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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과학통신]로봇과의 섹스?/호킹박사의 안락사 권리지지/세계최초 유전자조작 아기탄생/제3의 성을 인정한 독일...등등

  • 등록일
    2013/10/25 12:31
  • 수정일
    2013/10/25 12:31

▶라엘리안 과학통신 46호       2013년 10월 22일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라엘리안 무브먼트



 

■ 조기 교육은 어린이의 웰빙에 손상을 준다
조기교육 정책은 어린이의 건강과 웰빙에 손상을 줄 수 있다고 영국의 교사, 작가 및 대학교수들이 지적했다. 이들 교육전문가들은 어린이들을 너무 이른 나이에 정규수업 준비를 시키는 대신에 놀이를 통해 배우게 해야 한다고 촉구하는 서한을 국무장관 Michael Gove에게 보냈다. "네 살의 어린 나이에 학교 수업을 시작하는 나라는 우리 영국 외에는 거의 없다. 질 높은 육아교육을 몇 년 동안 받은 후, 6~7세에 학교를 시작하는 어린이들이 웰빙 수준도 더 높고 또한 더 나은 학업결과를 꾸준하게 얻는다.“

관련기사:http://www.theguardian.com/education/2013/sep/12/early-years-schooling-damaging-wellbeing

◈ 라엘논평 : 이 내용은  절대적으로 진실이다! 학교는 인간을 창조적이고 행복하게 하기보다는 표준화시킨다. 놀고 꿈꾸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하다. 그러나 어른들은 꿈을 꾸는 어린이들을 주의력결핍증후군(ADHD)으로 진단하고 약물을 먹인다. 모차르트, 반 고흐 및 인류역사의 많은 천재들이 이러한 형태의 교육과 진정제 치료를 받았다면 존재할 수 없었을 것이다.




■ 우리는 로봇과의 섹스를 원할 것인가?
일본의 선진산업과학기술연구소(AIST)가 개발한 노래하고 춤추는 여성형 로봇 HRP-4C는 가장 뛰어난 로봇들 중 하나이다. "두발로 걷는 인간형 로봇이 인간만큼 현실적으로 동작할 수 있다면 실제적 활용분야 중 하나는 오락산업이다."고 AIST는 보고한다. 2007년 영국의 체스 선수이자 인공지능 전문가인 David Levy는 그의 저서 ‘로봇과의 사랑과 섹스’에서, 우리는 5년 내에 로봇과 섹스하게 될 것이며 40년 내에 로봇과 사랑에 빠질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의 예측은 로봇 제작기술과 컴퓨터 프로그래밍의 발전 및 포르노 산업의 연간 수입 추정치에 근거한 것이다. 그와 같은 로봇들은 인간을 위해 굉장한 봉사를 할 것이라고 그는 주장한다.

관련기사:http://www.bbc.co.uk/news/business-23637225

▶ 한국라엘리안무브먼트 논평 : 생물로봇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수천 명의 인간들이 불과 몇 푼의 급료를 받기 위해 동물이나 노예처럼 매일 그들을 위해 노동하는 데 대해서는 전혀 아무런 문제를 느끼지 않는다. 진짜 노예제도는 사람들이 겨우 먹고 사는 데 필요한 돈을 벌기 위해 좋아하지도 않는 일을 억지로 해야만 하는 제도이다. 이것이야말로 오늘날 이 세계에 존재하는 진짜 노예제도이다.
                                                               - 라엘의 저서 ‘Yes ! 인간복제“ 중에서





■ 가난은 두뇌능력을 감소시킨다
하버드대학 경제학 교수 Sendhil Mullainathan은 "당신이 가난할 때, 단지 돈만 부족해지는 것이 아니라 인지능력 또한 감소된다."고 말한다. 가난과 함께 사람을 지치게 만드는 불안감은 매우 큰 정신적 에너지를 쓰게 만들어서, 가난한 사람들은 삶의 다른 분야에 쏟을 두뇌 능력이 거의 남아있지 않게 된다. Mullainathan교수를 포함한 국제연구팀의 연구결과에 의하면, 가난한 사람들이 겪는 정신적 부담은 IQ를 13포인트까지 떨어뜨려 실수와 나쁜 결정을 초래하게 함으로써 재정적 고통을 증폭시키고 고착시킬 수 있다고 한다.

관련기사:http://uk.reuters.com/article/2013/08/29/us-poverty-brain-idUKBRE97S10W20130829




■ 잠은 두뇌 지원 세포들의 생성을 촉진한다
저널 Neuroscience에 게재된 연구에 의하면, 수면은 두뇌와 척추에서 신경세포의 돌출부분을 감싸는 물질인 ‘미엘린’을 생성하는 세포들을 증가시킨다. 위스콘신 대학의 Chiara Cirelli 박사 연구팀은 수면을 취하거나 또는 깨어있도록 한 쥐의 두뇌에서 희돌기교세포의 유전자 활성을 측정한 바, 잠든 동안에 미엘린 생성을 촉진하는 유전자들의 스위치가 켜진다는 것을 발견했다. 반대로 쥐가 깨어있는 상태일 때에는 세포사멸과 스트레스 반응에 관계된 유전자들의 스위치가 켜졌다. "이러한 발견들은 수면 또는 수면부족이 어떻게 두뇌를 복구시키거나 손상시키는지에 대해 시사한다."고 로잔 대학의 Mehdi Tafti 박사는 말한다.

관련기사:http://www.sciencedaily.com/releases/2013/09/130903193807.htm




■ 비틀즈의 존 레논 치아에서 유전자코드를 해독하려는 과학자들
존 레논의 치아를 사들인 캐나다의 치과의사가 이 음악가의 유전자 분석을 위해 미국의 과학자들과 함께 일하는 데 동의했다. "나는 존 레논 유전자의 완전한 염기배열을 해독할 수 있다는 가능성에 흥분된다. 빠른 시일 안에 그것이 이루어지길 희망한다. 과학자들이 맘모스를 복제하기 위해 사용한 기술로 인간도 실제로 복제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Michael Zuk 박사는 말한다. 만약 과학자들이 맘모스를 복제해낸다면, 그 다음은 존 레논이 될 것이다.

관련기사:http://www.prweb.com/releases/2013/8/prweb11030348.htm?PID=6147092

▶ 한국라엘리안무브먼트 논평 : 생물학과 복제, 그리고 인간을 포함한 새로운 생명체들을 실험실에서 창조할 수 있다는 사실은 “신은 존재하지 않으며 또한 육체와 분리된 영혼도 존재하지 않는다”라는 것을 입증해 주는 명백한 증거가 된다.
                                                          - 라엘의 저서 “Yes! 인간복제” 중에서 -





■ 안락사 권리를 지지하는 스티븐 호킹 박사
영국의 우주물리학자 스티븐 호킹 박사가 치명적으로 아픈 사람이 자신의 생명을 끝내기를 선택할 권리 및 그러한 행위를 도움 받을 수 있는 권리를 지지했다. 휠체어에 고정된 호킹 박사는 21세 때 근위축증으로 2년 내지 3년밖에 살수 없다고 진단받았다. 현재 71세인 그는 블랙홀 연구로 유명한 세계적 과학자이며, 베스트셀러 ‘시간의 역사’ 저자이다. "나는 말기 질환으로 매우 큰 고통을 겪고 있는 사람은 자신의 생명을 끝내는 선택을 할 권리를 가져야 하며, 그러한 사람들을 돕는 이들은 기소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그는 BBC 방송에서 말했다.

관련기사:http://www.reuters.com/article/2013/09/17/us-britain-hawking-idUSBRE98G0OV20130917

▶ 한국라엘리안무브먼트 논평 : 만약 육체적 고통이 너무 심하고 인간의 과학이 그의 고통을 완화시켜 줄 수 없다면 그는 자신의 생명을 끝낼 권리가 있다. 되풀이 말하지만 자살이 허용되는 유일한 경우는 극심한 육체적 고통이 의학적인 도움을 받지 못하거나 육체가 극도로 쇠약해져 생각조차 정상적으로 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을 때이다.
                                                                     - 라엘의 저서 ‘지적 설계’ 중에서 -





■ 건강한 식이요법은 우울증의 위험성을 감소시킨다
Eastern 대학에서 2,000명 이상을 대상으로 실시한 연구에 의하면, 건강한 식이요법은 심각한 우울증의 위험성을 감소시킬 수 있다. 또한 생활방식의 개선을 통해 체중을 감소시키면  우울증 증상이 완화된다. "연구결과는 건강한 음식섭취가 우울증을 감소시킬 뿐만 아니라 예방하는 잠재력도 있음을 보여준다."고 Anu Ruusunen 박사는 말한다. 건강한 음식은 채소, 과일, 베리, 통곡물, 가금류, 물고기 및 저지방치즈 등으로서 우울증의 낮은 발병율과 관계있었으며, 건강하지 않은 음식은 소시지, 가공육, 달콤한 디저트와 스낵, 고당류 음료수, 제조된 음식, 프렌치 롤, 굽거나 튀긴 감자구이 등으로서 우울증의 악화와 관계있었다. 우울증은 전세계적으로 주요 건강문제 중 하나이며 공공보건, 경제 및 삶의 질에 큰 영향을 준다. 우울증의 치료뿐만 아니라 예방에 있어서도 새로운 접근이 필요하며, 식이요법과 생활습관 개선이 그 대상 요소가 될 수 있을 것이다.

관련기사:http://www.sciencedaily.com/releases/2013/09/130916103530.htm




■ 세계 최초의 유전자조작 아기 탄생
저널 Human Reproduction에 게재된 논문에서, 이 연구를 이끈 불임치료 개척자 Jacques Cohen 교수는 “이것은 인간의 생식세포가 유전자조작된 첫번째 사례로서, 정상적이고 건강한 아기들이 태어났다”고 말한다. 미국에서 실험을 통해 30명의 건강한 아기들이 태어났다는 발표는 윤리에 대한 격렬한 논쟁을 야기하였다. 지금까지 2명의 아기가 검사를 받았으며, 3명의 부모로부터 유래한 유전자를 가지고 있음이 밝혀졌다. 그 아기들 중 15명은 지난 3년간 뉴저지의 성 바나마 산부인과연구소의 실험 프로그램 결과로 태어났는데, 임신불능을 겪고 있는 여성의 난자에 다른 건강한 여성에서 추출한 유전자를 삽입하고 그것을 남성의 정자로 인공수정한 것이다.

관련기사:http://www.dailymail.co.uk/news/article-43767/Worlds-GM-babies-born.html

▶ 한국라엘리안무브먼트 논평 : 현재로는 모든 것이 우연에 맡겨져 있는데, 아직도 여전히 원시적이거나 미신을 믿고 있는 사람들은 그것을 ‘신의 뜻’ 이라고 말한다. 결과적으로 이러한 가족들은 종종 장애를 지닌 선천적 기형아들을 낳게 되며, 그 아이들은 일생동안 고통받고 수명도 대개 매우 짧다. 그 뿐만 아니라 그런 아이들을 보살피는 일이 우리 사회에 커다란 짐이 되고 있다. 그러나 이 모든 고통들은 쉽게 회피될 수도 있다. 건강한 아이만을 태어날 수 있게 하는 방법을 알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일생동안 고통받으며 살 아이들을 태어나도록 허용하는 것은 일종의 범죄행위이다.
                                                              - 라엘의 저서 ‘Yes! 인간복제’ 중에서 -





■ 영화: 죽을 수 있는 마지막 세대
미국 시카고의 영화제작자 Tim Maupin은 “죽을 수 있는 마지막 세대”라는 제목의 단편영화를 만들기 위해 클라우드 펀딩 ‘킥스타터’를 시작하였다. Maupin은 지금이 바로 수명연장에 관한 논의를 시작해야 할 적절한 때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는 옳다. 유전공학적 청춘의 샘이 수십년 내에 노화과정을 되돌리고, 심지어는 죽음도 영원히 피할 수 있다는 개념이 대중문화 속에 등장하고 있다. Maupin의 킥스타터는 지금까지 15,000달러 이상 모금했는데, 이는 처음의 목표액보다 6,000달러 더 많은 것이다. 이러한 긍정적인 반응에 힘입어 모금 캠페인의 마지막 10일 동안 수정목표액 25,000달러까지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관련기사:http://singularityhub.com/2013/09/27/tim-maupins-film-the-last-generation-to-die-to-explore-longevity-and-life-extension/



■ 약간 과체중인 사람이 더 오래 산다
당신이 50대이고 약간 과체중이라면, 더 오래 살기 위해 살을 좀 빼야겠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더 이상 체중을 늘리지 않을 수 있다면 약간 통통한 것이 더 나을 수도 있다. 미국 오하이오 주에서 시행한 연구에 의하면, 약간 과체중인 50대의 사람이 일정한 체중을 유지할 경우 16년 이내에 사망할 확률이 가장 낮다는 사실이 발견되었다. “51세 이상의 사망자들 중 7.2%는 체중이 계속 늘어난 비만인들이었다. 나이 든 사람들에게 중요한 점은 어느 한 시점의 체중이 아니라 그것이 어떻게 변하고 있느냐는 것이다.”라고 이 연구를 이끈 오하이오 주립대학 사회학과 부교수 Hui Zheng 박사는 말한다. 그러나 이 연구결과는 50대 이상에게만 적용되는 것으로서, 젊은 사람의 경우 과체중이 해롭지 않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관련기사:http://www.newsmaxhealth.com/Health-News/longevity-overweight-obesity-survival-rates/2013/09/19/id/526676?ns_mail_uid=41954000&ns_mail_job=1538401_09222013&promo_code=14F2C-1



■ 제3의 성을 유럽 최초로 인정한 독일
금년 11월부터 독일의 부모들은 아기들의 출생신고서 기재 시 남성, 여성 또는 ‘불확정’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그에 앞서 지난 7월 오스트리아는 세계 최초로 성 결정에 관한 법적 지침을 제정한 국가가 되었으며, 여권 등의 공적 서류에 ‘중간 성(intersex)' 항목을 추가했다. 중간 성은 염색체와 성기를 포함한 성 특징에 변이가 있는 사람이다. 가장 유명한 사례는 남아프리카의 육상선수 Caster Semenya로서, 그녀는 다량의 테스토스테론을 생성하는 체내 고환을 갖고 있다. 중간 성의 아기들에게는 더 편리한 선택이라는 이유로 종종 여성화 수술을 시행하기도 하는데, 이는 장차 육체적 및 정신적 문제를 일으키게 된다. 새로운 법률의 가장 좋은 점은 부모들에게 아기의 성을 남성과 여성 중 선택하도록 강요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다. 아기가 성인이 되었을 때, 중간 성의 사람들은 아마도 남녀 중 하나를 선택함이 없이 그대로 그들의 삶을 살아갈 수도 있을 것이다.


관련기사: http://io9.com/germany-is-the-first-european-country-to-recognize-a-th-1178304945




■ 당신을 서서히 죽음으로 이끄는 생활습관 10가지
우리는 모두 더 건강하고 더 오래 살고 싶어 하지만, 일상생활 중 모르는 사이에 수명을 단축시키는 많은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1)앉아있기: 정기적인 운동을 하더라도 장시간 앉아 있으면 몸에 해롭다. 앉아 있는 시간을 하루 3시간 이하로 줄이면 수명이 2년 늘어난다.  (2)장시간의 수면: 잠을 적게 자는 것도 좋지 않지만 너무 많이 자는 것도 좋지 않다. 9시간 이상 잘 경우 심장병의 위험이 41% 높아진다. (3)장시간 스크린 쳐다보기: TV나 컴퓨터 등 스크린 앞에서 하루 4시간 이상 보낼 경우 심장병과 뇌졸중의 위험이 113% 높아진다. (4)생명에 지장없는 병의 약물치료: 불면증이나 불안증 등으로 약물치료 받는 사람들의 사망률이 오히려 5% 더 높다. (5)유머감각의 부족: 웃음은 면역체계를 강화하고 스트레스를 줄여주며 감정을 편하게 만들뿐 아니라 칼로리를 태운다. (6)장시간 통근: 매일 하루 30분 이상 걸리는 통근은 수명을 단축시킨다. 통근시간이 길면 운동과 수면에 부여하는 시간이 짧아지기 때문이다. (7)스트레스: 이것은 면역체계에 해를 줄 뿐 아니라 DNA에 실제적인 손상을 준다. 만성적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사람의 세포는 텔로미어가 짧아져 수명이 줄어든다. (8)성관계 중단: 섹스는 스트레스를 완화시킬 뿐 아니라 칼로리를 태워 수명을 연장시킨다. 섹스를 즐기는 여성은 수명이 8년 더 길다. (9)나쁜 식습관: 가공식품과 적색육을 많이 먹고 신선한 과일과 야채를 덜 섭취하면 심장병과 암에 걸리기 쉽다. (10)사회성 결여: 고립과 고독은 신체에 과도한 스트레스와 동일한 악영향을 준다.


관련기사:http://www.businessinsider.com/activities-that-could-be-killing-you-2013-9#ixzz2eYR4qRDY




■ 우리 두뇌의 기능 방식에 관한 놀라운 사실 10가지
(1)피곤할 때 우리 두뇌는 창조적인 일을 더 잘 한다. (2)스트레스는 두뇌의 크기를 위축시킨다. (3)멀티태스킹은 두뇌의 기능상 불가능하다. (4)낮잠은 두뇌의 일상적 기능을 향상시킨다. (5)시각이 다른 모든 감각들을 합친 것보다 더 우선한다. (6)내향성과 외향성은 두뇌 구성의 차이에 기인한다. (7)우리는 실수를 더 많이 저지르는 사람을 좋아하는 경향이 있다. (8)명상은 두뇌를 더 나은 방향으로 재구성시킨다. (9)운동은 두뇌를 재조직하고 의지력을 향상시킨다. (10)새로운 것을 함으로써 두뇌로 하여금 시간이 천천히 흐른다고 생각하게 만들 수 있다.


관련기사:http://www.businessinsider.com/surprising-facts-about-how-our-brains-work-2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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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라엘 "탈미국화 세계 촉구하는 중국 지지"

  • 등록일
    2013/10/19 08:34
  • 수정일
    2013/10/19 08:34

> 라엘리안무브먼트 보도자료  2013(AH68). 10.18

 

 

 

라엘
"'탈미국화 세계' 촉구하는 중국 지지"

 

 

중국의 관영통신이 "탈미국화된 세계"를 촉구하며 미국을 "기능이 마비된 정부를 가진 위선적인 국가"라고 언급한 데 대해,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은 중국의 입장에 적극적인 지지를 표명했다.

"나는 전적으로 탈미국화를 지지한다"라고 그는 말했다. "이 움직임에 있어 중국은 과거 구미 제국주의와 식민주의의  희생국들을 선도해야 한다. 중국은 과거의 모든 희생국들을 아우르는 동맹체를 창설해야 한다."

라엘은 중국, 인도, 러시아 및 모든 아랍, 아프리카, 남미 국가들을 묶은 조직인 새로운 동맹체가 "꼭두각시 국제연합"과 국제사법재판소를 대체해야 한다고 말했다.

"나토(NATO)로 위장한 구미 제국주의자들은 통상 그들의 지배에 감히 의문을 제기하는 나라들을 공격해왔지만 [그러한 동맹체]를 공격하지는 못할 것이다."라고 그는 설명했다. "이제는 노예화의 범죄자들인 식민국들의 후손들이 그들의 과거 범죄들을 실제로 보상할 때가 되었다. 새로운 과거 피식민국 동맹체는 군사와 경제 양면에서 이뤄져야 하며, 서구의 또다른 꼭두각시인 국제사법재판소의 권위를 부정해야만 한다."

라엘에 따르면, 새로운 동맹조직은 제일 먼저 서구 식민주의자들에 의해 저질러진 잘못들을 지적해야만 할 것이다.

"동맹의 첫 조치는 인류에 대한 과거 모든 식민주의 범죄들을 발표하는 것이 되어야 한다"라고 라엘은 언급했다. "그런 뒤 동맹은 범죄국들에게 그들의 과거 식민지들에 끼친 막대한 피해를 보상하도록 요구해야 하며, 그 보상액은 최소한 그들이 약탈한 금액에 그 훔친 부를 수세기 동안 쓴 이자를 더한 액수가 되어야 한다."

라엘은 극소수의 나라들이 그가 "식민주의 범죄"라 칭한 행위를 저질렀다고 말했다.

"단 6개국이 있는데, 그들은 프랑스, 영국, 스페인, 벨기에, 포르투갈 및 네덜란드이다"라고 그는 말했다. "이 나라들은 과거 약탈과 지배의 상징으로 그들의 박물관에 전시하고 있는 모든 훔친 문화재와 예술작품들을 즉각 반환하도록 강제되어야 한다. 나는 이제 카리브해 14개국들이 영국, 프랑스, 네덜란드의 노예제에 대한 배상금으로 수천억 파운드를 요구하는 것을 보게 되어 매우 기쁘다."

라엘의 일부 논평들은 특히 스페인에 집중되었다.

"스페인이 남미에서 약탈한 수백 톤의 금과 은은 스페인 학살의 희생자들인 잉카 및 기타 남미 부족들의 후손들에게 반환하거나 전액 배상해야 하며, 추가적으로 피해보상을 해야만 한다."고 그는 설명했다.

"이러한 모든 것들이 이루어져야만 세계가 공정하며 모든 나라와 인종이 동등한 대우를 받는다고 주장할 수 있다"고 그는 말했다. "그런 후에 세계는 유엔을 대신할 새로운 국제기구로 통합될 수 있다."

라엘에 따르면, 이 새로운 세계 통합체가 공정하고 효과적으로 되기 위해서는 추가적인 변화가 필요할 것이다.

"새로운 국제기구에서는 각 구성국의 투표권은 국민 수에 비례해야만 한다"고 그는 말했다. "이렇게 하면 35,000 명 이하의 국민을 가진 리히텐슈타인 같은 작은 나라가  14억 인구를 가진 중국과 동등한 투표권을 행사하는 현재의 촌극을 끝낼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전세계인을 진정으로 대표하는 기구라면 라엘이 다년간 주장해왔던 바와 같이 비기독교력을 사용해야만 할 것이다.

"[기독교력을 교체하는 것은] 또다른 촌극을 끝내게 될 것이다"라고 라엘은 말했다. "기독교인들은 70억 이상인 전세계 인구 중 불과 20억 명 밖에 되지 않는다. 유엔은 전 인류를 대표해야 함에도 여전히 이 기독교 소수자들의 달력을 사용하고 있다. 이것은 세계에서 기독교인들이 다른 사람들보다 더 뛰어나다고 여기는 제국주의, 식민주의 전통의 또 다른 예이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0-3370-8755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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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라엘, '전쟁'이란 단어를 지우자!

  • 등록일
    2013/10/15 20:29
  • 수정일
    2013/10/15 20:29

> 라엘리안무브먼트 보도자료  2013(AH68). 10.12

 

 

 

라엘, 우리의 어휘에서
'전쟁'이란 단어를 지우자!

 

 

 

마약 정책을 위한 국제과학센터가 전세계적으로 "마약과의 전쟁"은 실패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은 '전쟁'이라는 단어를 그러한 노력에 사용함으로써 시작부터 그 노력이 실패하도록 도운 것이라고 천명했다.

 

실제로 라엘은 마약, 테러리즘, 혹은 다른 어떠한 것에 대한 '전쟁'을 선포하는 것은 무가치한 동시에 사회에 해를 끼치는 것이라고 말하며, 그것이 실패하고 말 것이라고 오래전부터 예고해 왔다.

 

"이제는 모든 전쟁을 끝내고, '전쟁'이란 단어의 사용을 멈추기 시작할 때"라고 라엘은 강조했다. "이 단어는 근본적으로 나쁜 것이며, 정치가들의 연설, 출판물, 언론을 포함한 우리의 어휘에서 완전히 제거되어야만 한다."

 

그 단어는 "본질적으로 폭력을 조장하며, 그 핵심은 비폭력의 반대"라고 그는 덧붙였다.

 

해법은 무엇인가?

 

"그것은 사랑, 이해, 동정심의 단어로 대체되어야 한다. 그것이 사용되는 모든 곳에서 더 나은 가치들을 표방하는 긍정적인 단어로 쉽게 대체될 수 있다"고 라엘은 지적했다. "예를 들어, '마약과의 전쟁'이란 문구는 '위험물질 사용자제 운동'으로 대체될 수 있는데, 실제 포르투갈에서는 마약을 범죄에서 제외시키고 마약사용을 중단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을 위한 무료 의료서비스를 확대함으로써 큰 성공을 거둔 바 있다."

 

똑같이 실패의 길로 갈 수 밖에 없는 소위 "테러와의 전쟁"에도 동일한 원칙이 적용된다고  그는 말했다.

 

"마찬가지로, 그것['전쟁'이란 단어]은 억압받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외교적 해결책들을 지원하는 용어들로 대체되어야 한다"고 라엘은 말했다. "자신의 나라나 문화가 존중받으면 아무도 테러리스트가 되고 싶어하지 않는다. 인류는 모두의 두뇌에서 전쟁이란 생각 자체를 지우고 그것을 비폭력, 진정한 외교 및 긍정적인 단어들과 같은 것으로 대체할 경우에만 생존할 수 있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0-3370-8755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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