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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 “내 안의 행복이 인류 평화로”...라엘과 함께 하는 ‘2026 아시아 행복 아카데미’ 개최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6(AH81)9.20
 
 
 
라엘리안
“내 안의 행복이 인류 평화로”
 
- 9월 27일~10월 2일 오키나와서 ‘아시아 행복 아카데미’
- 마이트레야 라엘과 함께 하는 ‘2026 아시아 행복 아카데미’
- 개인의 행복과 각성에서 사랑,연결,인류 평화로
- 명상,강연,워크숍 통해 내면의 평화와 의식적 자기개화 체험
- “평화로운 세상을 만드는 첫걸음은 우리 자신이 행복하고 평화로운 존재가 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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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과 갈등, 대립과 분열이 끊이지 않는 오늘날, 인류가 진정한 평화에 이르기 위해 가장 먼저 변화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창시자 마이트레야 라엘)는 그 출발점을 한 사람 한 사람의 내면에서 시작되는 평화와 행복, 그리고 의식의 각성에서 찾는다.
 
 
외계(우주)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 ‘엘로힘(Elohim :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뜻)’의 메시지를 전하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가 오는 9월 27일(일)부터 10월 2일(금)까지 6일간 일본 오키나와에서 ‘2026 아시아 행복 아카데미(Happiness Academy)’를 개최한다.
 
 
참가자 등록은 9월 26일(토) 진행되며, 행복 아카데미는 일본 오키나와현 나고시 키세 1792 부세나 테라스(905-0026)에 위치한 반코쿠 신료칸(Bankoku Shinryokan) ‘더 서밋 홀(The Summit Hall)’에서 열린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010-7559-1000)로 문의하면 된다.
 
 
이번 아시아 행복 아카데미의 중심에는 마이트레야 라엘이 있다. 라엘은 강연과 명상 등을 통해 참가자들이 일상의 걱정과 긴장, 경쟁과 갈등에서 벗어나 자신의 존재와 감각을 깊이 느끼고 내면에 존재하는 평화와 행복을 발견하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개인의 행복과 각성에서 인류의 평화로”
라엘리안 철학에서 개인의 행복과 인류의 평화는 서로 분리돼 있지 않다.
 
 
자기 자신과 조화를 이루고 행복한 사람은 타인을 보다 존중하고 사랑할 수 있으며, 다른 사람을 경쟁과 대립의 대상으로 바라보기보다 함께 살아가는 존재로 받아들일 수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먼저 각 개인이 자신의 내면에서 평화와 행복을 발견하고, 자신과 타인 그리고 인류 전체가 서로 연결돼 있음을 자각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강조한다.
 
 
이번 아카데미에서 라엘은 존재하는 모든 것의 무한성과 연결, 하나됨을 강조하는 ‘무한(無限) 철학’을 바탕으로 개인의 행복과 사랑, 자기개화(開花), 의식적 각성 그리고 인류의 평화에 관한 가르침을 전할 예정이다.
 
 
특히 국적과 민족, 문화와 종교, 이념의 차이를 넘어 모든 인간을 ‘하나의 인류’로 바라보고 서로 존중하며 사랑하는 의식이 평화로운 미래를 만드는 데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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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는 먼 곳이 아니라 우리 안에서 시작된다”
행복 아카데미에서는 라엘의 강연과 함께 여러 나라에서 참가하는 라엘리안 교육자들과 과학자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강연과 명상, 워크숍 및 다양한 체험을 통해 참가자들은 자신의 몸과 감각, 감정과 의식을 보다 섬세하게 느끼고 ‘지금 이 순간’을 온전히 경험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며 내면의 평온과 행복을 키우고, 다른 사람들과 사랑과 우애를 나누면서 서로가 분리된 존재가 아니라 연결돼 있음을 느끼는 데 초점을 맞춘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개인의 각성과 행복이 한 사람에게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가족과 주변 사람들, 사회로 퍼져 나가 궁극적으로 인류의 평화로 확장될 수 있다고 강조한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한규현 대변인은 “과학기술이 눈부시게 발전한 오늘날에도 인류는 여전히 전쟁과 폭력, 증오와 갈등으로 고통받고 있다”며 “진정한 평화는 다른 누군가가 만들어 주기를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자신의 내면에서 평화와 행복을 발견하고 그것을 주변에 나누는 데서 시작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마이트레야 라엘이 전하는 행복과 무한의 철학은 자신과 타인, 그리고 인류 전체를 서로 분리된 존재가 아니라 연결된 하나의 인류로 바라보도록 이끈다”며 “더 많은 사람들이 자신 안의 평화와 사랑, 행복을 발견하고 이를 주변 사람들과 나눈다면 인류 전체의 평화를 향한 커다란 변화로 이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번 오키나와 행복 아카데미가 일상의 경쟁과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나는 어떻게 더 행복하게 살아갈 것인가’, ‘어떻게 더 사랑할 것인가’, ‘인류의 평화를 위해 나는 무엇을 할 수 있는가’를 스스로 느끼고 발견하는 특별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행복과 평화, 의식적 각성과 자기개화를 경험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환영한다”고 밝혔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대사관 건립의 행운을 얻은 나라는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https://youtu.be/h8AbyVmV5AU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https://youtu.be/8NLQVL-4eH8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https://youtu.be/GsJFOKXso3w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https://youtu.be/4KNuvehUcxw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https://youtu.be/ByAcRNG805M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https://youtu.be/rImxWCPjz6w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https://www.youtube.com/watch?v=6JlwSZTQJ80&t=186s
 
 
RAEL.ORG / 보도자료 / 국제라엘리안뉴스 / 라엘아카데미 / 과학미륵 / 엘로힘리크스 / 다음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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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O는 왜 날아오는가?

우주인들이 지구 상의 모든 생명을 창조했다.

지적 설계 – 설계자들로부터의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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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년 전, 모두가 지구는 평평하고, 태양이 지구 주위를 돈다고 알고 있었고, 

 

오늘날에는 모두가 지구 상의 생명이  우연에 의한 진화의 결과나 초자연적 신의 작업으로 여기고 있다.

 

하지만 사실일까? “설계자들로부터의 메시지”

 

에서 라엘은 1973년 UFO를 만났을 때 받은 방대한 양의 정보를 우리에게 전해 준다.

 

제3의 선택지는 지구 상의

 

모든 생명체가 다른 세계에서 온 진보된 과학자들에 의해 창조되었다는 것이다.

 

 

매년 발생하는 수천 건의 UFO 목격 중 한 사람이 실제로 이러한 UFO 중 하나의 “조종사”인 그곳에 타고 온 존재를 만났다면 어떨까요? 

 

그리고 만약에 그 사람이 이 우주인에게 지구 상의 놀라운 생명체의 기원과 그 미래를 설명하는 정보를 받았다면 어떨까요? 

 

그러한 책을 읽어 보고 싶지 않으세요?

 

이 웹 사이트는 별 너머에서 오는 특별한 “메시지”를 직접 읽을 수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메세지 무료다운로드

 

https://www.rael.org

 

https://www.youtube.com/@RaelTV-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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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온라인강연 보도자료] 라엘 "사랑이 우리모두를 구합니다!"... 9월 13일 오후 7시30분 '행복-사랑-평화' 생중계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6(AH81)9.10
 
 
 
라엘 “사랑이 우리모두를 구합니다!”
 
 
- 9월 13일(일) 오후 7시 30분 Zoom·유튜브 생중계…누구나 무료 참여
- 과학과 ‘무한철학’으로 전하는 행복·사랑·평화
- “나의 행복에서 모든 인류를 향한 사랑으로”
- 라엘리안 과학팀 온라인 특별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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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과 갈등, 혐오와 분열이 끊이지 않는 오늘날, 세상을 바꾸는 힘은 어디에서 시작될까?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오승준)는 오는 9월 13일(일) 오후 7시 30분, Zoom과 유튜브 ‘라엘리안 TV’를 통해 ‘사랑으로 세상을 구하자!—마이트레야 라엘이 전하는 평화·사랑·인류의 미래’를 주제로 온라인 특별강연을 개최한다.
 
 
약 1시간 동안 진행되는 이번 강연에서는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시자이자 ‘인류의 마지막 예언자’로 불리는 마이트레야 라엘(Maitreya Rael)의 비디오 강연을 통해 개인의 행복과 사랑에서 시작해 타인에 대한 친절과 이해, 나아가 인류 전체에 대한 사랑과 세계평화로 이어지는 메시지를 전한다.
 
 
특히 마이트레야 라엘은 과학적 이해와 ‘무한철학’을 바탕으로 인간의 행복과 사랑, 의식의 성장을 추구하는 삶의 방향을 제시한다. 라엘이 말하는 ‘무한철학’은 우주와 생명, 시간과 공간의 무한성을 인식하고 그 광대한 무한 속에서 자신의 존재를 느끼는 것을 강조한다. 무한한 우주 속에서 지금 이 순간에 온전히 존재할 때 일상의 고민과 집착에서 벗어나 더 깊은 행복과 평온을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이다.
 
 
라엘은 이러한 행복이 더 많이 소유하거나 다른 사람보다 앞서는 데서 오는 것이 아니라, 자신과 타인을 사랑하고 주변 사람들에게 친절을 베풀며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삶에서 찾을 수 있다고 말한다.
 
 
이러한 사랑은 가족이나 가까운 사람에게만 머물지 않는다. 국적과 인종, 종교와 이념의 경계를 넘어 모든 인간에게 사랑을 확장하고, 서로 다른 사람을 적이나 경쟁자가 아닌 같은 인류의 한 사람으로 바라볼 때 평화가 시작될 수 있다는 것이 라엘이 전하는 메시지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한규현 대변인은 “과학기술은 놀라운 속도로 발전하고 있지만 인간이 그만큼 더 행복해지고 서로를 사랑하게 됐는지는 돌아볼 필요가 있다”며 “마이트레야 라엘은 무한한 우주 속에서 자신의 존재를 느끼고 다른 사람과의 연결을 자각할 때 더 깊은 행복과 사랑을 경험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고 말했다.
 
 
이어 “사랑은 거창한 데서 시작되는 것이 아니다. 누군가에게 건네는 따뜻한 말 한마디, 작은 친절, 나와 다른 사람을 이해하려는 마음에서 시작된다”며 “그 사랑을 가족과 친구를 넘어 낯선 사람과 다른 민족, 나아가 모든 인류에게까지 넓혀갈 때 우리 모두가 꿈꾸는 평화로운 세상도 바로 그곳에서 시작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마이트레야 라엘은 1973년 프랑스에서 인류를 과학적으로 창조했다고 밝힌 고도의 외계문명 ‘엘로힘(Elohim)’과 만났으며, 그들로부터 인류의 기원과 미래에 관한 메시지를 전달받았다고 말한다. 이후 세계 각지에서 과학과 무한성에 대한 이해, 인간의 행복과 사랑, 비폭력과 세계평화를 위한 메시지를 전해왔다.
 
 
한편, 마이트레야 라엘이 직접 주관하는 아시아 지역 ‘행복아카데미(Happiness Academy)’가 오는 9월 27일부터 10월 2일까지 일본 오키나와에서 열릴 예정이다. 행복과 사랑, 무한성에 대한 자각과 의식의 성장 등을 보다 깊이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자리로,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담당자(010-7559-1000)를 통해 신청 및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이번 특별강연은 Zoom(ID 561 861 9165 / 비밀번호 1007)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유튜브 ‘라엘리안 TV’를 통해서도 생중계된다.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온라인 특별강연 ‘사랑으로 세상을 구하자!’]
 
> 일시
9월 13일(일) 오후 7시 30분 / 약 1시간
 
> 참여
Zoom ID 561 861 9165 / 비밀번호 1007
 
> 유튜브 생방송
‘라엘리안 TV’ 검색
 
> 홈페이지
Raelacademy.org
 
> 문의
010-4325-2035 / etembassy2035@gmail.com
 
> 주최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대사관 건립의 행운을 얻은 나라는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https://youtu.be/h8AbyVmV5AU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https://youtu.be/8NLQVL-4eH8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https://youtu.be/GsJFOKXso3w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https://youtu.be/4KNuvehUcxw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https://youtu.be/ByAcRNG805M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https://youtu.be/rImxWCPjz6w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https://www.youtube.com/watch?v=6JlwSZTQJ80&t=186s
 
 
RAEL.ORG / 보도자료 / 국제라엘리안뉴스 / 라엘아카데미 / 과학미륵 / 엘로힘리크스 / 다음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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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전쟁 대신 사랑을"..9월12일 전세계 평화명상 진행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6(AH81)9.10
 
 
 
라엘리안 “전쟁 대신 사랑을”
…전 세계인, 평화를 위해 마음 모은다
 
- 9월 12일(토) 오후 10시 ‘전 지구적 온라인 평화명상’…누구나 무료 참여
- 미국-이란 충돌·가자지구 사태·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 지구촌 곳곳 갈등 지속
- “국경·종교·이념은 달라도 우리는 하나의 인류…평화는 우리 마음에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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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곳곳에서 전쟁과 무력충돌이 이어지고 있다. 오늘도 어딘가에서는 폭격을 피해 사람들이 삶의 터전을 떠나고, 가족을 잃으며, 아이들이 전쟁의 공포 속에서 하루를 보내고 있다. 국적과 언어, 종교는 서로 다르지만 사랑하는 사람을 잃었을 때 느끼는 슬픔과 평화를 바라는 마음은 다르지 않다.
 
 
최근 미국과 이란의 무력충돌이 다시 격화되면서 중동의 긴장이 높아지고 있으며, 가자지구에서도 오랜 분쟁으로 인한 민간인들의 고통과 인도적 위기가 이어지고 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역시 종전을 위한 외교적 움직임에도 불구하고 계속되고 있다. 세계 곳곳에서 총성과 폭발음이 멈추지 않는 사이 가장 큰 고통을 겪는 것은 결국 평범한 사람들이다.
 
 
이런 가운데 전쟁과 폭력으로 고통받는 모든 사람들을 생각하며 국경과 종교, 이념을 넘어 전 세계인이 함께 마음을 모으는 ‘전 지구적 온라인 평화명상(Online Global Meditation for Peace, 1min4peace.org)’이 열린다.
 
 
인류의 기원과 관련된 고도의 외계문명 ‘엘로힘(Elohim :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우주에서 온 사람들’이라는 뜻)’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창시자 라엘)는 오는 9월 12일(토) 오후 10시(한국시간)부터 약 30분간 전 세계인이 동시에 참여하는 온라인 평화명상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명상에는 국적과 인종, 종교, 이념에 관계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줌(Zoom)을 통해 한국어를 비롯한 여러 언어의 동시통역이 제공되며(https://us02web.zoom.us/j/89859579850), 평화명상에 대한 자세한 안내와 관련 내용은 페이스북(https://fb.me/e/gmF3hS59g)과 유튜브(https://youtu.be/-ltjOfMS7rY)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이번 평화명상은 세계평화운동가이며 명상가인 미국의 롭 산소네(Rob Sansone)가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자신의 내면에서 평화를 느끼는 것으로 시작해 그 평화와 사랑의 마음을 가족과 이웃, 나아가 지구상의 모든 사람들에게 확산시키는 시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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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한규현 대변인은 “전쟁터에서 목숨을 잃는 한 사람에게도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가 있다. 어느 나라의 생명이 더 소중하고 어느 민족의 눈물이 덜 아픈 것은 아니다”라며 “우리가 서로를 국가와 민족, 종교와 이념으로 나누기에 앞서 모두 같은 지구에서 살아가는 하나의 인류임을 기억하는 것에서 평화는 시작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가 당장 전쟁을 멈추게 할 정치적 권력이나 힘을 가지고 있지 않더라도 증오에 증오로 답하지 않고, 타인의 고통에 무관심하지 않으며, 평화를 선택하고 그 마음을 주변에 전하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다”며 “한 사람의 작은 평화가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으로 이어질 때 세상을 변화시키는 큰 흐름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전 지구적 온라인 평화명상’을 제안한 라엘리안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Rael)은 인류가 과학기술을 통해 놀라운 발전을 이룩한 동시에 스스로를 파괴할 수 있는 막대한 힘까지 갖게 됐다고 지적하며, “현재 인류는 폭력성으로 자멸할 것인지, 아니면 사랑과 연민으로 이를 극복하고 평화로운 미래로 나아갈 것인지 중대한 기로에 서 있다”고 강조해 왔다.
 
 
라엘은 또한 많은 사람들이 동시에 세계 평화를 염원하고 사랑과 평화의 마음을 보낼 때 그 영향력이 확장될 수 있으며, 이러한 평화의 의식이 인류의 집단적 의식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 평화를 증진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한규현 대변인은 “평화는 거대한 국제회의장에서만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한 사람이 다른 사람을 미워하지 않기로 선택하는 순간,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는 순간, 그리고 타인의 행복과 안전을 진심으로 바라는 순간에도 평화는 시작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오는 9월 12일 단 30분만이라도 세계 곳곳의 사람들이 국경과 종교, 이념을 넘어 ‘당신의 생명도 나의 생명만큼 소중하다’는 마음으로 서로를 바라볼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그 작은 마음들이 모여 전쟁과 갈등으로 신음하는 지구에 평화의 불씨를 되살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전쟁은 인간이 시작하지만, 평화를 선택하는 것도 인간이다.
오는 9월 12일 밤, 세계 곳곳의 사람들이 서로 다른 장소에서 평화를 위해 하나의 마음을 모은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대사관 건립의 행운을 얻은 나라는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https://youtu.be/h8AbyVmV5AU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https://youtu.be/8NLQVL-4eH8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https://youtu.be/GsJFOKXso3w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https://youtu.be/4KNuvehUcxw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https://youtu.be/ByAcRNG805M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https://youtu.be/rImxWCPjz6w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https://www.youtube.com/watch?v=6JlwSZTQJ80&t=186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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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 “성적 행동은 유전적 다양성... 비난 보다 서로 존중해야”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6(AH81)9.8
 
 
라엘리안 “성적 행동은 유전적 다양성
... 비난 보다 서로  존중해야”
 
- 라엘리안 12일(토) 대구퀴어문화축제 참가…성소수자 지지 활동
- 과학적 연구 “동성 간 성적 행동에 유전적 요인 관여” 잇달아
- “우주인(ET) ‘엘로힘’, DNA 합성 생명 창조시 과학적·예술적 다양성 최대한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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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인류의 기원과 직결된 고도의 외계문명 ‘엘로힘(Elohim :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라는 의미)’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오승준)가 오는 9월 12일(토) 오전 11시부터 대구 동성로 2·28기념 중앙공원 앞에서 열리는 대구퀴어문화축제에 참가해 성소수자의 평등과 권리를 지지하는 활동을 펼친다.
 
 
한국 라엘리안들은 이번에 행사장 내 부스 40번을 중심으로 “있는 그대로의 당신을 사랑합니다(We love you as you are)”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프리허그' 주제에 맞춰 프리허그 캠페인과 사랑의 꽃 전달식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한규현 대변인은 “우리 사회와 종교계 일각에는 여전히 동성애를 개인의 잘못된 선택이나 비정상적인 현상으로 바라보는 편견이 남아 있다”며 “이성애와 마찬가지로 동성애와 양성애 등 서로 다른 성적 성향도 인간에게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특성으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과학적 연구에서도 동성 간 성적 행동에 유전적 요인이 관여한다는 연구 결과가 지속적으로 보고되고 있다. 2019년 <Science>에 발표된 대규모 유전체 연구는 47만7522명을 분석해 동성간 성적 행동과 유의미하게 연관된 유전체 위치(loci)들을 확인했으며, 하나의 특정 유전자가 아니라 많은 유전변이가 복합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다유전자적(polygenic) 특성임을 보여줬다(doi:10.1126/science.aat7693). 또한 스웨덴의 대규모 쌍둥이 연구에서도 유전적 요인의 기여가 확인됐으며(doi:10.1007/s10508-008-9386-1), 2025년 <Trends in Genetics>의 최신 리뷰 역시 기존 연구들을 종합해 많은 유전변이가 각각 작지만 누적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정리했다(doi:10.1016/j.tig.2024.12.005)고 말했다.
 
 
한 대변인은 “이러한 연구들은 성적 성향을 단순히 개인이 임의로 선택한 행동으로만 설명하기 어렵고 생물학적·유전적 요인이 관여하고 있음을 보여준다”며 “사람마다 서로 다른 유전정보와 생물학적 특성을 지니듯 성적 성향의 차이도 인간의 한 모습으로 받아들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는 생명의 다양성을 중시하는 라엘리안 철학과도 맥을 같이 한다.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시자 라엘(Rael)이 전하는 메시지에 따르면 먼 옛날 지구를 방문한 고도의 외계문명 ‘엘로힘’은 발전된 유전공학기술을 이용해 지구상의 생명체들을 수많은 다양성으로 과학적·예술적으로 창조했으며, 인간에게 나타나는 다양한 신체적·심리적·성적 특성 역시 이러한 생명 다양성의 표현이라는 것이다.
 
 
한 대변인은 “동성 간 성적 행동이 인간뿐 아니라 다양한 동물종에서도 관찰된다는 사실은 그것이 자연계와 동떨어진 현상이 아님을 보여준다”며 “자신과 다르다는 이유로 누군가를 비정상으로 규정하고 배척하기보다 서로의 차이를 인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성소수자와 퀴어문화축제를 ‘창조질서에 반한다’고 비난하는 시각이 있지만 라엘리안의 관점에서는 오히려 그 반대”라며 “인류의 창조자 엘로힘이 생명을 획일적으로 만들지 않고 수 많은 모습으로 창조했다면, 그러한 차이를 부정하고 억압하는 것이야말로 창조된 생명의 본질을 부정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한규현 대변인은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인종과 민족, 종교, 성별, 성적 지향 등에 관계없이 모든 소수자의 권리와 자유를 옹호하는 것을 중요한 가치로 내세우고 있다.”고 전하면서 “중요한 것은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조화롭게 사는 것이고, 다름에서 오는 다양성이야말로 인간을 더욱 풍요롭고 아름답게 만든다고 강조했다.” 또한 “있는 그대로의 자신과 더불어 타인을 사랑하고 인정할 때 우리 사회는 더욱 행복속에서 평화로워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대사관 건립의 행운을 얻은 나라는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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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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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https://youtu.be/8NLQVL-4eH8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https://youtu.be/GsJFOKXso3w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https://youtu.be/4KNuvehUcxw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https://youtu.be/ByAcRNG805M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https://youtu.be/rImxWCPjz6w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https://www.youtube.com/watch?v=6JlwSZTQJ80&t=186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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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보도자료]라엘 “전쟁 당장 멈추고 ‘자연<Nature>과 조화’ 하라!”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6(AH81)9.4
 
 
 
라엘 “전쟁 당장 멈추고
‘자연(Nature)과 조화’하라!”
 
 
- 라엘리안 “ ‘네팔 대재앙’은 시작에 불과 경고…‘인간과 자연 조화’ 균형 집중할 때”
-인구·자원 생태계 균형 위해 AI·로봇 기술 적극 활용…’천재정치’ ‘과학낙원주의’ 대안 제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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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26일 돌발한 네팔과 중국 티베트 접경 히말라야 고산 지대의 대형 빙하 붕괴 및 다량의 암석 토사 방출로 발생한 대형 홍수 및 산사태로 피해가 급증하고 있다.
 
 
네팔에서 벌어진 급변 사태로 수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거나 실종된 가운데 네팔정부가 선진국들의 에너지 자원 과다 사용 및 기후 환경 변화 대응 소홀을 경고하여 주목받고 있다.
 
 
이와 관련해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한규현 대변인(생명과학자)은 “이번 참사는 우리 지구 인류가 특히 고산지대 등 위험성이 상존하는 자연환경의 변화와 그 움직임을 정확히 예측하고 미리 대처하는 ‘자연과의 조화’ 능력에 얼마나 취약한지 적나라하게 보여 준다”며 “사태 발생 후 피해를 수습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재발방지를 위해 과학기술을 적극 활용해 자연과의 조화를 회복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라엘리안은 인류를 창조한 고도의 외계문명(ET) ‘엘로힘(Elohim :고대 히브리어(복수)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뜻. 단수는 엘로하)’의 우주적 사랑과 모든 생명체와의 조화를 유지하는 데 전력하고 있다.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를 이끄는 창시자  라엘은 ‘무한(無限:우주만물은 시작도 끝도 없다는 뜻)’의 ‘마지막 메신저’로, “인류는 서로 싸우며 스스로를 파괴하는 ‘제 살 깎아먹기’식 갈등과 전쟁,폭력을 당장 멈추고 인간들 사이는 물론 자연과 조화를 이루어 공동 선(善)을 위해 노력할 것을 촉구해 왔다. 특히, 임박한 <특이점(모든 과학기술력이 높은 정신성, 철학과 상호 균형과 조화를 이루며 활짝 꽃을 피우는 '황금 시대(Golden Age)’>시대의 격변기에 AI(인공지능), IT정보 에너지 기술을 자연과 조화하는 데 적극 활용해야 인류의 생존을 보장할 수 있다고 경고해 왔다.
 
 
라엘은 특히 “전세계 인구는 80억을 돌파해 자연 균형을 이미 상실한 상태로 고도의 과학기술과 정신 철학을 균형있게 발전 시켜야만 이번 네팔 홍수와 같은 대규모 재난에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한규현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은 “인류 역사상 처음 맞는 기술적 대전환기 ‘특이점’시대에 ‘자연질서’와 균형을 맞추는 노력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해 졌다”며 “앞으로 과학기술 및 산업화 발전 속도에 맞춘 ‘자연과 조화(調和: Harmony)경영'을 하지 않는다면 이번 네팔 홍수 같은 재앙이 언제든 인류를 위협하고, 증폭될 수 있다는 예언자 라엘의 경고를 겸허하고 진지하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소리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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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대변인은 특히 “전체 80억에 달하는 인구 수는 이미 지구의 수용한계를 초과하여 인구수 조절이 시급 하다”고 지적했다.
 
 
“식량, 물, 에너지 등 각종 자원의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해 대량소비와 에너지 자원사용은 자연 생태계와 균형이 확보되어야 하는데 인구수 조절은 그 전제조건이 될 수 밖에 없다”고 덧붙여 말했다.
 
 
이와 함께 “미래사회는 인구감소를 개별 국가단위의 경제력 및 국력 관점에서 바라보는 한계를 넘어서야 한다”며 “급속히 발전하는 인공지능(AI) 로봇 기술로 인간의 노동력을 대체하여 생산과 서비스를 완전 자동화하는 대신 창출된 모든 결실과 풍요를 범지구적 차원에서 함께 나누는 ‘과학낙원주의(Paradism.org)’사회로 나아가야 이번 네팔 홍수와 같은 대형 참사에 전지구적인 공동대응이 가능하다”는 제안도 잊지 않았다.
 
 
그는 또한 “확대 반복되는 참사는 구시대적 정치가 현시대의 격변에 대응하는 데 철저히 실패했다는 증거”라면서 “특히 라엘이 제안한 ‘천재정치(Geniocracy.org)’같은 혁신적 대안정치를 도입해 쏟아지는 첨단기술이 인류를 위해 즉각 활용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마지막으로 한 대변인은 “지금도 매순간 급증하는 인구와 늘어나는 재해를 볼 때 변화는 선택이 아닌 필수조건”이라면서 “보다 복잡해진 인간 활동과 자연의 조화회복을 위해 개별 국가의 이해관계를 넘어선 범지구적 지성(천재급 인재)이 인류 전체를 위해 한발 먼저 변화를 읽고 봉사할 수 있도록 국제 사회가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대사관 건립의 행운을 얻은 나라는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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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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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https://youtu.be/8NLQVL-4eH8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https://youtu.be/GsJFOKXso3w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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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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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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