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군 (2008/01/22 12: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미쳐..사무실에서 박장 대소 했음다.
  • 에밀리오 (2008/01/22 10:2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허느님께서 데스노트에 "허경영 꺼" 라고 쓰고 30분 뒤에 심장마비 걸린다고 생각하는 1人...

    P.S. 오랜만에 왔는데 이런저런 일이 많으셨네요~ 힘내셔요 ^^*
  • 항해, 백두대간을 (2008/01/22 09:1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강추....데쓰노트 1번은 누굴까.
  • lucien (2008/01/22 06:0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영화를 볼때마다 드는 생각이 있습니다.
    좌파의 무기는 문화가 되어야 한다는.....
    주위의 국민(시민)들을 짜증나게 하는 위압적인 깃발과 주먹질이 아닌.

    당에도 문예위라는게 있습니다.
    집회때 무대를 장식할 노래패 섭외하는 것이 주목적인 것 같은...
    자주통일투쟁의 도구로만 문화를 사고하는 집단이죠

    당의 활동방식이 집회 시위만이 아닌, 개개인의 상상에 기반한 다양한 문화적 토대위에서 이루어 질때 진보정당은 국민과 소통하게 될겁니다.

    영화이야긴 행인님이 다하셨고.... 임순례감독과 배우 문소리는 너무 멋진 감독과 배우죠. 암튼,
    오락프로에 영화홍보하러 출연해서 간혹 멋쩍어 하는 모습의 문소리가 생각나네요. 주구장창 귀여운 걸루 우려먹던 김정은의 모습도 새로웠구요
  • 행인 (2008/01/22 05:1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말걸기/ ㅇㅇ

    삐딱선/ 그러게요... ㅠㅠ

    손윤/ 뭐 꼭 안 보셔도 되용 ^^ 아, 글구 제 블로그에서 뭐 필요하신 거 있음 언제든지 이용하세요. 하해와 같은 이해심 그딴 거 신경 안 쓰셔도 됩니다. 온 동네 사랑방 노릇해보는 것이 제 블로그의 바램이니까요. ㅎㅎ

    re/ 헤...^^;;;

    ScanPlease/ 맹박이야 뭐 뭔들 못보겠어용^^ 예전에 서편제를 DJ가 보고 나서 완전 떴는데, 나중에 보니 그런 극예술 영화가 뭣때문에 떴는지 도대체 이해가 안 되더라구요. 지금도 뭐 그렇습니다만. 맹박이 신경쓰지 마시고 함 보세요. 맹박이가 찔끔거린 것과는 전혀 다른 차원에서 얻을 것이 있으니까요. ㅎㅎ
  • 행인 (2008/01/22 05:1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쌈마이/ 오오~~!!! 정말 오랜만입니다. 그렇잖아도 소식이 무척 궁금했던 참이에요. 좋은 경험 하고 계시겠죠. 돌아오면 꼭 봐야죠. 봄 되면 오시나요? ㅎㅎ
  • ScanPlease (2008/01/22 00:5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근데, 저도 이거 볼까말까 망설이고 있는데, 또 이명박이 이 영화 봤다고 해서 -_-
  • re (2008/01/21 22:2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꼭 '손 잡고' 구경 가시길.2
    --> 행인 생애 최고의 순간이 되는건가요? ㅎㅎ
  • 쌈마이 (2008/01/21 16:3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힘든 결정을 하셨네요. 많이 바쁘시겠습니다. 멀리서나마 민노당 소식을 틈틈히 곁눈질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돌아가면 반갑게 얼굴이나 한번 봐요~~. 홧팅!!
  • 손윤 (2008/01/21 13:1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 영화를 볼까말까 망설이고 있었는데, 행인님 글을 읽은 이상 꼭 봐야할 것 같습니다. ^^

    그건 그렇고, 글 내용과는 관계없이 광고(?)를 하나 덧붙입니다. 혹시나 진보넷에서 활동하신 임동이라는 분을 알고 계시는 분이 있으면, 늦었지만 제가 어줍잖은 글(http://yagoo.tistory.com/1742)에서 그 분의 글을 인용했다는 것을 좀 알려주십시오. 블로그가 폐쇄된 상태라서 어떻게 알려야 할지 막막한 상황입니다. 이상 글과는 상관 없는 리플을 달게 된 점에 대해서는 행인님의 하해와 같은 이해심을 발휘해주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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