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빵상인간 (2008/02/11 20:0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래 인간들아 나를 따르랴
  • dakdoo (2008/02/11 18:2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7년 가까운 군생활 동안 미2사단과 이웃하며 살았던 기간도 꽤 되는데, 쌍방 커뮤니케이숀이라 할 만한 건 단 한번, 시리얼 받으면서 김치 넘겨줄 때 했던 바뒤랭귀지 밖에 없었군요.OTL
    그런데 미군들한테 제 소개를 하려면 '디 아미 써전 킴 써전'이라고 해야 할까요(아, 이걸 또 과거형으로 해야하는 비애가)? 가방 끈도 짧은 데다가 영어라고는 '굳모닝 영희' 이후로는 공부한 적이 없어서리..:-)
  • 행인 (2008/02/11 15: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삐딱선/ 우리 사이에선 10년 이상 된 이야긴데, 아직 저쪽에선 말도 되지 않는 이야기라는 의견이더라구요. ㅎㅎ

    자폐/ 통일의 정당성 자체는 아직 사회에 견고합니다. 자폐님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하구요. 민족주의적 감수성이 가지고 있는 위험성은 자폐님 말씀대로 얼마든지 우파가 이용해먹을 수 있는 수준이라는 것 역시 맞다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좀 더 명민하게 판을 읽을 준비를 해야 하는데, 제가 조금 그쪽으로는 모자라서... ㅜㅜ

    봄날의곰/ 찾아서 올려드릴께요. ^^

    spr713/ 이념의 문제가 아니라 이건 상식의 문제죠. 자주 오셔서 좋은 글 남겨주세요~~ ^^ 감사합니다.
  • 행인 (2008/02/11 15:4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삐딱선/ UD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엄청나게 많은 T들의 눈물과 한이 있었습니다. 그 결실을 거의 맺을뻔했던 바로 그 때... 방위제도가 폐지되는 바람에 꿈은 사라졌다죠. ㅎㅎ

    박노인/ 흠... 그렇다면 이 주장은 미제가 곧 한반도 침공을 할 것임을 암시하고 있는 음모론이라는 이야긴데요... 허허...(갑자기 진지모드...)

    봄날의곰/ ㅋㅋㅋ 요즘 제 블로그는 본문보다 댓글이 더 알차고 재밌어요. 우리 모든 댓글러들에게 영광 있으라~! 그 중에서도 봄날의곰님에게 특별히 1% 가산해서 영광 있으시길~! ㅎㅎ

    에밀리오/ 예전에 어떤 사이트에 이런 글이 떴어요.

    입대 예정자 : 조금있다 훈련소 입소하는데 어떤 선배가 개인 화기(소총)는 각자 사가야 한데요. 어디 가면 총을 살 수 있나요?

    여기에 무수한 답글들이 달렸는데, 보다가 배꼽을 잡았던 한 댓글은 이랬어요.

    공군지원자 : 아 쒸바... 난 공군 지원했는데, 그럼 팬텀기 사가지고 가야되나...

    NeoPool/ 요즘 각처에 본좌속출하여 사람들을 어이없게 하는군요. ㅎㅎ

    ^^;; / 숏타임솔져... 오랜만에 듣는... 좌절스러운 용어군용...

    한달에 50불... ㅠㅠ 환차익 해봐야 몇 푼 안 될거고... ㅎㅎ

    암튼 이렇게 즐거운 댓글 달아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명랑좌파당에도 혹시 관심이 있으시면 또 참여해 주세용~~ ^^
  • 행인 (2008/02/11 15:4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유/ 그렇죠. 소통의 단절. 가장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하여튼 명랑좌파당은 바로 이 부분을 집중 고민하는 정당으로서...(죄송...)

    비올/ 만장굴에도 따땃한 봄바람이 살랑살랑 불어들어올 날이 오고있습니다. 우리의 낙관이 우리의 무깁니다. ㅎㅎ

    쌈마이/ 오오... 그렇잖아도 명랑좌파당 창당준비위원회 사이트부터 만들 생각입니다. 돌아오시면 같이 시작하죠. 일단 비주얼은 쌈마이님이 해결해 주실 것이라 믿습니다. ㅎㅎ

    정녕/ 밥 안 사주셔도 명랑좌파당 당원으로서 자격이 충분히 있으십니다. 이렇게 명랑활발쾌활한 님들이 있으면 이 사회가 더 밝고 건강해질 거거든요. 당원가입신청서 돌리면 얼른 가입해주세용~~ ^^

    NeoPool/ 감사합니다. 명랑좌파당이 봄을 몰고 오겠습니다. ㅎㅎ
  • ^^; (2008/02/11 09: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SS가 Short time Solder가 아닌가요? 쩝
    기간병은 Long long time Solder고..^^;
    ------
    제가 볼때 괜찮은 생각같은데요. 2년동안 스파르타 영어기숙학원에 입소했다 치고, 월급은 빳빳한 딸라로만 주는거죠...
    한달에 50달라.. 쩝
    운좋으면 환차익도 얻고 영어도 배우고 좋네...
  • spr713 (2008/02/10 01:5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참세상 트랙백으로 요즘 자주 들어오고 있습니다.학교에선 보기힘든 NL의 참모습에 것참 놀랄수 밖에 없내요. 사투와 활동을 열심히 하지 않았다는 자숙도 해야겠지만.. 하여튼 요새 바쁠때마다 골라서 들어오지만 올때 마다 자주 놀라고 있어용 -_-;;;
  • NeoPool (2008/02/10 00:3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행인님 그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봄은 꼭 올꺼에요 그쵸? 명랑좌파당만 믿어요^^
  • NeoPool (2008/02/10 00:0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정초부터 본좌급 뻘소리를 접하게 되니 괜히 마음이 심란하군요ㅠ 아무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에밀리오 (2008/02/09 05:0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에... 그러고보니 후배들이 상근은 총 매고 퇴근한다라고 이야기 했더니 다 믿었던 게 갑자기 생각나는 덜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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