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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 영화 <오디세이>가 기로에 선 인류에 던지는 메시지…“서로 사랑하고 존중하라”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6(AH81)8.13
 
 
 
“서로 돕고 사랑하고 존중하라!”
 
-라엘리안, 영화 <오디세이>가 기로에 선 인류에 던지는 메시지 되새길 때
-"인류는 창조자 엘로힘이 전하는 가장 근본적 가치인‘사랑과 존중’을 저버리고 참혹한 대가를 치를 것인지, 그 가치를 회복하고 새로운 시대의 새로운 질서를 만들어 갈 것인지 선택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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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오디세이>(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인기 열풍이 한국은 물론 전세계에 몰아치고 있다.
 
 
이와 관련,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오승준)는 이 영화가 지금 인류가 당면한 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중대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며,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과 그의 영화가 더 큰 성공을 거두기를 응원한다고 밝혔다.
 
 
트로이 전쟁을 마치고 귀향하는 오디세우스의 험난한 여정을 담은 <오디세이>는 찬란했던 고대 그리스 문명의 몰락을 이야기하고 있다. 역사가들은 이 시기 고대 그리스의 몰락 원인이 청동기(고대 그리스)에서 철기(바다문명 등 외부 세계)로 이행하는 기술문명 발전에 의한 결과라고 설명한다.
 
 
하지만 놀란 감독은 탁월한 통찰력으로 전혀 다른 해석을 제시한다. 즉, 인간들이 신들(지구 만물의 창조자들)과 맺은 약속인 율법(제우스의 법)을 어기고, 각자의 이익만을 탐하며 전쟁과 약탈을 일삼게 되어 인간들 사이의 신뢰가 깨어지고 무질서가 만연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한규현 대변인은 “인간을 포함한 지구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한 고도의 외계문명 엘로힘(Elohim :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 엘로하의 복수형)은 지구의 질서와 안녕을 위해 가르침을 전했고, 모세와 붓다, 예수, 마호멧 등 각 시대의 예언자들이 주요 종교들을 창시했다. 이들 종교는 표현은 다르지만 ‘낯선 자에게 친절을 베풀고, 어려운 이들을 돕고 서로 존중하고 사랑하라’는 공통된 율법을 전하고 있으며, 이는 고대 그리스인들이 믿었던 이른바‘제우스의 법’과도 일맥상통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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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하지만 엘로힘의 율법을 지키기로 약속한 계약의 결과로 ‘약속의 땅’이스라엘을 얻게 되자, 그 율법(살인하지 말라 등)을 어기고 끝없는 학살과 전쟁을 이어가는 이스라엘인들에게 엘로힘은 그들과의 계약은 깨어 졌으며, 그들은 그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경고한 바 있다. 이것은 비단 이스라엘만이 아닌 전 인류가 되새겨 봐야 할 경고이며 자신의 탐욕을 채우기 위해 전쟁과 살인도 불사하는 모습은 다른 나라도 크게 다르지 않다”고 지적했다.
 
 
“인공지능(AI)과 로봇이 발달하면 인류가 거꾸로 지배당하는 것 아니냐는 식의 디스토피아적 상상력도 만연하고 있다. 그러나 인류는 새로운 기술의 탄생이 아니라 충분한 사랑과 지혜를 가지지 못했기 때문에 자멸할 위기에 직면한 것이다. 원자력 기술이 문제가 아니라 그 기술로 핵무기를 만들어 서로를 위협하는 인류의 타락이 문제인 것으로, 과거의 철기 문명이든 지금의 AI 기술이든 시대를 초월해 인류가 직면한 위기는 창조자들의 법과 가르침을 어긴 인류 스스로 자초한 것이다.”
 
 
마지막으로, 한규현 대변인은 “우리 인류는 창조자 엘로힘(과거 신들로 오인)이 인류에게 전한 가장 근본적인 가치인 사랑과 존중을 지키겠다는 약속을 깨고 참혹한 대가를 치를 것인지, 아니면 사랑과 상호존중의 가치를 회복하고 새로운 시대의 새로운 질서를 만들어 갈 것인지 스스로 묻고 선택해야 할 것”이라며 말을 맺었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대사관 건립의 행운을 얻은 나라는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https://youtu.be/h8AbyVmV5AU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https://youtu.be/8NLQVL-4eH8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https://youtu.be/GsJFOKXso3w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https://youtu.be/4KNuvehUcxw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https://youtu.be/ByAcRNG805M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https://youtu.be/rImxWCPjz6w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https://www.youtube.com/watch?v=6JlwSZTQJ80&t=186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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