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인 (2008/10/25 20:4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펄/ 그러게요. 하여튼 지 위치가 어딘지도 모르고 저런 소리 하니까 사람들이 등을 돌린 건데 아직도 그걸 몰라요... 쩝...

    민노씨/ 강의원을 존경할 수 없는 처지라서용... 혹시라도 나중에 비망록을 쓰게 되면 그 때 풀어볼까 합니다. ㅋㅋ

    산오리/ 글쎄, 많이 다르다고 생각하나봐요, 많은 사람들이. 진보신당은 그렇게 되지 않길 바라지만서도,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를 일이죠. 산오리님 보고싶습니다. ㅠㅠ

    말걸기/ 그것도 적절한 비교군...
  • 행인 (2008/10/25 20:4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meru/ 고맙습니다. 명박쓰 혼쭐 내주는 일이 성공하면 더 속이 후련할 듯 합니다. ^^;;;
  • 행인 (2008/10/25 20:4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명이/ 어서오세요~!! ^^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우리는 더욱더 힘내서 즐겁고 가늘고 길게 저들보다 더 오래 기억하고 있어야 합니다. 기억하고 있는 한 언젠가는 잘못된 것을 바로잡고 진정 기뻐할 수 있겠죠. 감사하구요. 그리고 제 블로그에 덧글은 본글보다 더 길게 다셔도 무방합니다. ㅎㅎ
  • meru (2008/10/24 15:0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속이 다 후련하네요. 훌륭한 글 잘 읽었습니다. 특히 네 번째 단락이 마음에 깊히 와 닿는군요...
  • 말걸기 (2008/10/24 10:2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똥과 겨.
  • 산오리 (2008/10/24 08:5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말을 다르게 하면서도 행동은 똑같이 하는 것들"
    이게 얘네들의 본질인데, 사람들은 다르다고 느끼는 걸까요?
    심지어 운동하신다는 원로분들이나 민노당 패거리들까지 말이죠... 그게 답답해서요. 좀 있으면 진보신당 패거리도 그러지 않을라나 걱정되요.
  • 민노씨 (2008/10/24 06:2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글을 읽자니 말씀처럼 구열우당이 보여준 실망스런 행태가 (행인님처럼 쏙쏙은 아니지만)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갑니다. 평택도 그렇고, 포스코사태도 그렇고, 전략적 유연화도 그렇고 말이죠. 대한민국 정당정치를 생각하면 정말 짜증부터 솟구치고, 기운이 하나도 없어집니다. 진보신당은 원외에 덩그러니 있고, 거대 양당이라고 할 수 있는 한날당과 민주당은 도저히 최소한의 신뢰를 보내기도 힘들고 말이죠...

    추. 강달프를 존경하지 않는 사연이 몹시 궁금하네요.
    추2. 가끔씩 생각했던 것인데요. 본문의 글자 크기를 조금만 크게 해주시면 안될까용? 글이 평균적으로 좀 긴 편인데, 글자가 좀 작아서 말이죵. ㅎ
  • 명이 (2008/10/24 05:4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민노햇님네서 읽고 요기까지 넘어왔습니다. ㅎㅎ
    제 개인적으로는 최진실법이라고 부르는 그 자체를 분노스럽게 생각하거든요. 굳이 부르고 싶다면 나경원법이 맞는거겠지요.
    얼마전에 티부이에서 나경원이 나와서 그 법안에 대해 나불(!!)거리는거 보고 정말...젓가락을 꺼꾸로 쥐게 되더군요.
    제발...님하 개념촘!!!!!!!

    우리는, 더욱더 힘내서 즐겁고 가늘고 길게 저들보다 더 오래 기억하고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더이상 이런일이 되풀이 되지 않을꺼라 생각하면서,

    오늘 하루 즐겁고 행복하시길~!!!

    첫방문에 너무 수다가 늘어졌습니다..ㅎㅎ 멋진 글, 감사합니다^^
  • 펄 (2008/10/23 17:5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시원~한 말씀이네요 ^^
    (저도 강모의원 별로 존경하지 않지만 둘 다 도둑놈이라는 말에는 전격 공감!!)
  • 행인 (2008/10/23 16:3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민노씨/ 간담회는 즐거웠습니다. 덕분에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삐딱하게 살다보니 다른 건 다 좋은데, 가족으로서의 몫을 못한 부분에 대해선 참 미안하고 그렇네요. 다른 분들이 힘들여 싸우고 있는데 함께 하지 않고 있는 것도 걸리구요.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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