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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오피니언]"UFO는 실존하는 '인류창조자들의 우주선'이다!"

  • 등록일
    2014/01/04 17:53
  • 수정일
    2014/01/04 17:53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오피니언 2014(AH68).1.4

 

 

 

UFO는 실존하는

'인류 창조자들의 우주선'이다!”

 

 

우리나라에서도 서울 광화문 등지에서 의도적인 UFO(미확인 비행물체) 대기촬영에 성공한 사례가 잇따르는 가운데 최근 일본에서 UFO를 부르는 한 TV의 방송 도중 실제로 많은 UFO들이 나타나 일본 전역에 생중계되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지난해 연말, 일본의 유명 코미디언이자 영화감독인 비트 타케시가 진행하는 아시히TV의 한 프로그램에서 방송국 옥상에 촬영장비를 설치하고 UFO를 공개적으로 부르는 기획을 했는데, 실제로 생방송 도중 방송국 상공에 많은 UFO들이 나타나 무리를 지어 집단비행하는 장면이 포착돼 진행자와 참석자들은 물론 수많은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처럼 마치 UFO가 기다렸다는 듯 방송 중 공공연하게 대규모로 출현한 것은 일본의 TV방송 사상 최초라는 것이다.



<참고 영상>



이에 대해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UFO는 실제로 존재하는, 바로 우리 인류의 기원 및 미래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외계인들의 비행체ㆍ우주선’”이라고 해석한다.

실제로 우주인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이자,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지난 1973년 12월 13일 프랑스 중부 클레르몽 페랑에 있는 한 사화산에서 직경 7m, 높이 2.5m 정도에 밑바닥이 평평하고 위는 원추형 모양을 한 소형 UFO를 타고 온 우주인 엘로힘대표(야훼)와 만나 과학시대에 들어선 인류에게 주는 마지막 메시지를 구술받았으며, 그로부터 2년 뒤인 1975년 10월 7일 엘로힘과 두 번째로 만나 그들의 우주선(UFO)에 동승해 우리 은하계 내 다른 태양계에 위치한 엘로힘의 ‘불사(不死)의 행성’(‘천국’ ‘극락’ 등으로 묘사돼온)을 직접 방문한 바 있다.

엘로힘은 지구보다 2만5000년 앞선 과학문명과 정신성을 지닌 외계인들로서 오랜 옛날 광속을 초월하는 UFO를 타고 지구를 방문해 인간을 포함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들을 DNA 합성을 통해 과학적으로 창조했다.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는 우리 은하계 내 다른 행성에서 고도의 문명을 이룩한 우주인 엘로힘이 자신들의 모습대로 ‘지적설계’한 것이지, 존재하지도 않는 신(神)이 창조한 것도 아니고 우연한 진화의 산물도 아니다.

창조자 엘로힘이 과학을 이해할 수 없었던 미개한 고대인들에 의해 신(神)으로 오해되었듯이, UFO 또한 신비적인 것으로 비쳐졌을 따름이다. <아래 ‘성서 속 UFO를 묘사한 구절’ 참조>

예언자 라엘은 최근 전세계적으로 급증하고 있는 UFO 출현에 대해 “인류의 창조자들(엘로힘)이 그들이 밝힌 진실에 대해 확증을 주고 지구로의 귀환에 대비케 하기 위한 것으로, UFO는 앞으로 더욱 더 자주 나타날 것”이라고 예고한 바 있다. 라엘은 이어 “그것은 지금 일어나고 있다! 요즈음처럼 UFO라고 알려진 것이 끊임없이 나타나게 되면 ‘때가 왔다’는 것을 뜻한다”고 말한다.


───────────────────────────────────────


<성서 속 UFO를 묘사한 구절>



-“야훼의 천사가 떨기 가운데서 이는 불꽃으로 모세에게 나타났다. 떨기에서 불꽃이 이는 데도 떨기가 타지 않는 것을 본 모세가…”(출애굽기 3:2)
>>> 모세 앞에 UFO가 착륙한 광경을 묘사함.


-“야훼께서는 그들이 주야로 행군할 수있도록 낮에는 구름기둥으로 앞서 가시며 길을 인도하시고 밤에는 불기둥으로 앞길을 비추어 주셨다.”(출애굽기 13:21)
>>> 엘로힘의 UFO가 이집트군대로부터 이스라엘 민족을 보호하면서 출발지에서 목적지까지 길을 인도하는 모습.


-“천둥소리와 함께 번개가 치고 시나이산 위에 짙은구름이 덮이며 나팔소리가 크게 울려 퍼지자...시나이산은 연기가 자욱했다. 야훼께서 불 속에서 내려 오셨던 것이다, 가마에서 뿜어 나오듯 연기가 치솟으며 산이 송두리째 뒤흔들렸다...”(출애굽기 19:16~19)
>>> 엘로힘이 예언자 모세에게 십계명을 구술하기 위해 시나이산에 UFO가 착륙한 광경.


-“이스라엘 백성의 눈에는 야훼의 영광이 마치 그 산봉우리를 태우는 불처럼 보였다.”(출애굽기 24:17)
>>> ‘영광’은 날아가는 UFO로, UFO가 이륙할 때 생기는 불꽃의 색채를 가리킴.


-“야훼께서 엘리야를 회오리바람에 태워 하늘로 데려가실 때가 되어...”(열왕기하 2:1)
>>> 엘로힘이 엘리야를 그들의 우주선에 태워 데리고 가는 모습.


-“엘리야와 엘리사가 말을 주거나 받거니 하면서 길을 가는데, 난데없이 불말이 불수레를 끌고 그들 사이로 나타나는 것이었다. 동시에 두 사람 사이가 떨어지면서 엘리야는 회오리바람 속에 휩싸여 하늘로 올라갔다.”(열왕기하 2:11)
>>> 우주선의 이륙에 관한 묘사. 만일 남미나 아프리카 원주민들이 로켓의 이륙을 본다면 그들은 과학적 현상을 합리적으로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그들이 본 것을 초자연적이거나 신비적인 현상으로 생각할 것임.


-“구름이 막 밀려오는데 번갯불이 번쩍이어 사방이 환해졌다. 그 한가운데에는 불이 있고 그 속에서 놋쇠같은 것이 빛났다...그 바퀴들은 감람석처럼 빛났고 바퀴 속에 또 바퀴가 있어서 돌아가듯 되어 있었는데 이렇게 사방 어디로 가든지 떠날 때 돌지 않고 갈 수있게 되어 있었다. 그 네 바퀴마다 불쑥 솟은 데가 있고 그 둘레에는 눈이 하나 가득 박혀 있었다...”(에제키엘서 1:4~26)
>>> 성서 속 UFO에 관한 가장 흥미있는 기술로 UFO에서 내려오고 있는 창조자 엘로힘에 관한 묘사.


-“우리는 동방에서 그 분의 을 보고 그 분에게 경배하러 왔습니다.”(마태오복음서 2:2)


“그때 동방에서 본 그 별이 그들을 앞서 가다가 마침내 그 아기가 있는 곳 위에 이르러 멈추었다.”(마태오복음서 2:9)
>>> 예수 탄생 시 동방박사들을 안내하는 UFO를 묘사함. ‘별’이 예수가 태어난 곳 상공에 “멈추었다”고 한 것은 저공 비행중이던 비행체가 정지했다는 의미이다.


-“홀연히 하늘이 열리고 하느님의 성령이 비둘기 모양으로 당신 위에 내려오시는 것이 보였다. 그때 하늘에서 이런 소리가 들려왔다.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마태오복음서 3:16,17)
>>> UFO가 예수와 접촉하기 위해 내려오는 광경을 묘사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RAEL.ORG / 한국어 / 보도자료 / 국제라엘리안뉴스 / 과학미륵 / 다음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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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오피니언]'낙원주의'는 인류의 유일한 미래다!

  • 등록일
    2013/12/27 15:10
  • 수정일
    2013/12/27 15:10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오피니언 2013(AH68).12.26

 

 

 

낙원주의’
인류의 유일한 미래다!

 

 

날로 심화되고 있는 부익부 빈익빈 등 사회 양극화에 따른 갈등이 우리 사회의 최대 현안으로 떠올랐다. 이에 따라 전세계적으로 기존의 정치, 경제, 사회 등 제반 시스템에 반발하며 근본적인 제도 변화와 수정을 촉구하는 움직임이 거세게 일고 있다. 하지만 극과 극을 달리는 극한 투쟁만이 이어질 뿐, 정작 그 누구도 뾰족한 해법을 내놓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대해,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rael.org)는 세계가 당면한 난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무이한 해법으로 ‘낙원주의(Paradism)’를 제시한다.

지난 2009년 ‘낙원주의’(www.paradism.org 참고)라는 사회 개념을 처음으로 제시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이자 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 라엘은 “지금 우리 인류가 지닌 기술수준을 고려하면 풍요 속 빈곤에 빠질 아무런 이유가 없다”며 “겨우 10%의 사람들이 독점하고 있는 전 세계 80%의 부(富)를 모든 사람들에게 되돌려줄, 총체적인 시스템을 바꾸는 세계혁명이 필요하며 ‘낙원주의’야말로 인류를 구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단언한다.


 [참고영상]



 

 

 

 

 

 

 

 

 

...중략
자료전문보기는 아래 링크를 클릭해 주세요^^
클릭~*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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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지구생명체 창조 외계과학자들과의 만남 40주년

  • 등록일
    2013/12/11 19:38
  • 수정일
    2013/12/11 19:38

> 라엘리안무브먼트 보도자료 2013(AH68). 12.11

 

 

 

지구생명체 창조 외계과학자들과의 만남
40주년

 

 

지구에 생명체들을 창조한 외계과학자들과의 만남 40주년 기념일

"1973년 12월 13일은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이 다른 행성에서 온 사람을 처음 만난 날이다 "라고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IRM)의 대변인 브리짓트 봐셀리에 박사는 말했다. "그 방문자는 먼 옛날 엘로힘으로 알려진 외계과학자들이 지구상에 모든 생명체들을 창조했던 과정과 초기의 원시상태에서 오늘에 이르기까지 인류를 이끌어온 과정을 설명해 주었다."

전세계 90,000여명의 라엘리안들 중 많은 멤버들이 이 역사적인 사건을 라엘 본인과 함께 축하하기 위해 일본 오키나와에 집결하고 있다고 봐셀리에는 말했다.

"이번 축하행사 일정 중 하나로 그들은 엘로힘의 귀환을 위한 계획을 세울 예정이다"라고 그녀는 말했다. "엘로힘이 라엘에게 요청한 가장 중요한 일은 그들을 지구에 맞이하기 위한 대사관을 건설하는 것이다."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창조한 엘로힘에 관한 이야기가 40년 전에는 공상과학소설처럼 여겨졌다면, 지구 과학자들에 의해 생명의 수수께끼가 풀리고 있는 오늘날에는 대중에게 점점 더 사실로 받아들여지고 있다고 봐셀리에는 지적한다.

"40년 전에는 우리 태양계 바깥에 다른 행성들이 존재한다는 아무런 증거가 없었으며, 복제는 불가능한 것으로 인식되었고, 또한 인공합성세포를 창조하는 것은 상상조차 할 수 없었다"라고 봐셀리에는 말했다. "과학지식과 기술의 획기적인 발전은 대중으로 하여금 우리가 진화론자들이 말하는 것처럼 우연에 의해서거나 또는 신의 창조에 의해 존재하게 되지 않았다는 사실을 이해할 수 있도록 이끈 최고의 우군이었다. 우리는 바로 지구상에 생명을 심기로 결정한 외계의 진보된 다른 문명에 의해 존재하게 된 것이다. 이것은 진실일 뿐만 아니라 최근의 모든 발견들의 관점에서 유일한 합리적인 설명이기도 하다."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사명은 엘로힘이 라엘에게 준 메시지를 대중에게 알리고 인류가 엘로힘을 맞이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이라고 봐셀리에는 말했다.

과거 엘로힘에 의해 파견되고 지구상 종교들의 창시자들이었던 40명의 메신저들과 마찬가지로, 라엘은 자신의 사명에 대해 오랫동안 설파해왔다. 그의 사명은 인류가 자신의 운명에 스스로 책임져야 함을 이해하도록 돕는 것이며, 오직 생명에 대한 사랑과 존중만이 인류의 발전에 가장 중요한 이 시기를 헤쳐나갈 수 있도록 해줄 것이다. 인류는 스스로를 파멸시킬 수 있는 모든 수단들을 축적해왔으며, 그 파멸을 막을 수 있는 시간은 사라져가고 있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이번 12월 13일을 축하해야 할 수많은 이유가 있다"고 봐셀리에는 덧붙였다. "평화운동은 점점 더 강해지고 있고, 정부의 조작은 폭로되고 있으며, 그리고 낙원주의(Paradism)을 통해 노동과 화폐가 없는 세상을 구현하려는 라엘의 비젼은 더이상 유토피아만은 아니다."

실제로 최근 과학 발전의 결과,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엘로힘의 메시지가 왜곡이나 제한없이 사람들에게 전달되는 임계점"에 근접해 있다고 그녀는 말했다.

"우리는 앞으로의 20년을 평온한 기대감으로 바라보고 있다"고 봐셀리에는 마무리지었다. "엘로힘이 라엘에게 준 계시는 지구 과학자들에 의해 더욱 더 확인될 것이며, 신의 신비를 영원히 제거하고, 서로 돕는 조직 속에서 번영을 누릴 것인지 아니면 탐욕과 낡은 믿음으로 자멸할 것인지 인류가 궁극적으로 선택해야 할 길을 제시할 것이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홍보담당, 안문숙 010-3370-8755 krmpr@rael.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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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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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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