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바 영역으로 건너뛰기

게시물에서 찾기분류 전체보기

불파의 장벽 서울경찰

불파의 장벽 서울경찰
 
 
강철의 대열로써 공세 속으로
우리는 굳은 걸음으로 행군한다.
우리 친애하는 수도를 뒤로 하며,
전선은 우리 지도자로부터 지명되었다.
 
경찰의 행진 속에
발 밑의 대지가 소리를 내니,
우리의 육친인 자유시민과
높은곳에 휘날리는 태극기를 뒤로 한다.
 
희망을 위하여 우리들 손으로
우리는 수도 서울을 안전하게 하였다.
하지만 서울이 친북좌익의 해방구가 되는 것에 대해
우리는 처절한 댓가로 응징하리라.
 
헤라클레스의 힘을 무너뜨릴 순 없으니,
우리의 불과 같은 저항은 막강하다.
그리고 우리의 적은 무덤을 찾는데
안개 자욱한 청계광장이다.
 
우리는 우리의 수도를 위한 전투에서 죽지 않는다,
우리에게 서울은 경애하는 육친이다.
불파의 장벽이자 철통의 수비로
적을 궤멸하고 격퇴할 것이다!
 
불파의 장벽이자 철통의 수비로
적을 궤멸하고 격퇴할 것이다!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
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분노 못느끼는 20대? 웃긴다.

분노 못느끼는 20대? 웃긴다.
 
 
친북좌익들은 사회에 불만을 터뜨리면서
20대가 분노할줄 모르기 때문에 나라 앞날이 걱정된다고들 한다.
식견이 매우 짧은것같아 훈수를 남긴다.
 
철이 덜든 친북좌익들에게 권하고 싶은말이 있다.
"자기 실천을 분노에 의지하는사람은 삼류 인생이 될수 밖에 없다" 라고 말해주고싶다.
누구를 미워하지 못하고는 살아가지 못하는 균형감없는 정신으로는
우리 국민들이 세계를  이끄는 리더가 될 수 없다.
그게 1등과 2등의 차이이다.
 
반에서 1등만 하던사람은  2등하는사람을 전혀 의식하지 않는다.
2등만 하던사람이야 속이 부글부글 타겠지만.
그게 분노의 속성이다. 분노라는 감정은 항상 미워할 대상이 필요하다.
분노는 사람을 바로 행동하게 만드는 강력한 동기이나.
절대로 미워하는 대상을 넘어서지 못하니 그것이 한계이다.
만약 넘어섰다면, 분노라는 감정을 극복했기 때문이지. 분노했기 때문에 1등을한것이 아니다.
 
급속 팽창하던 우리나라가 왜 13위권에서 더이상 도약하지 못하고체류하는가?
우리국민들이 아직도 원한을 떨쳐내지 못했기 때문이다.
 
사회갈등을 보면 화합보다는 상대방의 배척이 앞서는게 우리시민들의 의식수준이다.
왜 한쪽을 죽이고 내 의견을 관철시켜야만 한다구 생각하는가?
적을 내 친구로 만드는 방법이 더 똑똑한 방법이 아닌가?
 
일본과 미국의 침략 때문에 나는 불쌍한 약자이며
부자들의 횡포때문에 나는 내자유를 못누리는 노예라고 믿는 약자 근성의
근본이 바로 분노라는 감정이다.
그런 찌질한 감정은 버리고 우리 국민이 강자가 되면 안되겠는가?
 
1등 국가들의 공통점은 그런 약자의 컴플렉스가 없다는것이다.
미국인들이 마음속에 내가 누구때문에 못산다는 원한이 있을것 같은가?
일본사람들이 누구때문에 못산다는 깊은 원한이 있을것 같은가?
대한민국사람들은 원한이 굉장히 많다. 그 어두은 그림자가 발목을 잡고있다.
 
완전히 아프리카 빈국과 같은수준의 저수준 사회시스템에서는
잘못되면 때려부수고 처음부터 다시 짓는게 차라리 낫다.
하지만 지금은 다르다. 국가는 많이 성숙되었고
대한민국의 국가 체제는 아프리카 빈국과 같은 수준의 국가 체제보다는 더 정교하다.
 
마음에 안든다고 찌질하게 전체를 때려부수는것보단, 법제도권내에서
마음에 안드는부분만 수정하는것이 여러모로 효과적이다.
 
이시대의 키워드는 화합과 통합이다. 지금은 갈등과 분열이
오히려 더 큰 문제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20대는 분노하지 않는다.
분노를 못느끼는것이 아니라,
세계무대에서 위축되지 않고 당당하며 약자 컴플렉스를 극복한 대한민국 첫 세대인것이다.
 
아무리 당장 이치에 맞지 않고 부조리한 대우를 받는다고해서
그 조직을 부수고 와해시키는것보다는, 조금만 참고 인내해서
내가 조직을 이끄는 리더 되면 될것 아닌가?
그다음에 변화시켜도 늦지 않는다.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
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또다른 광우병쇠고기파동의 가능성이 있으니 대비해야 한다.

또다른 광우병쇠고기파동의 가능성이 있으니 대비해야 한다.
 
 
작년 미국산쇠고기 수입반대 촛불좀비들의 난동은
결국 PD수첩의 조작방송이 만천하에 밝혀지면서
결국 진실의 승리, 전사들의 승리로 막을 내렸다.
 
하지만, '광우병'이라는 존재의 공포성은 아직 완전히 사라지지 않았다.
광우병의 전염성과 확산과정, 그리고 확산가능범위에 대해서는 과장이라는 것만 알려졌지
본질적으로 허무맹랑한 것이라고 증명되지는 않았다.
이것이 현재까지의 객관적 사실이다.
특히 PD수첩의 조작방송에 대해 CJD를 vCJD로 날조한 것만이 부각되어있고
다른 점에 대해서는 조작방송의 진실이 밝혀지지 않았다.
(참고로 PD수첩에서는 라면스프, 화장품, 생리대로 감염가능하다는 주장은 없었다.
이점 분명히 알아두기 바란다. 잘못하면 촛불좀비들과의 논쟁에서 역공당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전사들의 승리는 불을 끈 것에 불과할 뿐,
불씨까지 완전히 박멸한 것이 아니다.
이런 현실을 직시하고 언제나 경계를 늦춰서는 안된다.
 
그런데 최근 광우병파동의 불씨가 살아날 가능성이 생겼다.
바로 캐나다, 유럽 쇠고기 개방이다.
일부 친북좌익세력은 이를 이용하여 이명박 민주정부 퇴진을 획책할 수 있다.
캐나다산 쇠고기는 작년 11월에 광우병 소 발견이 되었다는 이유로,
유럽산 쇠고기는 광우병의 원산지라는 이유로
미국산 쇠고기보다 더 큰 위협으로 포장해 선동을 할 수 있다.
 
물론 미국이 아닌 캐나다, 유럽이므로 친북좌익단체의 선동이 약할 것이라는 의견도 있다.
PD수첩의 조작방송이 드러난 이상 국민들이 촛불좀비의 선동에 넘어갈 리가 없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광우병이라는 존재의 공포성은 완전히 사라지지 않았으며,
친북좌익단체의 1차적목적이 이명박 민주정부 전복이라는 점에서 결코 경계를 늦출 수 없다.
 
우리는 우리의 친구나 가족이 촛불좀비가 되는 일이 다시 없도록 정신무장을 하고
주변사람들을 촛불좀비의 선동에서 구해내야 한다. 작년과 같은 일이 다시 없어야 한다.
 
유럽과 캐나다는 OIE가 공인한 광우병위험통제국가로서,
이 지역 쇠고기가 광우병으로부터 안전한 쇠고기라는 것을 OIE가 공인했다는 뜻이다.
광우병은 쇠고기 먹는다고 당장 걸리는 것도, 다 걸리는 것도 아니며,
광우병특정위험물질만 제거하면 99.9% 안전하다.
나머지 0.01%라는 건 그게 완벽하지 않기 때문에 나온 거지 의미가 있는 숫자는 아니다.
모든 복어에는 독이 있지만 요리사가 완전하게 독을 제거할 거라는 믿음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아무 의심 없이 복어를 먹는것과 같은 이치인 것이다.
 
특히 유럽산 쇠고기는 OIE가 공인한 안전성에도 불구하고
광우병의 본고장이라는 이유로 친북좌익의 선동이 더욱 설득력있게 될 것이다.
하지만, 원조맛집이라고 해서 무조건 다 맛있던가?
불교가 인도에서 생겼는데, 정작 인도에는 힌두교 우상만 가득하지 않은가?
광우병의 본고장이라 해서 지금 광우병이 창궐한다는 것은 어떠한 논리적 연관성도 없다.
 
자유시민들과 전사들은 이 점을 마음 깊이 새겨
다시는 우리의 친구와 가족이 촛불좀비에게 놀아나지 않도록 정신무장을 바짝 해야 할 것이다.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
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광우병으로부터 안전하다고 OIE가 공인한 값싸고 질좋은 미국산 쇠고기를 애용합시다!!!

광우병으로부터 안전하다고 OIE가 공인한 값싸고 질좋은 미국산 쇠고기를 애용합시다!!!
 
미국산 쇠고기 전면 개방으로
그동안 우리가 명성만으로 접해오던 LA갈비를 먹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미국산 쇠고기 개방은 이명박 대통령님의 업적중 하나로서,
그리고 한미FTA와 천년넘게 지속될 굳건한 한미동맹의 반석으로 길이 청사에 남을 것입니다.
이제 서민들도 값싸고 질좋은 쇠고기를 실컷 먹을 수 있게 되었고,
쇠고기가 노동귀족 등 특권층의 전유물에서 벗어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우리 사회에는 광우병 광풍이 걷잡을 수 없을 정도로 휘몰아치고 있습니다.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반대하던 움직임은 순수한 반대를 넘어
시간이 갈수록 이상한 방향으로 뒤틀려가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마치 보이지 않는 손이라도 작용하고 있는 것 같이...
 
광우병은 쇠고기 먹는다고 당장 걸리는 것도, 다 걸리는 것도 아니지만
친북좌익은 문제를 과대포장하고 있습니다.
광우병특정위험물질만 제거하면 99.9% 안전합니다.
나머지 0.01%라는 건 그게 완벽하지 않기 때문에 나온 거지 의미가 있는 숫자는 아닙니다.
모든 복에는 독이 있지만 요리사가 완전하게 독을 제거할 거라는 믿음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아무 의심 없이 복을 먹는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또한 오염된 사료를 먹은 소가 감염되니까 오염된 사료를 통제하면 바로 끊어집니다.
쇠고기는 미국인들이 모두 먹고 있기 때문에 위험물질만 제거하면 안심하고 먹어도 됩니다.
게다가 우리는 국제수역사무국의 결정에 무조건 따를 의무는 없지만
국제기구의 공신력있는 결정을 많이 뛰어넘을 수는 없습니다.
 
동물성 사료 금지조치 문제 논란은
이미 미국이 국제수역사무국(OIE)으로부터
광우병 위험 통제국 지위를 받은 만큼 주요 사안이 아닙니다.
우리는 OIE가 공인한 광우병으로부터 안전한 쇠고기를 먹는겁니다.
우리는 OIE가 공인한 광우병으로부터 안전한 쇠고기를 먹는겁니다.
OIE공인인증서라도 붙여야 믿으시겠습니까?
 
구제역은 공기로 전파되는 전염병이지만,
광우병은 발병한 소를 먹지 않으면 걸리지 않으므로 전염병이 아닙니다.
광우병에 걸린 소로 스테이크를 만들어 먹어도 안전합니다.
광우병 유발인자가 특정위험물질(SRM)에만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것만 제거하면 아무 문제가 없고 광우병도 흔히 말하는 전염병이 아닙니다.
광우병은 호흡기, 접촉 등으로 걸릴 수 있는 전염병이 아니라
프리온이 든 물질을 먹어야만 걸릴 수 있는 전달병(transmissible disease)입니다.
따라서 이미 밝혀진 SRM이 축적되는 부위만 전 세계가 통제할 수 있다면
지구상에서 광우병은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복어독을 제거하듯이 특정위험부위만 제거하면 아무 문제 없습니다.
우리는 미국인과 같은 쇠고기를, 값싸고 질좋은 미국산 쇠고기를 먹게 됩니다.
 
인터넷에 나돌고 있는 소 도축 동영상과, 그로 인해 쇠고기가 리콜되었다는것은
광우병때문이 아니라 단순히 소 학대에 대한 책임일 뿐입니다.
이걸 광우병과 연관시키는건 고양이를 보고 호랑이라고 두려워하는 것과 같습니다.
광우병에 걸린 쇠고기를 먹는다고 해서 인간광우병에 모두 걸리는 것은 아닙니다.
기본적으로 광우병은 소의 병원체이기 때문에 인간으로 넘어오는 과정이 쉽지는 않습니다.
에이즈환자와 성관계를 했다고 해서 다 에이즈에 걸리는 것은 아닌 것처럼
광우병도 병원균에 노출된 사람들 중 일부만 감염됩니다.
인간광우병에 걸릴 확률은 로또 1등 당첨되고 다음날 은행가다가 벼락 맞을 확률과 같습니다.
 
광우병이 무서워 미국산 쇠고기를 먹지 않기로 선택한 사람들,
특히 청계천에 촛불 들고 시위한 사람들은 사먹지 않으면 그만입니다.
그러나 수많은 서민들은 미국산 쇠고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자기들이 뭐길래 남들의 선택의 자유까지 막으려고 하는겁니까?
이들이야말로 비민주적 전체주의에 찌든 사회의 악입니다.
제발 집에 돌아가 냉수 마시고 정신 차리기 바랍니다.
 
30개월 이상 소 몇마리 더 수출하겠다고 강력히 요청하는
우리의 유일한 동맹국 미국에게
인정머리 없게 못사겠다고 하고
그 때문에 한미동맹을 깨진다면 이 얼마나 어리석은 짓입니까!
우리가 어린애입니까? 작은 것을 탐하다가 우리의 목숨을 내어주는 꼴 아닙니까!
 
미국산 쇠고기 수입이 안된다면,
가난한 계층 사람들은 계속 된장찌게, 김치찌게나 겨우 먹을 것이고
쇠고기는 여전히 특별한 날 먹을 수 있는 음식이 될 것입니다.
단백질이 필요한 시기의 가난한 어린 학생들의 피해는 더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다들 이런 세상을 원하는 겁니까?
쇠고기가 노동귀족 등 특권계층의 상징물이 되기를 바랍니까?
아니면 모두가 값싸고 질좋고 맛있는 쇠고기를 실컷 누리기를 바라십니까?
 
그까짓 쇠고기 때문에
인정머리 없는 유치한 짓으로
우리 자유대한의 생명인 한미동맹이 깨지고
조국이 북괴에 넘어가 뉴타운과 새만금이
쓸모없는 농토로 바뀌고 나서야 정신차리겠습니까!
미국산 쇠고기를 막는다고 우리에게 도대체 무엇이 더 돌아옵니까!
이건 사소한데 목숨걸고 떼쓰는 유치한 어린애 싸움일 뿐입니다!
 
 
 
★우리는 광우병으로부터 안전하다고 OIE가 공인한 값싸고 질좋은 미국산 쇠고기를 먹게 됩니다.★
★진실은 언제나 승리하기 마련이며, 변화의 대가는 크고 위대할 것입니다★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
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대추리에서 폭도를 막아본 군인들은 우리 심정을 알겠냐?

 

이게 언제적 사진인 줄 아느냐?
불과 2년 전의 사진이다.
너희도 우리 후배들과 같이 지원을 해서 군대에 들어갔던 영장받고 군대에 갔던 간에
같은 20대의 젊은이들이고 나라의 부름을 받고 옷의 색깔은 다르지만
한쪽은 휴전선의 철책선에서 다른 한쪽은 후방에서 치안유지 활동에 여념이 없다.
 
대추리에서 대나무 죽창을 들고 철조망을 끊어 군사보호지역을 넘어선 시위자들에게
너희들의 야전 천막이 밟혀보니 그때 기분이 어떻던지 말을 좀 해다오.
너희들이 먼저 공격하지도 않았는데 80년대 광주를 재현 한다고 호들갑을 떨던
인터넷 언론과 시위자들의 거짓선동을 직접 들어 보았을 때
우리들의 심정이 어떠했을까 조금은 이해를 해주었을까?
 
청와대까지 밀리기 직전의 상황에서 우리 후배들은
어쩔 수 없이 지켜야 하는 중요시설을 지켜내기 위해서
방패 한장에 의지해서 맨몸으로 성난 촛불을 막아섰고 결국 물포를 사용할 수 밖에 없었다.
 
일촉즉발의 상황에서
전의경들이 성난 촛불의 물결을 막아내지 못하면
그 다음은 누가 성난 촛불을 막아야 할 것이라 생각되느냐?
최후의 수단으로 총을 든 경찰까지 전멸시킨 폭도들이 군대라고 무서워할듯 하냐?
계엄령이 선포된다면, 그때는 폭도들이 전사한 경찰의 K2소총을 너희에게 겨누는 그런 사태인 것이다.
 
너희들은 우리를 이해야한다.
전의경들은 성난 민심을 몸으로 막아야 하는 최후의 보루다. 우리의 역할을 이해하다오.
최소한 폭도편에 서는 우를 범하지는 말아다오.
너희들이 우리를 이해하지않고 폭도편에 선다면,
조국과 민족에 큰 죄를 짓는 것이다.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
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촛불좀비의 본질

엠네스티?? 더러운 매국의 좀비들.

엠네스티?? 더러운 매국의 좀비들.
 
이 바리새인같은 위선자 새끼들 보니 내가 어이가 없다.
쇠파이프에다 염산병, 베이비 쉴드까지 내세우는 저질스런 폭력시위에
최대한 온건하게 대응한 대한민국 앞에
감히 전경해체와 집시법 개정같은 엄연한 내정간섭을 요구하는 건 또 뭐냐??
 
그럼 불법 시위자들 머리통에 납덩이 박아주는 미국이나
아예 전투경찰의 상위로 국가경찰을 운영하는 이탈리아,
기마경찰등을 운영하는 다른 여타 유럽 국가들은 도대체 뭐가 되냐?
 
국제적으로 나라망신시킨 이슈를 벌인 촛불좀비들은 말할 것도 없거니와
어떻게든 지들 위신 세워보려고 떡밥 물고 대한민국을 폄훼하는 놈들 편들며
함께 조국을 모독하는 촛불좀비들을 매국노라 부르지 않으면 뭐라고 불러야 하나??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
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엠네스티 이게 얼마나 병맛나는 단체냐면 말이야,

엠네스티 이게 얼마나 병맛나는 단체냐면 말이야,
이번에 사형제 폐지를 권고했지. 한국 대만 인도한테만.
 
우리나라는 지난 10년동안 사형집행을 한번도 안함.
 
중국? 연간 공식적으로 400명이상 사형함.
일본? 올해만 18명 사형집행
미국? 사형제 유지 연간 사형건수 매년 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금줄인 미국 일본 한테는 경고 한번도 안하지.
중국, 북한은 아예 터치를 안하고.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
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엠네스티는 누굴믿고 개념없이 설치는 걸까?

엠네스티는 누굴믿고 개념없이 설치는 걸까?
 
 
 
외국 사례를 들어볼까?
미국은 폴리스 라인 넘으면 일단 패고
도로 점거하며 연좌 농성하면 근접분사기를 난사하고
마스크 끼고 있으면 친걸하게 벗겨서 얼굴에 난사하는게 미국이다
 
영국? 말이 필요 없지.
아일랜드 데모진압이야 전쟁이라 쳐도
본토 데모 진압도 기마대를 앞새우고 뭉게버리는데
물론 시위대는 투석말고는 어떠한 저항 도구도 없는데 말이다
이탈리아 경찰이 우찌해서 차량안에서 포위 당했는데
소화기를 던질려는 한 청년 머리에 정확히 권총 사격해서 일발필살 시킨 후
차를 몰고 그 시체를 바퀴로 뭉게고 경찰 대오로 합류.
프랑스는 군인이 데모 진압하지.
등뒤에는 파마스를 메고 방패 한장과 속이 꽉찬 나무 몽뎅이로 사정없이 구타
독일? 몽둥이 들고 나오는 시민을 향해 권총 조준. 더 말이 필요하니?
 
엠네스티는 어느 나라가서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 다시 생각해 보시지.
중국과 북한에 대해서는 별다른 말도 못하면서.
 
우리나라 경찰 차량 뿌수고 비상 소화전을 경찰을 향해 쏘는
그런 강력 범죄자들을 상대로 속빈 플라스틱 봉과 대나무와
천으로된 진압복 탄성프라스틱방패 살수차 몇대로
전의경들이 몸으로 막는 시위 아냐 진압도 아니지 그냥 막을 뿐.
 
외국은 썅 폭음탄 쏘고 최류탄 날리고
속이 꽉찬 진압봉으로 속에 쇠들어 있는 진압봉으로
넘어져도 수갑 체우기 전까지 완전 제압하기 전까지사정없이 구타하는데
일단 시위 자체가 불법으로 변질 되면 신고된 장소까지 가서 전원검거를 목표로 하는데
우린 뭐냐는 말이다
 
도로 점거했다 인도올라가면 무죄인양 말하고
욕설하고 돌 던지다 맞으면 손에아무것도 없는 평화 시위자인데 경찰이 팼다 헛소리 하네
강간하는데 뒤에서 망때리면 그 놈은 아무 죄 없냐
범죄 행위에 동조하고 그걸 도와 주는데 죄가 없어?
 
개념 가지고 살자 살어
경찰에게 삿대질 시위대들은 온갖 욕설하고
초등학생 시켜 욕시키고 그걸 하면 잘 했다 박수 치는 인간들이 뭘 잘 했다고 하시는지
 
억울하면 법 개정해.
경찰 삿대질 진로방해 등 모두 특수공집으로 엮을 수 있다.
억울하면 법 개정 하라니깐 왜 안 하냐.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
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며,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며,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대한민국은 인민공화국이 아니며, 어떠한 권력도 인민으로부터 나오지 않는다.
그러므로 대한민국의 경찰 등 모든 공권력은
민주공화국을 수호하기 위해 인민공화국을 추구하는 인민을 섬멸해야 한다.
대한민국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지, 인민을 보호하는게 아니다.
대한민국은 국민을 위해 존재한다. 인민이 아니라.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
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