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성 (2008/10/29 00: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7+4+7이라니.. 정말 끝내주는 센스십니다 ㅠㅠ
    잘 지내시죠? ㅎㅎㅎ
  • xarm (2008/10/28 07:4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역시 우리의 이장로님께서 예언하신게 틀린게 없군요.
    747... 할 수 있는 거였다니...
    범인은 일찍이 그것도 알아보지 못하고...~_~;;
  • 행인 (2008/10/28 00:5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유이/ 말을 옮기다보니 그 때 받았던 그 "감동"을 제대로 옮기질 못하겠네요. 사실 저거 걍 읽는 거 보다 몇 백배는 더 웃겼는데... 기억도 좀 띄엄띄엄하구요. ㅎㅎ 그래도 아직 이정도 수준이면 기억력이 대충은 그럴싸 하다는 자화자찬을...(퍽~! 퍼퍽!!!)

    산오리/ ㅎㅎ 그쵸?
  • 산오리 (2008/10/27 14:5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멋진 기사님이십니다..ㅎㅎ
  • 유이 (2008/10/25 22:2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멘트도 멘트이지만...그 멘트를 기억해서 쓰신 행인님도....대단하신데요....^^
  • 행인 (2008/10/25 20:4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펄/ 그러게요. 하여튼 지 위치가 어딘지도 모르고 저런 소리 하니까 사람들이 등을 돌린 건데 아직도 그걸 몰라요... 쩝...

    민노씨/ 강의원을 존경할 수 없는 처지라서용... 혹시라도 나중에 비망록을 쓰게 되면 그 때 풀어볼까 합니다. ㅋㅋ

    산오리/ 글쎄, 많이 다르다고 생각하나봐요, 많은 사람들이. 진보신당은 그렇게 되지 않길 바라지만서도,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를 일이죠. 산오리님 보고싶습니다. ㅠㅠ

    말걸기/ 그것도 적절한 비교군...
  • 행인 (2008/10/25 20:4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meru/ 고맙습니다. 명박쓰 혼쭐 내주는 일이 성공하면 더 속이 후련할 듯 합니다. ^^;;;
  • 행인 (2008/10/25 20:4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명이/ 어서오세요~!! ^^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우리는 더욱더 힘내서 즐겁고 가늘고 길게 저들보다 더 오래 기억하고 있어야 합니다. 기억하고 있는 한 언젠가는 잘못된 것을 바로잡고 진정 기뻐할 수 있겠죠. 감사하구요. 그리고 제 블로그에 덧글은 본글보다 더 길게 다셔도 무방합니다. ㅎㅎ
  • meru (2008/10/24 15:0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속이 다 후련하네요. 훌륭한 글 잘 읽었습니다. 특히 네 번째 단락이 마음에 깊히 와 닿는군요...
  • 말걸기 (2008/10/24 10:2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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