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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행사안내]당신을 ‘불사(不死)의 행성’에 초대합니다~

  • 등록일
    2013/12/05 15:29
  • 수정일
    2013/12/05 15:29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행사안내 2013AH68).12.1

 

 

 

"당신을‘불사(不死)의 행성’
초대합니다~
"

 

 

神도 天國도 없다! 그러나 엘로힘의 ‘불사의 행성’은 존재한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12월 13일 오후 2시부터 개인 DNA코드 전송의식 거행

인류를 포함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는 신이 창조한 것도 아니고 우연한 진화의 산물도 아니라, 우리 은하계 내 다른 행성에서 고도의 문명을 이룩한 우주인 ‘엘로힘’이 DNA합성을 통해 과학적으로 창조한 것이다. 창조자 엘로힘은 미개한 인간들에 의해 신(神)으로 오해되었을 따름이다.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정윤표)는 오는 12월 13일(금요일) 오후 2시부터 엘로힘의 수퍼컴퓨터에 희망자들의 DNA정보를 전송하는 ‘트랜스미션’ 행사를 실시한다.

이 날은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시자이자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이 1973년 12월 13일 프랑스 중부지방에 있는 클레르몽 페랑의 한 사화산구에서 외계로부터 온 우주인 엘로힘 대표(야훼)와 처음 만나 그로부터 지구상의 모든 인류에게 전달해 달라는 메시지를 위탁받은 것을 기념하는 날이다.

각 개인의 고유한 유전자코드(세포설계도)를 엘로힘의 거대한 수퍼컴퓨터에 전송, 등록하는 ‘트랜스미션’ 의식은 <세례의 원형>으로서 엘로힘을 인류의 진정한 창조자로 인정하는 절차이며, 엘로힘이 라엘을 통해 모든 지구인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이해하고 라엘을 엘로힘이 보낸 ‘최후의 메신저’로 인정하는 사람들에게 그 자격이 주어진다.

예언자 라엘은 “트랜스미션을 통해 엘로힘은 당신의 마음을 일깨워주고, 당신이 항상 각성상태에 머물 수 있도록 도와줄 수있다. 아울러 이것은 엘로힘이 당신의 사후 전 생애를 평가할 때 긍정적인 평가에 도움을 주어 엘로힘에 의해 과학적으로 ‘재생’될 기회를 높여줄 수도 있다”고 트랜스미션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지난 1973년 12월 13일 엘로힘과 처음 만나 인류의 기원과 미래에 관한 중요한 메시지를 구술받은 라엘은 2년 뒤인 1975년 10월 7일 그들의 우주선(일명 UFO)을 타고 지구 밖 다른 태양계에 위치한 엘로힘의 ‘불사(不死)의 행성’을 방문한 바 있다.

라엘이 직접 체험한 ‘불사의 행성’은 기존 종교에서 ‘천국’ ‘낙원’ ‘극락’ 등으로 불려지던 곳으로서 실제로 그곳에는 모세, 붓다, 예수, 마호멧 등 엘로힘의 고대 예언자들과 함께 많은 지구인들이 과학적으로 재생돼 영원한 삶을 누리고 있었다.

비물질적인 영혼이 구원받아 모여 산다는 천국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천국의 참 의미는 엘로힘에 의해 선택받아 그들의 고도의 과학에 의해 육체로 재생돼 새로운 삶을 누리는 ‘불사의 행성’을 가리키는 것으로 지구 밖 외계에 실제 존재한다!

누구에게나 엘로힘의 ‘불사의 행성’에 초대돼 재생될 가능성은 열려 있다.

그리고 그것을 위한 첫걸음은 먼저 엘로힘을 우주에서 온 우리들의 진정한 창조자들로 인정하는 ‘트랜스미션’ 절차를 밟는 일이다!

*12월 13일 라엘리안 트랜스미션 문의 : 010-7559-1000


트랜스미션(Transmission of Cellular Plan)의 과학적 설명 ──────────
결코 우연이나 진화에 의한 것이 아니라, 엘로힘에 의해 ‘지적설계’된 우리 인간은 각자 고유한 DNA 코드, 즉 세포설계도를 가지고 있다. 따라서 인간의 신체는 거대한 전자기파의 발신기와도 같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은 각자 독특한 고유의 파동(전자파)을 방사하며 진동하고 있다.

지구의 과학기술은 아직 생명체의 개별 파동을 주변의 배경 음으로부터 분리해 측정할 수 있을 만큼 발달하지 않았지만, 우리들 보다 2만5000년이나 앞선 과학문명을 이룩한 엘로힘에게는 이 모든 것이 쉽게 가능하다.

라엘 또는 라엘리안 가이드는 엘로힘의 수퍼컴퓨터와 지구인 사이를 연결할 수있도록 특별히 승인받은 사람들로서 개인이 갖고 있는 기억, 개성, 특징을 포함해 DNA코드가 가장 뚜렷이 담겨 있는 이마 부분에, 전기적 접촉을 좋게 하기 위해 물을 적신 손을 댐으로써 트랜스미션 대상자의 파동을 엘로힘의 컴퓨터에 전송하는 것이다. 이러한 의식을 통해 그 사람의 DNA 코드가 엘로힘의 수퍼컴퓨터에 등록된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0-3370-8755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RAEL.ORG / 한국어 / 보도자료 / 국제라엘리안뉴스 / 과학미륵 / 다음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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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라엘, 카렌 허드스에게 '인류 명예가이드' 수여

  • 등록일
    2013/11/21 23:27
  • 수정일
    2013/11/21 23:27

> 라엘리안무브먼트 보도자료 2013(AH68). 11.20

 

 

 

라엘, 카렌 허드스에게
'인류 명예가이드' 수여

 

 

-인도주의단체의 표창 받은 세계은행 내부고발자-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 International Raelian Movement : IRM, www.rael.org 참고)의 정신적 지도자이자 창설자인 라엘은 카렌 허드스(Karen Hudes)에게 "인류의 명예 가이드" 직을 수여했다. 라엘은 앞서 유사한 내부고발활동을 한 에드워드 스노든, 브래들리 매닝 및 줄리안 어샌지에게도 명예가이드 직을 수여한 바 있는데, 그는 유사한 직책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그들처럼 행동하도록 격려하고 있다.

"거짓 '안보'의 이름으로 모든 사람의 사생활을 침해하는 전능한 오웰 식 정부라는 암으로부터 사람들이 보호받을 수 있는 평화롭고 자유로운 미래를 누리기 위해, 세계는 이들과 같은 사람들이 수천명 필요하다"고 라엘은 몇 달 전 발표한 성명에서 말한 바 있다. "우리는 모든 시스템을 바꾸는 세계혁명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세계인들은 즉시 모든 정치인들을 영구적으로 없애고, 거대 다국적 기업들과 로비로 부패한 직업 정치인들 없이 사람들이 스스로 통치하는 시스템으로 바꾸어야 한다. 전세계 시민들이 그러한 변화를 밀어붙이는 것이 시급하다."

아이비리그 로스쿨 출신으로 전 세계은행 수석변호사인 허드스는 최근 세계 은행가들, 정치인들 및 로마교황청이 사악한 의도로 금융 시스템과 미디어 등을 조작하는 음모를 꾸미고 있다고 주장하며 전면에 나섰다.

"세계은행과 금융 시스템에 대한 그런 비밀들을 알 수 있는 위치에 있었던 사람을 꼽으라면, 그는 허드스이다"라고 IRM이 발표한 성명에서 IRM 대변인 리키 로어는 말했다. "그녀는 세계은행의 수호를 책임지는 사람들 중 하나였다. 그러나 그녀가 세계은행이 벌이고 있는 일을 목격했을 때, 그녀의 양심은 그녀로 하여금 많은 이들에게 단지 '시시한 음모론'으로 불릴 수도 있는 그러한 일들을 폭로하도록 이끌었다. 하지만 그녀가 폭로한 것들은 진실이다. 몇가지 예로서, 바티칸의 돈세탁, 그리고 정보 조종, 정치인 조종 등을 통해 자신들을 보호하기 위해 세계 최대급의 미디어들을 매입하고 있는 바티칸 소속 회사들에 관한 내용을 들 수 있다."

로어는 허드스의 행동이 라엘의 세계혁명 촉구에 부응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왜냐하면 그녀는 부패한 금융 지도자들을 공개했을 뿐만 아니라 "이러한 비윤리적인 자들이 해왔던 것들, 즉 세계의 부를 훔치고 더 많은 빈곤과 전쟁을 야기하는 행위들을 바로잡을 수 있는 간단한 해결책들도 제시"했기 때문이다.

"그녀는 완전히 옳다"라고 로어는 논평했다. "그리고, 우리가 우리 행성과 인류를 구할 수 있을 만큼 충분히 사랑할 것인지 아니면 그냥 멸망해버리도록 둘 것인지 그녀가 묻는 대목에서 그녀는 또한 매우 라엘리안적이기도 하다. 우리 라엘리안들은 지난 5년 동안 현재와 같은 인류의 자멸과정을 역전시킬 수 있는 해법들을 제시하는 낙원주의 [ paradism.org 참고 ] 개념을 확산시켜 왔다. 우리 모두가 희망하는 낙원에 이르기 전에 제거되어야 할 암에 걸린 부위들을 드러내 준 허드스의 용기에 큰 감사를 보낸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0-3370-8755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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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라엘 “우주는 ‘무한’하며 ‘하나’이다!”

  • 등록일
    2013/11/09 23:09
  • 수정일
    2013/11/09 23:09

> 라엘리안무브먼트 보도자료 2013(AH68). 11.9

 

 

 

라엘 우주는 ‘무한’하며 ‘하나’이다!”

 

 

라엘리안 철학 입증하는 과학적 정보들 잇달아

인류를 포함한 지구 상의 모든 생명을 창조했던 우주인 ‘엘로힘’ 과학자들과의 첫 만남 40주년을 준비하기 위해, 라엘리안 과학자들은 무신론적 창조론을 입증할 더 많은 증거들을 수집하고 있다. 무신론적 창조론은 라엘리아니즘(Raelianism)이며, 라엘리안 철학의 교의인 무한(無限/infinity)의 개념이기도 하다.

“우리를 창조한 엘로힘이 우리에게 준 주된 개념 중 하나는 ‘우주가 모든 방향으로 무한하다’는 것”이라고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대변인 브리짓트 봐셀리에 박사는 설명했다. “그러한 개념은 주류 과학자들로부터 강한 비판을 받아 왔다. 그들이 할 수 있었던 제한된 관측에 기반해, 그들은 우주가 공간적으로나 시간적으로나 유한하다고 추정한다. 하지만 그들의 생각은 바뀌고 있다.”

봐셀리에는, 지난 5월 채플 힐 소재 노스캐롤라이나 대학의 이론물리학자 로라 머시니 하우톤이 우주복사 분포에서 현재의 물리학 이론으로는 설명이 불가능한 편차에 대해 보고한 사실을 지적했다. 머시니 하우톤은 이미 지난 2005년, 우주복사에 편차가 존재함을 예견하면서 그것은 다른 우주들의 중력에 의해 야기된다는 이론을 제시한 바 있다. 플랑크 데이터(Plank data)에 대한 그녀의 최근 분석은 그녀가 예견했던 것, 즉 이러한 편차들이 우리 우주를 잡아 당기는 다른 우주들에 의해 야기된다는 것을 확인해 준다고 그녀는 주장한다.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은 최근 성명에서 머시니 하우톤의 발표를 환영했다.

“이것은 우주의 무한성을 확인해 주는 최초의 강력한 증거”라고 라엘은 말했다. 하지만 그는 과학자들이 이 증거를 해석하는 방식에서 실수를 범하고 있음을 지적했다.

“그들이 관측하고 있는 것은 다른 우주들이 아니라 다른 은하군들이다. 이것을 ‘다른 우주들’로 잘못 부르고 있는 것”이라고 라엘은 지적한다. 우주는 일반적으로 ‘존재하는 전체’로 정의되며 거기에는 ‘행성들, 항성들, 은하들, 은하간 공간의 모든 것들 및 모든 물질과 에너지’를 포함한다고 그는 설명했다.

“어원상 ‘우주(universe)’라는 단어의 의미는 명확하다”라고 라엘은 말을 이었다. “그것은 라틴어 ‘우니버숨(universum)’에서 나온 옛 프랑스어 ‘우니버스(univers)’에서 유래했으며 ‘온세상, 즉 코스모스(cosmos)’를 뜻한다. ‘하나’를 뜻하는 라틴어 ‘우누스(unus)’에서 파생된 유니버스(universe)라는 단어는 문자 그대로 ‘하나가 된 모든 것’이라는 의미를 갖는다. ‘많은 우주들이 있다’고 말하는 것은 ‘많은 모든 것들이 있다’고 말하는 것처럼 어리석다. 모든 것이란 모두를 포함하기 때문이다.”

라엘에 따르면, 주류 과학자들은 유한한 한계를 설정하려는 인간적 욕구에 빠져 있다.

“우주는 무한하다. 따라서 이러한 과학자들이 한계를 설정하려는 자신들의 욕구를 충족시키며 다른 우주들에 대해 이야기하는 방식은 옳지 않다”고 라엘은 말한다. “모든 것을 포함하고 무한한 단 하나의 우주만이 존재한다. ‘우주’라는 단어는 사실 ‘무한’과 동의어이다. 비록 우리에게 가장 친숙한 은하군을 잡아 당기는 무한한 수의 다른 은하군들이 존재한다 해도, 그것들은 모두 하나 뿐인 우주, 즉 무한의 일부인 것이다.”

봐셀리에는 이러한 정보가 40년 전, 엘로힘으로 알려진 우주인 방문자들과의 만남에서 라엘에게 전해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 만남에서 엘로힘은 또 라엘에게 논란이 되고 있는 다른 많은 과학적 사실들을 언급했으며, 그것들 중 상당수가 지난 20년 동안 입증되었다”고 그녀는 말했다. “예를 들어, 크레이그 벤터 같은 과학자들은 인공생명의 창조가 가능함을 증명했다. 그리고 인간복제가 가능함이 1997년, 그리고 2002년에 다시 확인되었다.”

현재 일본에서는 인공자궁이 운영되고 있고 또 러시아 과학자들은 인간의 개성을 컴퓨터에 전송해 아바타 창조를 준비하고 있다는 사실을 그녀는 환기시켰다. “이 모든 연구는 머지않아 우리가 과학에 의해 영원히 살 수 있게 될 것이라는 분명한 가능성으로 이끌고 있다”고 봐셀리에는 말했다. “라엘은 그들보다 훨씬 앞서 이미 40년 전에 그것에 대해 정확히 예언했다!”

봐셀리에는 라엘리안 국제총회가 오는 12월 13일부터 15일까지 일본 오키나와에서 개최될 것이라고 덧붙여 말했다. “전세계로부터 온 라엘리안 대표단들은, 성공적인 라엘리아니즘 40주년을 축하하고 또 우리 모두를 자신들의 모습대로 창조했던 우주인들을 맞이하기 위한 지구 대사관 건설이라는 궁극적인 목표를 준비하기 위해 라엘이 있는 그 곳에 함께 모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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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 (Eloh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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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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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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