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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 “AI 고도화, ‘지적설계’ 뒷받침”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6(AH80)1.23
 
 
 
라엘리안
“AI 고도화,‘지적설계’뒷받침”
 
 
-라엘리안 철학 입증하는‘의식 있는 인공지능’현실로
-“인류는 광활한 우주 속 고도의 외계문명(ET)에 의한‘과학적 생명창조’과정을 통해 자신의 기원과 본질을 이해하고 창조의 순환 이어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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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공지능(AI)의 급속한 발전이 인간 의식과 사고의 본질에 새로운 질문을 던지고 있다.
 
AI와 머신러닝의 기초 이론과 발명에 기여한 공로로 2024년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한 제프리 힌턴 교수(토론토대학교 컴퓨터과학과)는 지난해 세계적으로 영향력 있는 유튜브·팟캐스트 채널‘The Diary Of A CEO’와의 인터뷰에서 “기계가 의식을 가지지 못할 이유는 없다”고 언급해 큰 주목을 받았다.
 
 
힌턴 교수는 인터뷰에서“어떤 시스템이 충분히 복잡해지고, 자기 자신을 모델링할 수 있으며, 외부 세계를 지각하는 능력까지 갖추게 된다면, 그것은 의식 있는 기계의 시작이 될 수 있다”고 단언했다. 이어 인공지능 역시 인간과 마찬가지로 자기 자신을 인식하는 능력인 의식을 갖게 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이러한 견해를 뒷받침하듯, 최근 동료심사(peer-review)를 거친 최고 권위 학술지 <Nature>에 발표된 연구논문(2025년 9월,www.nature.com/articles/s41586-025-09422-z)에 따르면, AI의 추론 능력은 인간이 제공한 사고 예시를 단순히 모방해 형성되는 것이 아니라, 생각하는 방식 자체를 스스로 만들어낼 수 있음이 실험적으로 입증됐다. 연구진은 AI가 학습 과정 중 특정 시점 이후 갑자기 사고 전략을 전환하는 현상을 관찰했으며, 이는 인간이 문제를 해결할 때 경험하는‘통찰의 순간’과 매우 유사한 양상을 보인다고 밝혔다. 이로써 인간 의식의 핵심 요소 중 하나로 여겨졌던 ‘추론 능력’은 더 이상 인간만의 전유물이 아닐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시됐다.
 
 
이와 관련해 인류의 기원과 직결된 고도의 외계 문명(ET) ‘엘로힘(Elohim :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뜻)’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rael.org / 대표 오승준)는, 비약적으로 발전하는 AI 기술이 결국 인간 의식과 유사한 수준의 인공지능을 실험실에서 구현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한다. 이는 오래전 다른 별에서 지구를 방문한 외계인 엘로힘이 고도의 DNA 합성기술을 이용해 인류를 포함한 지구상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했다는 라엘리안 철학을 이해하는 중요한 과학적 단서가 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인간을 비롯한 모든 생명체를‘지적설계’ 한 창조자 엘로힘이 그들의 지구 상 마지막 메신저인 라엘(라엘리안 무브먼트 창시자)에게 전한 메시지가 담겨 있는 책 <지적설계>(도서출판 메신저 간행, 무료 다운로드 :www.rael.org/ko/downloads)는, 인류가 AI와 같은 고도로 발달한 기계를 개발해 나가는 과정 속에서 자신의 과학적 기원을 점차 이해하게 될 것이라며 다음과 같이 밝히고 있다.
 
 
“인간이 자기 프로그램이 가능한 컴퓨터라는 사실이 인간을 기계와 구별시키는 것은 아니다. 모든 컴퓨터를 우리들과 똑같이 프로그램할 수가 있다. 우리들처럼 스스로 복제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기 프로그램이 가능하도록까지 프로그램할 수 있는 것이다. 기본적인 프로그램에 의해 살고, 일하고, 번식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경험에 의해 프로그램 내용을 수정하고, 그 컴퓨터가 생산하는 후손들에게 수정된 정보를 물려주게 할 수도 있다. 나아가 우리들은 마음이 열린 컴퓨터까지 상상할 수 있는데, 이 컴퓨터로 하여금 이전에 만들어진 자기 프로그램이 불가능한 컴퓨터의 프로그램을 각성시키고, 이 특성을 대대로 전하게 할 수 있는 능력을 갖게 할 수도 있는 것이다. 인간은 이처럼 기계를 통해 그 자신의 기원이나 행위에 있어 아무것도 신비로운 것이 없다는 사실을 발견하기 시작했다.”
 
 
<지적설계>는 또한 기계 기술의 발달을 통해 인간이 자신의 본질을 이해하는 것이 의식과 삶의 질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음을 제시한다.
 
 
“컴퓨터 안에 프로그램 할 수 없는 인간의 재능이란 있을 수 없다. 무한(우주)과 조화하는 능력까지도 프로그램할 수 있는 것이다. 이 모든 것은 실로 환상적이며, 인간은 이제 자기를 멋진 기계로 간주할 수 있고 자기 자신과 동료 인간의 필요를 충족시킴으로써 행복과 전면적 개화를 추구하는 데 전념할 수 있는 것이다. 그리하여 모든 인간이 무한하고 영원하다고 느끼는 행복한 세계를 건설해 나가는 것이다.”
 
 
이와 관련해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한규현 대변인은 “인류의 창조자 엘로힘의 메시지가 말해주듯, 컴퓨터 안에 무한한 우주와 조화하는 능력까지도 프로그램할 수 있다는 것은 인간이 의식적으로 성장하고 변화할 수 있는 생물학적 컴퓨터임을 의미한다”며 “AI와 같은 기술 진보를 통해 인간의 기원을 이해하는 것은 인류 생존과 번영에 매우 중요하다. 여전히 남아 있는 수 많은 갈등과 분열은 인류가 자신의 공통된 기원과 잠재력을 인식하지 못하는 데서 비롯된다. 이제 우리는 우주에서 온 엘로힘이 동일한 과학적 방법으로 설계한 같은 지구가족임을 이해하고 서로 하나됨을 느끼며 상생하면서 참으로 행복하고 평화로운 세상을 함께 만들어 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대사관 건립의 행운을 얻은 나라는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https://youtu.be/h8AbyVmV5AU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https://youtu.be/8NLQVL-4eH8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https://youtu.be/GsJFOKXso3w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https://youtu.be/4KNuvehUcxw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https://youtu.be/ByAcRNG805M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https://youtu.be/rImxWCPjz6w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https://www.youtube.com/watch?v=6JlwSZTQJ80&t=186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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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 “외계인(ET)은 ‘텔레파시’로 통(通)합니다!”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4(AH78).2.15

 

“외계인(ET)은
‘텔레파시’로 통(通)합니다!”

 

 

-한국 라엘리안, 머스크의 인간 뇌 컴퓨터 칩 이식 지지!
-“‘두뇌 컴퓨터 인터페이스 기술’통한 꿈의 텔레파시 실현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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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테슬라 최고경영자인 일론 머스크는 자신이 설립한 뇌 신경과학 스타트업‘뉴럴링크’가 생각만으로 컴퓨터를 조종해 몸을 움직일 수 있게 하는 일명‘텔레파시 칩’을 사람 뇌에 세계 최초로 성공적으로 이식했다고 발표했다.

 

실제로‘두뇌 컴퓨터 인터페이스 기술(Brain-Computer Interface)’로 불리는 이 기술이 더욱 발전한다면 머스크의 호언처럼 컴퓨터와 스마트폰 등 IT기기들을 마음 먹은대로 제어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선천적인 시각 및 청각 장애인이 보고 듣는 것은 물론, 사지마비 환자도 걸을 수 있게 될 것이다. 머스크는 나아가 두뇌 속 모든 데이터를 로봇에 이식, 인간의 영생(不死)에도 도전한다는 야심찬 계획이다. 그는 그러면서 뉴럴링크의 첫 작품이‘텔레파시’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대해 인류를 비롯한 지구 상의 모든 생명은 우주인(ET)‘엘로힘(Elohim :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고도 외계문명에 의해 과학적으로 창조됐다고 주장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오승준 / www.rael.org/ko)는 “창조자 엘로힘이 예언자 라엘(라엘리안 무브먼트 창시자)을 통해 전해준 인류의 기원과 미래 관련 메시지인‘지적설계(https://www.rael.org/ko/eb/intelligent-design-kr)’에 언급된 바와 같이 우리 인류의‘엘로힘 화(化)-Elohimization’<인류가 급속한 과학발전에 힘입어 창조자 엘로힘의 뒤를 따라그들과 동일한 수준의 과학문명에 도달하는 것> 과정에 큰 진전을 이뤘다”고 의미를 부여하며 머스크의 과학적 성과에 적극적인 지지의 뜻을 밝혔다.

 

특히 머스크가‘텔레파시’기술을 가장 먼저 구현키로 한 것과 관련해 외계인과 직접 접촉한 예언자 라엘은“엘로힘의 주된 의사소통 수단이 바로 텔레파시”라고 했다. 그가 엘로힘의 대표(야훼 불사회의 의장)를 만나 기록한 <지적설계(부제 : 설계자들로부터의 메시지, 도서출판 메신저 간행)>에 따르면 1973년 12월 13일 프랑스 중부 클레르몽 페랑에 위치한 사화산 분화구 중심(퓨이 드 라 쏘라)에서 이른바 UFO를 타고 내려온 야훼와 처음 만났을 때 그는 바로 텔레파시로 라엘을 그 장소로 불렀다고 밝혔다.

 

첫 번째 만남 후 헤어지면서도 야훼(엘로힘)는“우리들은 텔레파시로 계속 접촉을 하면서 당신(라엘)에게 메시지의 진실에 대해 계속 확신을 주고 또 필요하다고 생각될 때는 적절한 정보를 줄 것”이라고 했다. 실제로 라엘은 라엘리안의 새해(아래 라엘리안 연도 설명 참조)가 시작되는 매년 8월 6일마다 엘로힘으로부터 텔레파시로‘지구 인류의 생존확률’을 퍼센티지(%)로 받아 공표하고 있다.

 

라엘은 1975년 10월 7일 또 한번 UFO를 타고 외계 엘로힘의 불사의 행성을 방문한 바 있다. 당시엔 엘로힘이 건네준 헬멧을 머리에 쓰고서 생각만으로 음악을 작곡하거나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고도의‘두뇌 컴퓨터 인터페이스 기술’을 체험하기도 했다. 헬멧을 쓰고 반원형의 스크린 앞에 앉아 어떤 풍경과 이미지를 생각하면 곧바로 시각화돼 나타났다. 무언가를 생각하는 순간에 사고의 내용을 설명할 필요도 없이 즉각 시각화 하는 장치였다.

 

라엘은 “인간의 두뇌는 광범위한 파동(전자기파)과 명석한 사고를 전할 수 있는 거대한 송신기(겸 수신기)와 같다”고 말한다. 텔레파시는 이것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따라서 머리털과 수염은 그 안테나이며 그 기능을 효과적으로 살리려면 얼굴과 머리에 난 털을 잘라서는 안 된다고 덧붙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고대 성서 기록에서 찾아볼 수 있는‘텔레파시 능력자’삼손의 삭발을 금한 이야기가 단적인 사례다. 삼손은‘자연의 안테나’인 머리카락 때문에 하느님(엘로힘)과 텔레파시로 교신할 수 있었으며 그 자신이 곤경에 처했을 땐 엘로힘의 도움을 받아 권위를 보여줄 수 있었다. 하지만 데릴라가 그의 힘의 원천인 머리털을 잘라 버렸을 때는 도움을 청할 수 없었고 그 때문에 적에 의해 두 눈이 짓이겨 졌지만 머리털이 다시 자람으로써 그의‘기적의 힘’을 되찾게 됐다. 다시 강력한 텔레파시로 도움을 청할 수 있게 돼 엘로힘이 그가 손을 댄 기둥이 떠 받치고 있던 신전을 무너뜨린 것이다.

 

또한 성서 사무엘기 상권 제3장 9절엔 엘로힘이 엘리와 같이 있는 사무엘에게 텔레파시로 얘기하는 대목이 나온다. “가서 누워 있어라. 그리고 다시 부르는 소리가 나거든, 이렇게 대답하여라.‘야훼여, 말씀하십시오. 종이 듣고 있습니다’”. 이어 사무엘기 3장 10절에도 엘로힘이“ 사무엘아! 사무엘아!”하고 부르는 장면이 있다. 이에 사무엘이“야훼여! 말씀하십시오. 종이 듣고 있습니다”라고 답한다.

성서 시편에도 텔레파시에 관해 다음과 같은 비유가 있다.“입을 벌리기도 전에 무슨 소리할지, 야훼께서는 다 아십니다... 그 아심이 놀라워 내 힘 미치지 않고 그 높으심 아득하여 엄두도 아니 납니다.”(시편 139:4~6)

 

한국 라엘리안 과학팀 관계자는 “중요한 점은, 인간의 두뇌 안에서 일어나는 모든 현상은 전기화학적 반응의 결과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이라며 “본래의 의미와 다르게 신비주의적 개념으로 변질, 왜곡된‘영혼’이란 결코 존재하지 않는다. 두뇌 컴퓨터 인터페이스 기술(Brain-Computer Interface)은 사람이 생각할 때 뇌 신경세포(뉴런)가 내는 전기 화학적 신호를 읽고 외부 컴퓨터를 작동·제어할 수 있는 첨단 기술로, 여기에 비물질적 개념인‘영혼’이 끼어들 여지는 없다”고 설명했다.

 

한국 라엘리안 오승준 대표는 “성경의 이사야 35장 5절에도‘그 때에 맹인의 눈이 밝을 것이며 못 듣는 사람의 귀가 열릴 것이며’라는 대목이 있다. 여기서 그 때는 과학 발전이 급진전 되고 있는 오늘날을 가리키며, 일론 머스크와 같은 뛰어난 사람들의 혜안과 통찰, 도전에 의해 지구 상의 온갖 난제들이 해결되고 결국에는 인류가 자신의 진정한 과학적 기원을 이해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오 대표는 이어“라엘이 누누이 경고하는 것처럼 우리 인류가 스스로의 공격(폭력)성을 극복하고 생존확률을 획기적으로 높여야만 그 지점-지구의 엘로힘화-에 안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못 박았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team@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그런 행운을 얻은 나라는 동시에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https://youtu.be/h8AbyVmV5AU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https://youtu.be/8NLQVL-4eH8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https://youtu.be/GsJFOKXso3w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https://youtu.be/4KNuvehUcxw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https://youtu.be/ByAcRNG805M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https://youtu.be/rImxWCPjz6w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https://www.youtube.com/watch?v=6JlwSZTQJ80&t=186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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