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걸기 (2008/03/23 23:1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총선 전에도 최규엽이 정책 만든 적 없음. 국승 때 정책위원장 잠깐 했는데 '외국인 노동자 축출' 공약 제시하자고 설치다가 내부에서 찐따된 적은 있음.
  • 행인 (2008/03/23 19:4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존/ 요즘 코메디는 인과관계를 생각하면서 보면 웃기질 않죠. 걍 웃는 거죠. 아무 이유없이 자빠지는 슬랩스틱이라고 보심 됩니다. ㅎㅎ
  • 존 (2008/03/23 17:4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정치뉴스가 지겨웠다가 어느 순간 재미있어지더군요. 근데 새로운 소재없이 반복되는 개그에 다시 재미없어졌어요.
  • 행인 (2008/03/23 15:3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참군/ 한국의 로스쿨은 스스로 주장하길 미국과 일본과도 다른 "한국식 로스쿨"이랍니다. 지들 말로는 좋은 것만 따왔다고 하는데 들여다 보면 웃기지도 않죠. 뭘 믿고 이짓들을 하는지 정말 모르겠어요.
  • 참군 (2008/03/23 09:1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세계적으로 미국식 로스쿨을 가지고 있는 나라는 미국을 제외하면 캐나다, 일본 둘뿐이라고 하더군요. 이제 대한민국이 세번 째 대열에 들어서겠네요.
    독일은 전국적인 따로 변호사 시험을 치르고, 프랑스는 그랑제꼴 중 하나인 국립사법관학교에서 법관을 양성하는 등 이른바 선진국들을 보더라도 자기들 나름대로의 법관 양성 방법을 가지고 있는데 한국은 왜 가장 돈이 많이 드는 미국식 방법을 따라가는지 모르겠네요.
  • 행인 (2008/03/23 00:0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에밀리오/ 글게요... 그래서인지 지금 민노 주사들은 티벳사태를 섣불리 판단해선 안 된다는, 실로 보기 드문 신중론을 펴고 있죠. ㅎㅎ

    참군/ 주사들은 입닥치고 있습니다. 다함께는 중국을 비난하고 있죠. 재밌는것은 주사들에 대해 다함께는 또 암말도 안 하고 있다는 겁니다. 희한하게 돌아가는 집구석이에요.

    laron/ 민주노동당이 가만 있으면 진보신당도 가만 있을 겁니다. 그러나 건들면 대응을 해줘야죠. 뭐 보아하니 보따리 이야기 꺼냈다가 지들 안에서도 쪽팔리다는 반응이 나오는 통에 당분간 더 뎀비지는 안을 것으로 보이긴 합니다. ㅎㅎ
  • laron (2008/03/22 23:1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민주노동당에 대해서 어떠한 언급도 하지 않는 것이 진보신당에 대해 득이된다고 생각합니다.
    '총선'이니까요.
  • 참군 (2008/03/22 20:2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에밀리오/북한의 중국 지지는 어느 기사에 나왔나요? 흠, 사실 충분히 예상가능한 것이긴 하네요. 아마 주사파들은 북한 말이면 무조건 복종하니까 중국 편을 들겠죠. 아, 어쩌면 아무 의견 표명도 안 할 가능성이 있네요. 티벳 사태에 대해 함부로 논평할 수 없는 입장이 되겠죠^^

    작년에 1인당 국민소득이 2만 달러가 나왔다고 하니, '오마이뉴스'에서는 설레발을 치는 것 같더군요. 아마 노사모 일당들의 설레발도 나올 것 같습니다. 노무현의 공로 어쩌고 하면서 말이죠, ㅋㅋ
  • 에밀리오 (2008/03/22 15:4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뷁입니다 ㅡ_ㅡ 오늘 보니 북은 대놓고 티벳 사태에 대해서 중국의 편을 들었다는데... 곧 이 치들도 그럴 껄 생각하니 덜덜덜 입니다. 힘내셔요!!!
  • 행인 (2008/03/22 10: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산오리/ 넵. 냅두는 게 여러 모로 좋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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