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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라엘은 유엔이 ‘바티칸의 아동성추행 범죄들’을 인정한 것 환영하지만 추가적 조치를 요구한다!

  • 등록일
    2014/02/11 15:33
  • 수정일
    2014/02/11 15:33

> 라엘리안무브먼트 보도자료 2014(AH68). 2.10

 

 

 

라엘은 유엔이 ‘바티칸의 아동성추행 범죄들’을
인정한 것 환영하지만 추가적 조치를 요구한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유엔이 아동성추행자들로 밝혀지거나 혐의를 받고 있는 모든 성직자들을 ‘즉시 퇴출’시키도록 바티칸에 촉구한 것을 환영했다.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은, 아동성추행 문제를 부인하거나 모호한 태도를 보임으로써 수천명의 어린이들을 성 학대한 신부들이 아무런 제재를 받지 않도록 한 교황청의 정책에 대해 지속적으로 비판해 왔다. 2002년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그런 유사한 사건들에 대해 형사범죄임과 동시에 인권법 위반임을 주장하며 긴급청원을 제기한 바 있다.

 

“카톨릭교회 지도자들의 아동성추행 행위들을 비판하기 위해 노피도(Nopedo: www.nopedo.org)라는 협회를 조직한 것은 라엘리안들이 최초였다”고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대변인 브리짓트 봐셀리에 박사는 말했다. “그 당시 바티칸은 매우 강력했기에, 카톨릭 교회를 중상한다는 이유로 노피도에 비난을 씌울 수 있었다. 하지만 우리는 이러한 범죄들에 대한 우리의 적극적인 비판이 마침내 유엔으로 하여금 유엔아동권리위원회의 발표를 통해 그 범죄들을 인정하도록 기여했다는 사실을 기쁘게 생각한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또한 2010년 교황의 영국 방문에 맞춰 교황에 대한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고 그녀는 밝혔다. 하지만 법원에 의한 어떠한 조치도 이뤄지지 않았다.

 

“그 소송은 영국 정부의 압력으로 법원의 심리예정표에서 이유없이 사라졌다”고 봐셀리에는 설명했다. “그 소송은 교황이 아동성추행자들과 반인류 범죄들을 은폐하고 있다고 주장하는 것이었으므로, 영국은 수세기에 걸쳐 바티칸의 성직자들이 저질러 왔던 모든 범죄들에 대한 바티칸의 책임을 인정하는 최초의 국가가 될 수도 있다. 하지만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비록 오늘 유엔이 아동성추행자들을 보호해준 바티칸의 책임을 인정했다는 사실은 카톨릭 아동 신자들을 보호하기 위한 의미있는 첫걸음이지만, 우리는 유엔의 이번 요구가 아동성추행을 중단시키기에는 충분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바티칸은 독립국이라는 부당한 지위를 가지고 있으며, 우리는 이에 대해 맹렬하게 항의하고 있다. 어쨋든, 국가로 간주되는 바티칸이 반인류 범죄들을 은폐하고 있는 것이 명백하므로, 그것에 관해서는 국제법이 적용되어야만 한다. 성추행을 당하고 또 상처받은 어린 시절의 고통과 수치심을 지니고 있는 수백만의 아이들은 자신들을 학대한 자들이 사과하는 것을 보고 보상 받을 자격이 있다. 바티칸국은 반인류 범죄들로 기소되어야만 한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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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토레이드 보도자료]성기절제 피해자 위한 세계 최초 음핵복원 병원, 3월 8일 서아프리카에서 개원!

  • 등록일
    2014/02/04 10:21
  • 수정일
    2014/02/04 10:21

> 클리토레이드 보도자료 2014(AH68). 2.3

 

 

 

성기절제 피해자 위한 세계 최초 음핵복원 병원,
3월 8일 서아프리카에서 개원!

 

 


클리토레이드.jpg


2월 3일 발표된 클리토레이드(Clitoraid) 성명에 의하면, 미국에 본부를 둔 비영리단체 클리토레이드가 제공하는 무료 음핵복원수술을 받기 위해 대기자 명단에 올라 있는 서아프리카 여성들은 곧 더 이상 기다리지 않아도 될 전망이다.

“유엔이 여성 성기절제를 금지하는 결의안을 채택한 후, 성기절제는 인권과 개인의 고결성을 침해한다는 범세계적인 합의가 이루어졌다.”라고 클리토레이드 대외연락담당 나딘 게리는 말했다.

“여성성기절제 악습을 척결하는 것은 여성 건강을 위해 필수적이므로 각국 정부는 그것을 금지하는 법률을 통과시켜야만 한다. 그러나 생존해 있는 피해자들에게 이미 가해진 손상을 복원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 마이트레야 라엘은 프랑스의 피에르 폴데스 박사에 의해 개발된 혁신적인 음핵복원수술법에 관해 전해 듣고, 여성성기절제 피해자로서 원하는 사람들은 누구든 무료로 수술 받을수 있는 병원을 설립하자는 아이디어로 클리토레이드를 발족했다.”

클리토레이드는 오는 3월 8일 세계여성의 날을 맞이해 버키나파소의 보보디우라소에서 음핵복원 병원인 ‘쾌감병원(Pleasure Hospital)’을 개원할 예정이라고 게리는 말했다.

“이 병원은 성기절제 피해자들에게 음핵복원수술을 무료로 시술해 주기 위해 특별히 건립된 최초의 병원”이라고 게리는 설명했다. “그 수술은 피해자들에게 여성으로서의 존엄성을 회복시켜 주고 또한 그들의 의지와 무관하게 박탈 당한 육체적 쾌감을 경험할 수 있는 능력을 회복시켜 줄 것이다.”

“호주의 비뇨기과전문의 헬렌 오코넬 박사는 최근 클리토리스가 신체 깊숙히 뻗어 있고 그 형태는 언덕이라기보다는 산과 같으며 그것의 유일한 목적은 쾌감을 제공하는 것임을 발견했다. 그것은 여성의 웰빙을 위해 중요한 발견인데, 건강한 성생활은 건강한 관계를 촉진하기 때문이다.”

미국의 자원봉사 외과의 마르시 바우어 박사와 해롤드 헤닝 박사가 신축 병원에서 수술을 집도하고 또한 다른 의사들에게도 수술법을 수련시킬 것이라고 게리는 말했다.

“우리의 목표는 가능한 한 많은 피해자들이 이 수술을 받을 수 있게 하는 것이며, 그럼으로써 여성성기절제라는 야만적인 악습 또한 사라지도록 도울 수 있을 것”이라고 게리는 말했다. “무료수술을 통해 절제된 성기를 복원할 수 있다면, 그 악습은 의미를 잃게 될 것이다.”

쾌감병원의 개원식에는 버키나파소 대통령 영부인 샨탈 콤파오레가 초대 받았다고 그녀는 덧붙였다. “그녀가 참석해 이 행사를 후원하게 될 수도 있다”고 게리는 말했다. “세계여성의 날을 축하함에 있어 이 얼마나 멋진 방법인가!”

※ 인터뷰, 기타 자세한 내용은 www.clitoraid.org를 참조 하십시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0-3370-8755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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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과학통신]빛보다 10000배빠른 양자얽힘/인공 선충 창조/노화역전/3D 프린팅이

  • 등록일
    2014/01/25 20:26
  • 수정일
    2014/01/25 20:26

▶라엘리안 과학통신 47호 2014년 1월 22일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라엘리안 무브먼트




 

양자얽힘의 속도: 빛보다 10,000배 빠르다
중국의 물리학자 팀이 양자얽힘 현상의 속도를 측정하였다. 양자얽힘 현상이란 서로 멀리 떨어진 양자입자들 사이에서 동시에 상호작용이 나타나는 현상이다. 그들은 정확한 속도를 측정해 내지는 못했지만 그 속도는 광속의 1만배에 달했으며, 이는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을 무시하는 것이다. 과학자들은 양자얽힘을 잘 이용하면 광속초월 통신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연구논문 arXiv:1303.0614 – “Bounding the speed of `spooky action at a distance’”

▶관련기사:http://www.extremetech.com/extreme/150207-chinese-physicists-measure-speed-of-einsteins-spooky-action-at-a-distance-at-least-10000-times-faster-than-light

한국라엘리안무브먼트 논평 : 아인슈타인은 광속이 우주에 있어서 어떤 속도도 넘을 수 없는 한계속도라는 공리를 설정했다. 그러나 그는 항성이나 행성을 제외한 우주의 모든 지점에서 공간은 한결 같은 진공상태로 전체가 균일하다는 것을 원리로 가정하는 치명적인 오류를 범했다. 그러나 별과 별 사이의 <진공>에는 X-선, 적외선, 전자파 등 모든 종류의 파동이 넘쳐흐르고 있다. 모든 파동은 파동을 전하는 매질의 존재를 전제로 하므로 별 사이의 공간은 외관상 믿어지듯이 진공이 아니고 파동을 전하는 물질로 가득 차 있는 것이다. 즉 우리들이 알고 있는 원자보도 훨씬 작은 극미의 입자들로 구성된 미립자의 바다인 것이다.
                                                                              – 라엘의 저서 ‘지적 설계’ 중에서 -




빅뱅이론을 부정하는 무지개 중력 이론 (Rainbow Gravity theory)
무지개 중력이론(The Rainbow Gravity theory)은 우주에서 중력의 효과는 빛의 파장에 변화를 야기하고, 따라서 빛의 운동이 달라진다는 이론이다. 이는 에너지값이 서로 다른 입자들이 시공간과 중력장 속에서 서로 다르게 운동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이론은 일반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의 간극을 메우기 위한 시도로 10년 전에 제시되었다. 과학자들은 우주가 138억년전 대폭발로 시작되었다고 말하지만, 이 이론을 적용하여 우주에서의 물질과 빛의 경로를 추적하면, 우주는 특정한 시발점 없이 무한히 뻗어나가고 있다고 Adel Award 교수는 저널 Scientific American에 게재된 논문에서 말했다. 향후 수년 동안 과학자들은 무지개 중력 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감마선폭발 및 기타 우주 현상들을 연구할 계획이다.

▶관련기사:http://www.dailymail.co.uk/sciencetech/article-2521901/Forget-Big-Bang--Rainbow-Gravity-theory-suggests-universe-NO-beginning-stretches-infinitely.html

한국라엘리안무브먼트 논평 : 물질에는 시작도 끝도 없습니다. 당신도 이미 들어본 적이 있듯이 ‘아무 것도 없어지지 않고 아무 것도 새로 생기는 일없이 다만 모든 것은 그 형태만 바뀌어 갈 뿐’이기 때문입니다. 물질은 단지 그 형태만이 변해가는데, 그것도 이를 실현시킬 수 있는 과학적인 수준에 도달한 사람들의 의지에 따라 가능할 뿐입니다.
                                                                          – 라엘의 저서 ‘지적 설계’ 중에서 -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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