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인 (2008/11/26 18:0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객/ "코끼리는 생각하지 마"는 공화당의 가족이데올로기를 비판하기보다는 공화당과 다른 형태의 민주당식 가족이데올로기를 이야기하는 걸로 생각되더군요. 이를테면 "당나귀만 생각해"라고나 할까요. 어쨌든 이 우파논객들이 하는 이야기가 한나라당에서는 고스란히 선거전략 전술 내지는 공약의 기초가 된다는 점에서 위험하기 짝이 없습니다. 에혀...
  • 객 (2008/11/26 16:4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코끼리는 생각하지마"에도 나왔지만, 사회문제를 가족 이데올로기와 연결시키는 게 우파들의 특성아니겠습니까? 모당 의원들은 출산율 저하 문제도 자녀 양육과 교육비, 주거비, 불안한 고용환경 등의 문제는 한사코 외면하면서 "개인주의 극복, 가족의 가치 재구성" 어쩌고를 해법으로 제시하더군요.
  • 행인 (2008/11/26 15:2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xarm/ 저도 그 상관관계가 영 연결되지 않아서용... ㅡ.ㅡ+

    fessee/ 그게 정말 심각한 문제죠. 개인과 가족에게 모든 걸 다 떠맡기려고 하면서도 정작 그것이 왜 문제인지에 대해선 전혀 이해하지 못한다능...

    박노인/ 예, 정말 암담합니다... 오랜만에 뵙네용. ^^

    동치미/ 시원한 웃음을 못드리고 허전한 웃음을 드려서 죄송요...
  • 동치미 (2008/11/24 15:0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크하하하하 ㅡ.ㅡ 바보다. 저게 논문이라니 ㅡㅡㅡㅡㅡㅡㅡ
  • 박노인 (2008/11/24 09:3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 멍청이는 가족이 힘들면 마을이, 마을이 힘들면 사회가 나서야 한다까지 가지도 못하는군용. '연구'라는 참 훌륭한 말이, 정말 아무렇게나 쓰이고 있는걸보니 참 암담합니다.
  • fessee (2008/11/24 07:5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문제는 저들은 정말로 저렇게 믿고 있다는 겁니다...
    정말로...
  • xarm (2008/11/22 20:4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ㅎㅎㅎ 진짜 폭소하게 만드네요.
    양극화와 가족공동체 복원이라...
    무지몽매한 저는 저 둘의 상관관계를 이해하지 못하겠네요.@_@;;
  • 행인 (2008/11/22 15:0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평발/ 캄솨~!
  • 행인 (2008/11/22 15:0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한가해/ ㅎㅎㅎ 지만원 옹, 당분간 뒈질리우스와 조우할 가능성은 없어 보입니다. ㅎㅎ
  • 평발 (2008/11/20 22:4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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