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노씨 (2008/10/23 09: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간담회 이야기가 너무 짧아서 살짝 아쉽긴 하지만.. ^ ^;
    (그런데 생각나지 않는 고유명사라고 하시면..?)
    저도 간담회 후기 겸 써볼까 싶었는데..
    특히나 행인님의 주옥같은 비유들이 왜 이렇게 기억나지 않던지요.
    이야기를 하면서는 속으로 감탄하면서 들었던 말씀인데...
    이게 영 기억이 나지 않더랍니다.

    건 그렇고,
    동생분 이야기를 들으니...
    장남 노릇, 형 노릇 제대로 못하는 그런 부채의식이랄까..
    괜히 좀 마음이 짠하고만요.
    앞으로라도 좀 제대로 형노릇 좀 하고 싶은데 말이죠. ㅡ.ㅡ;

    추.
    비가 오는고만요..
  • 행인 (2008/10/22 23:1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민노씨/ 어익후... 별말씀을... ^^;;;
  • 민노씨 (2008/10/21 18:3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다시 읽어보는데, 역시 명문이고만요. : )
  • 행인 (2008/10/20 17:0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동조자/ 헤... ^^;;; 임요환과 Boxer의 관계를 잘 모르는 1人이었습니다요... ㅠㅠ
  • 동조자 (2008/10/16 14:1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Boxer라는 제목을 보고 임요환인 줄 알고 들어온 1人

    잘 보고 갑니다.
  • 행인 (2008/10/14 17:4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댕글댕글파파/ 그런데 그 쑈의 소재가 올 연말이면 다 떨어질 것 같아요. 이뤈... ^^;;;
  • 행인 (2008/10/14 17:4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삐딱선/ ㅠㅠ
  • 댕글댕글파파 (2008/10/13 10:4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예상했던 땡박뉴스는 아니고 땡박연설이네요 ㅋㅋ
    쇼란 쇼는 다 할건가부네 이제 -_-;;
  • 삐딱선 (2008/10/11 04:1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미국이 홀라당 망하면, 저 같은 사람은 한국 돌아갈 길도 없어 막막하다는..^^
  • 행인 (2008/10/10 13:4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bat/ 우울한데용... ㅜㅜ

    존/ 글쳐~! 고냥이는 정말 사랑스러운 존재에요. 앞으로 4년 간은 더 사랑스러울 듯해요. ㅎㅎ

    fessee/ 녹음은 매주 1회인데요, 방송은 방송사가 알아서 시간대를 정한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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