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티고네 (2008/11/05 21:4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 국방부 킹왕짱 개념없다!!!! 매우 즐거움~논문쓰느라 머리 뜨끈한 가운데 이런 조크가 다 있남요, 행인님 땡큐 쏘 머치~

    근데...솔직히 시행된다면 더 재미날거 같아요...그렇다면 우리는 드디어 군바리와 군대남친보낸 여친들의 봉기를 볼 수 있을 텐데 말입니다~대한민국 60만장병의 봉기+ 여친 봉기를 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놓친거 같아서...좀 씁쓸...어쩌면 정동진의 여관협회도 같이 들고 일어날지도 모르는데 말입니다...휴가시 단둘이 여행금지한다는데 대한민국 여관업계가 들고 일어날일 아닌감요...덧붙여 숫처녀 검사는 그렇다쳐도 숫총각 검사는 또 닭대가리로 어떻게 할지, 몹시 기대되는데..암튼...안드로메다는 연일 번창하겠군요~!
  • 말걸기 (2008/11/05 17:0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재밌다... 흐흐흐
  • 행인 (2008/11/03 13:4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처음처럼/ 한 4년 간 747을 입에 달고 살아야할 듯 합니다. ㅜㅜ

    미고자라드/ 이명박스타일이죠. ㅎㅎ 어차피 청계천 공약도 명박수로 만드는 것으로 종쳤고, 시청앞 광장사업도 명박잔디밭 만드는 것으로 끝났고, 대중교통 공영화사업도 버스 준공영화(풉~)로 끝났지만 지 딴엔 공약 완성 한 거니까요. ㅋㅋ
  • 전단지박사 (2008/11/01 10:2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잘 보고 갑니다 시간 되시며 제 카페도 들려 주세요 http://cafe.daum.net/ppp8
  • 미고자라드 (2008/11/01 00:2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뭐, 기자들하고 다 태우려면 747밖에 답이 없긴 합니다만, 이런식으로 구현을... ㄲㄲㄲ
  • 처음처럼 (2008/10/31 21:2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날로 날로 발전해가는 이명박 정부이군요..
    정말 747말고는 다른 표현할 말이 없다는....
  • 행인 (2008/10/31 17: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xarm/ 이장로님 예언은 항상 적중합니다. ㅎㅎ

    유성/ 넵. 저야 뭐... (항상 죄송 죄송...)

    처음처럼/ 본인이 열심히 감수했다고 하네요. ㅎㅎ 하긴 뭐 누가 옆에서 해줬다고 해도 저거 이상 나올 수 있는 브레인이 없는 것으로 보인답니다. ㅋㅋ
  • 행인 (2008/10/31 17:1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라브/ 조만간 소원성취하실 겁니다. ^^
  • 처음처럼 (2008/10/30 01:4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포스팅 읽으면서 풋~ 하고 웃어버렸습니다. 저거 보고 웃으면 안되는게 현실이지만... 궁금한 건 저 연설을 본인이 쓴걸까요? 아니면 다른 사람이 써준 걸까요? 심히 궁금합니다.
  • 라브 (2008/10/29 13:1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커플 마라톤이라니~ 염장~ ㅋㅋ 전 커플 마라톤은 됐구 애인님이랑 고속버스타고 어디 가고싶네요.
  • 이전 페이지
  • 다음 페이지
  • 첫화면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