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hae (2011/08/06 09:2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ㅡ,.ㅡ;; 두어 달 지나 댓글 쓰는 나는 뭔지 원.

    애국하십니다. 아직도 담배를 태우시고. ㅋㅋ
  • 산오리 (2011/05/31 16:4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담배를 끊는다는 야그는 아닌 거 같네요..ㅋㅋ
    오랜만이라 무지 반갑습니다..
  • 현근 (2011/05/25 15:4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직 88을 피고 계셧군요......
  • 뽀삼 (2011/05/25 15:3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누가 그러던데 몇 해 전에 해외에서는 솔도 봤다는데요. 수출용은 나오는 모양이라고...그리고, 디스도 껍데기 바꿔서 가격 올리는 것 같던데, 혹자는 신라면 블랙에 빗대어 디스 플러스 블랙이라고...
  • 스머프 (2011/05/25 14:3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진짜 오랜만이네요! 하필 담배 이야기로 재포스팅 하다니...난 얼마전에 담배 끊으려고 시도 했다가 하루만에 실패해서 좌절하고 있는뎅...ㅠㅠ
    그나저나 웬 한문이 이렇게 많아요? 읽기 불편해.......
  • 무연 (2011/05/25 11:4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제 주위에는 '88'을 피우는 사람이 없어서 이미 단종 되었겠거니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군요. 행인님의 비통함에 심심한 위로를 보냅니다. 그러나 저만 놓고 생각하자면 '88' 단종 덕분에 매우 오랜만에 행인님의 글을 볼 수 있게 되었군요(^-^). 그나저나 잘 지내시죠(^-^)?

    보탬: 블로그에 들어왔을 때 '88'광고가 뜨는 줄로 알았습니다. 인터넷 신문에 있는 이미지 광고가 뜬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했고, 왠지 입체적인 효과까지 있는 것 같았습니다. 저의 착시에서 그렇게 보인 것이긴 합니다만(^-^;).
  • 박노인 (2011/05/25 01:5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담배는 역시, 자기 전에 누워서 피울 때와 자고 일어나서 일단 담배부터 물었을 때, 그 뇌와 오장육부를 담배연기가 둘러싼다는 느낌이 좋아죠. 저도 10년간 대략 하루 4~6갑을 피웠는데, 그 중 88과 군8이 참 좋았더랬죠.^^
  • bonobono (2011/02/10 11: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강용주님은 명의가 되셨군요.
    앞으로도 많은 이들이 사랑방처럼 다니는 병원이 되었으면 합니다.
    근데....아나파 의원 건너편에서 파는 핫바가 먹고 싶어요.
  • 진리의용사 (2011/02/09 11:0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대통령제에서 내각제 개헌이란? 총리를 바지사장으로 세우고 뒤에서 밀실정치를 하자는 수작이죠!
  • (2011/02/04 21:4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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