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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이가 아프다..

튼튼이가 아프다.. 토요일날 봉담에 있는 외가집에 갔었는데.. 춥게 잤는지 목이 잠겨서 먹는것도 시원찮고 말할때도 가래가 낀 목소리로 엄마,아빠하는데 영 불편한지 말도 잘 안하려 하고.. 이제 세상에 나온지 1년.. 이런저런 세상의 때가 튼튼이를 괴롭히기 시작한 걸까.. 살면서 한번도 아프지 말게 해달라고 빌 수 는 없어도.. 잘 이겨낼 수 있게 해달라고 빌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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