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얼미터 여론조사 조작에 속지맙시다 - [3]

고도의 저격수 (jeonghui****)

주소복사 조회 40 15.06.22 16:01 신고신고

한국 갤럽이 아니라 개상도갤럽

이 개상도사람들 + 친노위주로 여론조사  조작질해서 발표한다면

 

리얼미터는  개상도 사람들 + 경상도보수성향새누리당 

 

위주로 하는 리얼미터 여론조사 조작질

 

하고있는 경상도친노박원순이가

 

메르스쇼가지고 차기대권 지지율이 올랐다고

사기조작질하고 자빠진 개상도노빠 잡종색희년들 

 

졸라게 들이대고 지랄하네 ㅋ 시발 박원순이가

지들 지지하는 경상도친노라고

리얼미터도 개상도사람들 위주로 여론조사 조작질하니깐

박원순이도

개상도 경상도친노니 ..당연히 여론조사조작질 해주겠지 ㅋ

 

한국갤럽이 아닌 개상도 갤럽 에서도 여론조사 조작해서

박원순이를 1위로 만들어주더니 ..ㅋ같은하나마나한

리얼미터도 경상도친노박원순이를 1위로 만들어주는건 당연하지 ㅋㅋ

 

  

 

블로그

[스크랩] 리얼미터 여론조작하다 딱걸렷다 ㅋㅋㅋ (펌)
 


 

http://search.zum.com/search.zum?method=uni&query=%EB%A6%AC%EC%96%BC%EB%AF%B8%ED%84%B0%20%EC%97%AC%EB%A1%A0%EC%A1%B0%EC%9E%91&qm=f_suggest.top&sug_q=%EB%A6%AC%EC%96%BC%EB%AF%B8%ED%84%B0%20%EC%97%AC%EB%A1%A0%EC%A1%B0%EC%9E%90%20&sug_id=1&sug_tot=1&sug_fix=pre

 

더보기클릭

 

지금까지 미친듯이 여론조사조작 질 처하다가 ..

또다시 하고자빠졌네 .이것도 모르고 멍청한 언론색희년들

리얼미터가한거 친노박원순색희 메르스쇼가지고 여론조사조작질 기사질한거보면 ㅋ 기자가 개상도 보리문둥이쪽바리 잡종들인가 ??ㅋㅋㅋ

 

밑에는 구글에서 리얼미터 여론조작으로 검색 ㅋㅋㅋㅋ

 



    리얼미터 조작에 대한 이미지 더보기

https://www.google.co.kr/?gws_rd=ssl#newwindow=1&q=%EB%A6%AC%EC%96%BC%EB%AF%B8%ED%84%B0+%EC%A1%B0%EC%9E%91

관련글 많이도 나오네 더보기 클릭 ㅋㅋㅋㅋ

 

밑에는 이런것도 모르고 경상도친노 박원순가지고

리얼미터에서 여론조사조작해서 발표한거 기사질

한거보면 멍청한멍청한 인간들 ..ㅋ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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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 자동고침 시작

 

 

 

어떻게  박원순 아들병역 .박원순동성애 허락쇼같은 요즘 여론이 많은데

,메르스쇼 했다고 지지율이올라갈까 ?? 그외 수많은

박원순에대한 ㅋㅋ 의혹과 비리 문제가 많은 놈인데 

 

경상도친노 박원순에대한 진실과 실체 보기 클릭

 

http://agora.media.daum.net/nsearch/total?query=%EC%B9%9C%EB%85%B8+%EB%B0%95%EC%9B%90%EC%88%9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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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노빠들과 친노들이 만든영화 노무현 왜곡미화영화변호인 [14]

고도의 저격수 (ssangd****)

주소복사 조회 32 15.03.13 17:57

작년에 청룡영화제  온라인사이트에서  

 ㅋ경상도노빠충새끼년들이 개무현찬양왜곡미화영화 

변호인을 찬양 하며 상받으라고 찬양댓글달며

 뗴거지로 몰려와찬양 하는 모습    

 

 

2014년 대한민국
최고의 영화는?

2014년 청룡영화상 최우수 작품상 후보

끝까지 간다 (김성훈 감독)
명량 (김한민 감독)
변호인 (양우석 감독)
수상한 그녀 (황동혁 감독)
제보자 (임순례 감독)


 

 

밑에는 부산경남 경상도노빠 새끼년들이 출동해서

 

개무현 미화 왜곡영화 변호인 변호인댓글달고 추천 수백개 올리고있는모습

 

  http://live.media.daum.net/issue/2014bestmovie/comment?sortKey=rc

가서보기 클릭 

 

  • BEST 변호인

    ModernTalking | 2014.12.17 10:59 | 신고 답글 16
  • BEST 변호인

    뭘해도되는여자 | 2014.12.17 11:05 | 신고 답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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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술사 | 2014.12.17 11:01 | 신고 답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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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곰대장 | 2014.12.17 11:05 | 신고 답글 0
  • BEST 변호인

    null | 2014.12.17 11:12 | 신고 답글 0
  • BEST 변호인

    rafal | 2014.12.17 11:04 | 신고 답글 0
  • BEST 변호인. 당연히

    아모르파티 | 2014.12.17 11:16 | 신고 답글 0
  • BEST 변호인

    동그라미 | 2014.12.17 11:11 | 신고 답글 0
  • BEST 변호인

    main | 2014.12.17 11:23 | 신고 답글 0
  • BEST 청룡이 과연 변호인을 선택할까???

    랑이2 | 2014.12.17 11:15 | 신고 답글 1

 

 

개무현 노무현 왜곡 미화영화 변호인의 진실 

 

 


부산경남 친노 개새,끼년들이 부산경남 친노 정권

만들어 해처먹기위해 개무현

미화찬양질하고 
영화티켓 무료나 천원에 팔고 ,포털다음과 

경상도노빠들이 아고라에서 미친듯이

보라고 홍보해주고  천만찍은영화가 변호인이다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경상도노빠와 친노들이 한사람당 열번씩은 봤을꺼다 ,..

관객수늘릴려고 ㅋㅋ

 

그증거를 보여드리죠 ㅋ똥부산경상도노빠들의 아지트 

 

변호인으로 검색해본모습 ㅋ나같은사람들이 

개무현 왜곡미화찬양영화에 대해서 밝혀서 

들통나서 ..노빠것들 많이 지운애들도 많을건데 

 

구경들해보세요 ..맨뒤편꺼부터 봐보세요 ㅋ

 

 

변호인 (으)로 검색한 결과 입니다. 최신목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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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list?pageIndex=34&bbsId=D115&searchKey=subject&sortKey=depth&searchValue=%EB%B3%80%ED%98%B8%EC%9D%B8+&y=-1174&x=-621

 

최근꺼 까지해서 봐보시기 바람니다  더보기클릭 

 

 

더많은 개무현 노무현찬양 왜곡영화 변호인과 

 

똥부산 경상도노빠들의 실체 가 서보기 클릭

http://blog.daum.net/_blog/search.do?blogid=0bVkn&query1=%EB%B3%80%ED%98%B8%EC%9D%B8+&x=0&y=0

 

가서보기 클릭 

 

 

경상도노빠와 변호인 글 더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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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노 관련글 더보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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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모임에서 안철수간철수 안된다 ㅋㅋ하더니 .. [42]

고도의 저격수 (ujin****)

주소복사 조회 3473 15.01.14 13:38 신고신고

개쌍도 똥부산 간철수색희

지난대선때 문재인이 대선후보 양보 안했다는둥

 

문재인한테 개소리를 하더니 ((-관련기사 에는

에 노빠들출동 시켜 몇몇 간철수 까는척 하다가 ...)0

 

. 즉 ㄱ나는개상도친노 문재인 박원순같은사람이랑

 

친하지 않아요 하다가 ,친노 .노빠들이미지가 않좋으니 ㅋ

(혹시나 정동영측에서 러브콜 할가봐서 ㅋ ㅋㅋ)

 

 

정동영이가 신당창당하려 탈당하니 ..

 

정동영 국민모임 신당측에서 .당신은 필요없어 새누리당 가라 하니

 

 

 

바로 .,이제 개상도친노들을 하고 공개적으로

 

문재인하고 합류 하네 ㅋㅋㅋㅋㅋㅋ

 

 

-지들끼리 경상도노빠들과 친노간철수문재인 지들끼리 짜고

((고스톱 친거지 ㅋㅋㅋㅋ ))

 

 

 

 

 

 

 

 

2015.01.05 | 조선일보 | 미디어다음

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의원이 작년 3월 민주당과의 합당 이후 "2012년 대선 때로 돌아가면 문재인... 못할 거면서 끝까지 왜 (후보를) 고집했는지 모르...

 

 

김세균 국민모임 공동대표 “천정배 합류 믿는다…안철수는 안돼”

“4.29 재보선, 광주지역엔 후보 반드시 낼 것”

안은필 기자 | kukmin2013@gmail.com
승인 2015.01.13 11:43:50
수정 2015.01.13 11:57:31
 
   
▲ 김세균 국민모임 공동대표가 12일 오후 서울 중구 정동 프란치스코회관에서 열린 국민모임 제1차 서울 대토론회 '새로운 정치세력, 왜 필요한가'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2015.1.12/뉴스1

김세균 국민모임 공동대표는 13일 “세월호 문제를 계기로 정부뿐 아니라 야당의 태도에 실망한 많은 분들의 공감대가 모여 국민모임이 만들어진 것”이라며 “야당이 야당답지 못하고 국민들에게 커다란 절망감을 안겨주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고 밝혔다.

김 공동대표는 이날 국민라디오 ‘조상운의 뉴스바’와의 인터뷰에서 “제1야당을 교체할 수 있는 대중적 진보정당이 건설돼야 한다는 것이 저희들의 생각”이라며 “바로 그런 대중적 진보정당을 건설하기 위해 국민모임이 노력하려고 한다”고 강조했다.

김 공동대표는 “세월호 참사 이후 우리 국민들 속에 존재하는 새로운 사회에 대한 염원이 존재한다고 본다”며 “이러한 국민적 염원을 적극적으로 담지 않는 이상, 정권교체를 이룩할 수 없고 설령 집권한다 하더라도 실패할 수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김 공동대표는 또한 4.29 재보궐 선거에 대해 “창준위 형태로라도 최소한 한 지역, 광주지역은 반드시 내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며 “다음 총선에선 20~30석을 얻는 원내 교섭단체 이상의 정당이 되는 것을 1차 목표로 삼고 그것에 기초해 야권 전체를 다시 개편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천정배 전 의원이 반드시 참여할 거라고 믿는다”고 밝힌 김 공동대표는 ‘안철수 의원이 합류한다면 받아줄 건가’라는 질문에 “안철수 의원은 안 된다”고 일축했다.

김 공동대표는 “안철수 현상은 우리 사회에서 미래가 불안한 젊은 세대의 염원을 안고 지지가 나타났던 것”이라며 “하지만 안철수씨는 우리 청년 세대의 염원을 올곧게 대변하기보다는 중도보수의 길을 걷고 있다. 설령 자기가 참여한다고 해도 우리는 반대한다. 자기 노선에 대한 재검토, 반성이 없이는 같이 하기 어렵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 국민라디오 ‘조상운의 뉴스바’ 팟캐스트로 듣기

 

다음은 김세균 국민모임 공동대표 인터뷰 전문

야권재편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우선 새로운 진보정당을 표방하는 국민모임이 오는 4월 재보선을 향해서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새정치민주연합의 상임고문이었던 정동영 전 장관이 새정치연합을 탈당하고 국민모임에 합류하겠다. 이렇게 선언을 했습니다. 국민모임 공동대표인 김세균 서울대 명예교수 연결해서 직접 말씀 들어 보겠습니다.

조상운 국민TV 사무국장(이하 조) : 김 교수님 안녕하십니까?

김세균 국민모임 공동대표(이하 김) : 네, 안녕하십니까? 김세균입니다.

조 : 일단 공동대표 맡고 계시니까요. 국민모임이 출범하게 된 명분, 뭔지 좀 직접 설명을 해주시겠습니까?

김 : 네, 우리 국민모임은 사실은.. 세월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광화문농성장에서 정부뿐만 아니고 야당의 태도에 실망한 많은 분들이 사회각계 인사들이 새로운 야당이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되면서 일단 만들어진 것이 직접적인 계기입니다.

   
 

조 : 엊그제 저희가 정동영 상임고문이 탈당하면서 국민모임에 합류선언하면서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이 새누리당 따라하기를 하고 있다. 중산층과 서민을 대변하는 게 아니라 중상층을 대변하고 있다. 이런 얘기를 했는데 김 교수님께서도 이 정동영 전 고문의 이런 주장에 공감하십니까?

김 : 네, 정동영 의원의 의견을 전폭적으로 동감합니다. 우리가 볼 때 새정련은 야당다운 야당의 역할을 상실했고 사실상 야당이라기보다는 제2여당 내지는 여당의 제2중대 역할 이상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오늘날 정부여당이 국민들에 희망을 주지 못하고 있는 것도 역시 가장 큰 문제이지만 그에 못지않게 우리 국민들을 괴롭히고 절망에 빠트리는 것이 야당이 야당답지 못하고 국민의 눈물을 닦아주기 위한 진정한 야당활동을 하지 못하고 있는 것도 커다란 국민들에게 엄청난 절망감을 안겨주는 현실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이런 것을 답하기 위해서는 지금 현재 제1야당을 교체할 수 있는 새로운 대중적 진보정당이 건설되어야 한다는 것이 저희들의 생각이고 바로 그런 대중적 진보정당을 건설하기 위해서 일단 국민모임이 앞으로 적극 노력하려고 합니다.

조 : 야당교체 없이 정권교체 없다. 이런 얘기도 국민모임 쪽에서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 : 네, 사실 우리가 과거에 김대중 정부와 민주정부 10년을 돌이켜본다면 그 민주정부10년이 형식적 민주화라든지 전체적 민주화에는 일정하게 기여를 했지만 국민들의 삶과 직접적으로 관련되는 그런 사회경제적 문제에서 신자유주의적 정책을 추구함으로 말미암아 국민들에게 엄청난 고통을 안겨왔습니다. 따라서 지금과 같은 현재의 야당과 같은 이런 신자유주의 체제, 신자유로부터 적극적으로 결별하겠다는 그런 노성을 채택하지 못하고 있는 야당으로서는 정권교체도 국민의 고통을 담지 못하기 때문에 정권교체도 불가능하고 설령 정권교체 집권한다하더라도 다시 실패할 수밖에 없는 국면이기 때문에 정당이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정권교체를 이룩하고 또 이 정권교체가 실패하지 않는 어떤 정권이 되려면 야권교체가 대단히 시대적으로 대단히 중요한 과제로 제기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조 : 현실적으로 대권, 다음 대선이 2년 훨씬 남긴 했습니다만 현재 야권을 보면 박원순 서울시장이라든가 또 안철수 의원이라든가 또 지금 새정치민주연합 당권에 도전하고 있는 문재인 의원이라든가 이런 유력인사들이 있기 때문에 정권 교체 그래도 될 수 있는 거 아니냐? 이렇게 가능성을 보고 있는데 이게 좀 현실적으로 어렵다고도 보시는지요?

김 : 네, 어렵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압도적 우리나라 국민대다수가 고통, 절망에 빠져들고 있고 또 수많은 사람이 절망 속에 또 자살하고 또 세월호 참사 같은 사태가 벌어지는데 우리 국민 속에 존재하는 진보적, 우리 사회를 좀 진보적으로 변화시켜서 대중들의 생존권과 권리가 보장되는 새로운 사회에 대한 염원이 존재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이런 염원을 적극적으로 담지 않는 이상은 정권교체를 이룩할 수 없고 또 설령 집권한다 하더라도 조금 전에 이야기하다시피 실패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이 드는 거죠. 그런데 안철수나 문재인이나 이런 분들이 이런 변화를 바라는 국민적인 진보적 열망을 안으려 하기보다는 현재 중도, 우클릭해서 보다 중도보수화 정당의 길로 나아가고 있는 것이 큰 문제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합니다.

   
▲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비상대책위원이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안철수 전 공동대표와 인사하고 있다. 이날 본회의는 청와대문건 유출과 비선의 인사개입 의혹, 4대강사업·자원외교·방산비리 관련 의혹 및 공무원연금 개혁에 대한 긴급현안질문을 위해 열렸다. ⓒ 2014.12.16/뉴스1

조 : 아마 국민들은 현실적인 얘기를 할 거 같습니다. 야권을 먼저 교체해야 된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야권교체가 실질적으로 이루어지려면 가장 실현가능한 게 선거를 통해서 아니겠습니까?

김 : 네.

조 : 우선 당장은 4월 재보선이 있고요. 그 다음해에 내년에 총선이 있는데 그 총선까지 일정을 어떻게 가져가실 계획이십니까?

김 : 일단 신당을 최대한 우리가 노력을 다해서 신당을 그야말로 실력 있는 정당, 야당으로 이렇게 만들려고 생각을 합니다. 그와 관련해서 일단 4.29 보궐선거와 관련해서 그 이전에 최소한 창준위 형태로 발족을 시키고 싶고 그런 창준위 형태로서 이번 보궐선거에도 적극적으로 개입을 하려고 하는데 4.29 보궐선거에서는 세 후보, 세 지역 다 내느냐? 안 그러면 적절한 한 지역만 내느냐, 이런 문제는 추후에 우리가 검토하고 할 일입니다만 어쨌든 최소한 한 지역이라도 반드시 내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고 그런 기초에서 착실히 준비를 해서 내년 총선에서는 상당한 의석을 확보하는 정당으로, 다시 거기에 바탕을 해서 야권을 다시 한 번 재편하고 거기에 기초해서 대선으로 나가는 것이 옳지 않은가? 이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조 : 앞서 가는 얘기가 될지 모르겠지만 내년 총선에서 최소한 제1야당은 될 수 있다. 이렇게 자신하십니까?

김 : 다음 총선에서 새 야당이 되느냐, 안 되느냐 그렇게 보다도 일단은 생각을 한다면 20석 내지 30석 얻는 원내 교섭단체 이상의 정당이 되는 것을 1차 목표로 삼고 그러면 거기에 기초해서 야권전체를 다시 개편해야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특히 지금 현재 제1야당이 사실은 계파위주의 정당이고 그 부분에 진보적 부분으로 물적으로 결합시키고 보수 부분과 갈라서 진보적 부분을 결합 형태로 다시 야권재편으로 나아가면서 다음 대선에 임해야 되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조 : 전제가 야권이 재편되려면 어쨌든 현재의 실질적인 법률적으로도 그렇고요. 제1야당인 새정치민주연합이 어떻게 쪼개지든 다시 헤쳐모여라 하든 해야될 거 같은데, 새정치민주연합이 만약에 그렇게 됐을 경우에 계파구분 없이 우리와 뜻을 같이 하는 사람들을 받아들이겠다. 그런 입장이십니까?

김 : 우리가 주시하는 것은 가치연합이기 때문에 노선과 정책면에서 같고 특히 과거의 민주당 신자유주의 지지정책에 대한 자기반성에 기초한 사람들과 다 연대할 수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아울러 기존에 기존 정치인들뿐만 아니고 새로운 정치인들을, 신인들을 발굴해서 유력한 대중적 정치인으로 키워내는 것도 우리 신당이 맡아야 할 주요한 일이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조 : 정동영 전 상임고문이 합류했지만 현역의원 합류가 없어서 좀 이걸 미풍에 그칠 것이다. 이렇게 보는 전망도 있는 거 같습니다. 천정배 전..

김 : 천정배 전 의원은 우리가 참여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바라고 있고 제 생각으로는 반드시 참여할 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조 : 시기는 언제쯤으로 보십니까?

김 : 글쎄요. 천 의원은 그동안에 인터뷰를 통해서 일단 야당 전당대회까지는 보고 그다음에 이 신당이 자기들이 나서서 앞장서서 이렇게 전부 탈당해서 하는 거보다는 새로운 신당의 구체적 모습이 뛸 때 그때 참여할 수 있다고 표현했기 때문에 만일 천정배 의원이 참여한다면 3월쯤에는 참여할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뉴스쇼 판] '다시 손잡은' 문재인-안철수 15시간전 | TV조선

[앵커]문재인안철수 의원이 다시 손을 잡았습니다. 지난 대선 때 이런저런 뒷이야기도 나오고, 사이가 좋지 않다는 말이 계속 나오고 있었는데 오늘 두 사람은 이런 갈등설을 일축했습니다...

 

 

 

6시간전 | 뉴스파인더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의원과 안철수 의원이 각자 위기에 빠지자 손을 맞잡았다. 13일 오전 안철수 의원의 정책토론회에 문 의원이 축사를 건네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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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6 00:38 2015/06/06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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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노빠 내가, 때되면 채찍으로 [6]

내가, 때되면 채찍으로 [6]

삼성장학생친노세력 (musasu****)

주소복사 조회 42 15.05.07 22:27 신고신고

처맞고 싶어 몸부림을 치는 변태메조키스트 문댕이 뽀덜이 니넘 욕구 채워주는

사람이냐 색햐, 날마다 한번씩 너덜너덜한 니 똥꼬를 들이대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적반하장식 모략을 예술적으로 구사하는 걸 보면 피해자에게 뒤집어씌운 딱 밀양떼강간범..

 

ㅋㅋㅋㅋㅋ

 

 

 

 

일베는 다음과 같이

 

"전라도 뒤통수, 폭동"을 주디에 처물고 사는 니가

 

개상도 정통일베죠.

 

적반하장이 유전자에 각인된 철면피족 개쌍디언이라는 거 반복적으로 인증안해도 다 압니다.

 

그만하세요 양아치님!ㅋㅋㅋㅋ

 

 

 

 

 

 

 

뇌와 양심이 마비돼 최소한의 수오지심도 없는 짐승 문댕이족이라 그런가 보다..

 

ㅋㅋㅋ

 

 

시치미 뚝 떼고 일베가 일베를 욕하네.ㅋㅋㅋ

 

면상은 포철에서 특별 주문한 최강강판으로 제작했나보군.  경이로운 정통일베 개상도노빠색희들ㅋㅋㅋㅋㅋㅋㅋㅋ

 

 

 

 

 

 

 

본 닉으로는 점잖은 척 깐죽깐죽 대다

 

뇌무현 졸라 까주니

 

피꺼솟해서 "김대중 십새, 전라도 홍어"식의 포장만 바꾼 일베로서의 속내를 팍 싸버린 후,

 

더욱 똥꼬를 간질간질 찔러주니깐,

 

이젠

 

"폭동"이란 일베단어까지 살짝 첨가해

 

광주 트로마를 자극해주는 요 간악하고 깜찍한 정통일베  개상도노빠!

 

 

이런 인간말종 문댕이 쉽색희들이 아골아에서 24시간 상주하면서 주디만 처벌리면 개혁과 진보를 나불거리는

 

개상도노빠들의 실체니라..ㅋㅋㅋ

 

 

 

 

일베2중대=개상도노빠=호남혐오주의자=골수개쌍도주의자 공식을 명징하게 보여주는 어느 노빠의 커밍아웃 글들! 호남호구들 잘 봐라!ㅋㅋ

 

이렇게 솔직하게 일베충2중대로서의 개상도본색을 드러내주면 얼마나 좋아? 뭔 10같은 개혁,진보 코스프레한다고..ㅋㅋㅋㅋ

키워주면 배신때리는게 주특기라 적반하장 종특을 발휘하며 일베2중대 본색을 유감없이 드러내는 걸 보니 개상도노빠들이 똥줄이 졸라 타긴 탔나 보네.

 

문죄인 사망의 날이 뽀득뽀득 다가오고 있으니 그럴만도 해. 위기시에 진정한 속내가 나오거덩ㅋㅋㅋ

 

 

정동영 떨어지면 폭동이 일어날것같어..ㅋㅋ [4]

뽀덜이 (dbghdrbs****)

주소복사 Clipboard.init("copyUrlButton", 40, 11 ); 조회 27 15.04.04 17:14 신고신고
//

 

어떻게해....

이러다 안뇽하면

다음은 또 누구에게 기댈거여???

어차피 안돼....

안될걸 된다고 눈에 쌍심지를 키고 덤비니

온갖 잡설이 떠도는거여...

희망고문

참 잔인하지...........

열심히들 혀봐...

뭐가 달라지는지..^^

 

 

 

 

 

 

키워주면 배신때리는게 주특기여?? [4]

뽀덜이 (dbghdrbs****)

주소복사 Clipboard.init("copyUrlButton", 40, 11 ); 조회 29 15.03.04 18:56 신고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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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말안혀..

스스로들을 돌아봐...

스승도 배신하고

동료도배신하고

그 끝에는 스스로의 지난시간을 부정하는

황당한 소리만 남았으니............

자신들은

늘 이나라의 한켠에서

2등만 하는지...............

그저 남을 흠집내야만 살아갈수있는 특성........

군대나 사회에서 웬만하면 뒷통수한번씩은 맞아 봣을걸..

모두가 말은 안해도

한걸음 뒤에서 니들을 어케 바라보는지

아직도 모르고 날뛰냐????

그동네 내친구들은 그리 안한다..^^

 

 

 

 

 

 

 

개상도노빠는 뭐다?

포장만 바꾼 일베다!!

 

 

개상도는 뭐다?

전체가 일베다!!

 

이맹박그네를 왜 비판한다?

개상도2중대가 아닌 개상도1중대 두목이라서!!

 

사람이 먼저다?? 오우 노우,

문댕이가 먼저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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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08 05:12 2015/05/08 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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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한나라당 일당만 비판하는뎁쇼? ㅋㅋㅋ [2]

삼성장학생친노세력 (musasu****)

주소복사 조회 16 15.05.07 21:08 신고신고

노맹박 빅딜로 뇌무현일당은 이맹박그네일당과 한몸이 됐으니 뇌무현문죄인 일당 비판은 당연히 한나라당 비판이 되는거죠. ㅋㅋㅋㅋ

 

 

 

 

 

 

http://www.shinmoongo.net/sub_read.html?uid=77116
'노명박 협정'...'이명박근혜 협정' 보인다.
 
[임두만의 정치판 읽기] 박연차 게이트와 성완종 게이트는 이란성 쌍둥이
 
임두만   기사입력  2015/04/29 [15:59]
 

[신문고 뉴스] 임두만 편집위원장 = 중앙일보는 28일 대단한 특종을 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의 측근인 추부길 전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이 “노건평씨와  이상득 전 의원 간 핫라인에서 특별사면만이 아니라 BBK 사건 수사, 노 대통령 주변에 대한 검찰 수사와 관련한 조율이 있었다”는 '형님 라인' 밀약에 관한 인터뷰 기사를 낸 것이다.

 

 

▲  추부길 인터뷰를 보도한 중앙일보 기사

 

 

이 기사에 따르면 형님라인이 만들어진 건 대통령선거 전인 2007년 10월이었다고 한다. 추 전 비서관은 “형님 라인을 통해 ‘노무현 정부는 BBK 수사에 개입하지 않고, 정권을 인수할 MB 측은 전직 대통령을 수사하거나 구속시키지 않는다’는 내용의 밀약도 체결됐다. 그러나 이 밀약은 이 전 대통령이 취임한 뒤 터진 광우병 쇠고기 논란에 따른 ‘촛불정국’을 거치면서 이명박 전 대통령에 의해 파기됐다” 말했다.

   

추부길(58) 전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은 목사다. 목사가 이명박 장로에게 몰입되어 측근이 되었으며, 2007년 대선가도에서 한반도 대운하 사업 전도사 및 철벽 수비수로 활동한 뒤, 2008년 대통령실 정무수석 홍보기획비서관으로 발탁되었다.

   

하지만 추부길 전 비서관은 박연차 게이트에 연루된 것으로 드러나 사법처리 된 뒤 역사의 밖으로 사라졌다. 즉 이명박 정권이 노무현 전 대통령을 잡기 위해 박연차를 고리로 수사하다 박연차로부터 수억 원대의 부정한 돈을 받은 혐의가 드러나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로 구속기소 되어 징역 2년에 추징금 2억 원을 선고 받고 복역했다.

   

앞서 언급했지만 추 전 비서관은 대선기간 내내 대운하 사업 홍보를 지휘했다. 이후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의 당선자 비서실 정책기획팀장이 되었다. 이어서 이명박이 대통령으로 취임하자 정무수석실 홍보기획비서관이 되었다. 따라서 당시 이명박 캠프 내에서 일어 난 웬만한 일은 다 알 수 있는 위치에 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추부길과 이명박, 이상득의 인연은 그가 정치홍보대행사인 한길마케팅을 운영하던 1992년으로 거슬러 올라가므로 이들 사이의 신뢰는 상당히 견고할 것으로 봐도 무방하다.

   

이런 추부길이 정치권의 변화를 부를 수도 있는 폭탄을 던졌다. 그런데 이 폭탄은 지금 주류 언론과 정치권이 감추느라 바쁘다. “이상득·노건평 '형님 라인'이 전직 대통령을 수사하지 않기로 밀약을 맺었는데 촛불 정국 뒤 박연차 조사로 이 약속이 깨졌다”는 메가톤급 폭탄임에도 지금 여야 정치권 모두 감추느라 바쁘다. 그런데 추부길은 ‘박연차 게이트’연루자다. 다시 말하면 추부길은 이명박 정권의 노무현 잡기 수사인 박연차 게이트 안에 갇힌 것이다.

 

성완종 경남기업 회장이 이명박 박근혜 정권 핵심들을 넘나들며 돈보따리 로비를 한 것과 같이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도 당시 노무현 정권과 이명박 캠프 핵심을 넘나들며 돈보따리 로비를 했는데 그중 이명박 캠프 핵심에서 추부길만 걸려들었다. 추부길로서는 억울할만한 일이다. 그래선지 추부길은 작심하고 있는 그대로를 발설한 것 같다.

   

“2007년 10월부터 노건평씨와 접촉이 시작됐다. 11월에는 채널이 본격화되면서 두 ‘형님들’이 여러 차례 직접 만났다.”는 것에서부터 “중요한 대목에선 자리를 피해 줬다. 두 사람이 풀어야 서로 신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직접 주선했으며 같이 있었다는 점도 말했다.

   

“핵심은 BBK 사건과 노 대통령 주변 수사에 대한 상호 간의 조율이었다. 두 사람의 밀약도 체결됐다. 내용은 ‘BBK 수사에 대해 청와대에서 인위적으로 개입하지 않고, 전직 대통령을 수사선상에 세우거나 구속시키지 않는다’는 것이었다.”는 밀약의 구체성을 공개한 것이다.

 

“MB가 ‘밀약에 따르겠다’고 확약하고 협상 전권을 줬다”는 점도 말했다. 즉 이명박 캠프 내의 작은 사정까지 추부길은 다 알고 있다는 말이다. 이런 협상에 따라 노무현 전 대통령은 ‘BBK 수사에 관여하지 말라’고 지시했는데 당시 청와대 참모들이 강력 반발했다. 이에 노 전 대통령이 오히려 소리를 지르고 화를 냈다는 노건평의 전언과 같이 당시 이명박은 전혀 다치지 않았다.

   

추부길은 또 '형님 라인'의 '노명박 협정' 내용을 아는 사람이 이명박 쪽에 4~5명이 있다고 말했다. 즉 이명박  본인, 이상득, 박영준 정도를 꼽았고, 정두언 의원도 그 안에 넣었다. 이의 확인은 정두언이 해줬다. 정두언은 추부길처럼 디테일한 내용을 말하지 않았으나 "이명박 쪽에서 사면내용을 모른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직격했다.

   

그런데 정두언도 이명박 임기 중에 사법기관의 고초를 겪었다. 저축은행 사건에 연루되었으나 대법원에서 무죄로 풀려났다. 재미있는 것은 정두언과 추부길 둘 다 호남출신이다. 호남출신으로 이명박에게 충성하다 팽을 당했다.

   

성완종 특사에 관한 내용을 박근혜가 밝히라고 말했으니 야당이 반발해도 검찰은 특별사면에 얽힌 흑막의 일부분은 밝힐 것이다. 그렇다면 박연차 수사로 ‘노명박 협정’이 깨진데 이어 성완종 수사로 ‘이명박근혜 협정’이 깨질 개연성도 있다. ‘노명박 협정’은 ‘형님라인’에 의해 맺어졌으나 ‘이명박근혜 협정’은 이명박과 박근혜가 직접 맺었다는 것이 정설이다.

   

이명박 집권 후 내내 이명박과 박근혜의 사이는 좋지 않았다. 2007년 경선 당시 쌓인 앙금은 박근혜가 대선과정에서 지원유세를 하므로 잠복했으나 2008년 총선을 전후하여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친이계가 친박계의의 공천학살을 노골적으로 자행했으며 이에 학살당한 당사자는 물론 박근혜 또한 ‘국민도 속고 나도 속았다’는 말을 할 정도로 노골적 적대감을 표출했다.

 

이 적대감은 박근혜가 이명박의 세종시 원안파괴 방침을 물리칠 정도로 둘 사이의 간극이 메워질 수 없는데까지 벌어졌다. 당연히 이명박 측의 ‘차기 박근혜 집권’ 방해 전략은 곳곳에서 노출되었다.

 

정몽준에게 당권까지 내주며 대권 바람을 넣기도 했으며, 서울대 총장이던 충남 공주 출신의 정운찬을 총리로 기용, 박근혜가 주장하는 세종시 원안고수를 무력화시키려 했으나 결국 정운찬만 개차반이 된 뒤 물러났다. 앞서 이명박이 직접 세대교체론을 꺼내면서 김태호 경남지사를 총리로 기용하려고 총리후보를 지명했지만 김태호도 본인만 개차반이 되면서 패퇴했다.

   

그 외에 박근혜에게 대권을 주지 않으려면 개헌을 하려 했다든지 하는 방법으로 박근혜 대권을 방해하려 했으나 뜻을 이루지 못했다. 박근혜는 당 경선을 통해 대선후보가 되었고, 야권 대항마들에 비해 집권 가능성이 매우 높았다. 결국 이명박은 박근혜와의 밀약이 필요했을 것이다. 그래서 이뤄진 회동이 2012년 9월 2일 청와대 단독면담이다.

   

회동 후 청와대에서 나온 발표 내용은 “박근혜 후보와 이명박 대통령은 9월2일 낮 12시부터 1시간 40여 분에 걸쳐 강력범죄 대책, 태풍, 민생경제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였다. 대선이 100여 일 남은 시기에 무려 100여 분에 걸친 독대를 했는데 강력범죄 대책, 태풍, 민생경제에 관한 이야기만 했다는 발표를 그대로 믿은 국민은 없다. 두 사람의 독대는 2010년 8월21일 오찬을 겸한 1시간30분짜리 청와대 회동 이후 무려 2년1개월만인데 누가 믿겠는가?

 

그래서 이 독대를 정치권에 끈만 있는 사람이라면 ‘이명박근혜 협정체결’로 본다. 공교롭게도 이후 이명박 본인은 물론 친이계까지 일사분란 박근혜 대통령 만들기에 올인했다. 이명박 핵심측근인 원세훈 국정원장은 노골적으로 선거개입을 지시했으며, 국정원 전 조직이 선거에 개입했다는 점이 원세훈 재판에서 밝혀졌다. 군 기무사의 댓글공작도 그중 하나의 가지다. 국정원과 국방부 직할부대 및 기관의 돈줄을 타고 일베라는 사이트가 극성을 부린 점도 우리는 안다.

   

하지만 비밀은 아무리 감추려고 해도 영원하진 않다. 살아있는 권력을 검찰이 건드릴 수 없으며 특검도 건드릴 수 없음을 우리는 이명박 정권에서 BBK특검을 통해 인지했다. 따라서 성완종 사건을 특검으로 가져간다고 그 내막이 수사라는 이름으로 밝혀지지 않은리란 것을 안다.

 

그러나 이 정권이 끝날 즈음이면 또 다른 추부길, 또 다른 정두언 등이 나온다는 점은 예측할 수 있다. 박근혜 대통령이 검찰에게 '성완종 리스트'의 진실을 밝히라고 지시해야 함에도 '성완종 사면'의 진실을 밝히라고 지시한 것이 무슨 뜻인지 모르는 사람은 없듯이 ‘이명박근혜 협정’도 밝혀질 날이 별로 멀지 않았다는 말이다. 대통령은 역사에서 배울 수 있어야 한다.

 

 

 

 

 

노무현과 이명박 통했을까?

검찰이 “BBK 주가조작 수사 결과, 이명박 후보에게 혐의 없다”라고 발표하자 반이명박 진영에서는 강력히 반발하며 ‘정치 검찰’이라고 비난했다. 그리고 그 배후에 노무현 대통령과 이명박 후보의 ‘빅딜’이 있

고재열 기자  |  scoop@sisain.co.kr

 

[13호] 승인 2007.12.12  13:38:03

 

 

 

   
 
ⓒ시사IN 안희태
검찰의 BBK 주가조작 수사 발표에 반발하는 시민들이 촛불 집회에 모여들었다. 그러나 탄핵 때만큼 열기가 뜨겁지는 않았다.
 
 
이명박 최악의 날, ‘트리플 위칭 데이(세 마녀가 춤추는 날)’는 결국 오지 않았다. 검찰 수사 결과 발표에서 BBK 주가조작 사건에 연루된 것으로 밝혀지고, 이에 따라 박근혜 전 대표가 지지를 철회하고, 범여권은 단일화에 성공해 대선 구도가 1강2중 구도에서 3각 구도로 재편되는 최악의 시나리오는 현실이 되지 않았다.

 

 

 

‘이명박 대세론’을 위협하기에는 BBK의 마법이 너무나 미미했다. BBK 수사 결과 발표에서 검찰로부터 아무 혐의 없다는 면죄부를 얻은 이명박 후보는 전리품을 하나씩 챙겼다. 김종필 전 자민련 총재가 한나라당에 입당했고 대통합민주신당 강길부 의원도 지지 선언을 했다.

참여정부 출신인 진대제 전 정보통신부 장관도 “이번 대선은 물론 앞으로도 상당 기간 기업경영의 성공 경험이 있는 CEO 출신이 국가 지도자가 되는 것이 시대의 흐름이며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라며 사실상 이명박 후보의 손을 들어주었다. 수사 결과 발표 전에 지지 선언을 했던 정몽준 의원을 비롯해, 연예인 등 각종 사회단체의 지지 선언이 줄을 이었다.

반면 범여권은 ‘예고된 참사’를 감당해야 했다. 검찰 발표는 12월6일 수요일에 있었지만 이미 월요일부터 예고편이 흘러나왔다. 이명박 후보에게 별다른 혐의가 없는 것으로 수사 결과가 발표되리라는 내용이었다. 이명박 캠프에서는 표정 관리에 들어갔고 정동영 캠프에서는 참담한 심정으로 수사 결과 발표를 기다렸다.

수사 결과 발표는 예상을 빗나가지 않았다. 아니 조금 빗나갔다. 이명박 후보에게 단 한 점도 혐의가 없다는 ‘싹쓸이’ 결과가 나올 줄은 이명박 캠프에서도 예상하지 못했다. 이날 캠프 핵심 관계자들이 각 언론사 선임 출입기자들과 가진 만찬 자리에서 한 캠프 관계자가 “검찰이 너무했다. 10% 정도는 우리에게 불리한 것도 나왔어야 했다”라고 농을 칠 정도였다.

절망적인 심정으로 수사 결과 발표를 지켜보았던 다른 후보들이 붙잡은 지푸라기는 ‘검찰이 이명박 후보 이름을 빼면 구형량을 줄여주겠다는 제의를 했다’는 김경준씨의 필담 메모였다. 이 메모를 빌미로 후보들은 검찰의 편파 수사를 비난하는 촛불 집회를 세종로 사거리(정동영·이회창)와 종각(권영길), 명동(문국현)에서 각각 열고 ‘정치 검찰’을 비난했다.

‘촛불 집회’를 마치고 정동영 캠프 핵심 참모들은 밤늦게까지 긴급 회의를 가졌다. 그리고 검찰 수사 발표를 차근차근 복기해 보았다. “검찰이 이명박 눈치만 보고 저렇게 완벽하게 면죄부를 주는 발표를 할 수 있었을까” “검찰이 비난을 피하기 위한 최소한의 알리바이도 만들지 않고 왜 이명박 후보가 혐의 없다는 결론을 저처럼 자신 있게 내릴 수 있었을까”가 주된 의문이었다.

검찰의 '편파 수사' 배후로 청와대 지목돼

결론은 청와대였다. 검찰이 이명박 후보 눈치만 본 것이 아니라 청와대로부터 언질을 받은 것 아니냐는 의혹이 강하게 일었다. 마침 이날 한 인터넷 언론을 통해 ‘노무현 대통령의 측근 ㄱ대 출신 ㅅ씨와 이명박 후보 측근 ㄱ대 출신 ㅈ의원이 12월2일 서울시내 한 호텔에서 만났다’는 보도가 나온 터라 의구심은 더욱 커졌다. 청와대가 당선이 유력한 이명박 후보로부터 삼성 특검에 대한 양해를 받고 대신 BBK 수사를 봐준 것 아니냐는 의심이었다.

‘삼성 비자금 특검’의 처리와 관련해 청와대는 일찌감치 노무현 대통령과 관련된 부분이 특검 수사 내용에 포함된 것에 대해 강한 불만을 표명한 상태였다. 수사가 진행될 경우 유무죄를 떠나 노 대통령 측근이 줄줄이 소환되는 사퇴가 벌어질 공산이 크고 이는 친노 세력의 정치적 미래를 위협하는 요소가 될 수도 있는 상황이었다. 이런 특검 법안에 합의해준 여당 지도부를 청와대 참모들은 강하게 성토해왔다.

 

 

 

   
 
ⓒ연합뉴스
이회창 캠프의 강삼재 전략기획팀장은 노무현 대통령과 이명박 후보가 삼성 특검과 BBK 수사를 ‘빅딜’ 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청와대를 의심하게 만든 또 다른 이유는 대통령 참모들의 정동영 후보에 대한 태도였다. 정동영 후보의 한 측근 의원은 “청와대가 정 후보의 당선 가능성에 대해 지극히 비관적이었다. ‘BBK를 주면 받아먹을 수 있기는 하나. 이회창이 받아먹는 것 아닌가’라고 말할 정도였다”라고 말했다.

 

 

 

노무현 정부와 검찰은 ‘BBK 마법’에 빠진 이명박 후보를 구해주고 대신 이 후보는 당선될 경우 ‘삼성 특검’에 발목이 잡힌 노 대통령 측과 검찰 삼성을 봐주는 묘수가 바로 BBK 수사 결과 발표에서 이 후보에게 면죄부를 주는 것이라는 결론이 도출되었다. 그러나 심증은 갔지만 물증이 없었다.

범여권이 청와대를 공격하기는 쉽지 않았다. 대선을 고작 2주 앞두고 ‘적전 분열’을 보이는 것이 대선 구도에도 결코 유리하지 않다고 보았기 때문이다. 이명박 후보가 박근혜 전 대표를 품고 가야 하듯, 정동영 후보도 노무현 대통령을 품고 가야 하는 것은 숙명이었다. 이해찬·한명숙 전 총리와 유시민 전 장관을 비롯해 많은 친노 인사들이 캠프에 참여하고 있는 상황에서 청와대를 공격하는 것은 자해행위일 뿐이었다.

다음 날 정동영 후보는 ‘거대한 음모’라고 검찰 수사를 비난했다. “수구 부패 정치세력과 일부 수구 언론 그리고 특정 재벌의 수구 부패 동맹이 전열을 정비하기 시작했다. 검찰은 수사를 한 것이 아니라 거대한 수구 부패 동맹의 편짜기에 가담했다”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정 후보의 공격이 청와대를 향하지는 않았다.

 

 

 

   
 
ⓒ뉴시스
이회창 캠프의 강삼재 전략기획팀장.
 
 
정 후보 측 민병두 전략기획본부장은 ‘거대한 음모’를 이렇게 풀어냈다.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와 검찰 그리고 삼성 사이에 거대한 딜이 있었을 것이다. 검찰이 조직 보존의 필요성 때문에 이 후보의 편을 들어준 게 아닌가 하는 의혹이 있다.” 민 의원도 ‘음모의 축’으로 청와대를 언급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노 대통령에게서 자유로운 이회창 후보 쪽에서는 거칠 것이 없었다.

 

 

 

강삼재 입 열자 정동영 캠프도 청와대 공격

제대로 운을 뗀 사람은 이회창 캠프의 강삼재 전략기획팀장이었다. 그는 “한마디로 이번 수사 결과는 ‘노명박(노무현 대통령과 이명박 후보)’의 작품이다”라며 노 대통령과 이 후보의 빅딜설을 정면으로 제기했다. 이회창 캠프는 ‘양측 핵심 인사가 골프를 치면서 조율하는가 하면, 12월2일 일종의 ‘딜’을 했다는 정보를 입수했다’며 계속 의혹을 키웠다.

‘불감청 고소원(不敢請 固所願)’이었던 정동영 캠프에서는 이회창 캠프에서 먼저 치고 나오자 이를 대뜸 받아들였다. 후보 홍보를 위해 발송하는 12월6일자 ‘정동영 통신’에서 ‘시선 끄는 이명박 후보-참여정부 빅딜설’이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강삼재 팀장의 의혹 제기 내용을 그대로 전했다. 캠프에서 청와대를 공격하는 문제에 대해 정 의원의 한 측근은 “이래 죽으나 저래 죽으나 어차피 죽는 것, 한번 해보는 데까지는 해봐야 하지 않겠나”라고 말했다.

캠프에서 청와대를 공격한 것에 대해 친노 의원들은 발끈했다. 한 친노 의원은 “이러면 판을 깨자는 것으로 볼 수밖에 없다. 캠프가 너무 경솔했다”라고 말했다. 노무현 대통령은 12월6일 과거사관련위원회 9개 기관 관계자와 오찬을 갖는 자리에서 “대통령이 뭐라 검찰에 대고 말하는 것이 계속 5년 내내 어려운 상황에 있었다”라며 빅딜설을 우회적으로 반박했다.

한 친노 의원은 노무현 대통령이 이명박 후보 측과 ‘더러운 거래’를 했을 가능성은 절대로 없다며 2003년 인수위 시절 이야기를 거론했다. 그는 “당시 김각영 검찰총장의 측근이 대통령직 인수위에 파견 나와 있었다. 그가 물의를 일으켜 검찰에 되돌려 보냈는데 김 총장이 이를 자신에 대한 불신임으로 받아들였다. 그리고 전격적으로 SK그룹에 대한 압수 수색을 시작했다. 사실상 대통령을 압박하는 수사였다”라고 말했다.

당시 검찰의 압수 수색은 2월17일 이뤄졌다. 2월10일 노무현 당선자가 손길승(SK그룹 회장) 전경련 신임 회장을 만난 지 일주일 만의 일이었다. 이 의원은 “당시 검찰의 압수 수색은 인수위에 전혀 알리지 않고 이뤄진 것이었다. 인수위에서도 상당히 충격을 받았다. 김 총장이 임기를 보장받기 위해 시위한 것으로 해석되었다”라고 말했다. 이를 근거로 이 의원은 이번 검찰의 수사 발표가 ‘이 후보에게 줄 서기 위한 또다른 정치검찰의 면모’라고 주장했다.

사연이 어찌되었건 이제 화살은 활시위를 떠났다. 검찰은 이 후보에게 면죄부를 주는 수사 결과를 발표했고 다른 후보 진영에서는 검찰이 회유와 협박으로 수사 결과를 왜곡했다며 공격하고 있다.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았던 정동영 후보 캠프와 이회창 후보 캠프는 함께 촛불 시위를 했고 함께 김경준씨도 접견했다. 이런 아이러니한 상황이 이들에게 득이 될지 실이 될지는 12월19일이면 알 수 있다.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725

 

 

 

 

 

 

추부길 "노건평-이상득, 2007년 대선 앞두고 밀약""

BBK 수사와 전직 대통령 신변 보장 조율... MB가 약속 어겨" 오마이뉴스 | 입력 2015.04.28 10:57

[오마이뉴스 이승훈 기자]

이명박(MB) 전 대통령의 측근이었던 추부길 전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이 노무현 전 대통령의 형 노건평씨와 이 전 대통령의 형 이상득 전 의원 간 '핫 라인'이 2007년 대선을 앞두고 가동됐고 양측이 밀약을 맺었다는 주장을 내놨다.
이른바 '형님 라인'이 조율한 밀약의 내용은 노무현 정부가 당시 야당이 총공세를 펼치던 MB의 BBK 의혹 관련 수사에 개입하지 않는 대신, MB 측은 집권 후 노 전 대통령의 신변을 보장해 주기로 했다는 게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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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부길 아우어뉴스미디어 대표(전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 자료사진.
 
ⓒ 유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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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08 04:58 2015/05/08 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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