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진실법? 속 보인다 글보기
  • DATE : 2008/10/04 15:32 '최진실법'이라구?이봐~ 그거 너무 빤히 속 보이잖아.나름 민첩하기는 했지만그래도 그렇지. 어찌 이렇게 얄팍한 발상을...조심해~'최진실법'이라는 명칭 자체로 나중에 최진실씨에 대한 '모욕죄'가 성립될 수도 있어.'실명제' 꽤나 좋아하는 것 같은데이런 악법 이름도 직접 추진한 국회의원 실명을 붙이는게 어때?그건 자기 이름에 대한 '명예훼손'이 될까봐 꺼리는건가?한나라당은 저 추악한 인터넷 통제법에그녀의 이름 석자를 함부로 붙이지 말라! Creati...
  • '최진실 법'에 대한 한 중앙일간지 기자의 의견에 대해.. 글보기
  • DATE : 2008/10/05 18:05 가급적 최진실씨의 죽음과 관련한 글은 쓰고 싶지 않았다. 중학생 때 최씨의 사진을 책받침이나 연습장 표지로 사용했을 정도로 우리 사이에 그가 인기 있었기에, 이후로도 무려 20년 가까운 세월 동안 인기를 이어 오면서 톱스타임에도 마치 우리 옆에서 살던 이웃처럼 친근하게 느껴져 왔기에, 너무나 충격이 컸기 때문이다. 또 이슈에 '묻어가면서' 트래픽을 올리려는 의도가 보이는 몇몇 포스팅에 불쾌한 느낌을 받았기 때문이기도 하다. 가급적 송원섭 기자의 글에..
  • 인간 망종(亡種)을 자청하는 나경원 의원과 한나라당 글보기
  • DATE : 2008/10/05 21:42 한나라당은 3일 "최진실씨 사건 등에서 인터넷 폐해가 드러나 익명성 뒤에 숨은 건강하지 못한 인터넷의 종양을 치료해야 한다"며 사이버모욕죄, 인터넷실명제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이른바 <최진실법>이라는 정보통신망이용촉진법 개정안을 이번 국회에서 처리하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한나라당 나경원 제6정조위원장은 "고소가 없어도 수사가 즉시 이뤄져서 피해를 예방하고 그러한 범죄를 예방할 수 있는 그런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사이버모욕죄'의 신설이 필요..
  • 천정배씨, 좀 남새스럽지 않우?? 글보기
  • DATE : 2008/10/05 21:45 행인님의 [&quot;최진실 법&quot;?] 에 관련된 글. 한나라당은 기필코 &quot;나경원 법&quot;을 만드려 한다. 이 법에 대해 저들이 아무리 &quot;최진실 법&quot;이라고 너스레를 떨더라도 나는 악착같이 &quot;나경원 법&quot;이라는 말을 쓰련다. 나중에 이 법이 통과된 이후 나경원이 혹시라도 이 글을 발견한 후 지가 만든 법에 의거해 &quot;사이버 모욕죄&quot;를 걸어 고소할지라도 말이다. 그렇게 되면 &
  • [프레시안] '최진실법'엔 최진실이 없다. 글보기
  • DATE : 2008/10/05 22:21   두 말도 필요없이, 훌륭한 글이다!                
  • 댓글의 변화, 1대1에서 다대다로. 글보기
  • DATE : 2008/10/22 12:57 댓글이라는 커뮤니케이션 방식은 온라인과 함께 발전한 다른 커뮤니케이션과는 아주 다른 속성을 가지고 있다. 이메일은 1대1, 1대다의 속성을 모두 지니고 있지만, 기본적으로 1대1의 속성이 강한 커뮤니케이션 도구다. 애초에 1대1의 전통적인 커뮤니케이션이었던 우편 역시 1대다의 속성을 지니고 있었고, 이로 인해 1년이면 엄청난 분량의 광고 우편이 각 개인들에게 쏟아졌었다. 우리나라의 경우엔 많이 줄었지만, 내가 미국에 잠시 머물 때만 하더라도 그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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