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 말을 옮기다보니 그 때 받았던 그 "감동"을 제대로 옮기질 못하겠네요. 사실 저거 걍 읽는 거 보다 몇 백배는 더 웃겼는데... 기억도 좀 띄엄띄엄하구요. ㅎㅎ 그래도 아직 이정도 수준이면 기억력이 대충은 그럴싸 하다는 자화자찬을...(퍽~! 퍼퍽!!!)
명이/ 어서오세요~!! ^^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우리는 더욱더 힘내서 즐겁고 가늘고 길게 저들보다 더 오래 기억하고 있어야 합니다. 기억하고 있는 한 언젠가는 잘못된 것을 바로잡고 진정 기뻐할 수 있겠죠. 감사하구요. 그리고 제 블로그에 덧글은 본글보다 더 길게 다셔도 무방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