 

 

클리토레이드,
"남자아이들의 할례도 중단시켜라!"

 

 

클리토레이드.jpg

클리토레이드(Clitoraid.org)는 최근 남자 아이들의 할례를 합법으로 인정한 독일의 결정을 비판하며, 전세계에서 아이들의 할례를 남녀 모두 금지할 것을 유엔에 요구했다.

"육체적 손상은 모든 아이들의 근본적 권리에 반하는 것으로, 우리는 소위 문명국인 독일같은 나라가 남자 아기들의 할례를 너무나 쉽게 합법적으로 인정하는 것을 이해할 수 없다"라고 클리토레이드의 대변인 나딘 게리는 말했다. 그녀는 남성할례가 그 문제에 대해 어떤 말도 하지 못하는 남자 유아들에게 집중적으로 행해지는 점을 지적했다.

클리토레이드는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이 창안한 아이디어에 따라 2006년에 설립된 비영리 민간단체로서, 이러한 야만적인 행위의 희생자들에게 무료로 클리토리스 복원 수술을 해줌으로써 여성할례를 종식시키려는 단체이다. 이제 이 단체는 남자 아이들의 할례 또한 중단할 것을 전세계에 촉구하고 있다.

"11월 28일, 유엔은 여성할례가 아이들의 인권을 현저하게 훼손한다는 이유로 여성할례를 옹호하는 모든 문화적 및 종교적 주장들을 비난하는 결의안을 통과시켰다"라고 게리는 말했다. "하지만 유엔은 어떻게 여성할례를 금지시키면서 남성할례는 비난하지 않는다는 말인가? 남자 아이들의 근본적 권리를 존중함에 있어 특정 종교만 예외일 수 있는가?"

세계보건기구에 의하면 전세계적으로 30%의 남성들이 할례를 겪고 있다고 게리는 말했다. "이것은 수십억 명의 사람들이 자신의 동의없이 성기손상을 당했다는 의미"라고 게리는 말했다. 클리토레이드의 대표인 브리짓트 봐셀리에 박사는, 신의 이름으로 어린이나 유아의 성기에 손상을 가하는 것은 용납될 수 없다고 단언했다.

"할례는 신의 요구라는 구실로 수세기 동안 행해져 왔지만, 어떠한 종교일지라도 동의를 표명할 능력이 없는 유아나 어린이들에게 상해를 입히도록 허용되어서는 안된다"라고 그녀는 말했다. "우리는 내년 개원을 목표로 아프리카에 병원을 짓고 있는데, 그곳에서 여성 피해자들은 무료로 성기복원수술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그리고 클리토레이드의 지원을 통해 북미에 있는 여러 전문병원들에서 수천명 이상의 여성들이 도움을 얻을 수 있다. 하지만 우리는 또한 자신들의 할례를 되돌리고 싶어하는 수백명의 남성들에게서도 이메일을 받아 왔다. 그들 역시 도움이 필요하다. 따라서 라엘이 거듭 주장해 왔듯, 독립된 인권위원회가 오래된 모든 종교경전들을 조사해 모든 종교단체의 행위들이 세계인권선언에 부합되게 하는 것이 시급하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0-3370-8755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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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라엘, 영국의 '마약 합법화 검토'에 찬사!

  • 등록일
    2012/12/20 17:11
  • 수정일
    2012/12/20 17:11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12(AH67). 12.17

 

 

 

라엘,
영국의 '마약 합법화 검토'에 찬사!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은 최근 영국 내무위원회가 마약의 단계적 합법화를 고려하도록 권고한 것에 찬사를 보냈다.

마약 카르텔과 싸운 모든 노력들이 실패로 돌아감에 따라, 영국의 현행 마약 정책에 대한 1년 간의 조사 끝에 하원 내무의원회는 마약사용의 합법화를 통한 조절 가능성을 검토하도록 정부에 요구하고 있다.

지난 14일(런던) 발표된 성명에서, 라엘은 "이 위원회는 절대적으로 옳다!"며 내무위원회의 권고에 전적으로 지지를 보냈다.

"마약을 범죄화함으로써 좌절하고 희망을 잃은 사람들을 감옥에 보내고 있으며, 그곳에서 그들은 더욱 더 희망을 잃고 좌절하게 되어 진짜 범죄자가 될 수 있다."

라엘에게 있어, '인공 천국'으로 도피하려는 불행한 사람들을 처벌하는 것은 어리석을 뿐만 아니라 범죄적이기도 하다.

"사회는 대신 모두에게 희망과 하나됨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가치, 즉 사랑, 나눔, 동정에 기초한 가치들을 지녀야만 한다"라고 그는 말했다.

영국이 새로운 마약정책을 고려하는 유일한 나라는 아니다. 포르투갈은 최근 소량의 마약 소지를 형사처벌 대상에서 제외시키고 단속하지 않기로 했다. 그리고 미국의 2개 주가 대마초를 합법화했으며, 우루과이는 최근 대마초의 생산과 판매를 국가전매로 할 것을 제안했다.

마약 금지가 결코 해법이 될 수 없기 때문에, 라엘은 그와 같은 합법화 조치를 오랫동안 촉구해 왔다.

"경찰과 감옥은 좌절과 절망에 대한 올바른 해답이 아니다"라고 그는 말했다. "마약사용의 범죄화는 더 많은 범죄를 야기할 뿐이다. 이제껏 금지가 불법 거래를 막은 적이 없었다. 이는 다른 물질에 있어서도 그러했다. 술과 담배는 대마초보다 훨씬 더 위험하고 (마약보다도) 매년 더 많은 사람들을 죽음에 이르게 하지만 자유롭게 판매되고 있다. 우리가 술과 담배의 포장에 사용의 위험성에 관한 간단한 경고를 표시하는 것만으로 판매를 허용한다면, 대마초같은 다른 마약도 동일한 방식으로 하면 왜 안되는가? 사람들로 하여금 마약(혹은 술이나 담배) 사용을 중단하도록 도울 수 있는 진정한 해결책은 죄의식을 없애고 쾌감을 장려하는 새로운 가치와 새로운 철학을 제시하는 것이다. 그렇게 하면, 그들은 마약에 전혀 의존하지 않고도 삶을 즐길 수 있게 된다."

수천명의 라엘리안들이 라엘리안 철학 덕분에 마약시용을 중단했다.

라엘의 가르침들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싶다면
www.rael.org 를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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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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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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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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