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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모임에서 안철수간철수 안된다 ㅋㅋ하더니 .. [42]

고도의 저격수 (ujin****)

주소복사 조회 3473 15.01.14 13:38 신고신고

개쌍도 똥부산 간철수색희

지난대선때 문재인이 대선후보 양보 안했다는둥

 

문재인한테 개소리를 하더니 ((-관련기사 에는

에 노빠들출동 시켜 몇몇 간철수 까는척 하다가 ...)0

 

. 즉 ㄱ나는개상도친노 문재인 박원순같은사람이랑

 

친하지 않아요 하다가 ,친노 .노빠들이미지가 않좋으니 ㅋ

(혹시나 정동영측에서 러브콜 할가봐서 ㅋ ㅋㅋ)

 

 

정동영이가 신당창당하려 탈당하니 ..

 

정동영 국민모임 신당측에서 .당신은 필요없어 새누리당 가라 하니

 

 

 

바로 .,이제 개상도친노들을 하고 공개적으로

 

문재인하고 합류 하네 ㅋㅋㅋㅋㅋㅋ

 

 

-지들끼리 경상도노빠들과 친노간철수문재인 지들끼리 짜고

((고스톱 친거지 ㅋㅋㅋㅋ ))

 

 

 

 

 

 

 

 

2015.01.05 | 조선일보 | 미디어다음

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의원이 작년 3월 민주당과의 합당 이후 "2012년 대선 때로 돌아가면 문재인... 못할 거면서 끝까지 왜 (후보를) 고집했는지 모르...

 

 

김세균 국민모임 공동대표 “천정배 합류 믿는다…안철수는 안돼”

“4.29 재보선, 광주지역엔 후보 반드시 낼 것”

안은필 기자 | kukmin2013@gmail.com
승인 2015.01.13 11:43:50
수정 2015.01.13 11:57:31
 
   
▲ 김세균 국민모임 공동대표가 12일 오후 서울 중구 정동 프란치스코회관에서 열린 국민모임 제1차 서울 대토론회 '새로운 정치세력, 왜 필요한가'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2015.1.12/뉴스1

김세균 국민모임 공동대표는 13일 “세월호 문제를 계기로 정부뿐 아니라 야당의 태도에 실망한 많은 분들의 공감대가 모여 국민모임이 만들어진 것”이라며 “야당이 야당답지 못하고 국민들에게 커다란 절망감을 안겨주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고 밝혔다.

김 공동대표는 이날 국민라디오 ‘조상운의 뉴스바’와의 인터뷰에서 “제1야당을 교체할 수 있는 대중적 진보정당이 건설돼야 한다는 것이 저희들의 생각”이라며 “바로 그런 대중적 진보정당을 건설하기 위해 국민모임이 노력하려고 한다”고 강조했다.

김 공동대표는 “세월호 참사 이후 우리 국민들 속에 존재하는 새로운 사회에 대한 염원이 존재한다고 본다”며 “이러한 국민적 염원을 적극적으로 담지 않는 이상, 정권교체를 이룩할 수 없고 설령 집권한다 하더라도 실패할 수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김 공동대표는 또한 4.29 재보궐 선거에 대해 “창준위 형태로라도 최소한 한 지역, 광주지역은 반드시 내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며 “다음 총선에선 20~30석을 얻는 원내 교섭단체 이상의 정당이 되는 것을 1차 목표로 삼고 그것에 기초해 야권 전체를 다시 개편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천정배 전 의원이 반드시 참여할 거라고 믿는다”고 밝힌 김 공동대표는 ‘안철수 의원이 합류한다면 받아줄 건가’라는 질문에 “안철수 의원은 안 된다”고 일축했다.

김 공동대표는 “안철수 현상은 우리 사회에서 미래가 불안한 젊은 세대의 염원을 안고 지지가 나타났던 것”이라며 “하지만 안철수씨는 우리 청년 세대의 염원을 올곧게 대변하기보다는 중도보수의 길을 걷고 있다. 설령 자기가 참여한다고 해도 우리는 반대한다. 자기 노선에 대한 재검토, 반성이 없이는 같이 하기 어렵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 국민라디오 ‘조상운의 뉴스바’ 팟캐스트로 듣기

 

다음은 김세균 국민모임 공동대표 인터뷰 전문

야권재편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우선 새로운 진보정당을 표방하는 국민모임이 오는 4월 재보선을 향해서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새정치민주연합의 상임고문이었던 정동영 전 장관이 새정치연합을 탈당하고 국민모임에 합류하겠다. 이렇게 선언을 했습니다. 국민모임 공동대표인 김세균 서울대 명예교수 연결해서 직접 말씀 들어 보겠습니다.

조상운 국민TV 사무국장(이하 조) : 김 교수님 안녕하십니까?

김세균 국민모임 공동대표(이하 김) : 네, 안녕하십니까? 김세균입니다.

조 : 일단 공동대표 맡고 계시니까요. 국민모임이 출범하게 된 명분, 뭔지 좀 직접 설명을 해주시겠습니까?

김 : 네, 우리 국민모임은 사실은.. 세월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광화문농성장에서 정부뿐만 아니고 야당의 태도에 실망한 많은 분들이 사회각계 인사들이 새로운 야당이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되면서 일단 만들어진 것이 직접적인 계기입니다.

   
 

조 : 엊그제 저희가 정동영 상임고문이 탈당하면서 국민모임에 합류선언하면서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이 새누리당 따라하기를 하고 있다. 중산층과 서민을 대변하는 게 아니라 중상층을 대변하고 있다. 이런 얘기를 했는데 김 교수님께서도 이 정동영 전 고문의 이런 주장에 공감하십니까?

김 : 네, 정동영 의원의 의견을 전폭적으로 동감합니다. 우리가 볼 때 새정련은 야당다운 야당의 역할을 상실했고 사실상 야당이라기보다는 제2여당 내지는 여당의 제2중대 역할 이상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오늘날 정부여당이 국민들에 희망을 주지 못하고 있는 것도 역시 가장 큰 문제이지만 그에 못지않게 우리 국민들을 괴롭히고 절망에 빠트리는 것이 야당이 야당답지 못하고 국민의 눈물을 닦아주기 위한 진정한 야당활동을 하지 못하고 있는 것도 커다란 국민들에게 엄청난 절망감을 안겨주는 현실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이런 것을 답하기 위해서는 지금 현재 제1야당을 교체할 수 있는 새로운 대중적 진보정당이 건설되어야 한다는 것이 저희들의 생각이고 바로 그런 대중적 진보정당을 건설하기 위해서 일단 국민모임이 앞으로 적극 노력하려고 합니다.

조 : 야당교체 없이 정권교체 없다. 이런 얘기도 국민모임 쪽에서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 : 네, 사실 우리가 과거에 김대중 정부와 민주정부 10년을 돌이켜본다면 그 민주정부10년이 형식적 민주화라든지 전체적 민주화에는 일정하게 기여를 했지만 국민들의 삶과 직접적으로 관련되는 그런 사회경제적 문제에서 신자유주의적 정책을 추구함으로 말미암아 국민들에게 엄청난 고통을 안겨왔습니다. 따라서 지금과 같은 현재의 야당과 같은 이런 신자유주의 체제, 신자유로부터 적극적으로 결별하겠다는 그런 노성을 채택하지 못하고 있는 야당으로서는 정권교체도 국민의 고통을 담지 못하기 때문에 정권교체도 불가능하고 설령 정권교체 집권한다하더라도 다시 실패할 수밖에 없는 국면이기 때문에 정당이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정권교체를 이룩하고 또 이 정권교체가 실패하지 않는 어떤 정권이 되려면 야권교체가 대단히 시대적으로 대단히 중요한 과제로 제기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조 : 현실적으로 대권, 다음 대선이 2년 훨씬 남긴 했습니다만 현재 야권을 보면 박원순 서울시장이라든가 또 안철수 의원이라든가 또 지금 새정치민주연합 당권에 도전하고 있는 문재인 의원이라든가 이런 유력인사들이 있기 때문에 정권 교체 그래도 될 수 있는 거 아니냐? 이렇게 가능성을 보고 있는데 이게 좀 현실적으로 어렵다고도 보시는지요?

김 : 네, 어렵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압도적 우리나라 국민대다수가 고통, 절망에 빠져들고 있고 또 수많은 사람이 절망 속에 또 자살하고 또 세월호 참사 같은 사태가 벌어지는데 우리 국민 속에 존재하는 진보적, 우리 사회를 좀 진보적으로 변화시켜서 대중들의 생존권과 권리가 보장되는 새로운 사회에 대한 염원이 존재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이런 염원을 적극적으로 담지 않는 이상은 정권교체를 이룩할 수 없고 또 설령 집권한다 하더라도 조금 전에 이야기하다시피 실패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이 드는 거죠. 그런데 안철수나 문재인이나 이런 분들이 이런 변화를 바라는 국민적인 진보적 열망을 안으려 하기보다는 현재 중도, 우클릭해서 보다 중도보수화 정당의 길로 나아가고 있는 것이 큰 문제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합니다.

   
▲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비상대책위원이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안철수 전 공동대표와 인사하고 있다. 이날 본회의는 청와대문건 유출과 비선의 인사개입 의혹, 4대강사업·자원외교·방산비리 관련 의혹 및 공무원연금 개혁에 대한 긴급현안질문을 위해 열렸다. ⓒ 2014.12.16/뉴스1

조 : 아마 국민들은 현실적인 얘기를 할 거 같습니다. 야권을 먼저 교체해야 된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야권교체가 실질적으로 이루어지려면 가장 실현가능한 게 선거를 통해서 아니겠습니까?

김 : 네.

조 : 우선 당장은 4월 재보선이 있고요. 그 다음해에 내년에 총선이 있는데 그 총선까지 일정을 어떻게 가져가실 계획이십니까?

김 : 일단 신당을 최대한 우리가 노력을 다해서 신당을 그야말로 실력 있는 정당, 야당으로 이렇게 만들려고 생각을 합니다. 그와 관련해서 일단 4.29 보궐선거와 관련해서 그 이전에 최소한 창준위 형태로 발족을 시키고 싶고 그런 창준위 형태로서 이번 보궐선거에도 적극적으로 개입을 하려고 하는데 4.29 보궐선거에서는 세 후보, 세 지역 다 내느냐? 안 그러면 적절한 한 지역만 내느냐, 이런 문제는 추후에 우리가 검토하고 할 일입니다만 어쨌든 최소한 한 지역이라도 반드시 내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고 그런 기초에서 착실히 준비를 해서 내년 총선에서는 상당한 의석을 확보하는 정당으로, 다시 거기에 바탕을 해서 야권을 다시 한 번 재편하고 거기에 기초해서 대선으로 나가는 것이 옳지 않은가? 이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조 : 앞서 가는 얘기가 될지 모르겠지만 내년 총선에서 최소한 제1야당은 될 수 있다. 이렇게 자신하십니까?

김 : 다음 총선에서 새 야당이 되느냐, 안 되느냐 그렇게 보다도 일단은 생각을 한다면 20석 내지 30석 얻는 원내 교섭단체 이상의 정당이 되는 것을 1차 목표로 삼고 그러면 거기에 기초해서 야권전체를 다시 개편해야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특히 지금 현재 제1야당이 사실은 계파위주의 정당이고 그 부분에 진보적 부분으로 물적으로 결합시키고 보수 부분과 갈라서 진보적 부분을 결합 형태로 다시 야권재편으로 나아가면서 다음 대선에 임해야 되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조 : 전제가 야권이 재편되려면 어쨌든 현재의 실질적인 법률적으로도 그렇고요. 제1야당인 새정치민주연합이 어떻게 쪼개지든 다시 헤쳐모여라 하든 해야될 거 같은데, 새정치민주연합이 만약에 그렇게 됐을 경우에 계파구분 없이 우리와 뜻을 같이 하는 사람들을 받아들이겠다. 그런 입장이십니까?

김 : 우리가 주시하는 것은 가치연합이기 때문에 노선과 정책면에서 같고 특히 과거의 민주당 신자유주의 지지정책에 대한 자기반성에 기초한 사람들과 다 연대할 수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아울러 기존에 기존 정치인들뿐만 아니고 새로운 정치인들을, 신인들을 발굴해서 유력한 대중적 정치인으로 키워내는 것도 우리 신당이 맡아야 할 주요한 일이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조 : 정동영 전 상임고문이 합류했지만 현역의원 합류가 없어서 좀 이걸 미풍에 그칠 것이다. 이렇게 보는 전망도 있는 거 같습니다. 천정배 전..

김 : 천정배 전 의원은 우리가 참여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바라고 있고 제 생각으로는 반드시 참여할 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조 : 시기는 언제쯤으로 보십니까?

김 : 글쎄요. 천 의원은 그동안에 인터뷰를 통해서 일단 야당 전당대회까지는 보고 그다음에 이 신당이 자기들이 나서서 앞장서서 이렇게 전부 탈당해서 하는 거보다는 새로운 신당의 구체적 모습이 뛸 때 그때 참여할 수 있다고 표현했기 때문에 만일 천정배 의원이 참여한다면 3월쯤에는 참여할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뉴스쇼 판] '다시 손잡은' 문재인-안철수 15시간전 | TV조선

[앵커]문재인안철수 의원이 다시 손을 잡았습니다. 지난 대선 때 이런저런 뒷이야기도 나오고, 사이가 좋지 않다는 말이 계속 나오고 있었는데 오늘 두 사람은 이런 갈등설을 일축했습니다...

 

 

 

6시간전 | 뉴스파인더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의원과 안철수 의원이 각자 위기에 빠지자 손을 맞잡았다. 13일 오전 안철수 의원의 정책토론회에 문 의원이 축사를 건네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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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6 00:38 2015/06/06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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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랑스런 내고향 부산 사나이들보소 ..실력 죽이네 .. ㅋ [1]

고도의 저격수 (suseon****)

주소복사 조회 27 15.01.18 16:19 신고신고

십질하면 남녀노소 개상도 경상도공화국 출신들이

알아주는데 .독특한 성본능 신라때부너 내려온 개방적인

전통 성문화등 으로 특히나 경상도똥부산 싸나이들의

성폭행실력은 개상도 도하고도 아주 더욱더 특별합니다 울산 .

.이쪽 피케이쪽. 특히나

.개상도똥부산...은 그중에서 더욱더 .. 기타다른

개상도 대구경북 지역하고 별차이 없겠지만 .. 그래도

.차이가 눈꼽만큼 있다는거죠 , ?밑에는 자기 어린 친딸을 물론

.근친 여동생 .처제 장모등 친인척 여자만 해당되는

경상도 똥부산 싸나이들의 근친 강간실력좀 구경들 하세요 ㅋㅋ

친족 성폭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딸 16년간 성폭행 60대…항소심 선처 왜?

대구고법 “피해자는 물론 가족들이 처벌 원하지 않아”

승인 2008.05.23 08:59:05

자신의 친딸을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강간하기 시작해 24세 때까지

무려 16년 동안이나 성폭행을 일삼은 상상하기조차 힘든 사건이

법원 판결을

통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게다가 짐승을 탈을 쓴 파렴치한 아버지는 어린 딸을 16년 동안이나

강간하면서 3차례에 걸쳐 임신을 시키고, 또 그 때마다 낙태 수술까지

받게 했음에도 계속해 성폭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나 혀를 차게 했다.

<로이슈>가 인면수심(人面獸心) 사건을 단독으로 추적해 재구성했다.

사건은 17년 전인 지난 1991년 6월로 거슬러 올라간다. 대구 달서구

본동에 사는 김OO(현재 64세)씨는 당시 초등학교 1학년인 친딸(현재 24세

)을 집에 아무도 없는 틈을 이용해 추행하기 시작했다.

당시 아무 것도 모르는 어린 딸은 아버지의 행동이 추행이란 사실조차

인식할 수 없는 나이였다.

김씨는 딸을 예뻐하는 척하면서 은밀한 곳까지 더듬으며 추행하기

시작하더니 어느 때부터인가는 범행 수위가 높아져 간음으로 이어졌다.

너무나 오래 전 일이라서 딸조차 언제부터 강간을 당했는지 기억조차

할 수 없었다.

그러다가 1998년 4월과 10월 잊지 못할 사건이 생겼다. 당시

중학교 2학년에 불과한 딸이 임신을 한 것이다. 김씨는 이 사실이

가족들에게 발각될까봐 딸의 손을 잡고 병원으로 가서 뻔뻔하게도 다른

사람으로부터 강간을 당해 임신한 것처럼 가장해 임신중절

수술을 받게 했다.

뿐만 아니다. 김씨의 범행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임신중절

수술 이후에도 계속해 추행과 강간을 일삼았다.

아버지의 파렴치한 추행과 강간에 시달리던 딸이 강간을 하려고

다가오는 아버지를 발로 차고, 몸부림을 치면서 격렬하게 반항하면

일단 딸이 잠들 때까지 기다렸다가 범행을 저지르곤 했다.

심지어 딸이 엄마에게 알리겠다고 해도 아랑곳하지 않고 추행과

강간 범행은 계속됐다.

그러던 중 딸이 고등학교 1학년 때인 2000년 6월 또다시 임신하고 말았다.

그러자 김씨는 이번에도 딸이 타인으로부터 강간 범행을 당해 임신한

것처럼

가장해 병원에 데려가 임신중절 수술을 받게 했다.

그럼에도 김씨는 이후에도 수시로 성폭행을 일삼았으며, 파렴치한

범행은 딸이 24세인 지난해 7월까지 계속됐다. 김씨는 딸이 고등학생이

되면서 강력히 저항할 때면 딸이 잠이 들어 반항하지 못하는 새벽

시간대를 이용해 범행을 감행하는 치밀함도 보였다.

한편 16년 동안이나 성폭행을 당하면서 심한 정신적 충격과 육체적

고통에 시달렸으면서도 딸은 아버지가 엄벌을 받는 것에 대한 측은한

마음에 고소를 취소하고, 나아가 법정에 출석하면서까지 처벌을 원치

않는다며 선처를 탄원해 주위 사람들에게 연민을 느끼게 했다.

1심인 대구지법 제12형사부(재판장 강윤구 부장판사)는 지난 2월

성폭력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친족관계에 의한

강간)로 구속 기소된 김씨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고인은 자신의 친딸을 어릴 때부터 지속적으로

추행하거나 강간하는 반인륜적인 범죄를 저질렀고, 또한 자신의

성폭행으로 인해 임신한 어린 딸에게 3회에 걸쳐 낙태수술을 받게 했으며,

그 후로도 스스럼없이 성폭행을 계속 해 온 사실이 인정된다”고 밝혔다.

이어 “이러한 피고인의 행동은 일반인들로서는 상상조차 하기

어려운 것으로서 비난가능성이 매우 크고, 피고인의 범행으로 인해

피해자가 입은 고통과 상처는 이루 말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덧붙였다.

재판부는 “비록 피고인이 범행을 시인하며 잘못을 뉘우치고 있고,

피해자가 고소를 취소하고 선처를 바라고 있기는 하나, 피해자의 의사가

피고인에 대한 진정한 용서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보기 어려운 점,

범행의 죄질이 극히 좋지 못한 점 등을 감안하면 중형 선고가

불가피하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그러자 김씨는 “1심 형량이 너무 무거워서 부당하다”며, 반면 검사는

“1심 형량이 너무 가벼워서 부당하다”며 각각 항소했다.

이에 대해 대구고법 제1형사부(재판장 이강원 부장판사)는 최근 피해자인

딸과 가족들이 선처를 탄원하고 있는 점을 참작해 징역 7년을 선고한

1심 판결을 깨고, 징역 5년으로 감형해 선고한 것으로 23일 확인됐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고인이 지난 91년 6월부터 당시 초등학교

1학년이던 피해자를 추행하기 시작해 수시로 추행 또는 강간해 왔고,

그로 인해 피해자로 하여금 수 차례에 걸쳐 임신중절수술을 받게 하는

등 범행에 나타나는 반인륜성·패륜성을 감안할 때 엄벌에 처함이

마땅하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그러나 “피고인이 잘못을 깊이 반성하고 있고, 피해자가

법정에 증인으로 출석하면서까지 피고인에 대한 처벌을 원하지 않고 있고,

피해자의 어머니를 비롯한 가족들도 같은 의사를 가지고 있어 피고인에

대한

가혹한 처벌은 피해자에게 평생의 짐으로 남게 될 것으로 보이는 점,

재범의 위험성이 없는 점 등을 종합해 보면 1심 형량은 너무 무거워서

부당하다”고 판시했다.

한편 피고인이 “각 사건 범행 당시 음주 후에 나타나는 충동조절장애로

인해 심신장애 상태에 있었음에도 원심이 이를 간과해 위법하다”는

주장에 대해, 재판부는 “원심에서 적법하게 채택해 조사한 증거들을

살펴보아도 피고인에게 충동조절장애의 정신적 결함이 있다는 점에

대한 자료를 찾을 수 없어 심신장애 주장은 이유 없다”고 일축했다.

 

 

 

이산가족찾기로 만난 누나, 6년간 500여회 성폭행

류승완 기자 | swan@ilyojournal.co.kr
승인 2013.03.25 15:57:11

부산 사하경찰서는 25일 30년 전 ‘이산가족 찾기’ 방송을 통해 만난

이복 누나를 6년 간 성폭행한 혐의(친족관계에 의한 강간)로 이모(44)씨를

구속했다.

이씨는 2006년 5월 새벽 1시께 부산 사하구 이복 누나 A(56‧여)씨의

집에 찾아가 술에 취해 자고 있던 A씨를 성폭행하는 등 지난해 4월까지

6년간

500여 차례에 걸쳐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너와 나는 피를 나눈 사이”라며 저항했으나 이씨는 성폭행을

일삼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씨는 성폭행 장면을 휴대전화 동영상으로 촬영, "자녀와 지인에게

알리고 인터넷에 올리겠다, 신고하면 죽는다"고 협박한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조사 결과 이씨는 1983년 이산가족 찾기 방송을 통해 A씨와

상봉한 뒤 23년간 남매지간으로 지내다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6년간 600회 - 구라치기는 개시발롬 ㅋㅋ 6년간 600회 어떻게

계산한거냐 ㅋㅋ1년에 백회 잡은거구나 ㅋㅋ??

강간질할려고 ..이산가족찾기 했네 ㅋ뒤통수보소 이것이경상도식뒤통수라

카이 ㅋ

 

 

 

친딸 성폭행범, 출소 뒤 전 부인 살해 - 오마이뉴스

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
 
2010. 6. 11. - 미성년자였던 친딸을 성폭행해 7년간 복역했던 A씨가 출소 20여일만에 이혼했던 전 부인 B씨를 ... 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  

    2008. 6. 19. - 부산 북구 덕천동 자신의 아파트에서 아내가 밤에 식당 일을 하러 나간 ... 결국 우씨는 강간치상, 친족관계에 의한 강간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 목포 친족 성폭행범 강력처벌 바랍니다 - 대검찰청

    www.spo.go.kr/busan/nation/freebbs/freebbs.jsp?mode...6...
     
    2013. 2. 13. - 부산지방검찰청 ... 제목, 목포 친족 성폭행범 강력처벌 바랍니다 ... 대부분의 가정이 성폭행사실이 밝혀지면 가족이 이렇게 반응한다는 것이 정말 ...
  •  

 

 

https://www.google.co.kr/search?q=%EC%B9%9C%EC%A1%B1++%EC%84%B1%ED%8F%AD%ED%96%89+%EB%B6%80%EC%82%B0&newwindow=1&hl=ko&ei=x6DRU4HxEoa9uATGlIGACw&start=30&sa=N&biw=1280&bih=923#newwindow=1&hl=ko&q=%EC%B9%9C%EC%A1%B1++%EC%84%B1%ED%8F%AD%ED%96%89++%EB%B6%80%EC%82%B0

경상도 공화국 똥부산 더보기 클릭 엄청 나네요

 

 

 

 

 

 

울산지법, 10살 친딸 성폭행 50대에 징역 11년 - news1 - 뉴스1

2014turningpoint.news1.kr/articles/?936338
 
2012. 12. 16. - 울산지법 제3형사부(재판장 성금석)는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13세미만미성년자강간등, 친족관계에의한강간), 성폭력범죄의처벌 ...

 

 

https://www.google.co.kr/search?q=%EC%B9%9C%EC%A1%B1++%EC%84%B1%ED%8F%AD%ED%96%89+%EB%B6%80%EC%82%B0&newwindow=1&hl=ko&ei=x6DRU4HxEoa9uATGlIGACw&start=30&sa=N&biw=1280&bih=923#newwindow=1&hl=ko&q=%EC%B9%9C%EC%A1%B1++%EC%84%B1%ED%8F%AD%ED%96%89++%EC%9A%B8%EC%82%B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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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딸 성폭행범, 출소 뒤 전 부인 살해 - 오마이뉴스

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
 
2010. 6. 11. - 친딸을 성폭행하고 구속되었다가 출소했던 전 남편이 모는 승용차에 치어 사망한 40대 여성의 빈소가 경남의 어느 병원 영안실에 마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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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딸 성폭행 경찰 - 네이트 검색

m.search.nate.com/error?w=web&q=친딸+성폭행+경찰
 
<친딸 신고로 강간범 몰린 父 2심서도 무죄> : 경찰 수사기록에 따르면 구양은 성폭행 사실을 진술하며 괴로워하는 등의 모습을 전혀 보이지 않고 장난스러운 태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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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딸 성폭행범, 출소 뒤 전 부인 살해 - 오마이뉴스

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
 
2010. 6. 11. - 미성년자였던 친딸을 성폭행해 7년간 복역했던 A씨가 출소 20여일만에 이혼했던 전 부인 B씨를 찾아가 재판 때 거짓 진술을 하지 않았다며 승용차 ...

 

https://www.google.co.kr/search?q=%EC%B9%9C%EC%A1%B1++%EC%84%B1%ED%8F%AD%ED%96%89+%EB%B6%80%EC%82%B0&newwindow=1&hl=ko&ei=x6DRU4HxEoa9uATGlIGACw&start=30&sa=N&biw=1280&bih=923#newwindow=1&hl=ko&q=%EC%B9%9C%EC%A1%B1++%EC%84%B1%ED%8F%AD%ED%96%89++%EA%B2%BD%EB%B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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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족 말고 개상도 공화국 .친딸만 검색해보고싶다

 

검색어에 친족 말고 친딸로 검색해보면 나옴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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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23 10:44 2015/01/23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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