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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O와 미스터리 써클 - 4/4 토 대전 강연회

  • 등록일
    2009/03/25 11:18
  • 수정일
    2009/03/25 11:18
강연회 :  U.F.O 와 미스터리 써클  ( 강사 : 이삭 010-5896-8765 ) 

        시   간 :  2009 년 4 월 4 일  ( 토요일 )  오후 2 시

        장   소 :  대전역 우측 코레일빌딩 5 층 C 번 룸

 




라엘리안 self의 방 http://blog.naver.com/self7773

[불교 속의 UFO 탐사자료 사진 / 무한의 상징 설명 / ufo 우주인의 메세지 / 진실 / 무료 책 다운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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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팔레스타인 유대인 살해 중단’ 재단 발진!

  • 등록일
    2009/03/16 16:25
  • 수정일
    2009/03/16 16:25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09(AH63). 3.1  

 

 

가자의‘동족상잔’을 중단시키기 위해‘팔레스타인 유대인 살해 중단’재단을 발진한다!

-평화를 촉진하기 위한 팔레스타인인과 유대인의 비교 유전자 연구-

 


 

“팔레스타인인들은 이스라엘 내의 대부분의 유대인 이주민들만큼 그들의 피 속에 유대인의 유전물질들을 가지고 있다”고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브리짓트 봐셀리에 박사는 지난 2월 23일 발표된 성명을 통해 밝혔다.

“우리의 새로운 ‘팔레스타인 유대인 살해 중단’ 재단은 그러한 사실을 과학적으로 증명함으로써 셈족 형제들 간의 이러한 학살이 결국 중단될 수 있게 하려고 한다!”

봐셀리에는 여러 지역에서 온 유대인들 간의 유전자 구성의 유사성이 지난 수십년 동안 상세히 연구되어 왔으며, Y크로모솜과 미토콘드리아의 DNA에 대한 분석은 이들의 공통된 기원을 확인해 주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녀는 관련 연구들은 충격을 야기했다고 덧붙여 말했다.

“Y크로모솜와 미토콘드리아 DNA 안의 수백개의 유전자표지는 물론 나머지 게놈의 대부분도 서로 다른 유대인 공동체들이 공통된 기원을 갖고 있음을 확인해 주었다”고 봐셀리에는 말했다. “하지만 최근의 연구들은 또한 서로 다른 유대인 집단들을 공통의 선조와 이어주는 유사성들 중 일부가 더 개방된 혈족 문화를 갖고 있는 다수의 팔레스타인 사람들에게서도 발견되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그녀는 이스라엘 베스트셀러 목록에 있는 Shlomo Zand가 지은 “유대인들은 언제 어떻게 발명되었는가?(When and How Was the Jewish People Invented)”라는 책이 확실한 역사적 증거들을 제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Zand는 현대 이스라엘국의 발 아래 수십년 동안 살아온 팔레스타인 아랍인들은 실제 구약성경에 묘사된 동일한 ‘이스라엘의 자손들’의 후손들이라고 말한다”고 봐셀리에는 설명했다. “그는 대략 10,000명의 고대 유대인들이 로마 전쟁 기간 중에 살해되었다고 추정한다. Zand는 생존자들의 일부는 아랍이 그 지역을 정복했을 때 이슬람으로 개종하고 동화되었고 나머지는 달아나서 오늘날 우리가 알고 있는 전세계에 흩어진 유대인 공동체들이 되었다고 말한다.”

봐셀리에는 팔레스타인인에 대한 Zand의 역사적 설명은 팔레스타인인과 유대인의 유전자 프로필을 비교하는 지금까지 이뤄진 몇몇 연구들에 의해 뒷받침된다고 말했다. “그것은 가자의 학살이 정말로 대규모 동족상잔과 마찬가지임을 의미하며, 우리는 그러한 사실을 증명하여 이 모든 폭력과 증오가 중단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그녀는 역설했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은 팔레스타인인들과 유대인들의 유전자 구성을 비교할 포괄적인 과학적 연구를 할 수 있는 “팔레스타인 유대인 살해 중단” 재단의 창설을 제안했다.

“이 재단의 목적은 양쪽 국민들의 DNA 표본들을 수집하여 게놈 전반에 걸쳐 SNP 염기서열 분석을 통해 DNA샘플들을 비교하는 것”이라고 봐셀리에는 말했다. “과거 유전자 족보 연구에서 Y크로모솜과 미토콘드리아 DNA 중 단지 몇 개만 확인하던 것과 달리, 최근의 기술적 발전으로 게놈 전체에 걸쳐 오십만개의 유전자 지표들을 동시에 검사하는 것이 가능하다. 이러한 새로운 연구는 서로 싸우고 있는 양측이 공통의 유대인 선조를 갖고 있음을 증명함으로써 현재의 분쟁을 단번에 영구히 해결할 것이다. 우리의 희망은 그들이 말 그대로 피를 나눈 형제들임을 깨닫게 되면 싸움을 멈추고 통합된 팔레스타인을 만들게 되리라는 것이다.”

팔레스타인에 관해 라엘리안들은 공통의 선을 위해 모든 거주자들을 통합하는 단일국가 해법을 선호한다. “전쟁이 아닌 사랑이 가자의 대량살상에 대한 유일하고도 진정한 해결책”이라고 최근 발표된 보도자료에서 라엘은 말했다. “오로지 사랑만이 인류를 구할 수 있다. 2개의 국가라는 해법은 해결책이 아니다. 그것은 끔찍한 분리를 영구화하기 때문이다. 자신들의 땅과 집, 아이들을 잃은 사람들은 결코 그들을 괴롭힌 자들을 용서하고 함께 살 수 없을 것이다. 형제애로 통합된 새로운 팔레스타인이라는 단일국가 해법이 유일한 진짜 해결책이다.”

봐셀리에는 라엘의 해결책이 양쪽 국민들 사이의 유전적 연결에 대해 알고 있던 데이빗 벤 구리온과 이츠하크 벤 츠비를 만족스럽게 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불과 수백년 전에는 팔레스타인인과 유대인이 하나된 같은 민족이었다는 명백한 과학적 증거를 제시함으로써 우리는 양쪽 집단 모두가 영구적인 평화에 이르는 하나의 길, 즉 라엘이 제안한 ‘사랑의 단일국가 해법’에 참여하게 되기를 희망한다”고 봐셀리에는 말했다.

그녀는 ‘팔레스타인 유대인 살해 중단’ 재단의 과학자팀이 현재 연구 내역을 구상중이라고 말했다. 유전자 표본 수집은 5월에 시작될 계획이다.

 

문의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6.370.8755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 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세계  100여개국에 7만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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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라엘: "한국인들이여, 결혼하지 말라!"

  • 등록일
    2008/12/19 18:15
  • 수정일
    2008/12/19 18:15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08(AH63). 12.19  

 

라엘: "한국인들이여, 결혼하지 말라!"

 


라스베가스, 12월 18일

한국의 유명 여배우 옥소리가 간통죄로 집행유예 선고를 받았다는 소식을 접하고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지도자인 라엘은 한국의 젊은이들에게 결혼을 재고하라는 조언을 했다.

"그냥 결혼하지 않으면 된다." 라고 라엘은 18일 아침에 발표한 성명서에서 언급했다. "나는 한국의 젊은 세대들이 결혼하지 않고 그냥 함께 동거하길 권한다."

그는 모든 결혼의 50% 이상이 이혼으로 끝난다는 사실을 결혼을 고려하고 있는 젊은이들이 기억해야만 한다고 덧붙였다.

"결혼이란 사랑을 죽이는 것이자 짐을 지는 일이다. 그것은 소유권 계약으로서 정말로 올가미에 걸렸다는 느낌을 줄 수 있다. 한국과 같은 나라에서 더욱 나쁜 점은 중세적인 무슬림식 법률들이 여전히 시행되고 있다는 것으로서,  자기 아내 또는 남편이 아닌 다른 사람과 성관계를 가지려는 사람들은 감옥에 갈 위험을 감수해야만 한다."라고 라엘은 말했다.

한국에서 혼외 섹스는 범죄행위로서 매년 약 1,000명이 그와 같은 죄목으로 체포되고 있다. 그렇게 기소된 사람들은 대중적 수치를 당하고 일반적으로 집행유예 선고를 받지만 2년간의 징역형이 선고될 수도 있다. 옥소리는 간통죄법률이 "사생활을 침해하는 위헌적인 것으로서 폐지되어야 한다"고 헌법소원을 제기했지만 성공하지 못했고, 그 법률은 여전히 유효하다.

라엘은 모든 진정한 현대국가들은 혼외 섹스를 금지하는 완고한 법률을 폐지했음을 지적했다. 그런 법률을 유지하고 있는 나라들은 이슬람 근본주의자들에 의해 통치되고 있거나, 그들과 맞서는 다른 종교로서 카톨릭처럼 상명하복식의 극히 권위적 종교의 지배를 받고 있다.

한국의 그런 억압적인 법률은 다름아닌 카톨릭교회의 탓이라고 라엘은 말했다.

"우리는 다시 한번 카톨릭 로비스트들이 한국이 그런 낡은 남성우월적 법률을 현대적인 것으로 바꿀 수 없도록 만들고 있음을 분명히 알 수 있다. 그러나 최근 BBC방송에 보도된 설문조사에 의하면 한국 남성들 중 68%와 여성들 중 12%가 혼외 섹스를 갖고 있음을 인정하고 있다. 만약 그 법률이 남녀 모두에게 공평하게 적용된다면 68%의 한국 남성들은 감옥에 가야만 하는 것이다!"라고 라엘은 언급했다.

그는 또한 한국의 젊은이들은 미국이나 많은 유럽국들과 같은 현대국가들에서는 50% 이상의 젊은 커플들이 결혼하지 않고 함께 살고 있으며 심지어 아기들도 낳고 있음을 기억해야만 한다고 말했다. 라엘의 말에 의하면, 결혼하지 않고 아기를 갖는 것은 실제로 말려야 할 것이 아니라 권장되어야 하는 것이다. "그것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사실 아이들의 성장과 교육을 위해서는 결혼하지 않은 부모를 갖는 편이 더 낫다. 왜냐하면 그것은 아이들에게 자유와 양(兩)성에 대한 존중심을 가르쳐줄 수 있기 때문이다."라고 그는 말했다.

라엘은 또한 옥소리에게 다음과 같이 조언했다. "나는 그녀가 다시는 결혼하지 말 것을 공개적으로 권한다. 그녀는 집행유예를 받았으므로, 그녀가 이와 같은 소위 불법행위를 반복할 경우 율법학자들이 다스리는 것과 다를 바 없는 이 나라에서 결국 감옥에 갇히게 될 것이다. 그러나 그녀가 독신으로 남는다면 아무 위험없이 사적 성생활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문의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6.370.8755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 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세계  90여개국에 6만5천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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