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말하자면 나는 삼성전자초기업노동조합을 지지하지 않는다.

노동조합이 자신의 이익이 곧 보편적 이익이라는 생각을 갖기는 어렵다. 노동운동이 사라진 나라에서 노동조합은 개별 이익집단의 아귀다툼으로 전락하기 마련이다. 
그래도 나는 저 노동조합을 지지하지 않지만 삼성초기업노동조합을 비판이 아니라 혐오하고 비난하는 자들에 대해 똑같이 비난하고 조롱해주었다. 월급쟁이 노동자가 분명할 텐데 노동조합을 없애야 한다는 둥, 파업하면 노동자들을 다 해고해야 한다는 둥 헛소리를 너무 많이 접했다.

한국에는 노동운동이 죽었다. 민주노총부터 노동조합 운동을 자신들의 이기적인 이익 투쟁으로 생각한다. 이념이 없으니 비전이 없고 미래도 없다. 자본가들과 정치 지배자들은 계급의식으로 똘똘 뭉쳐 저들 계급의 이익을 모도하지만 노동자들은 모래보다 못한 존재들이다. 노동자들이 하나의 사회계급으로 형성되지 못한 미개한 자본주의 국가 한국에서 계급투쟁을 기대할 수 있으랴.

계급이 없으니 계급의식도 없다. 삼성전자 초기업노조는 정규직 노동조합이고, 현장(공장) 노동자들의 조직이 아니다. 실제로 화학물질을 만지고 처리하는 노동자들은 하청 비정규직 노동자들이다. 그래도 현실을 좀 파악할 필요가 있어 구글에서 검색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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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5 03:15 2026/05/25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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