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가해 (2008/11/19 23:0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지만원 옹께서 왜 등장하셨나 했더니... 역시 놀라운 욕지신공을 선보이셨군요. ㅡ,.ㅡ** 뒈져~!
  • 행인 (2008/11/19 17:3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라브/ ㅠㅠ 고압선...

    hongsili/ 헉... 전기뱀장어... 팔찌용? 함 찾아봐야겠군요.ㅎㅎ

    펄/ 이뤈... 별로 좋지 않은 유사점이 있다뉘... 근데 그것도 걍 개성이려니 하고 살고 있답니다. ㅋㅋ

    pang/ 그래도 겨울이 좋다니까. 다만, 올 겨울만은 좀 따땃했으면 싶어. 사람들이 워낙 얼어붙은데다가 나도 쬠 힘든 판인지라... 스킨로션 같은 건 발르기 싫어했는데, 함 발라봐야겠다.
  • 행인 (2008/11/19 17:3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세어필/ 헉... 괜히 아픈 상처를 생각나게 해드린 듯 하네용...ㅜㅜ
    저분 아직도 근력이 팔팔하셔서 향후에도 길이길이 삽질을 계속 하실 듯 하던데요... 에혀...
  • 세어필 (2008/11/19 15: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박홍.. 학교 총장이란 사실이 쪽팔리는 인물이죠.
    지금이야 졸업해버렸지만 뉴스에 나올때마다 ㅂㅅ소리 나오게 만듭니다.
  • pang (2008/11/19 10:3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젠장 겨울도 그따위로 오다니.. ㅠㅠ
    빨래에 섬유유연제 쓰고, 몸에는 스킨로션 따위 잘 쓰면 정전기 좀 줄더만...
  • 펄 (2008/11/19 00: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랑 많이 비슷하시네요.
    저도 환절기만 되면 알레르기성 비염으로 고생하고 겨울에는 정전기 때문에 문고리 잡을 때마다(특히 밖에서 집에 들어올 때) 찌지직~ 한답니다.
  • hongsili (2008/11/18 23:0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도 겨울만 되면 한마리 전기뱀장어 (밤에 스웨터 벗다가 파란 불꽃을 본 적도 있음 ㅜ.ㅜ), 정전기방지 열쇠고리 (전기흐르면 불이 번쩍!) 혹은 팔찌 같은 거 준비해보삼. 인터넷 아이디어 상품 파는데 가면 쉽게 구할 수 있어요.
  • 라브 (2008/11/18 22: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으악 나도 정전기ㅠㅠ 전 한때 별명이 고압선임(옛날에 만화에 나오던 코가 플러그모양으로 생긴 애 이름이 고압선)
  • 행인 (2008/11/18 10:4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지나가다/ 맞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3대 미스터리 인물을 꼽는데요, 조갑제, 박홍, 지만원이 그들이죠. 이 세 사람 다 참 훌륭한 분들이었는데 어느 순간 꼴통으로 변신해버렸죠. 언젠가 시간 나면 이들의 변신과정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조사를 해보고 싶기도 하답니다. ㅎㅎ

    산오리/ 이렇게 욕을 처 드시는데 일찍 죽기는 힘들 거 같아요. ㅎㅎ

    포카혼타스/ 어쿠,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글은 언제 어디서든 퍼서 쓰실 수 있습니다. ㅎㅎ
  • 포카혼타스 (2008/11/18 10:0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퍼가도 돼요? 재밌게 읽었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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