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으로 미국식 로스쿨을 가지고 있는 나라는 미국을 제외하면 캐나다, 일본 둘뿐이라고 하더군요. 이제 대한민국이 세번 째 대열에 들어서겠네요.
독일은 전국적인 따로 변호사 시험을 치르고, 프랑스는 그랑제꼴 중 하나인 국립사법관학교에서 법관을 양성하는 등 이른바 선진국들을 보더라도 자기들 나름대로의 법관 양성 방법을 가지고 있는데 한국은 왜 가장 돈이 많이 드는 미국식 방법을 따라가는지 모르겠네요.
에밀리오/북한의 중국 지지는 어느 기사에 나왔나요? 흠, 사실 충분히 예상가능한 것이긴 하네요. 아마 주사파들은 북한 말이면 무조건 복종하니까 중국 편을 들겠죠. 아, 어쩌면 아무 의견 표명도 안 할 가능성이 있네요. 티벳 사태에 대해 함부로 논평할 수 없는 입장이 되겠죠^^
작년에 1인당 국민소득이 2만 달러가 나왔다고 하니, '오마이뉴스'에서는 설레발을 치는 것 같더군요. 아마 노사모 일당들의 설레발도 나올 것 같습니다. 노무현의 공로 어쩌고 하면서 말이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