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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28

늘어지게 자다가 저녁 산책을 나와서 피부에 닿는 오월 끝자락 선선한 바람. 시끌벅적한 길을 이어폰으로 허클베리의 노래를 들으며 지나가기. 약간 덜 배부른 상태. 하지만 정신적으로는 포만감을 느끼는 상태. 문득 문득 그 사람을 생각하기. 오랜만의 휴일을 보내는 방법으로 나름 훌륭한 방법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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