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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개의 게시물을 찾았습니다.

  1. 2006/11/13
    노동영화제시간표(서울,울산,광주)
    서울국제노동영화제
  2. 2006/11/13
    노동영화제포스터
    서울국제노동영화제
  3. 2006/10/27
    노동영화제 - 이 동지가 궁금하다!
    서울국제노동영화제
  4. 2006/10/27
    노동영화제 알고봅시다!
    서울국제노동영화제
  5. 2006/10/27
    제10회 서울국제노동영화제에 동지들을 초대합니다!
    서울국제노동영화제

노동영화제시간표(서울,울산,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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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영화제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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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영화제 - 이 동지가 궁금하다!

저는 서울에서 태어나 중학교때 순천으로 이사오게 되었습니다. 지금 순천 하이스코협력업체에서 4년동안 일하다가 해고되었습니다. 이 회사는 자동차와 판넬과 코일을 포장하는 회사입니다. 회사로부터 일잘한다고 모범상도 받았었습니다. 비정규직 노동조합이 만들어지고 작년 6월부터 노조를 인정받기위한 투쟁이 시작되었습니다. 업체는 7월에 폐업으로 맞서더군요. 이 투쟁에서 해고되어 지금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지금 가장 어려운건 경제문제입니다. 요즘은 이 순천 지역에서 화상경마장을 반대하는 투쟁을 하고 있습니다. 얼마전 서울상경 투쟁도 했었습니다. 또하나 탄압받는 공무원노조의 시청찰 촛불집회를 계속 기록하고 있습니다. 영상활동은 작년 8월부터 투쟁을 영상기록하는 것으로 시작했습니다. 1년동안 정문앞출투와 1인시위 선전전등을 기록한 테입들이 꽤 됩니다. 그러면서 영상물을 편집해서 상영했는데 사람들이 내가 만든 영상물을 시간가는줄 모르고 보며 너무 잘되었다고 말해줄때 흐믓하더군요. 지금은 지역 노조들이 저에게 영상물의뢰를 하기도 합니다. 현재 GS칼텍스 화물연대 전교조등 지역영상패를 만들려고 합니다. 해고자라 생계 때문에 영상활동이 힘들기도 하지만 노동자들에게 이 얘기를 하고 싶네요. 영상활동 알고보면 쉽고 재미있습니다. 같이 머리 맞대고 관심을 나누면 작품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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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영화제 알고봅시다!

이번 10회 서울국제노동영화제는 무엇이 다를까요? 알고보면 그 감동과 더불어 투쟁의 의지가 두배가 됩니다! 올해는 노동영화제 10주년입니다. 그간 열성관객들의 높은 호응을 받은 작품들을 매회별로 한두편씩 뽑아 앵콜작으로 상영합니다. 이 작품들 대부분은 오직 노동영화제에서만 만나볼 수 있습니다. - 6회(2002) ; 요람은 흔들리리라 Cradle will rock(팀 로빈스, 미국)외 노동자영상패 작품들에 주목해 주십시오. 올 영화제에서는 비정규직 투쟁을 담은 작품들이 여러편 선보입니다. 영화를 보고난 후 이 동지들에게 힘찬 박수로 연대를 전합시다. - 청주 매그네틱 사내하청 지회 투쟁(3개의 짧은 클립, 혜린등 영상패 5인)외 투쟁비디오테입을 재생시키는 것에 추가해 케이블방송을 통해 투쟁을 전파하려는 시도가 있습니다. 위성케이블 방송부터 사내케이블 방송에 이르기까지 말입니다. 동지는 이러한 시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RTV와 함께 한 노동자뉴스제작단의 이야기, <노동자 노동자> - 현대자동차노동조합 사내방송(비정규직3부작, 영상위원회) 올해는 거창해보이는 서울국제노동영화제라는 명칭이 작아보입니다. 왜냐하면 이번 노동영화제는 울산과 광주에서도 동시에 상영을 추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거기 동지들 바쁘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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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서울국제노동영화제에 동지들을 초대합니다!

동지들 반갑습니다. 1997년 초겨울 서울국제노동미디어 부대행사로 서울국제노동영화제는 시작되었습니다. 세월은 흘러 2006년 올해 10회째를 맞게되었습니다. 1996년말 한국사회를 강타했던 IMF직후부터 시작된 노동영화제는 자본의 공격의 양상을 폭로하고 이에 저항하고 투쟁하는 노동의 희망을 함께 나누는 자리였습니다. 노동영화제는 단지 노동영화를 관람하는 객들만의 자리만이 아니었습니다. 자본의 신자유주의 공세에 반대하는 투쟁이 각사업장에서 터져나오고 이 투쟁을 비디오카메라로 기록하는 노동자주체들이 생겨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노동영화제는 미디어 생산의 주체인 노동자영상주체들의 존재와 그들의 활동을 알려내는 자리였습니다. 10회 노동영화제는 다시금 이들을 주목하려합니다. 그동안 노동영화제를 통해 소개된 많은 해외노동영화작품들은 우리에게 신선한 반향을 불러일으켰었습니다. 생생한 해외노동작들은 우리의 투쟁은 보편적이고 국제연대투쟁은 당장의 과제라는 사실을 일깨워주었습니다. 노동영화제는 10회를 맞아 노동영화제의 역사를 다시 돌아보려고 합니다. 요즘 노동운동이 힘들다고 합니다. 자본은 자신의 가면을 벗어던지고 노골적으로 노동을 공격하고 있습니다. 노동자는 변함없이 노동으로 이 사회를 건설하고 자신의 존재를 성찰하고 세상을 바꾸는 투쟁에 나섭니다. 노동영화제의 희망이 있다면 그것은 전진해가는 노동자계급의 자기성찰을 위한 영화제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2006년 10회 서울국제노동영화제 슬로건은 이것입니다. 제10회 서울국제노동영화제 The 10th Seoul International Labor Film and Video Festival 주관 : 노동자뉴스제작단 주최 : 노동자뉴스제작단 울산... 광주... 후원 : 영화진흥위원회 고려대학교 총학생회 슬로건 : 노동. 영화. 투쟁, 그것이 우리의 미래다! 상영작 : 11개국 총 28편 일정 : 2005.11.16(목) - 11.19(일) 오후1시~9시 장소 : 고려대학교 4.18기념관 웹사이트 : http://www.lnp89.org/10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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