쭉쭉 빠져나간다.

정리되지 않은 생각들이 와르륵 쏟아졌다.

뭔가 두렵고, 찜찜해 죽겠다.

뭐 이렇게 글을 갈겨도 되나 싶다.

 

나는 도대체 무엇을 하나? 이런 생각도 맨날 든다.

난 활동가냐? 운동가냐? 그냥 직장인이냐?

 

내가 원하던게 이거 맞아?

 

몸을 움직이고 싶다.

머리만 맨날 굴려대니,

 

 

 

 

 

 

제주도의 밤 별이 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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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6 01:26 2008/08/16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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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08/27 17:50
마감은 대체 언제 끝나는겨
살림  | 2008/08/31 18:36
ㅎㅎ마감 끝났어!
이번 주 금요일에 빈집 놀러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