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삐딱선 (2008/02/04 14: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 동안 고생 많으셨다는 말씀만 드릴 수밖에 없군요...
  • 쑥 (2008/02/04 13:1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고생 많으셨어요. 멀리서 보면서 응원했습니다. 푹 주무시고 기운차리시길..
  • 무위 (2008/02/04 12:2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요즘 아예 불질은 커녕 인터넷도 잘 못하고 사는데, 어제하고 오늘은 하도 갑갑해서...
    여기도 오랫만에 오네요. 이번 토요일 지역에서 분회 모임을 합니다. 그냥 개별적으로 흩어지지는 말자는 취지에서 임시전당대회 결과가 어케 나오던 일단 모이기로 했었거든요. 민노당이 이꼴난 것에 대해 가슴 아프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이제 좀 마음 맞는 사람들끼리 할 수 있다는 설레임도 있는 게 사실입니다.^^
  • 곰탱이 (2008/02/04 12:1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제가 봤을 때 지금의 민노당엔 봄이 절대 오지 않을 것 같군요. 명랑좌파당이라면 모를까...^^... 이성부 시인의 시 <봄>의 마지막 구절이 생각나네요. <너 먼 데서 이기고 돌아온 사람아>... 기운 내세요^^...
  • 박노인 (2008/02/04 11:3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탈당계 쓰고 있는데, 사유를 어떻게 써야하나 계속 망설이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잘 추스리시길, 잘 될겁니다.
  • 봄날의곰 (2008/02/04 10:4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근데 박용진선수는 웬 총학유세를 했답니까? 혹시 일부러 그런 거 아녜요? 다른 토론자가 비대위안을 '설득해버리면' 비대위안이 통과될까봐서? 라고 밖에는 해석이 안될.. 정말 설득력 없는 연설을 하고 들어가던데...대중연설 너무 오랫동안 안해서 그랬나? ㅠㅠ 보는 내가 다 안타깝더마..
  • 봄날의곰 (2008/02/04 10:4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한국은 아침이군요.. 저는 아직 세벽 세시. 잠이 안와요... 푸할. 오늘 재밌는 일이 있었죠.. 이시빌세기코리아사람들이랑 밥먹었거덩요. 탈당을 하긴 해야 하나봐요.. 휴...
  • 동동이 (2008/02/04 09:3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침이 되어 몸을 좀 움직이고 나니 우울함이 덜해지네요. 그래 뭐 십년했는데 이십년도 해 보쟈~ 아하하 뭐 이런;;
    다만 걱정되는 것은 저는 명랑과는 거리가 좀 있다는 사실입니다;;;
    수고많으셨어요. 푹 쉬시고, 봄맞이 포스팅 또 해 주세요.
  • lucien (2008/02/04 08:1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비대위의 준비도치밀하지 못한 점도 있었지만 분리될 수 없는 일심회 사태로 표출된 친북과 당원정보유출을 별개로 처리하려고 한 것이죠
    주사파의 반발을 조금이라도 누그려뜨려 보려는 의도였겠지만 그순간 저들의 반격이 무차별적으로 이어지리란건 누구나 알 수 있었던 일.
    결과론이지만 차라리 정면돌파가 나았을 수도....

    2% 부족한 심상정이지만 지지자 없는, 대중의 지지를 받지 못하는 리더는 있을 수 없기에 현 좌파진영에서 심상정의 리더십이 그만큼 중요한 것이겠죠. 조승수?, 김준수? 아직 20% 부족하다고 볼 수 밖에는...

    연휴 지나고 들릴 수 있겠네요 행인님도 설연휴 아무생각 없이(?) 잘 쉬세요^^
  • 리우스 (2008/02/04 06:1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행인도 리우스같은 꼴통족(죄송!)이 맞는 거 같다는 느낌이... -.-
    '그들'을 무신 주의로까지는 여기지 않고 그저 묵묵열심/나름활발 내할일 하면 바뀌지 않을까 혹은 바꾸고야 말거야...였던 것이 패착아니었을까요?
    힘들어도 넓고 길게 보고 충전하시기 바래요...
    ㅎㅎ 봄도 오고 있고, 또... (운동)내용과 (조직)형식이 조화로이 어울어질지도 모르는 명랑좌파당도 있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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