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딴나라당 저것들이 정통법에 관해 법을 더 개악하려고 발버둥 안 치나 했더니... ㅉㅉ... 벌써 했군요... 돌아가신 양반의 이름을 팔아먹으며 욕되게 하는 저것들(그들은 인간이 아니라 한낱 사물이나 물건처럼 보여서리...) 때문에 아마도 인면수심이라는 고사성어가 생겼는지도 모르겠네요...
민노햇님네서 읽고 요기까지 넘어왔습니다. ㅎㅎ
제 개인적으로는 최진실법이라고 부르는 그 자체를 분노스럽게 생각하거든요. 굳이 부르고 싶다면 나경원법이 맞는거겠지요.
얼마전에 티부이에서 나경원이 나와서 그 법안에 대해 나불(!!)거리는거 보고 정말...젓가락을 꺼꾸로 쥐게 되더군요.
제발...님하 개념촘!!!!!!!
우리는, 더욱더 힘내서 즐겁고 가늘고 길게 저들보다 더 오래 기억하고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더이상 이런일이 되풀이 되지 않을꺼라 생각하면서,
명이/ 어서오세요~!! ^^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우리는 더욱더 힘내서 즐겁고 가늘고 길게 저들보다 더 오래 기억하고 있어야 합니다. 기억하고 있는 한 언젠가는 잘못된 것을 바로잡고 진정 기뻐할 수 있겠죠. 감사하구요. 그리고 제 블로그에 덧글은 본글보다 더 길게 다셔도 무방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