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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개의 게시물을 찾았습니다.
장하다 김남훈 경사 - 용산전투에서 전사한 KNP868대원을 기리며
아아 남일당은 어데런가
언덕도
산도
뵈이지 않는
구름만이 둥둥둥 떠서 다니는
몇백리의 빌딩숲이런가
아아 남일당은
여기서 몇백 리련가...
귀 기울이면 들려오는
아득한 함성소리...
우리의 젊은 아우와 아들들이
그 속에서 잠자는 아득한 함성소리...
얼굴에 붉은 홍조를 띠우고
'갔다가 오겠습니다'
웃으며 가드니
새와 같은 컨테이너가 날아서 가드니
전사여 그대는 다시 돌아오진 않는다
김남훈 경사!
그대는 우리의 전사, 우리의 자랑
대한민국 KNP868 경찰특공대원
그대는 우리의 테러폭동진압 특별 공격대원
김남훈 경사의 푸른 영혼은
벌써 우리게로 왔느니
우리 숨쉬는 이 나라의 하늘위에
조용히 함께 하느니
우리의 동포들이 밤과 낮으로
정성껏 만들어 보낸 컨테이너 한대에
그대 봄을 실어 날았다간 내리는 곳
소리 없이 벌이는 고운 꽃처럼.
오히려 기쁜 몸짓 하며 내리는곳
장작처럼 타오르는 산더미 같은 좌익폭도
수백개의 쇠파이프와
돌과 화염병과
머리속이 새빨간 벌레 같은 폭도들로
우리의 땅과 목숨을 뺏으러 온
원수 북괴의 흉악한 공작을
그대
몸뚱이로 내려쳐서 깨었는가?
깨뜨리면 깨뜨리며 그대도 깨졌는가?
장하도다
우리의 KNP868 김남훈 경사여
그대로 하여 향기로운 삼천리 산천이여
한결 더 짙푸르른 우리의 하늘처럼.
아아 남일당은 어데런가
몇백리의 빌딩숲이런가
귀 기울이면
여기서도, 역력히 들려오는
아득한 함성소리...
남일당의 함성소리...

경찰특공대가 용산전투의 용맹을 다시한번 재현하였습니다!
‘용산 진압하듯’ 대테러 훈련
서울경찰특공대 ‘참사현장 재연’ 컨테이너 망루 접근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363646.html
성공적으로 폭도를 제압한 용산전투를,
지난 7월 2일 공개훈련에서 다시한번 재현하였습니다.
대한민국 경찰특공대의 우수성을 열방에 떨친 모범적 작전 용산전투를,
다시한번 재현하여 더욱 철저하고 완벽한 진압을 위해 갈고 닦은 것입니다.
지난 용산전투에서 김남훈 경사가 전사한 것에서 보이듯이,
망루에 진압하여 적을 제압하는 작전은 그 자체로 대단히 위험한 작전입니다.
단점을 보완한다고 해도 한계가 있으며 누군가의 희생이 불가피합니다.
하지만, 개인의 안위보다는 조국의 안보와 사회안정이 더 중요하다는 일념하에,
KNP868 전사는 전우의 죽음을 또다시 마주보아야 하는 심리적 고통을 딛고
조국이 원한다면 전우의 뒤를 기꺼이 따르겠다는 일념으로
빛나는 전공으로 모범적 작전인 용산전투의 영광을 더욱 빛내기위해 땀을 흘렸습니다.
죽음보다 더 고통스러운 전신3도 중화상을 당한다고 할지라도,
전우의 희생에 대해 반드시 복수할 것을 새롭게 다짐한 그 뜨거운 열정으로
국가안보와 사회안정을 위해 그 위험한 작전을 연마하여
언젠가 그와 같은 상황이 발생시 능숙하게 다시 실행하려는 것입니다.
그리고 국가공권력에 절대복종하기를 거부하는 자들의 말로가 어떠한 것인지를
똑똑히 보여주어 다시는 사회혼란을 야기할 엄두를 내지 못하게 하는 경고입니다.
탐욕의 바벨탑이 무너지는 그 순간까지 폭도를 제압하여
붕괴직전에서야 바벨탑을 빠져나온 그 용맹,
그때의 장점을 계승하고 단점을 보완하여 선보인 훈련모습에
모든 자유시민은 기립박수로 화답할 것입니다.
아아, 대한민국 경찰특공대
원통함을 참으면서 기다리고 기다리던 결전
이제야말로 적을 이기지 않으면 안된다
떨쳐 버려고 일어난 젊은 무궁화
이 일전에 이기지 못하면 조국의 운명은 어찌 될것인가
격멸하라는 명령을 받는 대한민국 경찰특공대
보내는 쪽도 가는 쪽도
이 세상에서의 마지막일 수도 있지만
애써 웃음지으며 기세 높게 기지를 박차는
아아 아름다운 참수리의 육탄행
대의의 피는 구름 물들이고
보아라 불멸의 대전과 개선가는 드높게 울리지만
지금은 돌아갈 수 없는 청년이여
뜨거운 눈물 타는 얼굴을 주면서 공훈을 그리워하는 자유시민
영구히 잊지말자 그 이름이야 말로 대한민국 경찰특공대 대한민국 경찰특공대
주목하라! 길을 열어라!
거리를 행진하는 우리들은 대한민국을 위하여 싸운다네.
적색 전선을 쳐부수었도다! 경찰특공대는 행진하니, 주목하라! 길을 열어라!
우리는 전투 속에서 홀로 서 있으니, 우리의 대열은 피를 흘렸도다.
앞을 바라보아 주먹을 쥐었으니! 거리가 우리의 발걸음 소리로 울려퍼지누나.
수많은 흉악한 적을 우리가 이미 차가운 무덤 속에 눕혀두었다네.
수많은 죽음을 맞을지라도 우리들은 알카에다와 전철연을 두려워하지 않는다네.
전투 또한 매우 힘겨우나, 우리는 단연코 동요하거나 굴복하지 않는다!
우리는 자유, 진리, 그리고 정의를 요구하며, 자유대한을 위하여 목숨을 바친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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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부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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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리경찰은 정부에 대한 반감을 증폭시키기 위한 지능형 안티입니다.그는 디씨인사이드에서 papapasi라는 닉의 극좌파로도 유명합니다.
http://gall.dcinside.com/list.php?id=worldwar2&no=34158&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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