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오리 (2008/11/18 09:0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어푼 안죽나 보네요..ㅎㅎ
  • 지나가다 (2008/11/18 02:0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지만원이라는 인간이 아주 예전에는 한겨레, 말지 등에 글도 기고하면서 소위 진보적인 사람에게도 평판이 괜찮았던 시절도 있었죠. 강준만이 언젠가 인물과 사상에 지만원을 좋게 평가하는 글을 썼다가 나중에 지만원이 맛이 가버리니까 그 글로 곤혹을 치른 적이 있는데... 순도 99.9% 카더라 통신에 따르면 여자문제 때문에 맛이 가기 시작해서 극우로 광속질주를 한다더군요
  • 행인 (2008/11/16 17:0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EM/ ㅎㅎ EM님의 지적 역시 중요한 제 생각입니다. "빙고~!"

    B급좌파/ ㅋㅋㅋ
  • 행인 (2008/11/16 17:0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민노씨/ 수능때문이라기보다는 '배틀로얄'같은 학교생활이 학생들에게 부담을 주는 거죠. 생각할 기회는 주지 않은 채 기계가 되기를 요구하는 학교... 이젠 그러고보니 다 우리 탓이 되어버렸네요. 소위 기성세대의 책임. 걍 미안한 거죠, 머...
  • B급 좌파 (2008/11/15 00:1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제목만 보고 제 얘기인 줄 알았습니다.....이제부터 글 열심히 쓸게요....ㅎㅎ
  • EM (2008/11/14 08:1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핫... 그게 핵심이었단 뜻은 아니고요...
    ㅋㅋ 이거 괜히 긁어부스럼 만든듯.. "빙고"에서 그만둘것을.. ㅎ
  • 민노씨 (2008/11/14 07:2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도 그냥 잊고 지났는데, 전태일 기일이었네요...
    점점 전태일이 바라는 세상과 멀어지는 것 같습니다. ㅡ.ㅡ;

    그리고 말씀처럼 수능 때문에 엄한 짓하는 아이는 없었으면 좋겠네요.
  • 행인 (2008/11/13 18:1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EM/ 흑...ㅠㅠ 빙고... 역시 길었군요. ㅜ.ㅡ
    좌파들이 매체를 잘 이용할 줄 알아야 한다는 것보다는 자기가 정치인인지 활동가인지 전문가인지 학자인지 포지셔닝부터 제대로 해야 한다는 취지였는데, 역시 글이 길어지다보니 무슨 이야기를 하려고 했는지도 기억못해버리고 딴소리만 했군여. 이런, 쩝...
  • EM (2008/11/13 06: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결국은 "내 글도 길다"에 빙고!를 한번 외쳐주고...ㅎ
    특히 좌파들이 매체를 잘 이용할 줄 알아야 한다는 말씀에 깊이 동감합니다.
  • 행인 (2008/11/13 02:3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동치미/ 노무현은 노명박이라는 별명을 별로 좋아하지 않나봐요. ㅎㅎ

    산오리/ ㅎㅎㅎ

    민노씨/ 지금 보니 저도 씁쓸하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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