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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터키에 억류된 라엘리안 리더 석방 촉구 항의 시위

  • 등록일
    2009/12/04 08:59
  • 수정일
    2009/12/04 08:59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09(AH64). 11.30  

 

터키 강제추방센터에 억류돼 있는
라엘리안 리더가
심각한 건강악화에 직면해 있다

 

 

"모든 인권단체들이 나의 목소리를 듣게 하고, 이 비인간적인 장소에서 나를 구출해주도록 그들에게 요청해주십시오." Negar Azizmoradi
 

Negar.jpg

라스베가스, 11월 27일=오늘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가 발표한 성명서에 따르면, 이란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리더인 Negar Azizmoradi가 터키 이스탄불의 강제추방센터에 억류되어 있는 동안 폐의 감염으로 심각하게 아픈 상태이다.

전 세계 라엘리안들은 그녀의 즉각적인 석방과 중립국가에 망명할 권리를 요구한다.

12월 3일 목요일에 대부분 주요 국가들의 터키 대사관 앞에서 항의시위가 조직될 예정이다.(한국에서도 12월 3일 오후 3시, 서울 용산구 서빙고동 주한 터키 대사관 앞에서 실행함)

"이 용감한 여성은 이란에서 탈출했으나 며칠전 터키에서 체포되었다. 그녀는 이란에서 자신이 무신론자임을 공개적으로 천명했다는 이유로 사형선고를 받을 상황에 직면했었다"고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대변인 브리짓트 봐셀리에는 말했다. "상황이 너무 나빴기 때문에 그녀는 자신의 신념을 지키려고 가족과 조국을 떠날 수 밖에 없었다. 그러나 현재 그녀는 심각한 폐 감염으로 고통받고 있다. 우리는 전 세계 라엘리안 멤버들에게 Negar Azizmoradi가 석방되어 안전하게 될 때까지 터키 제품을 구매하지 말고 터키의 정책에 항의하도록 요청한다."

봐셀리에는 Azizmoradi의 폐 상태가 악화된 이유는 터키의 억류시설이 담배와 시가 연기로 가득차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런 시설들은 극도로 비건강적이며 수용인원이 과밀하고 불결하다"고 그녀는 말했다. "누구든, 비록 진짜 범죄자라 할지라도, 그런 비인간적인 상태에서 고통받아서는 안된다. 하물며 Negar는 자신의 신념을 정직하게 밝힌 것 말고는 더 이상 한 것이 없지 않은가. 그녀는 즉시 석방되어 국제 인권단체에 인계되어야 하며, 그런 후 망명이 허용되어야 한다. 이미 독일과 영국의 많은 시민들이 그녀를 받아들이고 지원해 주겠다고 제의해왔다."

봐셀리에는 시간이 촉박하다고 말한다.

"매 순간이 중요하다. Negar의 생명이 한 가지가 아니라 두 가지의 심각한 위험에 처해 있기 때문에 매우 신속한 행동이 취해져야만 한다. 즉, 그녀가 이란에 송환된다면 틀림없이 사형선고를 받을 것이고, 그녀가 현재 있는 그곳에 계속 억류된다면 건강이 계속 악화될 것이다. 그녀의 상태가 정말 우려스럽다"고 봐셀리에는 말했다.

국제 이란 난민 연합(IFIR) 의장 Abdollah Asadi는 Azizmoradi와의 전화통화에서 그녀가 "극도로 불결한 화장실이 딸린 오염된 감방"에 갇혀 있다는 말을 들었다.

"터키 경찰이 우리를 대하는 방식은 동물이 다른 동물에게 하는 것보다 더 나쁘다"고 갇혀 있는 라엘리안 리더는 Asadi에게 말했다.

11월 19일에 행해진 IFIR 간부들과의 추가적인 통화에서, Azizmoradi는 터키 당국이 그녀의 노트북 컴퓨터와 카메라를 비롯한 모든 소지품들을 압수했다고 호소했다.

"나는 나에 관한 모든 문서들과 증거물들을 거기에 저장해 두었다. 그들은 내가 가진 모든 것을 빼앗아 버렸다"고 그녀는 말했다.

심하게 콜록거리느라 거의 말을 잇지 못하면서도 Azizmoradi는 IFIR이 자신의 소식을 사람들에게 알려줄 것을 탄원했다.

"모든 인권단체들이 나의 목소리를 듣게 하고, 이 비인간적인 장소에서 나를 구출해 주도록 그들에게 요청해 주십시오"라고 그녀는 말했다.

Negar가 자신의 신념 때문에 그런 구역질나는 장소에 억류되어 겪고 있는 육체적 고통은 모든 인간의 양심을 깊이 침식한다"고 봐셀리에는 말한다. "그녀의 상태는 매일 악화되고 있으며 그녀의 목숨은 심각한 위험에 처해 있다. 어떤 문명국가도 그런 일이 일어나도록 허용해서는 안된다. 그러므로 터키 당국이 해야할 일은 문제를 바로 잡는 것이다. 그들은 당장 그렇게 해야만 한다."

 

문의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02).536.3176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 에서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 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세계  90여개국에 8만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l  RAEL.org  l  rael.kr  l  ko.raelpress.org  l  raelianews.org  l  maitreya.co.kr  l  raelian.kr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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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라엘, 한국 인간배아줄기세포 연구 결정에 찬사!!

  • 등록일
    2009/06/24 16:32
  • 수정일
    2009/06/24 16:32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09(AH63). 6.24  

 

“한국의 인간배아줄기세포

연구 결정에 찬사를 보낸다!”

 


 

-라엘, 카톨릭 압력 불구 한국정부의 용기있는 결정 지지-
-한국 카톨릭교도는 그들 조상들의 원래 종교(불교)로 개종해야-

라엘은 한국정부가 카톨릭교회의 압력에도 불구하고 인간배아 줄기세포 연구를 승인한 데 대해 찬사를 보낸다.

한국에도 수천명의 회원을 갖고 있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설립자이자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한국정부가 카톨릭의 압력에도 불구하고 인간배아복제 줄기세포 연구를 승인한 용기있는 결정에 찬사를 보낸다.

라엘은 또한 전세계에서 자신의 입국을 금지하고 있는 나라는 한국이 유일함을 상기시키고, 이것도 근본적으로 카톨릭교회의 압력에 기인한 것이라고 언급했다.

한국에서 종교적 다수파는 불교로서 카톨릭은 소수파에 지나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그들은 한국정부의 행동에 간섭하며 모든 과학적 발전을 방해하려고 시도한다.

우리는 카톨릭교회가 범죄적 조직임을 기억해야만 한다. 실제 그들은 갈릴레오가 우주의 중심은 지구가 아니라고 주장했다는 이유로 그에게 유죄판결을 내렸고, 백신과 장기이식에 대해서도 반대했으며, 오늘날까지도 성폭행으로 임신한 아기의 낙태 조차 반대하고 있다.

더욱 끔찍한 것은 그들이 지구의 인구과잉을 억제하기 위한 유일한 수단인 피임조차 반대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카톨릭교회는 또한 콘돔의 사용도 반대하고 있는데, 에이즈로 인해 매년 수백만명의 사람들이 희생되는 것을 생각할 때 이는 인류에 대한 중대한 범죄이다.

이제 한국정부는 카톨릭교회의 로비로부터 독립하여,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한국에 자유롭게 입국할 수 있도록 허용할 때가 되었다.

그리고 또한 한국정부는 카톨릭교회가 좋아하지 않는 말일지라도 그것을 말 할 수 있는 언론의 자유가 보장된 나라임을 확인해야할 때이다.

한국사회의 다수파인 불교도들도 한국정부가 더 이상 소수파인 카톨리교회에 의해 조종받지 말고 언제나 과학의 발전을 지지해온 불교도들의 의견에 먼저 귀를 기울이도록 요구할 때가 되었다.

카톨릭교회는 식민주의자들의 사고방식과 매우 유사하게  다수파인 불교도들을 2류시민으로 간주하는 경향이 있다. 그들은 마치 기독교가 불교보다 더 뛰어나다고 여기는 것 같지만, 실제로는 전혀 그렇지 않다.

한국에 기독교가 유입된 것은 순전히 유럽식민주의자들이 중국을 식민지화함으로써 중국을 기반으로 한국에 기독교를 퍼트렸기 때문이다. 이제 한국의 카톨릭교도들은 카톨릭교회로부터 개종하여 그들의 조상들이 가졌던 원래의 종교로 돌아가야할 때이다. 그 종교는 훨씬 더 인간적이고 과학지향적인 바로 불교이다.

 

문의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6.370.8755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 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세계  100여개국에 7만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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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과학통신]지구온난화 더이상 일어나지않는다/의사들 동성애자 치료 비난/

  • 등록일
    2009/06/01 12:47
  • 수정일
    2009/06/01 12:47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09(AH63). 6.1  

 

“아프리카 여성들의

클리토리스를 되찾아 줍시다!”

 


-한국 라엘리안, 6월 6일(토) 오후 3~5시 인사동서 이색 퍼포먼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가 오는 6월 6일(토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서울 종로 인사동 전통의 거리에서 “아프리카 여성들의 클리토리스를 되찾아 줍시다!”란 테마의 이색 퍼포먼스를 펼친다.

아프리카의 특성을 살린 이번 가두 퍼포먼스는 야만적인 음핵절제의 악습을 고발하고 잘못된 원시적 전통에 따라 어린 시절 음핵절제를 당한 아프리카 여성들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현재까지 아프리카에서 음핵절제를 강요당한 여성은 1억명이 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매년 200만~300만명의 어린 소녀들이 음핵절제로 인한 고통을 겪고 있는데, 수많은 소녀들이 그 후유증으로 목숨을 잃기도 한다.

최근 의술의 발달로 손상된 클리토리스를 복원하는 것이 가능해짐에 따라,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 성하는 가능한 많은 아프리카 여성들이 성적 기쁨의 감각을 되찾을 수 있도록 돕기로 결정하고 클리토리스 복원을 희망하는 사람들을 지원할 민간 비영리단체인 클리토레이드본부(www.clitoraid.org)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설립했다.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인 라엘 성하는 “우리는 아프리카 여성들이 창조자 엘로힘에 의해 주어진 기쁨을 박탈 당하는 것을 용납해서는 안된다. 지금도 수많은 어린 여성들이 가장 원시적이고 비인간적인 전통에 따라 고문 당하고 있다는 것은 참을 수 없는 일이다”며 전 세계 라엘리안들이 앞장서 아프리카 여성들의 클리토리스 복원을 위한 활동에 적극 동참할 것을 호소했다.

여성의 클리토리스를 복원하기 위해서는 절제되고 남은 클리토리스의 밑부분을 끄집어내어 새로운 클리토리스를 만들게 되는데, 수술할 때에는 국소마취를 하므로 아무런 고통을 느끼지 않는다. 수술에서 회복되어 최종적으로 정상적인 성적 쾌감을 갖게 되기까지는 6주 정도 걸린다.

현재 아프리카에서 클리토리스 재생수술을 받기 위해서는 1인당 500달러 정도가 소요된다. 이 돈이면 원시적이고 야만적인 관습에 의해 상실된 클리토리스를 간단한 수술로 복원시켜  여성들의 잃어버린 기쁨을 되찾아 줄 수 있다. 동시에 이것은 여성 음핵절제를 행하는 자들의 추악한 행위를 중단시키는 데도 일조할 수 있다. 그러나 대부분 아프리카 여성들에게 있어 500달러는 2년치 급여에 해당되는 큰 돈이어서 쉽게 수술을 받을 수 없는 실정이다.

클리토레이드는 그 동안 전세계에서 기부받은 돈으로 아프리카의 버키나파소에 클리토리스 무료 복원수술을 전문으로 할 쾌감병원(Pleasure Hospital) 부지를 매입하고 2007년 5월 26일 건축공사를 시작, 현재 건설 중이다. 수많은 여성들이 수술을 받을 수 있는 그 병원의 완공을 기다리고 있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윤표 대표는 “쾌감병원은 카마(KAMA : 아프리카의 본래 명칭)의 여성들을 위한 것이자, 전세계 여성들의 깊은 사랑의 대양을 향한 여행이다. 왜냐하면 그것은 수백만 명의 성기절제 피해 여성들에게 희망을 가져다 주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음핵절제로 고통받는 아프리카 여성들을 돕기를 원하는 사람은 미국 클리토레이드본부(Clitoraid, 6120 W Tropicana Ave #A16-200, Las Vegas NV 89103, USA)로 직접 성금을 보내거나, 클리토레이드 홈페이지(www.clitoraid.org)의 Donate 항을 클릭해 온라인으로 기부해도 된다.

 

문의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6.370.8755   krmpr@rael.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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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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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세계  100여개국에 7만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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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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