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밍지 (2010/11/12 11:4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러게요.. 이분 좀 극우...
    정신적으로 문제가 될 만큼 극우..... 네요
    나이가 드셔서 치매가 좀 진행되시는건가?
    어린 연예인을 ㅎㅎㅎㅎㅎㅎ
    대한민국은 빨갱이와 애국자만 사는 나라인가?
  • in-sun (2010/11/12 10: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어제 학생인권과 관련된 토론회가 있어서 택시로 이동하던 중에 어떤은행 앞에 걸려있던 g20 성공개최 플랑을 봤습니다. 같이 가던 사람들이 서울도 아닌데 누구보라고 저런거 걸었는지 모르겠다고 투덜투덜.
    그때 택시기사님 曰
    "지금 70년대 같죠? 큰G(쥐)들이 20마리나 모인다고 저런 걸... 작은G(쥐)들은 끼지도 못하고 참..."
  • ou_topia (2010/11/11 18: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신자유주의 경제학자들이 말하는 „만일 ~한다면, ~할 것이다“는 이만저만한 사기가 아니죠. 뻔한 거짓말을 하면 순진한 맛이라도 있는데, 이 사람들은 오직 자연법칙에서만 가능한 „if ~ then" 논리를 찬탈하여 자기들이 마치 무슨 자연법칙과 같은 엄연한 법칙을 이야기하는 양 행세하죠. 자연법칙에서 이야기하는 „if~ then“은 과거에서 미래로 가는 논리로서 과거 if이하 요건이 완전히(!) 주어진 상황에서 then이하의 결과가 나타났기 때문에 앞으로 if이하 요건이 주어지면 then이하 결과가 나타난다는 것인데 신자유주의 경제학자들은 이런 과거는 완전히 사상하고 거꾸로 미래에서 과거로 가려고 하지요. 그래서 그들이 이야기하는 것은 사실 지들이 미래를 이미 살았다는 것인데 이건 이만저만한 사기가 아니죠.
  •  Re : 행인 (2010/11/11 23:29) DEL
  • 논문은... ㅠㅠ

    미래를 먼저 살고 과거를 예언하는 것이 저분들의 습성이라 현실이야 어떻게 되든 말든, 어차피 자기들 먹고 사는 건 아무 문제가 없으니까요.
  • ou_topia (2010/11/11 18: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군 장병들의 정신전력 저해”라는 표현에 소름이 오싹 끼친다. 1938년 8월 17일 나치 독일이 공포한 “전시 및 특별임무수행{정치범, 유태인, 동유럽 인민을 학살하는 임무를 의미함}에 적용되는 특별형법에 관한 행정규칙”(Verordnung ueber das Sonderstrafrecht im Kriege und bei besonderem Einsatz)이란 법령에 “Zersetzung der Wehrkraft”란 용어와 함께 새로운 범법행위를 도입한 것이 생각나서 그렇다. “전력 저해”가 범죄행위가 된 것이다. 이 법령에 따라 성경을 연구하는 것도 나치 군대의 전력을 저해하는 것으로 간주되어, 칼스바드란 도시에서 활동하던 6명의 성경 연구자들이 적발되어 처형되었다.(Cornelia Schmitz-Berning, Vokabular des Nationalsozialismus/나치의 어휘, 705쪽 참조, 구글 도서로 검색가능). 장로님 각하의 성경책부터 압수해야 하겠다.
  •  Re : 행인 (2010/11/11 23:27) DEL
  • 그런 분들이 인권을 살피겠다고 저렇게 설치십니다. 에혀...
  •  Re : 낮에뜬달 (2010/11/11 23:50) DEL
  • 험...무섭네요...ㅠ
  • ou_topia (2010/11/11 17:0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논문 언제 다 쓰실려고 이러케 헤매신당가? 나야 조치만...
  • 뽀삼 (2010/11/11 14:0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주류 경제학자들의 논법에 한 가지 덧붙이면, 사실 이들이 그런 '진공상태'를 현실에서 만들어 간다는 게 더 정확한 것 같구요. 실제 경제학 교수들이 관료로도 많이 진출하고, 관료를 많이 양성하기도 하고, 정부기관에서 교육도 뻔질나게 하잖아요. 뿐만아니라, 각종 금융경제 정책에 관여하고 있고요. 일선 기업뿐만 아니라, 전경련이나 삼성, 엘지 등의 민간 연구소와 자본가 단체들, 국책 연구소, 일간지와 경제지, 주간지 등에 수많은 경제학자들이 포진하고 있잖아요. 그런 면에서, 이들은 이런 연합 세력 내에서 위치하고 있는 있는 셈이죠. 따라서 경제학은 경세학이고, 세상을 경영하다가 실패하면 편리하게도 아카데미로 후퇴하는 방법도 터득하고 있다고나 할까요. 이렇게 하면 100점 맞을 수 있는데, 니가 제대로 안해서 그래, 라는 좀 웃긴 논리?
  •  Re : 행인 (2010/11/11 23:28) DEL
  • 저분들은 사람들의 두뇌속을 "진공상태"로 만들죠.
  • 紅知 (2010/11/10 15:4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며칠 전에 서대문구청에서 세계가 지켜보는 G20 기간에는 음식물 쓰레기 밖으로 내놓지 말라고 그랬다는뎅,
    뭐, 그것말고도, 사방 팔방에서 세계가 지켜보고 있다고 하니까, 이거 뭐 민망해서 똥도 못 싸겄어여...그래서 변비걸렸...쿨럭...= =;;;
  •  Re : su (2010/11/10 17:09) DEL
  • G20 기간에 정화조 차량 운행 중단 시켰데, 그러니까 세계가 지켜보는 가운데 똥 싸지 말라는 건 농담이 아님.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soc&arcid=0004312543&code=41121111
  •  Re : 紅知 (2010/11/10 17:51) DEL
  • 사람들 밥먹고 똥싸는 거나 지켜보는...세계는 겁나 할 일도 없구나...MB럴...= =;;;
    그럼 지금까지 G7 국민들은 밥도 안 먹고 똥도 안 싸서 G7이 된거임??;;
  •  Re : ou_topia (2010/11/10 19:57) DEL
  • 분삼촌대를 보면 똥을 참아서 부자가 된 거는 확실한데... 문제는 그놈들이 다른데 가서 똥을 갈긴다는 거....
  •  Re : 행인 (2010/11/11 10:04) DEL
  • 홍지// su// 쥐20 기간 중엔 목욕재계하고 정갈하게 몸을 간수하여 쥐20 정상들이 마치 극락에 온 듯한 느낌을 받도록 해야합니다.

    ou_topia// 흠... 남의 집에서 변보고 왔다고 쿠사리 듣던 시대가 있었죠. ^^;;;
  • 앙겔부처 (2010/11/10 14:1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와앙 모든 한국인 통장에 50만원씩 들어오면 좋겠다 +_+ 특히 나에겐 실수로 두 번 입금 쿄쿄쿄쿄
  •  Re : 행인 (2010/11/11 10:02) DEL
  • 오오... 인간의 심리란 거의 비슷한 것인가... 그나저나 공짜 넘 좋아하면 두발탈모가 급격하게 일어난다던데용. ㅎㅎ
  • 말걸기 (2010/11/09 18:2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광고 사진 필요하면 나한테 말하지...
  •  Re : 행인 (2010/11/10 11:42) DEL
  • 흙흙... 역시 전문가의 솜씨가 필요했던 거야... 그나저나 말걸기같은 전문가를 모실려면 꽤나 쩐이 좀 들지 않겠어?
  • not (2010/11/09 10:0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왼쪽 엉덩이쪽이랑 날개쪽(?)이 아파서 병원에 가면 허구헌날 근육이완제나 처방하며, 푹 쉬어야 한다고만 하고... -_-; 뭐, 이젠 푹 쉴테니 조만간 꼭 가봐야겠네요. 병원 근처 국수집에서 국수나 한사발 같이 하시죠~^^
  •  Re : 행인 (2010/11/10 11:42) DEL
  • 거기 국수 진짜 깔끔하데이... 값도 저렴하고, 양도 그만이고. 치료차 병원갈 일 있음 치료 끝나고 만나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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