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별 (2008/02/05 02:0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행인님도 잠을 못이루고 계시는군요.. 시당 김광배입니다.
  • 행인 (2008/02/05 00:1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말걸기/ 미워~~!

    리우스/ 리우스님, 짖궂으세요. 사람 시큰둥하게 만드시고... 넓고 길게 보고 가겠습니다. 명랑좌파당 만들어야죠. ^^

    동동이/ 명랑이라는 건 어렵지 않아요. 다른 사람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어주는 것, 이거 명랑의 중요 덕목이죠. 동동이님은 충분히 자격이 됩니다. ㅎㅎ

    봄날의곰/ ㅎㅎ 탈당하시고 명랑좌파당 활동을 본격적으로 전개하죠. 웃음으로 남한사회를 전복시켜보자구요.

    박노인/ 사유 필요 없습니다. 걍 탈당한다고 하심 됩니다. ^^ 언제나 격려해주셨는데 좋은 결과를 보여드리지 못하네요. 이제 잘 추스려서 힘차게 뛰어보겠습니다.

    곰탱이/ 민주노동당의 봄날은 갔습니다. 거긴 봉분입니다. 수많은 사람들의 생령을 함께 순장시킨 거대한 무덤이죠. 명랑좌파당만이 봄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ㅎㅎ

    무위/ 그렇죠. 같이 움직여야 합니다. 저도 오늘 사직서와 탈당계를 내려 하다가 마음을 바꿨습니다. 무덤자리는 꾹꾹 밟아서 튼튼하게 만들어줘야 합니다. 그래야 좀비들이 다시 기어나오지 않겠죠. ㅎㅎ

    쑥/ 너무 감사합니다. 그 응원에 보답하지 못한 것은 반드시 명랑좌파당을 이 땅의 수권정당으로 만듦으로서 갚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삐딱선/ 그동안 삐딱선님의 이러저러한 조언이 많은 힘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언제나 좋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에밀리오/ 고맙습니다. 문자메시지를 보면서 걍 콧날이 시큰해지더군요. 다시 한 번 고맙습니다.

    자폐/ 저 힘 많이 내고 있습니다. ㅎㅎ 자폐님의 응원이 이렇게 마음 거뜬하게 만들어주시는 군요. 이제 명랑좌파당의 깃발을 힘차게 들고 뛰겠습니다. ㅎㅎㅎ

    not/ 뭐 고생이라고 할 것 까지야. 이제 좀 더 멀리보고 큰 그림을 그려봐야지. 그때 같이 하자고. 명랑좌파당을 말이야. ㅎㅎ
  • not (2008/02/04 21:1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행님 고생 많으셨어요...
  • 자폐 (2008/02/04 17:3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고생 많으셨어요. 그리고 힘내세요.
    이것 말고는 무슨 말씀을 드려야 할 지 모르겠어요.. ㅜ_ㅜ
  • 에밀리오 (2008/02/04 14:5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힘내셔요 ^^*
  • 삐딱선 (2008/02/04 14: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 동안 고생 많으셨다는 말씀만 드릴 수밖에 없군요...
  • 쑥 (2008/02/04 13:1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고생 많으셨어요. 멀리서 보면서 응원했습니다. 푹 주무시고 기운차리시길..
  • 무위 (2008/02/04 12:2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요즘 아예 불질은 커녕 인터넷도 잘 못하고 사는데, 어제하고 오늘은 하도 갑갑해서...
    여기도 오랫만에 오네요. 이번 토요일 지역에서 분회 모임을 합니다. 그냥 개별적으로 흩어지지는 말자는 취지에서 임시전당대회 결과가 어케 나오던 일단 모이기로 했었거든요. 민노당이 이꼴난 것에 대해 가슴 아프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이제 좀 마음 맞는 사람들끼리 할 수 있다는 설레임도 있는 게 사실입니다.^^
  • 곰탱이 (2008/02/04 12:1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제가 봤을 때 지금의 민노당엔 봄이 절대 오지 않을 것 같군요. 명랑좌파당이라면 모를까...^^... 이성부 시인의 시 <봄>의 마지막 구절이 생각나네요. <너 먼 데서 이기고 돌아온 사람아>... 기운 내세요^^...
  • 박노인 (2008/02/04 11:3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탈당계 쓰고 있는데, 사유를 어떻게 써야하나 계속 망설이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잘 추스리시길, 잘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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