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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게시물을 찾았습니다.
튼튼이가 아프다..
토요일날 봉담에 있는 외가집에 갔었는데..
춥게 잤는지 목이 잠겨서 먹는것도 시원찮고
말할때도 가래가 낀 목소리로 엄마,아빠하는데
영 불편한지 말도 잘 안하려 하고..
이제 세상에 나온지 1년.. 이런저런 세상의
때가 튼튼이를 괴롭히기 시작한 걸까..
살면서 한번도 아프지 말게 해달라고 빌 수 는 없어도..
잘 이겨낼 수 있게 해달라고 빌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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