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인 (2008/10/14 17:4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댕글댕글파파/ 그런데 그 쑈의 소재가 올 연말이면 다 떨어질 것 같아요. 이뤈... ^^;;;
  • 행인 (2008/10/14 17:4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삐딱선/ ㅠㅠ
  • 댕글댕글파파 (2008/10/13 10:4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예상했던 땡박뉴스는 아니고 땡박연설이네요 ㅋㅋ
    쇼란 쇼는 다 할건가부네 이제 -_-;;
  • 삐딱선 (2008/10/11 04:1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미국이 홀라당 망하면, 저 같은 사람은 한국 돌아갈 길도 없어 막막하다는..^^
  • 행인 (2008/10/10 13:4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bat/ 우울한데용... ㅜㅜ

    존/ 글쳐~! 고냥이는 정말 사랑스러운 존재에요. 앞으로 4년 간은 더 사랑스러울 듯해요. ㅎㅎ

    fessee/ 녹음은 매주 1회인데요, 방송은 방송사가 알아서 시간대를 정한답니다. ㅜㅜ
  • 존 (2008/10/10 00:0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요즘들어 고냥이가 사랑스러운 이유를 이제 알았습니다
  • bat (2008/10/09 21:4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ㅋㅋ 안전 재밌어요~
  • 행인 (2008/10/09 18:5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xarm/ 흠... 태그를 만들 때 거기까지는 미처... 생각을 못했네용... ^^;;;

    새벽길/ 아킬레스건을 건드리시는 군요... ㅠㅠ
  • 새벽길 (2008/10/08 21:5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ㅋㅋ 적절한 예시올시다. 저도 이 얘기 나오면 왕비호 써묵어야겠어요.
    그런데 행인님이 왕비호가 까대는 대상들에 대해 얼마나 아시는지 그게 궁금해요. ㅋㅋ
  • xarm (2008/10/08 19:2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왕비호.. 좋은 예시(?)네요.ㅎㅎ
    나경원 법은 딱 그 사람들 수준에서 나온 뻘짓이죠.-_-

    근데 태그에서 왕비호가 찌질이랑 똘아이 사이에 끼게 되서 죽 이어 읽으면 묘하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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