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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은 유엔 사무총장이 앞장선 영화검열 시도에 반대한다

  • 등록일
    2008/04/03 17:01
  • 수정일
    2008/04/03 17:01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라엘은 유엔 사무총장이 앞장선 영화검열 시도에 반대한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08(AH62). 4. 1  

 

라엘은 유엔 사무총장이 앞장선

영화검열 시도에 반대한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과 몇몇 무슬림 국가들이 이슬람을 강하게 비판하는 영화를 비난한 것에 대해, 전세계 90여개국에 65,000여명의 회원을 갖고 있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인 라엘은 반기문 총장의 관점이 옹호될 수 없는 것이라고 천명했다.


"유엔의 수장이 그런 입장을 보이는 것은 용납하기 어려운 일이다." 라고 라엘은 언급했다. "그가 유엔에서 그처럼 책임있는 위치에 있다면 그 영화를 공격하는 대신 인권을 옹호하는 데 관심을 기울여야 하며, 먼저 증오심과 범죄를 부추기는 종교경전들부터 검열하도록 요구해야할 것이다."


네덜란드 우익 정치인인 기어트 윌더 의원이 만든 15분짜리 단편영화는 지난 목요일 온라인에 공개되었는데, 코란의 구절들을 폭력적이고 테러와 관련된 이미지들과 나란히 보여주고 있다.


BBC방송은 반 총장이 다음과 같이 말했다고 보도했다. "나는 기어트 윌더의 공격적인 반이슬람 영화가 공개된 데 대해 가장 강력하게 비난한다. 자유로운 표현의 권리는 이것과 관계가 없다. 자유에는 항상 사회적 책임이 따라야만 하는 것이다."


이에 대해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라엘은 다음과 같이 언급했다. "그의 말은 절대적으로 사실이 아니다. 자유는 결코 사회적 책임에 의해 제한받아서는 안되며, 표현의 자유는 증오심을 조장하거나 거짓 정보를 퍼뜨리지 않아야 한다는 규칙을 존중하는 한 절대적인 것이 되어야 하고 또 어떠한 제한이나 자기검열을 받아서도 안된다. 이 영화는 단지 사실을 전하고 있을 뿐이다."


라엘은 유엔이 겨우 지니고 있는 작은 신뢰조차도 반 총장의 언급과 같은 그런 발언 때문에 상실되고 있다고 말했다. "유엔은 세계를 전혀 대표할 수 없는 꼭두각시 조직에 지나지 않는다. 유엔은 해체되어 진정으로 민주적인 조직으로 대체되어야만 할 것이다. 즉, 거부권을 갖는 초강대국들에 좌지우지되지 않는 조직이 되어야 한다." 라고 라엘은 말했다.


라엘은 논란이 되고 있는 그 단편영화를 지난 목요일에 공개한 웹사이트 www.liveleak.com를 크게 칭찬했다. "이 영화를 공개하기로 선택한 곳이 영국의 웹사이트라는 것을 알고 매우 기뻤다." 라고 라엘은 언급했다.


그러나 그 웹사이트가 직원들에 대한 살해 위협을 받고 이 영화를 내린 것은 유감스러운 일이다. 그런 위협은 기어트 윌더 영화의 내용이 사실이라는 것을 확인시켜주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아니다. 하지만 인터넷 덕분에 이 영화를 기어트 윌더의 웹사이트 (http://www.groepwilders.com/default.aspx) 에서 여전히 볼 수 있다는 사실은 멋진 일이다.


"가장 나쁜 검열은 자기검열이다." 라고 라엘은 천명한다. "자기검열이란 정치적으로 올바른 편에 서서 인권의 가장 핵심인 표현의 자유를 배반하는 행위이다. 그러나 표현의 자유는 당신이 말하는 것에 대해 대부분의 사람들이 동의하지 않을 때 필요한 바로 그것이다. 대중이 이미 받아들인 표현에 대해 법적인 보호를 제공하는 것은 의미없는 일이다. 당신이 말한 것이 세속적으로 또는 정치적으로 옳다고 대중들에게 환영받았을 때 그것을 다시 말할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하는 것이란 별 의미가 없는 것이다."

 

 

문의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 담당, 안문숙 016.370.8755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바로 무료 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세계  86개국에 6만5천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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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이름 : UFO 우주인의 메시지
카페 주소 : http://cafe.daum.net/iloveu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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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파멸은 지진 때문이 아니라, '메시아 라엘'을 거부함으로써 오게 될 것"

  • 등록일
    2008/03/06 16:47
  • 수정일
    2008/03/06 16:47
"이스라엘의 파멸은 지진 때문이 아니라, '메시아 라엘'을 거부함으로써 오게 될 것"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08(AH62). 3.5  

"이스라엘의 파멸은 지진 때문이 아니라, '메시아 라엘'을 거부함으로써 오게 될 것"

 


“이스라엘국가의 파멸은 대규모 지진이나 팔레스타인인들에 의한 예루살렘의 분할로 발생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라엘리안 유대 지부의 대랍비 레온 아리엘 멜룰은 최근 발표한 성명서에서 언급했다. "그것은 중세의 원시적 발상에 집착하는 랍비들이 우리에게 믿게 하려는 것이지만, 모두 헛된 소리일 뿐이다."

멜룰은 신화와 비논리적인 시각을 계속 유지하는 것은 진보가 아닌 퇴보라고 말했다. 

“근거없는 헛소리를 퍼뜨리는 대신 이들 랍비들은 엘로힘의 존재를 성경에 쓰여진대로 이해하기 위해 그들의 경전들을 다시 읽어야 한다."고 그는 강조했다. "그리고 그들은 또한 유대교의 주요 계명 중 하나, 즉 '네 이웃을 네 몸처럼 사랑하라'는 계명을 실천해야만 한다."  멜룰에 따르면 이 계명은 오늘날의 이스라엘에서 매일같이 깨어지고 있다.

“홀로코스트의 공포에서 살아남은 유태인들이 어떻게 팔레스타인인들에 대한 이러한 야만적이고 비인도적인 행위를 저지를 수 있단 말인가?"라고 그는 물었다. "장벽으로 둘러싸인 비참한 마을에 그들을 가두는 것은 그들을 집단수용소에 가두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엘로힘을 불쾌하게 만드는 그런 행동에 대해 지적하며, 멜룰은 이제 이스라엘의 생존은 세 가지, 즉 라엘을 그들이 기다려온 메시아이자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로 인정하고, 제3의 성전인 엘로힘이 요청한 대사관을 이스라엘 영토 안에 건설하도록 허용하며. 그리고 모든 인류에게 사랑과 동정심을 보이는 데 달려 있다고 말한다.

이러한 조건들은 충족되지 않고 있으며, 결국 시간이 중요하다고 라엘리안 무브먼트 랍비인 그는 천명했다.

엘로힘의 리더인 야훼는 예언자들에 대한 우리의 거만하고 악의에 찬 행위를 보고 우리를 '뻣뻣한 목을 가진 사람들'이라 부른다고 멜룰은 말했다. "엘로힘이 메시아 라엘에게 준 메시지는 그의 저서 '지적 설계(한글판: 우주인의 메시지)'에 씌여 있다. 거기서 야훼는 이스라엘 국민들에게 특별한 메시지를 전했는데, 그것은 남은 시간동안 우리가 행동하지 않는다면 머지않아 이스라엘은 파멸하고 새로운 디아스포라(유태인의 이산)가 닥치리라고 경고하는 것이었다." 

“그러므로 우리 창조자들로부터 받은 이 메시지를 이해하고 실천하라. 통곡의 벽에서 울며 메시아의 귀환을 간구하는 데 시간을 낭비하지 말라. 그(라엘)는 이미 이곳에 와 있으며, 당신들에게 이러한 마지막 기회를 주고 있다! 오늘 당신들은 제2의 성전에서 유일하게 남겨진 외벽에서 탄식하며 기도할 수 있다.  하지만 만약 당신들이 야훼의 메시지를 계속 무시한다면, 내일에는 우리 이스라엘에 두개가 맞붙은 돌은 하나도 남지 않게될 만큼 철저하게 파괴될 것이다. 그러면 당신들의 눈물을 받아 주기 위해 남겨진 벽은 하나도 없을 것이다. 이스라엘의 자손들이여, 너무 늦기 전에 눈을 뜨라!”



문의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 담당, 안문숙 016.370.8755   krmpr@rael.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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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세계  86개국에 6만5천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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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AH연도는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에 따라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 : 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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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예언자 라엘'을 맞이하자!

  • 등록일
    2008/02/23 22:34
  • 수정일
    2008/02/23 22:34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예언자 라엘’을 한국에 맞이하자!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보도자료]
                2008(AH62)년 2월 21일




‘예언자 라엘’을 한국에 맞이하자!

-라엘리안, 2월 26일(화) 아침 과천청사 앞서 ET(우주인)분장 시위-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라엘은 한국을 사랑하며, 한국인들을 만나기를 원한다."

“정부는 사랑과 평화의 메신저, 라엘의 입국을 허용하라!"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는 오는 2월 26일(화) 아침 7시 40분부터 9시 20분까지 우주인(ET) 복장을 한 채 과천청사 정문 앞에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시자이자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RAEL)의 입국을 촉구하는 시위를 벌인다. 

우주인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인 라엘은 1980년대 이후 10여 차례에 걸쳐 자유롭게 한국을 방문했으나 2003년 8월 정부에 의해 “인간복제를 지지한다”는 이유로 입국을 금지당했다. 당시 8월 2일, 아시아 각국으로부터 700여명의 회원들이 참가하는 아시아지역 라엘리안 세미나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공항에 도착했던 라엘은 보건복지부의 결정에 따라 공항에서 입국을 금지당하고 공항대기실에서 하룻밤을 새운 뒤 캐나다로 추방되는 등 종교지도자로서 잊을 수 없는 모욕을 겪은 바 있다

라엘의 입국을 금지한 것은 노무현 정부가 처음이며, 세계적으로도 오직 한국만 그의 입국을 금지하고 있다. 이후 한국 라엘리안들은 매월 과천청사 앞에서 입국금지의 부당성을 알리는 평화적 시위를 계속 해오고 있다.

‘인간복제’를 통한 영원한 생명은 지구 문명보다 2만5000년 앞선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특별한 사명을 수행 중인 라엘의 종교적 철학의 일부이다. 실제로, 라엘의 말은 자신의 철학적, 종교적 견해를 표시하는 것으로서, 라엘은 엘로힘(히브리 성서 원전에 표기된 '하느님'의 진짜 이름)이 예수의 십자가 처형 후 복제를 통해 부활시켰다고 믿기 때문에 인간복제를 지지한다고 말한다. 또한 라엘은 인간복제를 지지하기는 하지만 그는 과학자도 아니고 사업가도 아니기 때문에 세계 어디에서든 인간복제 연구나 사업에 관여하고 있지도 않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정윤표 대표는 “당시 관련 법령조차도 존재하지 않은 상태에서 인간복제를 지지한다는 이유만으로 특정 종교지도자의 입국을 금지한 것은 UN헌장과 헌법이 보장하는 사상과 표현의 자유를 짓밟은 것이며 명백한 종교탄압”이라며, "정부가 라엘 성하의 입국금지를 해제할 때까지 반(反)정부 항의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상세문의: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 담당, 안문숙 016-370-8755/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사람들]이란 복수형.
먼 옛날,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 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함.
엘로힘은 지구 상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 E-Book을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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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무신론 종교단체.  현재 전세계  86개국에 6만 5천여명의 회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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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AH연도는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에 따라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 : 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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