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밀리오 (2008/03/13 00:1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웅... 양촌리 이장할 때는 좋은 사람인 줄 알았는데 흑 ㅠ.ㅠ
  • 삐딱선 (2008/03/12 16:1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양촌리에서 삽질만 한 게 아니라 국내와 해외의 노가다판에서 '야망의 세월'을 산 양반이기도 하기 땀시..^^
  • 행인 (2008/03/12 15:1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말걸기/ 어차피 못마시잖아. ㅋ

    달구지/ 허걱... 감사합니다. 맹랑좌파당 당원을 이런 식으로 끌어모으게 되다뉘...ㅡ.ㅡ;;;

    산오리/ 진짜 맥주는 못주죠. ㅎㅎ
  • 산오리 (2008/03/12 09:1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까운 맥주를 강부자 고소영 일달에게 먹이다니, 그건 안되여..
  • 달구지 (2008/03/12 08:4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글정말로 잘쓰신다. 들어와 볼때마다 느끼지만...
    이러다 내가 맹랑좌파당에 입당원서 쓰는거 아닌지 몰라...
  • 말걸기 (2008/03/12 02:0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웨~엑. 당분간 맥주 못 마시겠당.
  • 행인 (2008/03/11 20:1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후/ 저도 그 구절이 확 와닿더군요.
  • 행인 (2008/03/11 20:1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존/ "엄마"의 마음이 다 그렇기 때문에 진짜 문제인 거죠. "엄마"의 마음이 일부만 그러면 까이꺼 성적표가 나가고 등수가 표시되도 일부 극성 "엄마"들의 문제로 끝나겠지만 지금의 상황은 그렇지 않거든요. 자식이 기죽어 지내는 것을 바라는 부모는 한 분도 없기 때문에 저놈의 성적표가 끝내 대형사고를 치게 될 거에요. 그게 걱정입니다.
  • 후 (2008/03/11 19:1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이들과 함께 버텨야겠다고 결심했다는 구절이 확 와닿네요.
  • 존 (2008/03/11 18:3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왜 그렇게 압박하는지 이해하기 어렵다'는 마음을 우회적으로 돌려 말한 적이 있더랬습니다. 돌아오는 말... 안키워본 사람은 모른다, 엄마의 마음은 다 그렇다. 다 아이의 미래를 위함이다...ㅡ.ㅡ;; (유아기에는 절대 그런 교육 안시킨다고 했던... 지금도 남들 하는 만큼만 시킨다고 생각하는)
    아동교육 코너에 '아이를 1%로 키우는 법'이라는 책을 보며 갑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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