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폐 (2008/02/05 08:1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다단계가 확실하게 본색을 드러내줘서 그거 하나는 좋네요.
    메이데이 때 혼자 반미 반전 외치면서 행진하믄서 '원래 메이데이는 다양한 목소리가 나올 수 있는 곳'이라고 빠득빠득 우겼던 게 어렴풋이 기억에 나네.. (쪽수는 또 오지게 많아.. 아마 그날 행진하던 사람들 중 목소리 제일 컸을걸.)
  • laron (2008/02/05 07:5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래저래 쓰라린 날들이네요.
    당이 지른 파열의 괴성이 제 안에서 점점 커져가는 것 같습니다. 이러다가 정말 울어버릴지 모르겠어요.
  • 에밀리오 (2008/02/05 05:2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헤? 실천연대... 익히 아는 곳이로군요;; 거참... 그놈의 실력논이란... 실천연대에서 하는 소리들도 맨날 NL들이 무슨 대회 하면서 맨날 하는 소리고... 음... 점점 싫어지네요 이거 원... 그나저나 민노당은 대중과 괴리되어 있었기에 대선에서 참패했다는 분석을 NL들은 많이 하고 있던데... 대중들이 자신들을 완전히 버렸다는 걸 모르는 듯도 하고 이래저래 심란한 밤입니다 ㅠ.ㅠ
  • 삐딱선 (2008/02/05 04:3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2006년 대표 선거 허위사실 유포사건이 터졌을 때, 진상조사위원으로 활동을 했었지요. 진상조사보고서를 내고 마지막으로 뒷풀이를 하는데, 위원 중 한 명이 "나도 어떤 단체에 관여하고 있는데, 그 단체 실무자들은 자기들이 노동자라고 생각 안 하고, 활동비도 적게 받고, 그러면서 참 건강하게 움직이더라." 요딴 소리를 하더군요.

    '요딴 소리'한 인간이 바로 김승교였죠. 혹시 관여한다는 '어떤 단체'가 '실천연대'인 건가 싶기도.
  • 행인 (2008/02/05 02:2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새벽별/ 예... 머리는 멍한데 잠이 오질 않네요. 하하...
  • 새벽별 (2008/02/05 02:0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행인님도 잠을 못이루고 계시는군요.. 시당 김광배입니다.
  • 행인 (2008/02/05 00:1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말걸기/ 미워~~!

    리우스/ 리우스님, 짖궂으세요. 사람 시큰둥하게 만드시고... 넓고 길게 보고 가겠습니다. 명랑좌파당 만들어야죠. ^^

    동동이/ 명랑이라는 건 어렵지 않아요. 다른 사람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어주는 것, 이거 명랑의 중요 덕목이죠. 동동이님은 충분히 자격이 됩니다. ㅎㅎ

    봄날의곰/ ㅎㅎ 탈당하시고 명랑좌파당 활동을 본격적으로 전개하죠. 웃음으로 남한사회를 전복시켜보자구요.

    박노인/ 사유 필요 없습니다. 걍 탈당한다고 하심 됩니다. ^^ 언제나 격려해주셨는데 좋은 결과를 보여드리지 못하네요. 이제 잘 추스려서 힘차게 뛰어보겠습니다.

    곰탱이/ 민주노동당의 봄날은 갔습니다. 거긴 봉분입니다. 수많은 사람들의 생령을 함께 순장시킨 거대한 무덤이죠. 명랑좌파당만이 봄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ㅎㅎ

    무위/ 그렇죠. 같이 움직여야 합니다. 저도 오늘 사직서와 탈당계를 내려 하다가 마음을 바꿨습니다. 무덤자리는 꾹꾹 밟아서 튼튼하게 만들어줘야 합니다. 그래야 좀비들이 다시 기어나오지 않겠죠. ㅎㅎ

    쑥/ 너무 감사합니다. 그 응원에 보답하지 못한 것은 반드시 명랑좌파당을 이 땅의 수권정당으로 만듦으로서 갚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삐딱선/ 그동안 삐딱선님의 이러저러한 조언이 많은 힘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언제나 좋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에밀리오/ 고맙습니다. 문자메시지를 보면서 걍 콧날이 시큰해지더군요. 다시 한 번 고맙습니다.

    자폐/ 저 힘 많이 내고 있습니다. ㅎㅎ 자폐님의 응원이 이렇게 마음 거뜬하게 만들어주시는 군요. 이제 명랑좌파당의 깃발을 힘차게 들고 뛰겠습니다. ㅎㅎㅎ

    not/ 뭐 고생이라고 할 것 까지야. 이제 좀 더 멀리보고 큰 그림을 그려봐야지. 그때 같이 하자고. 명랑좌파당을 말이야. ㅎㅎ
  • not (2008/02/04 21:1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행님 고생 많으셨어요...
  • 자폐 (2008/02/04 17:3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고생 많으셨어요. 그리고 힘내세요.
    이것 말고는 무슨 말씀을 드려야 할 지 모르겠어요.. ㅜ_ㅜ
  • 에밀리오 (2008/02/04 14:5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힘내셔요 ^^*
  • 이전 페이지
  • 다음 페이지
  • 첫화면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