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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 영화 <오디세이>가 기로에 선 인류에 던지는 메시지…“서로 사랑하고 존중하라”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6(AH81)8.13
 
 
 
“서로 돕고 사랑하고 존중하라!”
 
-라엘리안, 영화 <오디세이>가 기로에 선 인류에 던지는 메시지 되새길 때
-"인류는 창조자 엘로힘이 전하는 가장 근본적 가치인‘사랑과 존중’을 저버리고 참혹한 대가를 치를 것인지, 그 가치를 회복하고 새로운 시대의 새로운 질서를 만들어 갈 것인지 선택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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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오디세이>(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인기 열풍이 한국은 물론 전세계에 몰아치고 있다.
 
 
이와 관련,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오승준)는 이 영화가 지금 인류가 당면한 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중대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며,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과 그의 영화가 더 큰 성공을 거두기를 응원한다고 밝혔다.
 
 
트로이 전쟁을 마치고 귀향하는 오디세우스의 험난한 여정을 담은 <오디세이>는 찬란했던 고대 그리스 문명의 몰락을 이야기하고 있다. 역사가들은 이 시기 고대 그리스의 몰락 원인이 청동기(고대 그리스)에서 철기(바다문명 등 외부 세계)로 이행하는 기술문명 발전에 의한 결과라고 설명한다.
 
 
하지만 놀란 감독은 탁월한 통찰력으로 전혀 다른 해석을 제시한다. 즉, 인간들이 신들(지구 만물의 창조자들)과 맺은 약속인 율법(제우스의 법)을 어기고, 각자의 이익만을 탐하며 전쟁과 약탈을 일삼게 되어 인간들 사이의 신뢰가 깨어지고 무질서가 만연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한규현 대변인은 “인간을 포함한 지구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한 고도의 외계문명 엘로힘(Elohim :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 엘로하의 복수형)은 지구의 질서와 안녕을 위해 가르침을 전했고, 모세와 붓다, 예수, 마호멧 등 각 시대의 예언자들이 주요 종교들을 창시했다. 이들 종교는 표현은 다르지만 ‘낯선 자에게 친절을 베풀고, 어려운 이들을 돕고 서로 존중하고 사랑하라’는 공통된 율법을 전하고 있으며, 이는 고대 그리스인들이 믿었던 이른바‘제우스의 법’과도 일맥상통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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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하지만 엘로힘의 율법을 지키기로 약속한 계약의 결과로 ‘약속의 땅’이스라엘을 얻게 되자, 그 율법(살인하지 말라 등)을 어기고 끝없는 학살과 전쟁을 이어가는 이스라엘인들에게 엘로힘은 그들과의 계약은 깨어 졌으며, 그들은 그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경고한 바 있다. 이것은 비단 이스라엘만이 아닌 전 인류가 되새겨 봐야 할 경고이며 자신의 탐욕을 채우기 위해 전쟁과 살인도 불사하는 모습은 다른 나라도 크게 다르지 않다”고 지적했다.
 
 
“인공지능(AI)과 로봇이 발달하면 인류가 거꾸로 지배당하는 것 아니냐는 식의 디스토피아적 상상력도 만연하고 있다. 그러나 인류는 새로운 기술의 탄생이 아니라 충분한 사랑과 지혜를 가지지 못했기 때문에 자멸할 위기에 직면한 것이다. 원자력 기술이 문제가 아니라 그 기술로 핵무기를 만들어 서로를 위협하는 인류의 타락이 문제인 것으로, 과거의 철기 문명이든 지금의 AI 기술이든 시대를 초월해 인류가 직면한 위기는 창조자들의 법과 가르침을 어긴 인류 스스로 자초한 것이다.”
 
 
마지막으로, 한규현 대변인은 “우리 인류는 창조자 엘로힘(과거 신들로 오인)이 인류에게 전한 가장 근본적인 가치인 사랑과 존중을 지키겠다는 약속을 깨고 참혹한 대가를 치를 것인지, 아니면 사랑과 상호존중의 가치를 회복하고 새로운 시대의 새로운 질서를 만들어 갈 것인지 스스로 묻고 선택해야 할 것”이라며 말을 맺었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대사관 건립의 행운을 얻은 나라는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https://youtu.be/h8AbyVmV5AU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https://youtu.be/8NLQVL-4eH8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https://youtu.be/GsJFOKXso3w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https://youtu.be/4KNuvehUcxw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https://youtu.be/ByAcRNG805M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https://youtu.be/rImxWCPjz6w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https://www.youtube.com/watch?v=6JlwSZTQJ80&t=186s
 
 
RAEL.ORG / 보도자료 / 국제라엘리안뉴스 / 라엘아카데미 / 과학미륵 / 엘로힘리크스 / 다음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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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라엘 “인류 생존확률 2년 연속 50%…사랑과 평화명상으로 100% 이루자”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6(AH81)8.10
 
 
 
라엘 “인류 생존확률 2년 연속 50%
…사랑과 평화명상으로 100% 이루자”
 
- 8월 6일 라엘리안 새해, 히로시마 원폭 81주년 맞아 인류 창조자(엘로힘) 텔레파시 받아 발표
- 지구촌 핵탄두 1만 2000여 기 비축, 강대국 간 전쟁과 갈등 지속…“세계 평화명상 적극 실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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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창조자 외계인 ‘엘로힘(Elohim :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의 메시지를 전파하고 있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시자이자 정신적 지도자 ‘라엘(Rael)’은 히로시마 원폭 투하 81주년인 지난 8월 6일 ‘라엘리안 신년(AH 81년)’을 맞아“인류가 핵전쟁 등으로 멸망(자멸)하지 않고 생존할 확률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50%”라고 밝히며, 인류가 자기파괴의 위험에서 벗어나기 위해 무조건적인 사랑과 비폭력을 실천하고 세계 평화를 위한 명상에 적극 동참할 것을 촉구했다. <참조-라엘의 라엘리안 신년 메시지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vel_bGL_kpo>
 
 
라엘리안은 1945년 8월 6일 인류 최초의 원자폭탄이 일본 히로시마에 투하된 날을 잊지 않기 위해 라엘의 제안에 따라 ‘AH(After Hiroshima)’연도를 사용하고 있다. 이에 따라 2026년 8월 6일은 히로시마 원폭 투하 81년이 되는 ‘AH 81년’ 새해 첫날이다. 그리고 매년 라엘리안 새해 직전인 8월 5일 밤 12시(자정)를 기해 외계 엘로힘으로부터 텔레파시를 통해 인류 생존확률에 대한 정보를 전달 받고 있다. 라엘은 이 수치가 엘로힘이 인류의 모든 행위를 기록하는 고도의 슈퍼컴퓨터를 통해 세계 모든 상황과 인간의 행동 등을 정밀 분석해 산출한 것이라고 설명한다.
 
 
예언자 라엘은 2025년 생존확률이 2024년의 6%에서 50%로 크게 상승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올해는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50%를 이어갔다. 그는 앞으로 이를 60%, 70%, 80%, 90%, 나아가 100%까지 높일 수 있도록 세계평화를 위한 명상에 노력할 것을 강조했다.
 
 
특히, 라엘의 이번 메시지는 강대국 간 군사적 긴장과 갈등, 특히 핵 전력 경쟁이 지속되는 현재의 국제정세와도 맞물려 있다. 스톡홀름국제평화연구소(SIPRI)의 ‘SIPRI Yearbook 2026’에 따르면 2026년 1월 현재 전 세계에는 약 1만 2187기의 핵탄두가 존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 가운데 약 9745기는 잠재적 사용을 위한 군사 비축분이며, 그중에 약 4012기가 미사일이나 항공기에 배치돼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미국과 러시아, 중국을 비롯한 핵보유국들은 핵전력의 현대화를 계속하고 있으며, 핵 군비통제의 약화와 지정학적 긴장 고조로 인해 언제든 인류 전체를 위협할 핵전쟁 발발 우려가 상존하고 있다.
 
 
81년 전 히로시마의 비극이 오늘날에도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 이유다. 1945년 8월 6일 미국이 히로시마에 투하한 원자폭탄은 과학기술이 인간의 행복과 발전을 위해 선용될 수 있지만, 전쟁과 증오가 결합되면 가공할 재앙을 초래할 수도 있음을 보여줬다. 따라서 히로시마 원폭을 계기로 인류는‘자멸할 것인가, 진보하고 번영할 것인가’를 좌우하는 기로에 서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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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라엘은 올해 신년 메시지에서 인류의 생존과 함께 개인의 삶과 행복에 대해서도 강조했다. 그는 사람은 누구나 태어나 살다가 결국 죽어 다시 우주의 먼지로 돌아가는 존재임을 상기시키며, 한 평생 행복할 것인지, 불행을 겪을 것인지는 각자의 선택에 달려 있다고 강조했다. 삶이 영원하지 않고 언제 어떻게 죽을 지 모른다는 사실을 자각한다면, 증오와 배척, 갈등과 대결에 귀한 시간을 소비하기보다 지금 살아 있는 순간순간에 행복을 선택하고 다른 사람에게 ‘무조건적인 사랑(Unconditional Love)’을 베풀고 나누는 것이 인류 생존과 공동번영을 위해 더욱 중요하다는 것이다.
 
 
특히, 라엘이 말하는 무조건적인 사랑은 자신과 가까운 사람에게만 보내는 이기적 사랑이 아니라 국적과 민족, 인종, 종교 등 모든 이데올로기를 초월해 모든 인간에게 확장되는 보편적인 이타적 사랑(홍익인간)을 의미한다. 예수가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듯이 자신이 싫어하고 대립하는 사람까지 더불어 상생하고, 공존하는 같은 인간으로 바라볼 때 진정한 평화가 가능하다는 말이다.
 
 
마지막으로, 라엘은 라엘리안이 정기적으로 진행해 오고 있는 세계평화를 위한 명상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개인이 평화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결코 작지 않으며, 많은 사람들이 함께 사랑과 평화를 염원함으로써 인류의 평화의식을 높여 인류를 살리는 데 기여할 수 있다고 재차 밝혔다.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현재 전세계적으로 2개월마다 온라인 평화명상을 전개하고 있으며, 라엘은 올해 AH 81년을 맞이해서도 라엘리안뿐 아니라 평화를 원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인류를 자기파멸의 위험에서 구하기 위한 평화명상에 적극 동참할 것을 호소했다. 이에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8시 50분부터 9시까지 줌을 통한 온라인 1분 평화명상을 진행 중이다. <1분 평화명상 줌 링크: https://zoom.us/j/5618619165 (비번 1213)>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대사관 건립의 행운을 얻은 나라는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https://youtu.be/h8AbyVmV5AU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https://youtu.be/8NLQVL-4eH8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https://youtu.be/GsJFOKXso3w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https://youtu.be/4KNuvehUcxw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https://youtu.be/ByAcRNG805M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https://youtu.be/rImxWCPjz6w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https://www.youtube.com/watch?v=6JlwSZTQJ80&t=186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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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 “라엘은 여전히 대한민국을 사랑합니다!”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6(AH80)8.3
 
 
 
“라엘은 여전히
대한민국을 사랑합니다!”
 
-라엘리안“벽안의 80대 종교지도자에 23년째 입국금지”
-종교 차별, 배타성 심각…다종교 다문화 사회 맞나?
-세계는 UFO 열풍 속‘외계인(ET) 대사관’유치 경쟁 하는데…
-“세계 선도자" 대체 불가 대한민국’이재명 정부는 국익과 국운(國運), 지속적 번영 위해 라엘 입국 결단 내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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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오승준)는 오는 8월 2일로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시자이자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Rael)에 대한 입국금지 조치가 23년째를 맞는 것과 관련해 이재명정부가 현행 조치의 필요성과 적정성을 객관적으로 재검토하고 조속히 해제해 줄 것을 촉구했다.
 
 
인류의 기원과 직결된 외계문명‘엘로힘(Elohim :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우주에서 온 사람들>이란 의미)’의 메시지를 전파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는“엘로힘의 마지막 예언자 라엘(80세)은 지난 20여 년 간 세계 수 많은 나라들을 방문하며 강연과 언론 인터뷰를 통해 우주에서 온 인류 창조자들의 메시지와 철학을 활발히 전해 왔지만, 유독 대한민국에서만 2003년 8월 2일 입국 불허된 이후 지금까지 23년간이나 다시 입국하지 못하고 있다”며“23년 전의 판단이 오늘날 급변하는 법적·사회적 환경에서도 여전히 타당한지 재검토 해 바로 잡아야 한다”고 밝혔다.
 
 
라엘은 예언자로서 지구보다 2만5000년 진보한 고도의 외계문명‘엘로힘(Elohim)’의 무한우주 철학, 여기에서 비롯되는 보편적 생명존중 사상과 인간의 참된 행복, 인류 평화와 공동 번영, 정신성과 조화를 이룬 과학기술 발전 등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이러한 활동이 다소 독특하긴 하지만, 자유민주사회에서 가장 존중돼야 할 종교·사상·표현의 자유와 관련된 기본적 영역에 속한다고 설명했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한규현 대변인은 “올해 팔순을 맞이한 벽안의 라엘리안 설립자 라엘은 지금까지 대한민국의 법률을 위반하거나 국내에서 불법행위를 한 적도 없다”며 “철학적·종교적 견해 만으로 장장 23년간 입국을 막는 것이 과연 자유민주주의 국가의 기본 가치와 필요성·비례성의 원칙에 부합하는지 면밀히 살펴봐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민주사회에서 행정조치는 과거의 판단만으로 영구히 유지되는 것이 아니라, 시간이 흐르면서 끊임없이 변화하는 환경에 맞게 그 필요성과 상당성을 지속적으로 점검해야 한다”며 “특히 23년이라는 긴 시간이 경과한 만큼 당시 판단의 근거가 현재에도 유효한지 객관적으로 재평가하는 것은 책임 있는 행정의 기본 원칙”이라고 강조했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이 문제를 대한민국 헌법이 지향하는 자유와 인권, 평등과 법치의 가치에 비춰 판단해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한 대변인은 “헌법 제20조는 종교의 자유를, 제21조는 언론·출판과 집회·결사의 자유를 보장하며, 제11조는 모든 국민이 법 앞에 평등하다고 선언하고 있다”며 “장기간 지속된 입국금지 조치가 오늘날 헌법이 지향하는 자유와 평등, 종교적 다양성과 형평성의 가치에 비춰 여전히 유효적절한지 객관적인 재검토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헌법 제37조 제2항은 국민의 자유와 권리를 국가안전보장, 질서유지 또는 공공복리를 위해 필요한 경우에 한해 제한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며 “라엘은 외국인이므로 기본권의 구체적인 적용 범위에는 별도의 법적 검토가 필요하지만, 23년간 이어진 입국금지의 필요성과 상당성을 현재의 공익과 비례성에 비춰 판단하는 것은 헌법 정신과 법치행정의 원칙에도 부합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특히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입국금지를 해제하는 것은 정부가 라엘의 종교적·철학적 주장에 동의하거나 이를 공인한다는 의미가 아니다”며 “다양한 종교와 사상을 법과 원칙에 따라 공정하게 대우하고 국민이 자유롭게 접해 스스로 판단하도록 보장한다는 자유민주주의의 원칙을 확인하는 결정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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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자 라엘은 2003년 8월 2일 한국에서 처음 개최된 아시아 라엘리안 세미나(행복 아카데미)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으나 당시 정부의 결정에 따라 입국이 불허됐다. 당시에는 라엘이 인간복제를 지지한다는 점 등이 사회적 혼란을 야기할 수 있다는 이유가 제시됐다.
 
 
이에 대해 한 대변인은“인간복제에 대한 찬반 여부는 생명과학과 생명윤리에 관한 철학적·사회적 견해의 차이에 속한다”며“현행 법률에 의해 엄격하게 규율되는 실제 행위와 특정 과학기술에 대한 의견 표명은 구분해 판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한“라엘의 인간복제에 관한 견해는 국제사회에서도 공개적인 토론과 검증의 대상이 된 바 있다”며 “2001년 3월 28일 미국 연방 하원 에너지·상무위원회 산하 감독·조사소위원회가 개최한 인간복제 연구 관련 공식 청문회에서 라엘은 라엘리안 무브먼트 지도자 자격으로 증인으로 출석해 인간복제와 과학의 자유, 생식 선택의 자유에 관한 자신의 견해를 증언했다”고 설명했다. (출처-미국 정부출판국(GPO) 공식 청문회 기록: https://www.govinfo.gov/content/pkg/CHRG-107hhrg71495/html/CHRG-107hhrg71495.htm 참고)
 
 
이어 “당시 미국 의회가 라엘의 주장을 지지하거나 정책으로 채택한 것은 아니며 비판과 반론도 함께 제기됐다”면서 “그럼에도 논쟁적인 견해를 사전에 차단하기보다 공식 청문회에서 공개적으로 듣고 검증했다는 점은 민주적 토론 절차의 훌륭한 사례이자 장점”이라고 평가했다.
 
 
한 대변인은“한 국가가 이슈가 된 특정 인사의 발언을 듣거나 입국을 허용하는 것은 그의 모든 주장에 동의하거나 이를 국가정책으로 승인한다는 의미가 아니다”며 “라엘의 입국 문제 역시 종교적·과학적 견해에 대한 찬반이 아니라 구체적인 법률 위반이나 현재의 현실적 위험이 존재하는지를 기준으로 판단해야 한다”고 거듭 지적했다.
 
 
아울러“23년이 지난 현재에도 당시 우려했던 사회적 혼란을 일으킬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위험이 존재하는지 객관적으로 평가해야 한다. 막연한 가능성이나 과거의 추상적 우려 , 혹여나 거대 종교세력의 기득권과 영향력만을 의식해 소수종교 지도자의 자유로운 종교활동을 계속 제한하기보다는 현재의 사실관계와 공익, 종교적 형평성 등을 균형 있게 검토해 입국 허용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대한민국은 다문화, 다종교 사회로서 열린 민주주의와 인권, 과학기술, 경제 발전을 조화롭게 추구하는 국가”라며 “새로운 과학적 상상력과 다양한 철학을 편견없이 토론하고 존중하는 정신과 문화는 국민의 창의성과 혁신을 뒷받침하는 소중한 국가자산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끝으로 한 대변인은 “라엘은 여전히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언제든지 오고 싶어 한다. 지금이라도 이재명정부가 라엘 입국문제를 과거의 선입견이나 막연한 우려, 종교적 편견이 아니라 현재의 사실과 법률, 구체적인 공익을 기준으로 공정하고 합리적으로 재검토해 주기를 기대한다”며 “23년 계속된 입국금지 조치를 시대 변화와 헌법적 가치에 비춰 재평가하고 조속히 해제함으로써 대한민국이 보편적인 종교의 자유와 인권, 다양성과 법치를 중시하는 성숙한 민주국가로 자리매김함은 물론, 세계 인류의 평화와 행복, 공동 번영을 이끄는‘선도자가 될 자격’이 있음을 세계 만방에 보여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대사관 건립의 행운을 얻은 나라는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https://youtu.be/h8AbyVmV5AU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https://youtu.be/8NLQVL-4eH8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https://youtu.be/GsJFOKXso3w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https://youtu.be/4KNuvehUcxw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https://youtu.be/ByAcRNG805M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https://youtu.be/rImxWCPjz6w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https://www.youtube.com/watch?v=6JlwSZTQJ80&t=186s
 
 
RAEL.ORG / 보도자료 / 국제라엘리안뉴스 / 라엘아카데미 / 과학미륵 / 엘로힘리크스 / 다음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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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 “존재할 것인가, 자멸할 것인가?”...7월 18일 오후 10시 전세계 온라인 평화 명상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6(AH80)7.15
 
 
 
라엘“존재할 것인가,
자멸할 것인가?”
 
-멀고 먼 평화의 길…‘전쟁-평화’기로에 선 인류에 경고
-라엘리안, 7월 18일(토) 오후 10시 전세계 온라인(줌) 평화 명상…평화 불씨 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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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이란 전쟁이 다시 격화될 조짐을 보이면서 세계 평화를 크게 위협하고 있다. 게다가 이스라엘의 공격성도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고 있으며, 장기화 되고 있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역시 긴장과 불안을 더해가고 있다. 이렇듯 세계 도처에서 크고 작은 전쟁과 무력 충돌이 끊이질 않으면서 인류의 존망에 대한 우려마저 커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국경을 넘어 명상으로 전쟁을 막고 평화를 염원하는‘전 지구적 온라인 평화명상’이 열린다. (참고자료=> https://fb.me/e/6UNCRYGAx , https://youtu.be/EHt1bzebIgI)
 
 
인류의 기원과 직결된 고도의 외계문명 ‘엘로힘(Elohim :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우주에서 온 사람들’이라는 뜻)’의 초교파, 다문화적 메시지를 전파하고 있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www.rael.org , 창시자 라엘)는 이번 평화명상이 오는 7월 18일(토) 오후 10시(한국시간)부터 30분간 온라인(줌)으로 진행되며, 국경과 종교, 이념을 초월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고 밝혔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들은 줌(Zoom)에 개설된 명상룸(https://us02web.zoom.us/j/89859579850)에 접속하면 한국어를 비롯한 주요 국 언어에 대한 동시통역을 받을 수 있다. 페이스북www.facebook.com/1min4peace)과 유튜브www.youtube.com/c/1min4peace) 생방송을 통해서도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평화명상은 페루에서 세계 평화 활동과 명상 프로그램을 진행해 온 라엘리안 가이드 차스카(Chaska)가 진행한다.
 
 
‘전 지구적 온라인 평화명상’을 제안한 라엘리안의 창시자이자, 정신적 지도자인 예언자 라엘(Rael)은 “현재 인류는 폭력성으로 자멸(자기파멸)할 것인지, 아니면 이를 극복하고 태양계를 벗어나 은하문명으로 도약할 것인지의 기로에 서 있다”면서“세계 평화를 위한 명상은 인류가 고도의 과학기술을 바탕으로 크게 진보하고 상생, 공동번영할 수 있는 미래로 나아갈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많은 사람들이 동시에 세계 평화를 염원하고 사랑의 파동을 보낼 때 그 물질적, 공간적 파급력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라며“실제로 인류 전체의 집단적 의식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 전쟁을 억제하고 평화를 고취하는 데 크게 기여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대사관 건립의 행운을 얻은 나라는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https://youtu.be/h8AbyVmV5AU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https://youtu.be/8NLQVL-4eH8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https://youtu.be/GsJFOKXso3w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https://youtu.be/4KNuvehUcxw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https://youtu.be/ByAcRNG805M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https://youtu.be/rImxWCPjz6w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https://www.youtube.com/watch?v=6JlwSZTQJ80&t=186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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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 “전 세계 하나로”…글로벌 평화 명상 열린다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6(AH80)5.5
 
 
 
“전 세계 하나로”
…글로벌 평화 명상 열린다
 
 
- 라엘리안, 5월 9일(토) 밤 10시 줌 통해 진행…세계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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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세계 곳곳에서 전쟁과 무력 충돌, 정치적 긴장과 사회적 분열이 심화되면서 인류의 안전과 평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러한 불안정한 국제 정세 속에서 갈등을 넘어 공존과 화합을 모색하려는 움직임 또한 점차 확산되고 있다.
 
 
때마침 인류의 평화를 염원하는 ‘전 지구적 온라인 평화명상(Online Global Meditation for Peace)’이 열린다. 인류의 기원과 관련된 외계문명 ‘엘로힘(Elohim,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라는 뜻)’의 평화 철학을 전파하고 있는 라엘리안 무브먼트(www.rael.org, 창시자 라엘)는 전 세계 사람들이 마음을 하나로 모아 평화를 기원하는 명상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온라인 평화명상은 두 달마다 둘째 주 토요일, 전 세계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이번 평화명상은 오는 5월 9일(토) 오후 10시(한국시간)부터 약 30분간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국경과 종교, 이념을 초월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들은 줌(Zoom)에 개설된 명상룸(https://us02web.zoom.us/j/89859579850)에 접속하면 된다. 한국어를 비롯한 여러 언어의 동시통역이 제공될 예정이며, 페이스북(www.facebook.com/1min4peace)과 유튜브(www.youtube.com/c/1min4peace) 생방송을 통해서도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평화명상은 일본에서 세계 평화 활동과 명상 프로그램을 진행해 온 명상교사이자 라엘리안 가이드인 쿠미코(Kumiko)가 진행한다. 그녀는 참가자들이 내면의 평화와 연결되고, 그 평화를 지구의 모든 생명에게 확산시키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명상을 안내할 예정이다.
 
 
전 지구적 평화명상을 담당하는 라엘리안 관계자는 “이 평화명상의 목적은 모든 생명에 대한 사랑과 조화, 행복, 그리고 하나됨의 가치를 통해 평화를 고취하는 것”이라며 “특정한 신념이나 종교가 없어도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 수록 긍정적인 영향력은 더욱 커질 것”이라며 “가족과 친구, 지인들과 이 초대를 공유해 더 많은 이들이 평화의 흐름에 동참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자신과 타인에 대한 연민과 친절, 명상을 실천할 경우, 두뇌 구조 변화와 함께 우울과 불안이 감소하고 행복감이 향상되며, 타인을 향한 공감과 친절한 행동이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들도 보고된 바 있다(J Gerontol Nurs. 2024 Mar;50(3):40-50, Brain Behav. 2025 Mar;15(3):e70372). 평화명상을 통해 형성되는 연민과 친절은 개인을 넘어 공동체 구성원들이 함께 평화롭게 살아가고 협력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덕목으로 평가된다.
 
 
‘전 지구적 온라인 평화명상’을 제안한 라엘리안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Rael)은 “현재 인류는 폭력성으로 인해 자멸할 것인지, 아니면 사랑과 연민으로 이를 극복하고 새로운 평화의 미래로 나아갈 것인지의 기로에 서 있다. 그런 면에서 세계 평화를 위한 명상은 인류가 스스로의 파괴를 넘어 평화로운 미래로 나아가는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한 사람의 힘도 의미 있지만, 여러 사람이 함께 정신을 집중하면 그 에너지는 더욱 커진다”며 “많은 사람들이 동시에 세계 평화를 염원하고 사랑을 보낼 때, 그 영향력은 더욱 확장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러한 의식의 힘을 바탕으로 사랑과 평화의 가치를 함께 확산시킨다면, 인류 전체의 집단적 의식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 전쟁을 억제하고 평화를 증진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대사관 건립의 행운을 얻은 나라는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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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https://youtu.be/h8AbyVmV5AU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https://youtu.be/8NLQVL-4eH8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https://youtu.be/GsJFOKXso3w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https://youtu.be/4KNuvehUcxw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https://youtu.be/ByAcRNG805M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https://youtu.be/rImxWCPjz6w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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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6JlwSZTQJ80&t=186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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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라엘리안 “국민 행복 정책 필요”…전국 캠페인 전개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6(AH80)4.14
 
 
 
라엘리안
“국민 행복 정책 필요”
…전국 캠페인 전개
 
- 자살률 OECD 1위 한국…행복부 신설로 정책 전환 필요
- 라엘의 행복 가르침을 정책에 반영한 행복사회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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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가 국민 행복 증진을 위한 정책 전환을 촉구하며 오는 4월 19일 전국 주요 도시에서 거리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행복 캠페인’은 서울, 대전, 부산, 제주 등에서 동시에 열리며 시민 참여형 야외 행사로 진행된다. 행사에서는 ‘프리 허그(Free Hug)’를 비롯해 시민 간 따뜻한 교류와 긍정적인 에너지를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퍼포먼스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국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국가 차원의 전담 부처 ‘행복부(Ministry of Happiness)’ 신설 필요성을 알리고, 관련 사회적 논의를 확산할 계획이다.
 
 
행사는 4월 19일 다음과 같은 일정과 장소에서 진행된다.
 
• 서울: 오후 2시 ~ 4시 / 명동역 6번 출구
• 대전: 오후 1시 ~ 3시 / 은행동 으능정이 거리
• 부산: 오후 3시 ~ 5시 / 서면 젊음의 거리
• 제주: 오후 1시 ~ 3시 / 동문시장 앞 탐라문화광장
 
이번 활동은 대한민국이 높은 경제 수준에도 불구하고 국민 삶의 질을 나타내는 행복지수가 50위권에 머물고,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가운데 자살률 1위라는 현실이 지속되고 있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정부와 지자체, 산업계가 다양한 대책을 추진해 왔지만 뚜렷한 개선 효과는 제한적이었다는 점도 배경으로 작용했다.
 
 
이에 따라 경제 성장 중심의 정책에서 벗어나 국민의 행복지수를 핵심 국가 지표로 삼는 정책 전환이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특히 행복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증진할 수 있는 전담 부처 ‘행복부’ 신설이 이러한 변화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러한 창조적 제안은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의 가르침에 바탕한 것으로, 그는 지구보다 앞선 문명의 외계 존재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으며, 그 메시지의 핵심은 인류의 행복에 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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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인류의 행복을 핵심 가치로 제시하며, 외부 조건이 아닌 내면의 의식 상태에서 비롯되는 ‘참된 행복’을 강조해 왔다. 라엘은 “참된 행복은 지식이나 명예, 사회적 지위, 돈과 권력과 같은 외부적 요소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 존재함을 온전히 느끼고 모든 것과의 연결성과 하나됨을 체험하는 상태”라고 설명한다.
 
 
또한 이러한 상태를 ‘초의식(Superconsciousness)’이라 정의하며, 누구나 자아를 넘어선 의식 상태를 통해 경험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아울러 외부에서 비롯되는 일시적 감정인 ‘기쁨(Joy)’과, 내면에서 지속되는 ‘행복(Happiness)’을 구분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라엘은 현대 사회의 불행 원인으로 잘못된 종교적 믿음과 신비주의, 죄의식과 두려움, 이념 대립과 같은 극단적 사고를 지적하며, 자연과 인간, 모든 생명과의 연결성을 인식하는 것이 행복에 이르는 길이라고 설명한다. 이러한 철학은 낮은 행복지수와 높은 자살률로 인해 국민 정신건강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한국 사회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는 설명이다.
 
 
한편, 라엘은 2003년 이후 현재까지 한국 입국이 허용되지 않고 있다. 그는 2003년 8월 2일 국내에서 열린 ‘아시아 세미나(라엘리안 행복 아카데미)’ 참석을 위해 인천공항에 도착했으나, 당시 보건복지부의 결정에 따라 입국이 제한됐다.
 
 
정부는 당시 “외계 생명체 관련 신념을 바탕으로 한 종교 창시자이자 인간 복제를 지지하는 인물이 입국할 경우 사회적 혼란이 발생할 수 있다”는 사유를 근거로 입국을 제한했다. 이후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복제 기술과 생명 연장 연구에 대한 철학적 입장을 이유로 입국을 제한하는 것은 부당하다는 입장을 밝히며 지속적으로 재검토를 요청해 왔으나, 입국 금지 조치는 현재까지 유지되고 있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한규현 대변인은 “한국 사회가 진정으로 행복한 사회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정부 정책의 중심이 경제 성장에서 국민 행복으로 전환될 필요가 있다”며 “행복부 신설은 이러한 변화의 중요한 출발점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라엘의 행복 철학은 국민 정신건강 증진과 사회적 조화를 위한 중요한 철학적 자원이 될 수 있다”며 “정부가 라엘의 입국을 허용하고 그의 가르침을 통해 한국 사회에 더 큰 희망과 행복을 가져올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라엘의 행복 철학 강의는 유튜브 채널 ‘라엘 아카데미(Raelacademy.org)’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국제 행복의 날을 기념해 제작된 관련 영상도 함께 공개돼 있다. <한국 라엘리안 행복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T2zl4obamiU>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대사관 건립의 행운을 얻은 나라는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https://youtu.be/h8AbyVmV5AU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https://youtu.be/8NLQVL-4eH8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https://youtu.be/GsJFOKXso3w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https://youtu.be/4KNuvehUcxw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https://youtu.be/ByAcRNG805M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https://youtu.be/rImxWCPjz6w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https://www.youtube.com/watch?v=6JlwSZTQJ80&t=186s
 
 
RAEL.ORG / 보도자료 / 국제라엘리안뉴스 / 라엘아카데미 / 과학미륵 / 엘로힘리크스 / 다음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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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라엘리안은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의 더 큰 성공을 응원한다!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6(AH80)4.13
 
 
 
라엘리안은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의
더 큰 성공을 응원한다!
 
- 우주와 외계 생명체에 대한 새로운 시각 제시
- 전쟁을 겪고 있는 인류, 특히 평범한 모든 이들에게 보내는 격려와 호소의 메시지
- 전 세계 1분 평화명상 운동,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쉽고 강력한 사랑의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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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오승준)는 인기 화제작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의 더 큰 성공을 응원한다.
 
이 영화는 지구인과 다른 행성의 지적 생명체 사이의 우정과 협력, 나아가 진정한 우주적 사랑과 헌신의 의미를 다루고 있다. 특히 과학 이론 전문가인 지구인 과학자와 기술 전문가인 외계 존재가 만나, 각자의 고향 행성이 공통적으로 직면한 우주적 문제를 해결하고 위기에 처한 문명과 생명을 구하기 위해 힘을 합치는 과정은 깊은 인상을 남긴다.
 
또한 주인공이 비범한 영웅이 아닌, 고뇌하고 갈등하는 평범한 인간에서 출발해 인류를 위해 기꺼이 헌신하는 성숙한 존재로 성장해 가는 모습은 지금 우리에게 중요한 시사점을 준다. 이는 위기에 놓인 지구를 구하는 힘이 소수의 영웅이 아니라 다수의 평범한 사람들의 용기와 실천에서 나온다는 점을 일깨워준다.
 
 
대다수의 영화에서 외계인이 지구를 침략하는 존재로 묘사되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현재 지구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전쟁의 참상을 돌아봤을 때 그 원인은 인간의 폭력성이 반영된 결과라고 볼 수 있다. 영화 속 외계인의 모습은 결국 거울에 비친 우리 자신의 모습이라고도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프로젝트 헤일메리’에 등장하는 외계인은 지구와 전혀 다른 환경에서 태어난, 바위로 된 거미 형태의 존재로 묘사되며, 지적 호기심과 깊은 이타심을 지닌 뛰어난 기술자로 그려진다. 이는 외형이 아닌 지성과 공감, 협력의 가치가 문명의 본질임을 보여준다.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은 드넓은 우주에는 다양한 형태의 지적 생명체들이 존재하며, 그들은 모습뿐만 아니라 문명의 수준 또한 다양하다고 설명해 왔다. 그중에는 거미 형태의 생명체도 존재할 수 있으며, 외형은 중요하지 않고 오히려 지구인보다 더 뛰어난 지적 능력과 더 깊은 사랑을 지니고 있을 수도 있다는 점을 언급해 왔다는 점에서도 이 영화는 흥미로운 공감을 이끌어낸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또한 지구 문명보다 훨씬 앞선 다른 행성에서 온 엘로힘이 고도로 발전된 유전공학을 통해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창조했다고 전해 왔다. 동시에 인류가 폭력성을 극복하지 못할 경우 핵무기와 같은 스스로 창조한 기술로 인해 자멸할 수 있음을 경고해 왔으며, 사랑과 존중에 기반한 문명만이 우주를 여행할 수 있는 수준에 도달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해 왔다.
 
 
현재 무고한 사람들이 목숨을 잃고, 전 세계가 전쟁의 영향 아래 고통받고 있는 상황에서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우리 자신을 돌아보게 한다. 그리고 진정한 희망은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하며, 그 속에서 배우고 함께 성장하려는 평범한 사람들의 용기 있는 실천에서 비롯된다는 점을 일깨워준다.
 
 
이에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선의를 지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1분 평화명상’ 참여를 재차 호소한다. 하루 단 1분, 전 세계 사람들이 함께 평화를 염원한다면 지구에 평화가 찾아올 수 있다는 라엘의 가르침에서 시작된 이 운동은, 남녀노소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실천할 수 있는 쉽지만 강력한 평화운동이다. 깨어 있는 모든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https://www.rael.org
 
1분 평화명상
https://1min4peace.org/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대사관 건립의 행운을 얻은 나라는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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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https://youtu.be/h8AbyVmV5AU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https://youtu.be/8NLQVL-4eH8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https://youtu.be/GsJFOKXso3w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https://youtu.be/4KNuvehUcxw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https://youtu.be/ByAcRNG805M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https://youtu.be/rImxWCPjz6w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https://www.youtube.com/watch?v=6JlwSZTQJ80&t=186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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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위기를 항구적 평화의 기회로 만들자!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6(AH80)4.3
 
 
위기를 항구적
평화의 기회로 만들자!
 
- 중동 전쟁 장기화 우려 속 범세계적 평화운동 절실
- 이념·국경 초월 ‘1분 평화명상’ 참여 촉구
- 전세계 평화운동가들이 힘과 지혜를 모아야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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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 긴장이 고조되며 중동 지역의 군사적 충돌이 격화되는 가운데, ‘1분 평화명상(https://1min4peace.org/)’ 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오승준)가 전 세계 시민과 단체를 향해 범세계적 평화운동 동참을 강력히 호소했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현재 중동에서 벌어지는 참상은 생명보다 이익을 우선하는 권력 구조와 극단적 종교 근본주의가 결합될 때 인류가 얼마나 심각한 위기에 직면하는지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재래식 무기를 넘어 드론과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전쟁 양상이 확산되고 있으며, 일부에서는 전술핵 사용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며 “이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이 경고해 왔던 인류 공멸의 위기가 더 이상 추상적 경고가 아니라 현실적 위험으로 다가오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전쟁의 여파는 단순히 특정 지역에 국한되지 않는다”며 “치솟는 유가와 글로벌 경제 불안은 이 사태가 전 세계 모두의 문제임을 분명히 보여준다”고 강조했다. 본 단체는 이러한 위기 상황 속에서 “두려움이 아닌 실천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1분 평화명상’ 운동을 대안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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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의 마음이 전 세계에 영향을 미치고, 더 많은 이들이 함께할 때 그 힘이 기하급수적으로 확산된다는 세계적 평화운동가 라엘의 제안에서 시작된 ‘1분 평화명상’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인종·종교·성별 등 어떠한 경계도 넘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실천적 평화운동이다.
 
 
아울러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전 세계 평화운동가와 단체 간 연대의 필요성도 강조했다. 특히 한국에서 확산되고 있는 ‘세계 평화를 위한 온라인 1억 명 서명운동(http://jigupeace.org/)’을 대표적인 사례로 제시하며, 다양한 정치·종교·사회 단체들이 연합한 평화운동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이 서명운동은 ‘남북한 상생 경제와 지구촌 평화 구축’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으며, 국경과 이념을 넘어선 협력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지금은 전 세계 평화운동가들이 힘과 지혜를 모아야 할 시점”이라며 “보다 많은 개인과 단체가 정치적·종교적 차이를 넘어 이러한 범세계적 평화운동에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www.rael.org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대사관 건립의 행운을 얻은 나라는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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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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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https://youtu.be/8NLQVL-4eH8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https://youtu.be/GsJFOKXso3w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https://youtu.be/4KNuvehUcxw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https://youtu.be/ByAcRNG805M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https://youtu.be/rImxWCPjz6w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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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국제 행복의 날 맞아 ‘행복부’ 신설 제안...라엘리안 ‘국민 행복 정책 필요’”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6(AH80)3.17
 
 
 
“국제 행복의 날 맞아 ‘행복부’ 신설 제안
...라엘리안 ‘국민 행복 정책 필요’”
 
-자살률 OECD 1위 한국…라엘리안 “행복부 신설로 국민 행복 정책 강화해야”
-라엘의 행복 가르침을 정책에 반영한 행복사회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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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경제력은 세계 5위권으로 빠르게 성장했지만 국민 삶의 질을 보여주는 행복지수는 50위권에 머물며 경고 신호가 켜져 있다. 최근 통계청이 발표한 지난해 자살 통계에 따르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람은 1만4439명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던 2011년(1만5906명) 이후 13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나타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가운데 자살률 1위라는 오명을 벗기 위해 정부와 지자체, 산업계가 다양한 대책을 추진해 왔지만 뚜렷한 개선 효과는 나타나지 않고 있다. 이와 관련해 유엔은 2012년부터 매년 3월 20일을 ‘국제 행복의 날(International Day of Happiness)’로 지정해 인류의 행복 증진을 위한 국제적 노력을 강조해 왔다.
 
 
지구보다 약 2만5000년 앞선 과학문명을 가진 외계 문명 ‘엘로힘(Elohim, 하늘에서 온 사람들)’의 메시지를 전한다고 밝히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www.rael.org 대표 오승준)는 국제 행복의 날을 맞아 전쟁과 폭력 등으로 고통받는 인류에게 ‘행복의 참된 의미’를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 단체는 매년 행복 아카데미와 강연, 캠페인 등을 통해 행복에 대한 철학과 실천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올해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2020년 이후 7번째 활동으로 국제 행복의 날을 전후해 국가 차원에서 국민의 행복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증진시키는 전담 부처인 ‘행복부(Ministry of Happiness)’ 신설을 제안했다. 라엘리안들이 제안한 행복부는 단순한 경제 성장이나 기술 발전 지표가 아니라 국민의 행복지수를 국가 정책의 핵심 지표로 삼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정치적·경제적 갈등으로 인한 사회적 분열을 완화하고, 과도한 경쟁 중심 사회에서 벗어나 사랑과 조화에 기반한 행복한 사회로 나아가는 정책 방향을 제시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인류의 창조자라고 주장하는 외계 존재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라엘리안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Rael)’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한국 정부와 향후 설치될 수 있는 행복부에 행복의 의미와 방향성에 대한 철학적 자문을 제공할 수 있다고 밝혔다.
 
 
라엘은 행복의 본질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것과 달리 ‘참된 행복’은 지식이나 명예, 사회적 지위, 돈과 권력 등 외부적인 조건에서 오는 것이 아니다. 지금 이 순간 온전히 존재하고 있음을 느끼며, 주변 사람들과 사물, 그리고 우주와의 무한한 연결성과 하나됨을 체험하는 상태가 진정한 행복이다.” 그는 이러한 상태를 ‘초의식(Superconsciousness)’이라고 표현하며, 누구나 자아를 넘어선 깊은 의식 상태를 통해 경험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또한 “외부에서 비롯되는 기쁨(Joy)과 내면에서 비롯되는 행복(Happiness)을 혼동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한다.
 
 
라엘에 따르면 기쁨은 외부 요인에 의존하기 때문에 그 요인이 사라지면 함께 사라지는 일시적인 감정이다. 반면 참된 행복은 외부 상황과 관계없이 내면의 의식 상태에서 비롯되며 지속적인 평온과 조화를 가져다준다. 그는 또한 현대 사회의 불행의 원인으로 잘못된 종교적 믿음과 신비주의, 죄의식과 두려움, 그리고 좌우 이념 대립과 같은 극단적 사고를 지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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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은 “존재하지 않는 초자연적 신에 의존할 필요 없이 자연과 인간, 모든 생명과의 의식적 연결을 통해 분리가 아닌 일체감을 느끼고 자신의 본질을 이해할 때 행복에 이를 수 있다”고 주장한다. 이 같은 ‘행복 철학’은 낮은 행복지수와 높은 자살률로 인해 국민 정신건강에 경고등이 켜진 한국 사회에서 더욱 필요하다는 것이다.
 
 
하지만 한국 정부는 2003년 이후 라엘의 한국 입국을 허용하지 않고 있다. 라엘은 2003년 8월 2일 한국에서 열린 ‘아시아 세미나(라엘리안 행복 아카데미)’ 참석을 위해 인천공항에 도착했지만, 당시 보건복지부의 결정에 따라 입국이 금지됐다. 정부는 “UFO와 외계인을 믿는 종교 창시자이며 인간 복제를 지지하는 인물이 한국에 입국할 경우 사회적 혼란을 야기할 수 있다”는 이유를 제시했다. 이후 라엘리안 단체는 복제 기술과 영생 연구에 대한 철학적 입장을 이유로 입국을 막는 것은 부당하다며 지속적으로 재검토를 요구해 왔지만 입국 금지 조치는 현재까지 유지되고 있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한규현 대변인은 “한국 사회가 진정으로 행복한 사회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정부 정책이 경제 성장 중심에서 국민 행복 중심으로 전환될 필요가 있다”며 “행복부는 이러한 변화의 중요한 출발점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라엘의 행복 철학은 국민 정신건강과 사회적 조화를 위한 중요한 철학적 자원이 될 수 있다”며 “정부가 라엘의 입국을 허용하고 그의 가르침을 통해 한국 사회에 더 큰 희망과 행복을 가져올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라엘의 행복 철학에 대한 강의는 유튜브 ‘라엘 아카데미(Raelacademy.org)’ 채널에서 무료로 시청할 수 있으며, 2026년 국제 행복의 날을 기념해 제작된 한국 라엘리안들의 행복 영상도 공개돼 있다. 영상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T2zl4obamiU
 
 
또한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국제 행복의 날을 맞아 서울, 대전, 부산, 제주 등 전국 주요 도시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야외 행복 캠페인을 동시에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시민들이 서로 따뜻한 정을 나누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확산할 수 있도록 ‘프리 허그(Free Hug)’를 비롯한 다양한 참여형 퍼포먼스가 펼쳐질 예정이다.
 
 
아울러 국민의 삶의 질과 행복을 체계적으로 증진하기 위해 국가 차원에서 국민 행복 정책을 전담하는 ‘행복부’ 신설의 필요성을 제기하고, 이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논의를 촉구할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은 4월 19일에 다음과 같은 일정과 장소에서 진행된다.
 
● 서울 : 오후 2시 ~ 4시 / 서울 명동역 6번 출구
● 대전 : 오후 1시 ~ 3시 / 대전 은행동 으능정이 거리
● 부산 : 오후 3시 ~ 5시 / 부산 서면 젊음의 거리
● 제주 : 오후 1시 ~ 3시 / 제주 동문시장 앞 탐라문화광장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대사관 건립의 행운을 얻은 나라는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https://youtu.be/h8AbyVmV5AU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https://youtu.be/8NLQVL-4eH8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https://youtu.be/GsJFOKXso3w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https://youtu.be/4KNuvehUcxw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https://youtu.be/ByAcRNG805M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https://youtu.be/rImxWCPjz6w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https://www.youtube.com/watch?v=6JlwSZTQJ80&t=186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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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 인류생존 위한 ‘전 지구적 온라인 평화명상’ 개최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6(AH80)3.10
 
 
 
인류생존 위한
‘전 지구적 온라인 평화명상’ 개최
 
 
- 라엘리안, 3월 14일(토) 밤 11시 줌 통해 진행. 세계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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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전 세계는 유럽의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을 비롯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 무력 충돌, 중동 지역의 내전, 아시아와 아프리카 일부 지역의 분쟁 등 다양한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그 밖에도 여러 지역에서 군사적 긴장이 지속되며 세계 평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러한 갈등은 국가 간 정치·경제적 이해관계와 함께 종교적·이데올로기적 대립 등 복합적인 요인에서 비롯되고 있으며, 인류가 하나의 공동체로 공존해야 한다는 보편적 가치 역시 도전을 받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인류의 평화를 염원하는 ‘전 지구적 온라인 평화명상(Online Global Meditation for Peace)’이 열린다. 인류의 기원과 관련된 외계문명 ‘엘로힘(Elohim,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라는 뜻)’의 평화 철학을 전파하고 있는 라엘리안 무브먼트www.rael.org, 창시자 라엘)는 전 세계 사람들이 마음을 하나로 모아 평화를 기원하는 명상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온라인 평화명상은 두 달마다 둘째 주 토요일에 전 세계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이번 평화명상은 오는 3월 14일(토) 오후 11시(한국시간)부터 약 30분간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국경과 종교, 이념을 초월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들은 온라인 줌(Zoom)에 개설된 명상룸(https://us02web.zoom.us/j/89859579850)에 접속하면 된다. 한국어를 비롯해 여러 언어의 동시통역이 제공될 예정이며, 페이스북(www.facebook.com/1min4peace)과 유튜브www.youtube.com/c/1min4peace) 생방송을 통해서도 실시간 참여가 가능하다.
 
 
전 지구적 평화명상을 담당하는 라엘리안 관계자는 “이 평화명상의 목적은 모든 생명에 대한 사랑과 조화, 행복, 그리고 하나됨의 가치를 통해 평화를 고취하는 것”이라며 “어떤 특정한 신념이나 종교가 필요하지 않으며,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번 평화명상은 아프리카에서 세계 평화 활동과 명상 프로그램을 진행해 온 명상교사 카림(Karim)이 진행한다. 그는 참가자들이 내면의 평화와 연결되고 그 평화를 지구의 모든 생명에게 확산시키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명상을 안내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하여, 실제로 평화명상의 사회적 영향을 뒷받침하는 연구사례도 있다. 약 4000명의 명상가가 미국 워싱턴 DC에서 약 두 달 동안 집단 명상을 수행했을 때 해당 기간 동안 도시의 범죄율이 최대 23% 감소했다는 연구 결과가 보고된 바 있다(Social Indicators Research 47:153-201, 1999).
 
 
‘전 지구적 온라인 평화명상’을 제안한 라엘리안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Rael)은 “세계 평화를 위한 명상은 인류가 스스로의 파괴를 넘어 평화로운 미래로 나아가는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한 사람의 의식 에너지도 의미가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동시에 평화를 염원하며 많은 의식의 에너지를 하나로 집중할 때 그 영향력은 더욱 커질 수 있다”며 “사랑과 평화를 향한 의식들이 많이 모일 때 인류 전체의 집단 의식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대사관 건립의 행운을 얻은 나라는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https://youtu.be/h8AbyVmV5AU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https://youtu.be/8NLQVL-4eH8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https://youtu.be/GsJFOKXso3w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https://youtu.be/4KNuvehUcxw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https://youtu.be/ByAcRNG805M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https://youtu.be/rImxWCPjz6w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https://www.youtube.com/watch?v=6JlwSZTQJ80&t=186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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