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탈퇴하고싶어요 (2010/05/12 16:0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탈퇴 신청서 제출해놨는데.. 돈 입금 안되서 머리아파요.. 낼 준다는데 내일 되어봐야지 알지....
    걱정되서 죽겠네요!
  •  Re : 걱정마세요 (2010/05/12 23:58) DEL
  • 자꾸 재촉하면 줘요, 걱정마세요.
    원장년놈들이 환불금이 실적에서 깍이기 때문에 붙잡고 지리하게 진을 빼서 그렇지 환불 신청서 들어가면 통장으로 들어 옵니다.
    처음부터 원장년놈들 안거치고 본사 고객센터로 가면 시간을 줄일수 있는데 그전에 이미 힘을 빼서 불안한겁니다.
    공제금액이 생각보다 많은게 대부분이어서 조금이라도 적은돈이면 확실히 따지면서 다 받아내세요.
    단월드와 정리되고 나면 얼마나 홀가분하고 가뿐해지는지 몰라요., 그동안 두통거리 하나 짊어지고 살았다는 생각이 들겁니다.
    수련하러 가면 작은방에서 면담하자고 하면서 특별수련 안한다고 해도 계속 푸시하는것도 은근히 스트레스였고
    성장이 다 된 인간들이 단월드에서 원장 사범이라고 으스대는 꼴도 보기 싫었고 회원들을 깔보는 거만한 태도도
    인간관계의 부담중 하나였죠.
    단월드에서 나오는 잡다한 물건들 기운돈다고 팔아대는 영업사원들 상대하는것도 지겹고 원장이 얼굴봐서 하나 사달라고 하면
    이건 거절할수도 없고 고역입니다. 차마시며 기껏 한다는 얘기가 잡다한 물건 놓고 좋다는 나눔하면서 다른사람들 사게 바람잡이하고 아... 이상한곳입니다.
    마음편히 지금은 다른곳을 찾아 맘편히 운동하고 있습니다.
    단월드 정리되는날 시원한 해방감이 쓰나미처럼 밀려올것입니다.
  •  Re : 그다음에 (2010/05/14 04:29) DEL
  • 환불이 너무 많아서 좀 지체 된다고 합니다.
    지들이 날짜를 박았으면 그렇게 안하면 그 다음부터 실력행사를 하는게 좋겠습니다.
    돈 받아먹을때는 좋았는데 내줄려고 하니 피가 거꾸로 돌겠죠.
  • 정말로 (2010/04/27 11:3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단월드에서 하고 있는 목적은 좋은 것 같다... 단 방법론적으로 우매한 서민들의 주머니를 힘들게 하는 것은 맞다고 본다.
  • 국민 (2010/04/27 11:2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단월드에서 좋은 일을 하고 있는것도 있습니다.
    그리고 잘못 한것도 있습니다. 무조건적인 비판과 아니면 무조건적인 숭배는 재고 해보셔야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  Re : 정신차리시오 (2010/04/27 23:46) DEL
  • 단월드에서 하는 좋은일?--동북아 서명 받는 짓거리를 말하는것이라면 돈안들이고 눈가리고 아옹하는 서명 나부랭이는
    단월드에서 기획한 일도 아니고 이슈나 남의 밥상에 숟가락 하나 얻고 동참하고 내가 한일이라고 생색내는 짓은 단월드에서 잘하는 짓거리요. 국학원지어 놓고 국학을 알리는 일을 하고 있다고 생색내고 있는 일이라면 그걸 미끼로 더 많은 돈을 뜯어내고 있는 도구와 미끼라는짓도 염두에 두시오. 국학원 짓는다고 수많은 사람에게 기부금걷고 이름은 이승헌이 지었다고 하는 짓좀 그만하죠, 정작 이승헌이 내돈은 없다는 말이야.
    단월드는 국혼, 민족혼, 수련을 빙자해 더 많은 돈을 수련비로 끌어들이는 미끼라는 짓은 다녀본 사람이 시간이 지나면 알게 되는 일이고 좋은 일이라는 포장으로 국민을 현혹하는 짓은 그만하시요.
    인간말종 이승헌이 깨달음을 준다고 현혹하면서 사람들을 기만하는 곳에서 국혼이나 민족혼이 살아있다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모순이고 잘못된 출발점이요. 자신의 동상을 직접 세울수 없어 단군이라는 형상물을 세우고 마고상을 세우는 짓을 계속하고 있지만 그런짓으로 국민을 다 속이기에는 국민들이 냉철한 눈을 가지고 있단 말이지.
    그런 추접한 단체라서 사람들이 쓴글 하나도 안좋은 글은 권리침해로 신고하는 짓으로 여지껏 버텨나가고 있다오.
    미국에서 보도되는 뉴스들을 포스팅하는것이 왜 불법이고 명예훼손인지 신고하는 짓으로 눈가리고 아옹하는지 물어보시요. 단체가 투명할려면 공정한 게임을 해야 합니다. 그나마 단월드의 진실이 살아 남아 있는곳이 이곳이요.
    미국 뉴스나 언론보도로 포스팅된 이곳의 글들이 무엇이 무조건적인 비판의 글인지는 상식을 가지고 보아야 합니다.
    단월드라는 단체는 한국에 존재하는 수련단체중에 가장 위험하고 파괴적인 세뇌로 무장된 가정 파괴집단입니다.
  • 어찌하오 (2010/04/22 13:5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2010년 3월 초에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 단월드 관련 기사가 방영된 이후 저희 집은 파탄에 이르렀습니다.
    집안분들과 저를포함하여 많은 분들이
    아내에게 너무 빠져 있는 것 같아서 가정 또는 단월드 중에서 선택을 하라고 하였습니다.
    그후 아내가 선택을 한 것은 단월드였습니다.
    딸와 아들을 둔 아내가 가정을 버리고 단월드를 과감히 선택하고 갈 줄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하였습니다.
    지금은 어찌할 수 없어. 아들과 딸은 부모님댁에 맡겨 놓은 상황입니다.
    지금까지 아내가 단월드에 지불한 돈은 그렇다치고
    아이들이 너무 불상해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4월 22일 뉴스자료를 보니, 이혼율이 다시 많이 늘었다고 하는군요..
    제가 이혼을 생각해야 할 줄은 꿈에도 생각지 못했구요..

    이렇게 이별을 하고 난후 우리 애들이 잘 성장하기를 간절히 기도하고 지원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다른 사람을 만나서 새롭게 가정을 꾸밀 수 있지만,
    이렇게 떠난 아내가 몇년이 지나 "아 이런 것이 아니었구나"라고 후훼를 할까봐 걱정입니다.
    현재 아내는 단월드에서 독립센터인가를 하나 만들어서 센터를 직접 운영할 계획을 갖고 있구요.
    아무리 설명을 해도 2-3년 후에는 누가 과연 옳은 선택을 하였는지 알것이라며, 고집을 피우고 있습니다.

    현재 아내의 생각은 단월드이외의 누구도(딸, 아들, 남편) 중요하지 않은 상황입니다.

    단월드의 실체를 모든 사람이 알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  Re : 힘내세요 (2010/04/23 00:31) DEL
  • 단월드나 이승헌의 실체를 아는 사람들이 글을 쓰는 이유는 한때는 님의 아내처럼 미쳐서 단월드 이승헌의 비전에 심취해서 물불 안가리고 집나오고 올인했던 사람들이라는 점을 알아 주십시요.
    길어야 몇년입니다.
    분명히 처음에 뭔가 꽂힌게 있어 이길이다고 좋다고 생각했을것이고 그 환상은 오래 가지 못합니다.
    단월드 안티가 100만이다는 말이 괜히 나온말이 아닙니다.

    독립센터까지 차리고 운영한다고 해도 지금같은 분위기에서 운영이 잘될리 없습니다.
    무리한 실적 쪼달림으로 단월드에서 원하는게 돈이라는 사실을 점점 알게 될것이고 그 돈을 맞출려면 또다른 순진한
    회원들 등을 쳐야만 가능하다는 현실도 괴리로 올것입니다.
    회원들의 사이비 종교 문제제기는 힘을 빼고 기운을 빼는 일이 되지요.
    탈퇴 회원 한명을 접할때마다 비전에서 점점 멀어지는게 이 단월드라는 조직이 가지는 한계입니다.
    스승은 본부는 아무리 실적을 달성해도 돈이 모자라를 외치고
    스승님은 비전사업에 계속되는 돈이 필요하다고 하는 다람쥐 체바퀴 도는 생활에 어느날 건전지가 수명을 다해 돌지 않는 시점이 오게 됩니다.
    단월드는 돈 떨어지게 되면 현실이 보입니다.
    그 끝의 비극은 내돈뿐만아니라 친정돈 지인돈 다 끌어다 빚을 지게 되는 후유증을 남기는게 큰 문제입니다.
    가정 생활을 계속한다고 해도 남편분에게 떠안기는 경제적인 부담도 점점 커질것입니다.
    이승헌이라는 교주는 미국 법정에서 유죄판결을 받아도 성폭행 유죄가 되어도 추종자들에게는 모함으로 치부할것입니다.
    상식과 합리성으로는 이해 불가인 곳입니다.
    단월드의 끝은 더 이상 끌어다 들일 돈줄이 떨어지면 막바지에 온것입니다.
    실적을 못해서 견디기에는 갈굼이 장난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힘드시겠지만 단월드에 미쳐서 나가는 아내 보는것도 지금 상황 못지 않게 힘들거라는 것입니다.
    사람들을 살리고 힐링한다는 년놈들이 모여서 이룬 단월드라는 비전단체가 제자식도 내버리고 남편도 가정도 버리고 이루고자 하는 파라다이스 홍익인간 이화세계가 제정신으로 보이는가요?
    이런 제정신을 팔고 모여든 젊은세대, 부녀자들의 피땀을 빨아 먹고 사는 흡혈귀가 이승헌이라는 교주 그자입니다.

    뉴단이 가동될때 며칠간격으로 단월드 때문에 집안이 파탄났어요 하는 글이 올라왔는데 이곳에서 이런글을 다시 보니 마음이 아프네요.
    사이비들은 할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돈을 버는 방법을 통달했으므로 여기에 걸려든 사람들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아이들만은 꿋꿋하게 키우셔야 합니다.
    나중에 생각해서도(초라하게 거지꼴이 되어 오더라도 몇백, 몇천을 후려치는 솜씨로 간덩이는 부어서 노동의 가치로 번 돈의 가치가 상실된 사는 방법이 많이 차이가 나서 변해버린 아내를 한번 더 보게 됩니다. 성실히 일해서 한달 100만원 버는 일에 적응을 못하는 눈만 높아진 원장이라는 권위와 지위를 누려본 후라 현실의 땅에 발을 내디딜 시간이 없는 가여운 아내분을 곧 보게 될겁니다.)강해지고 잘나게 사십시요.
    나중에 실컷 비웃어 주어야 합니다.
    누가 옳은지 보자고 하는 말 요새 단월드 종자들은 다 외치고 다니네요.
    맹목적인 추종은 자신의 빈곳을 채우려는 자신의 환상이기에 깨기가 힘들다고 전문가가 그러더군요.
  •  Re : 어찌하오 (후기) (2011/02/09 20:43) DEL
  • 안녕하세요... 예전에 어찌하오로 글을 남겼던 사람입니다.

    이후 아내가 이혼소송을 걸었구요..생전 처음으로 물론 가정법원이기는 하지만, 아내는 원고, 저는 피고로 있었습니다.

    2010년 12월까지 저는 계속 집에 들어오라고 하면서 이혼을 하지 않겠다고 하다가,, 결국 이혼을 하게되었습니다.

    10년 결혼생활을 하면서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딸, 아들을 갖고 있는 상황에서 가사조정을 통하여 이혼을 하게되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양육권은 저한테 오게 되었구요..
    아내가 작지만 양육비를 매월 제공하는 것으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재산분할에서도 아내는 많이 가져가지도 못한 상황입니다.

    단월드에 아내가 지불한 돈도 엄청나게 많은 상황에서 그나마 있는 재산을 쪼개서 줘야하긴 하지만,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2년, 3년 후 이제는 남이 되어버린 前아내가 후훼를 하지 않고 잘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현재 딸, 아들은 저의 부모님이 보살펴주시고 있습니다. 아이들도 잘 적응하여 지내고 있습니다.

    저는 서울에서 일을 해야 하고, 아이들은 지방에서 있어야 하기 때문에 주말에만 잠깐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뭐, 어쩔 수 없지요..
    열심히 살려고 합니다. 그것이 나와 나의 아이들에게 해줄 수 있는 최선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애써 무시하려고 하지만, 아내의 빈자리가 확실히 큰 것은 사실입니다. 현재, 초등학생, 유치원생인 아이들이 조금 더 크면 이해하겠지요.. ^^
  • ... (2010/04/17 23:1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ㅉㅉ 제대로 된 정신수련원은 없나? 죄다 사기칠려고만 하고...
  • 우주 (2010/04/06 17:2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답답해서 다시 적습니다
    나는 몇개월 수련해보니 저 미친것들 속내가
    다 보이던데 저렇게 많이 당한사람들은 어찌 그럴수 있단 말인가?
    하늘이 저런인간들 가만둘까요??
  • 우주 (2010/04/06 17: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 천역덕 스런 얼굴 ㅊㅊㅊ하긴 자기소중한
    영혼을 뺏기고 사는 인간이나.저인간이나..
  • 변상을 (2010/04/02 03:4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냥 말뿐인 퇴진하면 어쩌자고??
    그동안 먹은돈 토해내고 변상은 해줘야지.
    꼴난 면상 보겠다고 5천만원, 1억원 받은 돈은 돌려줘야지 하지 않아?
    네놈땜에 풍지박산난 가정 한둘이 아니다. 네놈땜에 정신병 돈자들도 한둘이 아니다.
    창창한 젊은이들 앞길 막은죄는 어떡하고 생쑈를 하고 있냐?
    그동안 불법으로 탈법으로 배터지게 먹은돈 내놓거라 이놈아
  • ㅎㅎ (2010/03/31 18:1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컬러, 촛점, 그리고 만개한 꽃...아름다운 사진입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깊은뜻을.....ㅋ
  • 무려 4명의 성폭행증언자 (2010/03/29 17:5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방송내용 중 기억에 남는 몇 가지

    1 ) 원고들의 미국변호사가 성폭행증언자가 여러명 있다고 하지요
    2 ) 일지 스스로 자신의 열린 입으로 재산의 2/3는 비영리법인에 넘겼고 1/3은 지 마음대로 하는데
    무슨 문제냐고 했지요
    (내가 진짜 궁금한 것은 일지 재산의 2/3을 가진 비영리법인의 실제 지배주주가 누군인지가 궁금한데
    그 이야기를 안하더군요, 나도 아는 사실을 ....)
    3 ) 시한부 생명으로 선고 받은 원주에 사는 환자에게 1억9천만원 어치의 천금각 제품을 팔았는데
    5백만원 짜리 천금각(일지가 이름 붙이고 제자들이 판매한)황금거북이의 뱃속에 인체에 유해한
    납과 아연 만이 그득하다니
    이런 행위들을 다른 사람들이 하면 일반적으로 '사기'라고들 하지요
    4 ) 직원들에게 월급으로 700불도 안되는 돈을 주면서 장부에는 왜 3000불을 주는 것처럼 해놓고
    집세, 렌트카 등 경비로 썼다고 하고 그 직원들이 사는 집의 소유형태가 일지 명의로 사서 직원에게
    세놓고 월급으로 준 돈 중 일부를 다시 집세로 가져가면 직원 월급의 최종 도착지는 누구일까?
    5 ) 세도나 관사라는 집의 크기와 직원들이 사는 집의 크기나 가격을 보면 수십배는 차이 나는 것 같던데
    그것이 팀이 사유지 침범했다고 떠들던 그 공??라는 일지처럼 뚱뚱한 이는 700불 받고 관사에서
    무얼 어떻게 먹고 무슨 운동을 누구랑 어떻게 했길래 그렇게 몸이 부었을까?
    혹 지도자가 아니고 가정부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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