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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개의 게시물을 찾았습니다.
불파의 장벽 서울경찰
강철의 대열로써 공세 속으로
우리는 굳은 걸음으로 행군한다.
우리 친애하는 수도를 뒤로 하며,
전선은 우리 지도자로부터 지명되었다.
경찰의 행진 속에
발 밑의 대지가 소리를 내니,
우리의 육친인 자유시민과
높은곳에 휘날리는 태극기를 뒤로 한다.
희망을 위하여 우리들 손으로
우리는 수도 서울을 안전하게 하였다.
하지만 서울이 친북좌익의 해방구가 되는 것에 대해
우리는 처절한 댓가로 응징하리라.
헤라클레스의 힘을 무너뜨릴 순 없으니,
우리의 불과 같은 저항은 막강하다.
그리고 우리의 적은 무덤을 찾는데
안개 자욱한 청계광장이다.
우리는 우리의 수도를 위한 전투에서 죽지 않는다,
우리에게 서울은 경애하는 육친이다.
불파의 장벽이자 철통의 수비로
적을 궤멸하고 격퇴할 것이다!
불파의 장벽이자 철통의 수비로
적을 궤멸하고 격퇴할 것이다!
분노 못느끼는 20대? 웃긴다.
친북좌익들은 사회에 불만을 터뜨리면서
20대가 분노할줄 모르기 때문에 나라 앞날이 걱정된다고들 한다.
식견이 매우 짧은것같아 훈수를 남긴다.
철이 덜든 친북좌익들에게 권하고 싶은말이 있다.
"자기 실천을 분노에 의지하는사람은 삼류 인생이 될수 밖에 없다" 라고 말해주고싶다.
누구를 미워하지 못하고는 살아가지 못하는 균형감없는 정신으로는
우리 국민들이 세계를 이끄는 리더가 될 수 없다.
그게 1등과 2등의 차이이다.
반에서 1등만 하던사람은 2등하는사람을 전혀 의식하지 않는다.
2등만 하던사람이야 속이 부글부글 타겠지만.
그게 분노의 속성이다. 분노라는 감정은 항상 미워할 대상이 필요하다.
분노는 사람을 바로 행동하게 만드는 강력한 동기이나.
절대로 미워하는 대상을 넘어서지 못하니 그것이 한계이다.
만약 넘어섰다면, 분노라는 감정을 극복했기 때문이지. 분노했기 때문에 1등을한것이 아니다.
급속 팽창하던 우리나라가 왜 13위권에서 더이상 도약하지 못하고체류하는가?
우리국민들이 아직도 원한을 떨쳐내지 못했기 때문이다.
사회갈등을 보면 화합보다는 상대방의 배척이 앞서는게 우리시민들의 의식수준이다.
왜 한쪽을 죽이고 내 의견을 관철시켜야만 한다구 생각하는가?
적을 내 친구로 만드는 방법이 더 똑똑한 방법이 아닌가?
일본과 미국의 침략 때문에 나는 불쌍한 약자이며
부자들의 횡포때문에 나는 내자유를 못누리는 노예라고 믿는 약자 근성의
근본이 바로 분노라는 감정이다.
그런 찌질한 감정은 버리고 우리 국민이 강자가 되면 안되겠는가?
1등 국가들의 공통점은 그런 약자의 컴플렉스가 없다는것이다.
미국인들이 마음속에 내가 누구때문에 못산다는 원한이 있을것 같은가?
일본사람들이 누구때문에 못산다는 깊은 원한이 있을것 같은가?
대한민국사람들은 원한이 굉장히 많다. 그 어두은 그림자가 발목을 잡고있다.
완전히 아프리카 빈국과 같은수준의 저수준 사회시스템에서는
잘못되면 때려부수고 처음부터 다시 짓는게 차라리 낫다.
하지만 지금은 다르다. 국가는 많이 성숙되었고
대한민국의 국가 체제는 아프리카 빈국과 같은 수준의 국가 체제보다는 더 정교하다.
마음에 안든다고 찌질하게 전체를 때려부수는것보단, 법제도권내에서
마음에 안드는부분만 수정하는것이 여러모로 효과적이다.
이시대의 키워드는 화합과 통합이다. 지금은 갈등과 분열이
오히려 더 큰 문제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20대는 분노하지 않는다.
분노를 못느끼는것이 아니라,
세계무대에서 위축되지 않고 당당하며 약자 컴플렉스를 극복한 대한민국 첫 세대인것이다.
아무리 당장 이치에 맞지 않고 부조리한 대우를 받는다고해서
그 조직을 부수고 와해시키는것보다는, 조금만 참고 인내해서
내가 조직을 이끄는 리더 되면 될것 아닌가?
그다음에 변화시켜도 늦지 않는다.

이게 언제적 사진인 줄 아느냐?
불과 2년 전의 사진이다.
너희도 우리 후배들과 같이 지원을 해서 군대에 들어갔던 영장받고 군대에 갔던 간에
같은 20대의 젊은이들이고 나라의 부름을 받고 옷의 색깔은 다르지만
한쪽은 휴전선의 철책선에서 다른 한쪽은 후방에서 치안유지 활동에 여념이 없다.
대추리에서 대나무 죽창을 들고 철조망을 끊어 군사보호지역을 넘어선 시위자들에게
너희들의 야전 천막이 밟혀보니 그때 기분이 어떻던지 말을 좀 해다오.
너희들이 먼저 공격하지도 않았는데 80년대 광주를 재현 한다고 호들갑을 떨던
인터넷 언론과 시위자들의 거짓선동을 직접 들어 보았을 때
우리들의 심정이 어떠했을까 조금은 이해를 해주었을까?
청와대까지 밀리기 직전의 상황에서 우리 후배들은
어쩔 수 없이 지켜야 하는 중요시설을 지켜내기 위해서
방패 한장에 의지해서 맨몸으로 성난 촛불을 막아섰고 결국 물포를 사용할 수 밖에 없었다.
일촉즉발의 상황에서
전의경들이 성난 촛불의 물결을 막아내지 못하면
그 다음은 누가 성난 촛불을 막아야 할 것이라 생각되느냐?
최후의 수단으로 총을 든 경찰까지 전멸시킨 폭도들이 군대라고 무서워할듯 하냐?
계엄령이 선포된다면, 그때는 폭도들이 전사한 경찰의 K2소총을 너희에게 겨누는 그런 사태인 것이다.
너희들은 우리를 이해야한다.
전의경들은 성난 민심을 몸으로 막아야 하는 최후의 보루다. 우리의 역할을 이해하다오.
최소한 폭도편에 서는 우를 범하지는 말아다오.
너희들이 우리를 이해하지않고 폭도편에 선다면,
조국과 민족에 큰 죄를 짓는 것이다.
엠네스티는 누굴믿고 개념없이 설치는 걸까?
외국 사례를 들어볼까?
미국은 폴리스 라인 넘으면 일단 패고
도로 점거하며 연좌 농성하면 근접분사기를 난사하고
마스크 끼고 있으면 친걸하게 벗겨서 얼굴에 난사하는게 미국이다
영국? 말이 필요 없지.
아일랜드 데모진압이야 전쟁이라 쳐도
본토 데모 진압도 기마대를 앞새우고 뭉게버리는데
물론 시위대는 투석말고는 어떠한 저항 도구도 없는데 말이다
이탈리아 경찰이 우찌해서 차량안에서 포위 당했는데
소화기를 던질려는 한 청년 머리에 정확히 권총 사격해서 일발필살 시킨 후
차를 몰고 그 시체를 바퀴로 뭉게고 경찰 대오로 합류.
프랑스는 군인이 데모 진압하지.
등뒤에는 파마스를 메고 방패 한장과 속이 꽉찬 나무 몽뎅이로 사정없이 구타
독일? 몽둥이 들고 나오는 시민을 향해 권총 조준. 더 말이 필요하니?
엠네스티는 어느 나라가서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 다시 생각해 보시지.
중국과 북한에 대해서는 별다른 말도 못하면서.
우리나라 경찰 차량 뿌수고 비상 소화전을 경찰을 향해 쏘는
그런 강력 범죄자들을 상대로 속빈 플라스틱 봉과 대나무와
천으로된 진압복 탄성프라스틱방패 살수차 몇대로
전의경들이 몸으로 막는 시위 아냐 진압도 아니지 그냥 막을 뿐.
외국은 썅 폭음탄 쏘고 최류탄 날리고
속이 꽉찬 진압봉으로 속에 쇠들어 있는 진압봉으로
넘어져도 수갑 체우기 전까지 완전 제압하기 전까지사정없이 구타하는데
일단 시위 자체가 불법으로 변질 되면 신고된 장소까지 가서 전원검거를 목표로 하는데
우린 뭐냐는 말이다
도로 점거했다 인도올라가면 무죄인양 말하고
욕설하고 돌 던지다 맞으면 손에아무것도 없는 평화 시위자인데 경찰이 팼다 헛소리 하네
강간하는데 뒤에서 망때리면 그 놈은 아무 죄 없냐
범죄 행위에 동조하고 그걸 도와 주는데 죄가 없어?
개념 가지고 살자 살어
경찰에게 삿대질 시위대들은 온갖 욕설하고
초등학생 시켜 욕시키고 그걸 하면 잘 했다 박수 치는 인간들이 뭘 잘 했다고 하시는지
억울하면 법 개정해.
경찰 삿대질 진로방해 등 모두 특수공집으로 엮을 수 있다.
억울하면 법 개정 하라니깐 왜 안 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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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께가 수능이었는데 수능관련글은 없으신가요?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이런 이야기하면은 정서적으로 안좋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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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이나 경찰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한다 그들이 잘못된것이 않이고 무능한 犬統領의 一口二言으로 나라꼴이 개꼴이기 때문이다부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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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에겐 병지순례부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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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이색히 동아대출신이라는데 그동아대의뜻이(동떨어진 할짓없는 찌질한 아새끼들 의 미친대학)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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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그런가??정일이형을 섬기는 이들의 냄새가 이 블로그에서 느껴지는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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