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인 (2008/10/04 12:5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존/ 흙 ㅠㅠ 무플방지요원 존님께 감사드립니다. 조만간 같이 돌 사람이 생길거라고 확신합니다. ^^;;;

    곰탱이/ '물갈이'라는 것을 하면 두드러기가 나더라구요. 어릴 적에요. 그나저나 이젠 머리통 속으로 두드러기들이 옮겨가서뤼...
  • 곰탱이 (2008/10/03 13:1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도 두드러기(빨간 것인데 나중에 검은 점으로 변하는 것 같아요) 가끔씩 여기 저기 나는데, 왜 나는지 잘 모르겠어요. 그런데 경험적으로 추측을 해 보건데, 먹는 물이 좋지 않다거나, 자신의 체질에 맞지 않는 음식을 계속 먹으면 그러는 거 같더라고요. 하여간 먹는 것과 관련이 있는 거 같아요.
  • 존 (2008/10/01 21: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두드러기...만쉐이~~~~!0! 두드러기나도 좋으니 나도 같이 돌 사람이...ㅡ.ㅜ
  • 행인 (2008/10/01 20:0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무한한 연습/ 내일 뭔 일이 일어날지 모른다는 것은 축복입니다. ㅎㅎ
  • 무한한 연습 (2008/10/01 13:3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앞날이 어떻게 될지 알 수 없다는 것이, 그래도 우리에게는 희망인 셈이군요......(^-^)
  • 행인 (2008/09/27 14:2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ㅠㅠ
  • 산오리 (2008/09/25 09:2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너무 낙관적인, 희망적인 전망 아닐런지요..ㅎㅎ
  • 행인 (2008/09/24 14:1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정위홍/ 논술 지도 들어갑니다. "은는이가"조차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님의 수준을 검토할 때, 이번 덧글과 같은 장문의 글은 님에게 매우 벅찬 글쓰기라고 보여집니다. 우선 님은 한 줄짜리 간단한 문장작성부터 연습하시기 바랍니다. 짧은 단문을 수백 수천번 반복하여 연습하시다보면 점차 좀 더 긴 문장의 글을 쓸 수 있을 겁니다. 그런 연습 없이 많은 연습을 한 사람들을 흉내내서 긴 문장을 쓰려고 발악하다보면 지금처럼 도대체 뭔 소리를 하는지 알 수 없는 글이 나옵니다. 이런 글을 전문용어로 횡설수설이라고 하죠. 앞으로 많은 단문연습을 통해 훌륭한 덧글러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 행인 (2008/09/24 14:1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배신자/ 하여튼 요즘은 똘추들도 버라이어티해요. 남이야 신경이 마비되던 말던. 순진하던 말던. ㅋㅋ
  • 정위홍 (2008/09/24 00:3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정말 관계 여로에서 지대한 관심을 갖고 심도있게 조명하고 이에대한 책임과 올바른 시사토론장으로 거듭나야 할 것입니다
    관련한 방송이 왜 왜곡 됬을까요? 그것은 그것들에 대한 지식이 문외한 사실과는 관계없이 개인의 추리적 사고와 과학을 자연보다 우위에 상상하는 과학을 국가적 도전적인 사고로 편협하는발상이 아닐까?
    그어떤종교이념이 사회의 발전하는 변화의 물결이 깊이 관여하지않고 종교적 가치를 시대적 인격 도야로서의 미래 지향적 안목으로 계승 발전시켜 인간 최고의 궁극적 목적인 인류 평화에 이바지 하여야 할 것입니다.
    그런 목적하에 각종교 종파가 자기것을 주장하기 이전에 남의것을 존중하고 상호 질서를 지키고 올바른이치에 순응한다면 그것이 바로 인류평화 달성에 이바지 하게 되는것 아닐까요?
    따라서 일부 정치인, 공직자 방송언론매체가 암묵적 동의만으로 인정돼온 불투명한 과학적 지식을 앞세워 논리적으로 풀어내어 도전적 사고방식으로 매사를 결정하고 매도하고 자연을 과학으로 평가하려고 하니까 자연의 질서가 물난하게되어 이와같은 문제가 나타나게 되는것입니다.
    그것뿐이 아닙니다. 앞으로 제3 제4 의 피해자가 나올것은 자명한 일일 것이다
    지난9월16일 방송된 pd수첩을 보는 시청자 또는 국민들이 위와같은 맥락으로 보고 있다는것을 알아야 합니다.
    판사가 사건을 접수하고 판결을 해놓고 그쪽으로 수사를 유도한다면 되겠습니까?
    모든 법은 자연의 질서를 지키기 위한 방편이지 벌을 주기위해 만들어진것이 아닐것입니다..
    법이 질서를 파게 하는 꼴이 되어야 되겠습니까?
    국민이 시청자가 외면하면 어떤일도 그어떤것도 끝입니다.
    이런사실들을 보면서 요즈음 (대왕 세종}드라마는 현실을 시사하는바가 크다할 것입니다.
    이 모두가 국민이 감독하지못하고 주인의식이 부족한 탓이 아닐까요 이것은 저 개인적 견해일 뿐입니다.
    당사자의 상처는 그누구가 보상 해 줄 것인가 당사자는 아무렇지 않습니다
    가해자는 행복할까요?
    자신을 속이는 것이 나쁠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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