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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5(AH79)7.16
“영원히 포성 멎은 지구 염원”
-라엘리안‘전(全) 지구적 온라인 평화명상’...7월 19일(토) 밤 10시 줌 통해 진행
-라엘“1명을 죽게 하면 다 죽게 된다...‘절대적 비폭력’만이 모두 함께 사는 길”

전 세계 라엘리안들이 인류를 비롯한 지구 상 모든 생명의 과학적 창조자로 여기는 고도의 외계문명(ET)‘엘로힘(Elohim :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뜻)’이 그들의 마지막 예언자‘라엘(Rael / 라엘리안 무브먼트 창시자)’을 통해 전하는 가장 중요한 메시지 중 하나는 바로‘절대적 비폭력’이다.
“단 한 사람을 희생시켜 전체가 살 바엔 차라리 모두 함께 죽는 것이 낫다”는 것이다. 예언자 라엘은“엘로힘이 거주하는 외계 행성의 전체 인구가 70억명인데, 이 중 1명을 희생시킴으로써 나머지 69억 9999명은 살릴 수 있다고 치자. 설령 그렇더라도 그 1명을 버리고 나머지 69억 9999명만 생존하는 길을 결코 선택하지 않는다. 그럴 바에는 70억 전체 인구가 다 같이 죽는 편이 낫다는 그야 말로 완전한 비폭력주의을 채택하고 있다”고 강조한다.
그는“만약 한 명을 죽도록 허용한다면 2명도 죽일 수 있게 된다. 2명을 죽게 놔둔다면 5명, 10명, 100명, 1000명, 1만명은 왜 안 되겠는가? 그런 식으로 단 1명의 희생을 용인할 경우 결국 수백~수천만, 수억명은 물론 결국 70억 전체 인류를 다 죽음으로 몰 수 있기 때문에 어떤 경우에라도‘단 한명을 죽여 전체가 살 수 있을 바엔 다 함께 죽는 게 낫다’는 엘로힘의 절대적 비폭력을 예외없이 적용해야 하고 그 정신을 이해할 수 밖에 없게 된다”고 설명한다.
그러나 우리 지구 상에선‘비폭력’은 커녕 매일 매순간 같은 동료 인간들끼리 서로 죽이고 죽는 폭력의 악순환이 끊임없이 되풀이 되고 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세계 도처, 특히 팔레스타인을 비롯한 중동 여러 지역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선에서는 포성이 멈추지 않으면서 수많은 고귀한 인명이 희생 당하고 있다. 트럼프와 푸틴의 휴전 협상이 사실상 물 건너간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외신은 미국이 우크라이나에 대한 공격용 무기를 본격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그렇게 된다면‘러-우’전쟁이 종지부를 찍기는커녕 다시 활활 타오를 가능성이 크다.
이스라엘의 공격성도 멈추지 않고 있다. 가자지구에 대한 대대적인 공습과 지상전으로 이미 수많은 팔레스타인인들의 생명을 앗아간 데 이어 급기야 중동의 맹주를 자처해온 이란까지 거침없이 선제 공격하기에 이르렀다. 이란의 핵시설 파괴를 목표로 미국까지 이스라엘을 지원하고 나서 전 세계를 아찔하게 했다.
긴장을 더 하게 하는 변수는 또 있다. 다름 아닌 유럽의 움직임이다.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는 물론 유럽 각국이 각자‘자강론’을 내세우며 앞다퉈 국방비를 크게 늘려 자국 방어, 혹시 모를 전쟁에 대비하고 있는 모습이다. 러시아의 위협은 말할 나위도 없이 동맹인 미국조차 믿을 수 없다며 유럽 내 핵무기 보유 두축인 영국과 프랑스가 핵전력 사용 조율에 사상 처음으로 합의한 것이 단적인 예다. 러시아의 위협이 상존하는 속에서 미국의 유럽 안보 공약이 후퇴 조짐을 보이자 핵협력을 강화해 유럽 방위 수준을 높이겠다는 판단이다. 두 나라는 15년 전 체결한 방위협정도 업그레이드해 차세대 장거리미사일을 공동개발하기로 했다.

이처럼 지구촌에 포성(砲聲)이 멈추지 않는 가운데,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창시자 라엘)는 오는 7월 19일(토요일) 밤 10시(한국시간)부터 30분간 세계평화를 염원하는‘전(全) 지구적 온라인 명상’을 진행한다.<홍보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ESQ2F-WI_no>;
격월로 지속 중인 온라인(ZOOM) 세계평화 명상은 라엘리안 명상 가이드에 의해 영어로 진행되며 전 세계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무료)할 수 있다. 개설된 명상방(https://us02web.zoom.us/j/89859579850)으로 접속해 한국어를 비롯한 세계 주요 언어들 중 선택하여 동시통역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페이스북www.facebook.com/1min4peace)이나 유튜브(www.youtube.com/c/1min4peace) 생방송을 통해 실시간 동참할 수도 있다.
세계평화 명상을 주창한 라엘리안 무브먼트 창시자이자 정신적 지주인 예언자 라엘(Rael)은“세계평화를 위한 명상만이 인류를 구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며“하루에 단 1분만이라도 평화를 염원하는 이미지를 떠올리면 실제로 뇌파(두뇌에서 나오는 전자기파)가 평상시 보다 수백만배 정도로 현저히 증폭돼 강력한 사랑과 평화의 파동 에너지가 전 세계로 퍼져 나간다. 이러한 두뇌의 강한 물리적 힘을 이해하고 여럿이 함께 사랑과 평화의 파동을 보낸다면 인류 전체의 집단의식에 영향을 줘 전쟁을 억제하고 평화를 고취할 수 있다”고 명상의 효과를 강조한다.
그러면서“우리가 생각하고, 표현하며, 느끼는 것은 지구 상의 모든 것에 영향을 미친다. 우리의 뇌는 강력한 송수신 전달장치로 평화와 사랑의 파동을 보냄으로써 이 지구를 더욱 평화롭게 만들 수 있다”고 단언한다.
특히 라엘은“우리 인류는‘하나’이며, 그것은‘융합’, 다른 말로 하면‘사랑’”이라면서“인류를 이루는 모든 사람들이 서로 최대한 가까이 지내고, 사랑을 나누며 세계적인 융합을 만들어야 한다. 이것만이 지구 상에서 평화와 아름다운 미래를 만들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결론 짓는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그런 행운을 얻은 나라는 동시에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https://youtu.be/h8AbyVmV5AU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https://youtu.be/8NLQVL-4eH8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https://youtu.be/GsJFOKXso3w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https://youtu.be/4KNuvehUcxw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https://youtu.be/ByAcRNG805M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https://youtu.be/rImxWCPjz6w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https://www.youtube.com/watch?v=6JlwSZTQJ80&t=186s
RAEL.ORG / 보도자료 / 국제라엘리안뉴스 / 라엘아카데미 / 과학미륵 / 엘로힘리크스 / 다음카페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5(AH79)6.25
“모두 다 지나간다!”
-라엘리안, 6월 29일(일) 서울, 부산, 전주, 제주서‘스와스티카(卍)’참 뜻 알리는 캠페인
-“시작도 끝도 없이 무한한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하나(一)로 연결돼 형태만 변화하면서 영원히 순환한다”

인류를 비롯한 지구 생명의 기원과 직접 관련이 있는 고도의 외계문명(ET)‘엘로힘(Elohim : 고대 히브리어로“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뜻)’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오승준)가 오는 6월 29일(일요일)‘스와스티카(卍, 만자 / 참조 사이트 : https://proswastika.org / www.rael.org/swastika / www.etembassy.org)’의 본래 의미를 알리는 캠페인을 펼친다.
29일 서울(오후 2~4시 명동역 6번 출구 앞)을 비롯, 부산(3~5시 서면 젊음의 거리), 전주(오후 2~4시 경기전 앞), 제주(오후 1~3시 동문시장 앞 탐라문화광장) 등 4개 도시에서 열린다.
이번 캠페인은 매년 6월 마지막 토요일에 ‘국제 스와스티카 부흥의 날(International Swastika Rehabilitation Day)’을 기념하는 행사의 일환으로,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스와스티카 지지 연합(ProSwastika Alliance)과 손잡고 언론과 대중에게 인류의 가장 오래된 상징 중 하나인 스와스티카의 진정한 기원과 보편적 의미를 재발견할 것을 촉구한다.
이 행사의 전세계 담당자 마틴 헤투(Martin Hetu)는 “평화, 균형, 행복, 그리고 삶의 영원한 순환을 상징하는 스와스티카의 진정한 기원과 그 심오한 정신적, 과학적 중요성을 대중이 제대로 이해하도록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10년 넘게 적극적으로 노력해 왔다”고 설명했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한규현 대변인은“불교, 힌두교는 물론 유대교, 가톨릭, 이슬람교, 자이나교 등 동서양의 주요 종교 유적과 고대 문헌, 유물들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는‘스와스티카’는 우리 은하계 내 다른 태양계에 위치한 행성에서 지구보다 2만 5000년 진보한 문명을 구축한 외계인‘엘로힘’으로부터 유래된 것”이라며“본래‘시작도 끝도 없이 무한한 우주에 일정(고정)불변한 것은 없으며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서로 하나(一)로 연결돼 새로 생겨나거나 사라지지 않고 겉으로 드러난 천차만별의 형태, 모습만 바뀌면서 영원히 순환한다’는 의미를 간직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인류 전체는 물론 그 구성 개개인의 진정한 사랑과 행복, 개화(각성, 깨달음), 평화, 조화와 직결된 우주적 진리와 지혜를 담고 있는 이 아름다운 상징과 그 빛나는 정신을 널리 알리기 위해 캠페인을 전개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라엘리안 철학에 따르면 우주인‘엘로힘’이 그들의‘마지막 예언자 라엘(Rael)’을 통해 전해준 메시지의 핵심은“우주만물은 무한대와 무한소 그 어느 쪽으로도 시작과 끝이 없다”는 의미인‘무한(無限, Infinity)’이다. ‘무한’은 우리 인류와 닮은 70억 인구가 거주하는 외계 엘로힘 행성의 유일 종교(무한의 종교)이기도 하다. 지구에서도 과학이 급진전되면서 우주의 크기가 지금까지 추정하고 있는 140억 광년을 넘어 무한대에 이를 수 있다고 생각하는 과학자들이 점점 늘고 있다.
특히‘스와스티카’는 “우주는 공간적으로 무한소(원자-소립자 이하 미시 우주)에서 무한대(태양계-은하-국부 은하군-은하단-초은하단 등으로 이어지는 거시 우주)에 이르기까지 비슷한 패턴의 무한 중첩(프랙탈) 구조로 끝없이 연결돼 있다”는 뜻을 지닌 ‘다윗의 별(2개 정삼각형이 상하로 중첩된 것)’과 포개져 우주인‘엘로힘’과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심벌인‘무한의 상징(The Symbol of Infinity)’으로 사용되고 있다. 예언자 라엘에 따르면 이‘무한의 상징’은 엘로힘의 대표(야훼)와 처음 만난 1973년 12월 13일과 두 번째 만난 1975년 10월 7일 타고 온 우주선(UFO)에도 새겨져 있었다.
이처럼 공간의 무한성을 뜻하는‘다윗의 별’과 함께‘스와스티카’는 무한히 존재하는 모든 것들이 제자리에 머물러 고정돼 있는 게 아니라 매순간 끊임없이 변화(순환)하고 있다는 절대적 우주법칙을 말해주는 문양으로, 티벳‘사자의 서(바르도퇴돌)’에서도 발견된다. 아울러 동서양 현인들의 입을 통해서도 오늘날까지 전해 내려 오고 있다. 그 중 불교 창시자인 붓다(석가모니 부처)가 설파한‘제행무상(諸行無常 :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영원히 순환하며 그 움직임은 일정불변하지 않고 항상 변화무쌍하다)’이 단적인 예다.
붓다는“우리는 같은 강물에 두 번 발을 담그거나 두 번 목욕할 수 없다(강물도 흘러 가고 동시에 우리 자신, 세포들도 계속 변화하기 때문)”고 했다. 이는 성서에 나오는, 예수가 말했다고 전해지는“일체 만물은 다 지나간다”거나“처음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자가 처음 된다”는‘스와스티카’의 순환 법칙, 그리고 거기서 비롯되는 순수한 정신성(만인들의 사랑과 조화, 행복 등 의식 수준을 높여주는 우주 철학)과 그대로 일맥상통하는 것이다.

마틴 헤투는“현대 과학 없이는 상상할 수 없는 엘로힘의 상징은 현재 우리의 이해를 훨씬 뛰어넘는 수준의 지혜와 지식, 우주적 비전을 반영하며, 지금은 잊혀진 우리와 창조자 엘로힘 사이의 특별한 관계를 상기시켜 준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엘로힘은 우리를 사랑하고 또 지켜보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엘로힘 우주선(일명 UFO)의 출현은 점점 늘어나고 있으며, 우리가 엘로힘의 최종적인 만남을 준비할 수 있게 한다”며“예언자 라엘은 그의 저서 <지적설계 : Intelligent Design/ 도서출판 메신저 간행>에서 엘로힘은 2035년까지 지구 상에 대귀환할 것이라고 예고돼 있다. 만(卍)자와 무한의 상징을 모든 인류의 평화와 통합을 나타내는 궁극적인 상징으로 인식하는 것이 엘로힘의 귀환을 위한 핵심 조건”이라고 결론지었다.
또한 한국 라엘리안무브먼트의 한규현 대변인은“우리 모두를 포함한 우주만물이 하나로 이어져 상생하며 영원히 순환한다는 사실은 특히 온갖 차별과 분리, 대결과 갈등으로 극심한 혼란을 겪으며 폭력과 전쟁으로 치닫고 있는 오늘날 절실한 지상 최고의 덕목”이라며“인류가 핵전쟁 등으로 멸망하지 않고 계속 생존, 공동 번영하기 위해선‘스와스티카’의 참된 의미를 이해하고 그 심오한 정신을 되새기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그런 행운을 얻은 나라는 동시에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https://youtu.be/h8AbyVmV5AU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https://youtu.be/8NLQVL-4eH8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https://youtu.be/GsJFOKXso3w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https://youtu.be/4KNuvehUcxw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https://youtu.be/ByAcRNG805M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https://youtu.be/rImxWCPjz6w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https://www.youtube.com/watch?v=6JlwSZTQJ80&t=186s
RAEL.ORG / 보도자료 / 국제라엘리안뉴스 / 라엘아카데미 / 과학미륵 / 엘로힘리크스 / 다음카페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5(AH79)4.23
라엘
“맹목적 믿음 넘어 이해해야 할 때!”
-<라엘 : 정신적 혁명 50년 7편-Atheism(無神論)> 공개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초자연적인 존재에 대한 맹목적 믿음에 적극 맞서는 유일한 종교”
인간을 비롯한 지구 상의 생명창조와 직결된 외계문명‘엘로힘(Elohim :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뜻’의 메시지를 전하는 라엘리안 무브먼트(창시자 라엘)가 숙고할 기회와 깨달음을 주는 다큐멘터리 시리즈로 최근 공개한 <라엘 : 정신적 혁명 50년-제7편(제목 : 무신론/無神論/Atheism)>에서 인류 역사상 가장 큰 속임수 중 하나를 발견하게 한다.
이 매력적인 작품은 라엘리안 철학의 중심 기둥인 신(神)이라는 신화를 깨뜨리고 미신과 원시 신앙에서 인간을 해방하는, 다시말해 오랫동안 사회 발전과 인간의 행복을 가로 막아온 장벽을 제거한다.
통상의 믿음과 달리 신은 존재하지 않는다. 세계 곳곳의 성서 문헌들에서 언급되는 이른바 신들은 우리 은하계 내 다른 행성에서 온 고도로 발전한 인간들로 그들은 수천년 전 자신들의 모습을 닮은 인류를 창조했다. 창세기에서‘엘로힘’으로 불리는 이 존재들은 숭배해야 할 신성한 존재가 아니라 우리를 깊이 사랑하고 배려하며 우리가 존재하는 모든 면에서 스스로의 행동에 전적인 책임을 져야 한다는 사실을 깨우치게 해주는 발전된 인류다.
이번 7편에 등장하는 라엘리안 가이드 야 보니(Ya Boni)는 공상의 산물인 신의 이름으로 행해진 잔학 행위로 인류가 겪은 고통을 되새기며“신에 대한 믿음은 인류 역사상 가장 큰 범죄와 가장 피비린내 나는 전쟁에 책임이 있는 독”이라고 말한다. 그러면서“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초자연적인 존재에 대한 맹목적인 믿음에 적극적으로 맞서는 유일한 종교”라고 강조한다.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정신적 지도자인 예언자 라엘 역시 50년 넘게 전통 종교의 해로운 영향, 특히 원죄와 죄의식이라는 개념을 어릴 때부터 주입함으로써 아이들에게 미치는 부정적 영향에 대해 목소리를 높여 왔다.
“이러한 가르침은 범죄로 간주돼야 한다. 오직 우리 종교만이 평화, 사랑, 조화를 가르치고 초자연적인 존재에 대한 잘못된 믿음과 두려움, 죄책감을 깨뜨릴 뿐이다. 생명은 존재하지 않는 신의 위험한 신화에서 벗어나 축복받아야만 한다.”
이번 편은 라엘리안들에게 있어 매우 감회가 남다를 내용을 담고 있는데, 그것은 라엘이 2004년 로마에서 1600년 가톨릭 교회에 의해 산 채로 불태워진 시대를 앞서 간 철학자이며 이제는 종교적 억압과 편협함에 맞선 자유로운 사상과 저항의 상징이 된 지오다노 브루노의 동상 아래에서 했던 연설이다.
“오늘날 강제 수용소, 인종 차별 또는 종교적 소수자에 대한 박해를 기억하는 것처럼 지오다노 브루노를 기억하는 것은 도덕적 의무”라고 라엘은 말했다. “그를 산채로 불태운 것은 사랑을 가르친다고 주장하지만 실제로는 인류에 반하는 범죄행위들에 책임이 있는 종교였다. 단순히 믿음과 생각이 다르다는 이유로 수천 명을 박해하고 고문하며 살해한 종교이다. 그리고 그들은 할 수만 있다면 또 다시 그렇게 할 것이다. 우리는 그를 기억하고 그의 죽음이 헛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이제 종교적 반계몽주의와 비합리적인 신념을 넘어 이해, 사랑, 자유, 그리고 세번째 천 년의 과학적 각성에 동반되는 무신론적 정신성에 기반한 새로운 형태의 휴머니즘을 받아들여야 할 때다.
한편 이번 제 7편은 이전 편들과 함께 유튜브 채널(Rael : 50 Years of Spiritual Revolution, titled “Atheism”)에서 시청할 수 있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그런 행운을 얻은 나라는 동시에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https://youtu.be/h8AbyVmV5AU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https://youtu.be/8NLQVL-4eH8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https://youtu.be/GsJFOKXso3w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https://youtu.be/4KNuvehUcxw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https://youtu.be/ByAcRNG805M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https://youtu.be/rImxWCPjz6w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https://www.youtube.com/watch?v=6JlwSZTQJ80&t=186s
RAEL.ORG / 보도자료 / 국제라엘리안뉴스 / 라엘아카데미 / 과학미륵 / 엘로힘리크스 / 다음카페
> 라엘리안 보도자료 2025(AH79)3.11
“모든 것과 연결,‘하나’될 때‘행복’”
-‘자살률 1위’대한민국에 절실한‘라엘의 행복철학’
-“라엘 정중히 맞이하고 국민행복 전담‘행복부’신설”
-‘행복’은 내면으로부터…외부에서 찾는‘기쁨’과 달라
-라엘리안,‘국제 행복의 날’맞아 서울,부산,전주서 행복 고취 캠페인
“영원불변한 것은 없습니다. 모든 것은 매 순간 흘러 갑니다. 그러므로‘지금 바로 여기에서’행복해야 합니다! 어제(과거)도 아니고, 내일(미래)까지 미루면 늦습니다.”
지구보다 2만 5000년 진보한 초격차 외계문명(ET)‘엘로힘(Elohim :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의미)’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대표 오승준)가 ‘국제 행복의 날(3월 20일)’을 맞이해 행복의 참 뜻을 알리며 그 중요성을 확산시키는 캠페인을 펼친다.
이에 따라 한국 라엘리안은 3월 16일(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서울 명동(명동 전철역 6번 출구 앞 광장)과 부산 광안리해수욕장(만남의 광장), 그리고 같은 날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전주 한옥마을(경기전 정문)에서 각각 지역시민들과 함께‘프리 허그(Free Hug)’등 행복을 북돋우는 다양한 퍼포먼스를 전개하기로 했다. 또한 국가 차원에서 국민 행복을 적극적으로 관리하는 전담부처(가칭 : 행복부 / Ministry of Happiness) 신설을 촉구할 예정이다.
현재 대한민국 경제력은 세계 5위권으로 급성장 했으나 국민 삶의 질을 말해주는 행복지수는 50위 권을 밑돌면서‘빨간 불’이 켜져 있다. 최근 통계청이 발표한 지난해 우리나라 자살 통계에서도 스스로 목숨을 끊은 자살자 수는 1만 4439명으로 역대 최고로 치솟았던 2011년(1만5906명) 이후 13년 만에 가장 큰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코로나19 직후 문재인 정부 당시 밀어 부쳤던 반강제적 백신 접종과 사회적 거리 두기 여파로 심화된 고립과 단절, 불안 분위기가 국민 우울감 및 자살 증가에 상당한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도 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자살률 만년 1위의 오명을 벗기 위해 정부와 지자체, 산업계 등이 앞장서 자살률을 줄이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음에도 별다른 효과를 보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창시자 라엘/www.rael.org)가 전파하고 있는 인류의 창조자 우주인(ET)‘엘로힘’의 메시지의 핵심은‘행복(Happiness)’이다.‘엘로힘’의‘마지막 예언자’로서 특별한 사명을 수행 중인 라엘리안의 정신적 지도자‘라엘’의 모든 가르침은 바로‘행복’으로 귀결된다.
라엘은“우리 은하계 내 다른 태양계에 있는 한 행성에서 지구 인류보다‘먼저 된(앞선 다른 창조자들에 의해 과학적으로 창조되고 번성한)’똑같은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신(God)으로 오해되고 왜곡된 엘로힘은 모든 인간을‘행복하도록 창조’했다”고 밝힌다. 과학적으로 세포 속 DNA(유전자 코드, 생명체 설계도) 안에 행복하도록 프로그래밍 했다는 것이다.
따라서 라엘은“일반적으로 알려져 있는 것과 달리 행복,‘참된 행복’은 지식이나 명예, 사회,경제적 지위, 돈, 권력 등 물질적 소유와 같은‘외부’조건이 아니라, 두뇌에 새겨져 있는‘내면 의식’(명상 등을 통해 정신적 각성, 개화<開花>에 이르는 통찰력과 혜안. 라엘은 이를 <초[超]의식=Superconsciousness>이라고 일컬음)으로부터 나오기 때문에 행복하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들이나 환경 등 외부 요인에 관계없이 자기 자신의 내면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그런 의미에서“외부에서 비롯되는 기쁨과 내면에서 나오는 행복을 혼동해선 안된다”고 말한다. 라엘에 따르면‘기쁨(Joy)’은 외부 요소에 전적으로 의존하기 때문에 그 요인이 사라지면 함께 소멸하게 된다. 오래 가지 못하는 일시적, 제한적인 감정인 것이다. 반면‘참 된’행복은 내면의 각성,통찰, 특히 망상(妄想)과 환상(幻想)이 아닌 올바른 명상과 관련된 초(超)의식에 기초하고 있다. 그러므로 어떤 외부 조건과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희로애락(喜怒哀樂) 감정을 스스로 컨트롤(의식적으로 취사선택하고 결정)함으로써 두뇌에서 나오는 행복한 파동인 조화로운 느낌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 기복이 심한 외부 상황 변화에 따라 감정 조절이 쉽지 않은‘기쁨’에 집착하거나 중독되는 경우 오히려 자신의 진정한‘행복’에 도달하는 데 걸림돌이 될 수 있다.
때문에 라엘은“우리가 늘 붓다(석가모니 부처)와 같은 참된 의미의 행복 상태에 머물러 있기 위해서는‘무한(無限) 우주’의 일부이자, 무한 그 자체로서 가까이 있는 이웃들과 멀리 떨어져 있는 모든 사람들은 물론, 우리 주변에 살아 있는 천차만별의 생명체들, 나무들, 바다, 달, 행성, 별, 은하 등 우주의 모든 것과 연결돼 결코 둘(분리)이 아닌(不二)‘하나(一, 萬法歸一)’임을 느끼는 조화로움, 순수한 정신성에 눈을 돌려야 한다”고 가르친다.
이와 함께“자신의 행복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오늘날 우리 사회 전반에 만연한 잘못된 종교적 믿음과 환상(망상)에서 비롯되는 신비주의와 허구적 관념론, 죄의식과 두려움, 그리고 너와 나, 좌-우, 진보-보수 등 양 극단으로 치우친 상극적 이데올로기에서 벗어나야 한다”며 특히“존재하지도 않는 초자연적인 신(神)에 기댈 필요없이 자연환경이나 주위 모든 사람들과의 의식적인‘연결’을 통해 분리(이분법)가 아닌 일체감(융합)을 느끼고 모든 것들과의 관계 속에서 자신의 참 모습(예컨대 연기법[緣起法]에 따른 붓다의 <무아 : 無我>, 노자의 <무명 : 無名>…)을 이해하고 하나됨을 느끼는 것이 행복의 비밀”이라고 설파한다.
결국 라엘은“모든 존재는 무한소(미시 세계)에서 무한대(거시 세계)까지 전방위로 끝없이,‘하나’로 연결된 무한의 일부이자, 무한우주 그 자체(一卽多 多卽一 : 하나가 전체이고, 전체가 하나)이므로 우리는 너 나 분별없이 매일 매순간 웃고 행복해야 하며, 아무 이유도 조건도 없이 서로 사랑으로 상생(相生)해야 한다. 그것이 우주의 위대한 창조자들이 우리를 창조한 유일한 이유”라며 말을 맺는다.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한규현 대변인은“예언자 라엘의 가르침 중 중요한 점은 매일, 매 순간 어디서든 모든 것들과의 연결을 통해‘지금 즉시 행복’에 이를 수 있다는 것”이라면서도“하지만 우리 사회의 문화는 모든 측면에서 불행을 조장하게 하는데, 이는 주로 이익에 마비되고 각종 이념에 편향된 나머지, 세상의 옳지 못한 부정적인 면들만 집중 보도하는 대다수 미디어들과 함께 질투, 분노, 공포, 슬픔이 마치 정상적 감정 상태인 것처럼 묘사하는 수많은 영화와 드라마, 도서(책)들의 영향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그런 이유에서 한 대변인은“인간을 과학적으로 창조한 우주인‘엘로힘’이 예언자 라엘을 통해 알려준 방법에 따라 우리 모두가 내면에 간직하고 있는, 행복해 질 수 있는 무한한 잠재능력을 제대로 된 교육을 통해 깨우고 키우는 것이 필요하다”면서 이를 위해“라엘리안 무브먼트가 매년 각 대륙에서 시행하는‘행복 아카데미’를 통해 제공하는 행복에 필수적인 오픈 마인드(Open Mind)를 비롯한 과학적 감각명상 훈련, 행복 과학에 대한 최신 발전상과 과학적 증거 등 다양한 정보(rael.org/event 참고)는 우리가 늘‘참으로 존재하고 행복해지는’법을 익히는데 큰 보탬이 될 것”이라고 조언했다.
이러한‘(참된) 행복’에 대한 라엘의 가르침은 낮은 행복지수와 높은 자살률이 말해주듯 국민들의 정신건강에 적신호가 켜진 지금의 대한민국에 절실하다. 하지만 한국인들은 라엘의 가르침을 온전히 받을 수 없는 실정인데, 다름 아닌 한국정부가 2003년 8월 이후 줄곧 그의 한국 입국을 불허하고 있기 때문이다.
예언자 라엘은 2003년 8월 2일, 한국에서 열린‘아시아 세미나(라엘리안 행복 아카데미)’참석 차 인천공항에 도착했으나, 당시 노무현정부 김화중 보건복지부장관의 지시에 따라“UFO와 외계인을 믿는 종교 창시자로서 인간 생명복제를 지지하는 라엘이 한국에 들어오면 사회적 혼란을 야기하고 미풍양속을 저해할 수 있다”는 구실로 입국을 금지 당했다. 그 후“‘복제기술을 통한 영원한 생명의 추구’는 지구보다 2만 5000년 앞선 고도의 과학문명을 이룬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전하는 예언자 라엘의 종교철학으로서 이를 빌미로 입국을 막는 것은 부당하다”는 라엘리안들의 거듭된 청원과 항의에도 불구하고 입국 금지는 지속되고 있다.
이에 대해 한규현 대변인은“더 늦기 전에 우리 정부는 라엘의 입국을 조속히 허용하고 그의 행복철학에 귀를 기울임으로써 한국인들에게 더 큰 희망과 행복을 가져다 줄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지금이야말로 절망과 실의에 빠져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우리는‘서로 사랑하고 행복하도록 창조’됐으며, 따라서 누구나 정신적 불안과 우울, 고통에서 벗어나 모든 것들과의 연결, 하나됨 속에서 보다 조화롭고 행복해질 수 있다는 사실을 깨우치게 해 줄 필요가 있다”고 촉구했다.
>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대변인, 한규현 010-4325-2035 etembassy2035@gmail.com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Intelligent Design (구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스마트폰 이용시, 구글Play 스토어에서 '지적설계' 무료앱을 다운받을 수 있음)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120여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우주인의 대사관
우주인 엘로힘의 메시지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또 다른 사명은 창조자 엘로힘을 맞이할 대사관을 준비하고 마련하는 것입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는 여러 나라에 대사관 프로젝트 유치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그런 행운을 얻은 나라는 동시에 엘로힘의 특별한 보호를 누리며 다가올 천 년 동안 지구의 정신적, 과학적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가상 대사관 투어 >> https://3dvisit.etembassy.org/
※참고 영상 : RaelTV 한국 “우리는 외계문명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나요?”
-제1탄 : It’s Time(때가 됐다)-They are here(그들은 여기에 있다)
https://youtu.be/h8AbyVmV5AU
-제2탄 : It’s Time-They are waiting(그들은 기다리고 있다)
https://youtu.be/8NLQVL-4eH8
-제3탄 : It’s Time-They are watching(그들은 지켜보고 있다)
https://youtu.be/GsJFOKXso3w
-제4탄 : It’s Time-They are God(그들은 신이다)
https://youtu.be/4KNuvehUcxw
-제5탄 : It’s Time-They sent Prophets(그들은 예언자들을 보냈다)
https://youtu.be/ByAcRNG805M
-제6탄 They are Ready(그들은 준비되었다)
https://youtu.be/rImxWCPjz6w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라엘리안 ‘무한의 상징’에 대한 설명
https://www.youtube.com/watch?v=6JlwSZTQJ80&t=186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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