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u_topia (2010/10/25 03:0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내 눈 속에 든 가시가 확대경이란 말이 맞어.....
  • NeoPool (2010/10/21 23:0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유시미니 생각에는 국가운영하는 자가 불쌍한 국민을 어엿비 여겨 사또님 춘궁기 곳간열듯 시혜를 베푸는 걸 복지라고 보는건가 왠 공맹드립ㅋㅋ 김황식의 복지수혜자=잠재적 알콜중독자 드립도 드립이지만 둘이 그야말로 용호상박이네요ㅋㅋ
  •  Re : 행인 (2010/10/22 11:20) DEL
  • 김황식 유시민 듀오가 공연하는 공맹드립 보다가 진짜 열받은 건, 소위 '복지'를 이야기하기 전에 이 나라 상식이라는 것이 완전 바닥이라는 거죠. 예를 들어 낮에는 세워놓는 전철역의 에스컬레이터, 이건 걷기 힘든 노약자나 장애인들은 낮에 다니지 말라는 이야기하고 같은 거거든요. 에너지 절약이 보행약자들의 통행권보다 우선하는 것도 모른척 지나다니면서 측은지심 이야기하는 하는 거 보면 얼척없죠.
  • ou_topia (2010/10/21 17:5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옛날에, 그러니까 시간적으로는 옛날이야기가 아니지만 우리 의식에서 사라진 그 옛날에, 엄마와 아이가 단 둘이서 살고 있었다. 아빠는 객지에서 돈 벌고. 남자가 없는 집이라 한밤에 도둑이 종종 들었다. 도둑이 광에 들어가 쌀독에서 쌀을 퍼내는 소리가 들린다. 아이는 사시나무 떨듯이 떨지만 엄마는 태연하게 모른체 하고 있다. 얼마 있다가 엄마는 이렇게 말한다. “이제 됐네, 그만 가소.” 도둑은 후다닥 담을 넘어 도망간다. 측은지심과 수오지심이 없는 마음가짐이었다. 아니, 측은지심과 수오지심이 겹친 마음가짐이었다. 유시민에게 이런 마음가짐을 요구하는 것은 무리일거구…
  •  Re : 행인 (2010/10/22 11:18) DEL
  • ou_topia님의 이야기를 보다가 생각난 건데, 예전에 저희 일가 할아버지 댁에 닭서리꾼이 들었는데, 사랑채에서 계시던 그 할아버지께서, "자네들, 씨암탉은 놔두고 가져가게" 하셨던 일이 떠오르네요. ㅎㅎ

    유시민 뿐만이 아니라, 맹자가 곡하고 갈 일 저지르는 사람이 한 둘이 아닌 듯 합니다. 아니, 아예 그렇게 살아야 하는 세상이 된지도 모르겠구요. 쩝...
  •  Re : ou_topia (2010/10/22 17:59) DEL
  • 쩝...
  • 뽀삼 (2010/10/21 14:0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일명...드라마 대물에서 권상우 개드립...교통사고 처리하고 가야지...와 같죠. 유시민 개드립?
  •  Re : 행인 (2010/10/22 11:16) DEL
  • 드라마를 안 보다 보니 권상우는 잘 모르겠고요... ㅋ
    유시민을 보다보면 가끔 김영삼을 보는 듯한 착각이 드는 건 저만 그런 건지... 흐...
  • 새벽길 (2010/10/16 19:0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인권위 홈페이지에 갔었는데, 거기에도 토론회 자료집은 없더군요. 다른분들의 얘기도 듣고 싶은데, 혹 자료집을 파일로 갖고 계시면 블로그에 올려주세요.
  •  Re : 행인 (2010/10/18 12:47) DEL
  • 발제문과 토론문이 제때 수합되지 않아 인권위가 자료집 파일을 따로 올리지 않았다더군요. 발제문 2종과 제 토론문을 올리려고 했는데 여기 블로그에 어떻게 문서 파일 업로드를 하는지 모르겠네요... ㅠㅠ

    확인해보고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지나다 (2010/10/16 15:4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정권이 바뀔때마다 계속 전자주민증 정책이 나온다는건 기업이든 뭔가 배후가 있는 것같구요

    제 생각엔 대기업차원에서는 전자주민증으로 시스템 구축, 정기적 카드제작이외에 얻는 막대한

    이익이 있는것 같습니다. 예를들면 주민증 다음에는 의료보험증, 운전면허증 기타 다른 신분증으로

    전자화를 확대해갈거구 또 그로 인한 상업적 목적의 개인정보이용과 실생활과 관련된 전자제품,

    IT 제품 변화, 그것을 위한 인프라 구축등 무궁무진하죠. 유선전화에서 핸드폰, 스마트폰으로 바뀌면서

    폰값을 더 올렸고 수명도 짧아지구 통신요금도 엄청올라가는 것과 같이 그들은 전자주민증을 단지

    신분확인외의 다목적으로 만들어야 앞으로 그에따른 국민실생활과 관련된 H/W, S/W적인 엄청난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있기때문이라 봅니다. 근데 이건 단지 국민의 편의를 목적으로 하는게 아니구

    인권과 프라이버시, 사생활보호와 관련된 민감한 문제구 정부와 기업이 나서서 자기들 이익을 위해

    강제로 공적인 영역을 사적인 영역으로 망라하게 바꾸겠다거구 국민의식과 생활패턴을 변화시키는

    사회변혁과 같은 중차대한 문제이죠. 전체주의 국가도 아니면서 개개인에게 정부가 하는 일이니

    불평하지말구 따르던가 사회에서 도태되던가 지들은 신경쓸 바 아니다는 개같은 발상.

    정부는 서버의 로그기록으로 국민의 일거수일투족을 쉽게 감시할 수 있어 좋구 기업은 막대한 부가가치가 생겨 좋구 누이좋구 매부좋구 국민은 어찌되던 말던... 외부용역을 비공개한다는게 그런 의구심을 더하네요. 숨길게 없으면 저들이 뭐하러 감추겠습니까?

    근본적인 주민번호와 지문제도 부터 개선을 해야하는데 일방적 추진하는 행안부는 반드시 막아야죠.

    가만두면 저들은 전자칩 다음에 확실히 위변조, 분실의 위험이 없어진다고 하면서 생체칩으로 바꾸려고

    할겁니다. 문제와 위험이 많은 전자주민증 중단되어야합니다.
  •  Re : 행인 (2010/10/18 12:23) DEL
  • 넵.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 불량 스머프... (2010/10/16 13:0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포스트와 상관 없는 덧글입니당...
    우선, 인사부터 하고...^^ 잘 지내셨나요??
    다름이 아니고, 며칠전에 제가 전화를 했었는데 신호만 가고 받지를 않더라구요...
    전화 끊었나요? 그리고 요새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하옵니당...^^
    (헉! 왜 비밀덧글이 안되지?? 옵션이 아예 없네용...)
  •  Re : 행인 (2010/10/18 12:22) DEL
  • 쉅중에 전화가 왔더군요. ㅋ

    잘 지냅니다. 일이 진행되지 않아서 미치겠지만요. ㅜㅜ
  • 치치 (2010/10/16 12:2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옛날에 사람들이 불치병에 걸리면 자긴 죽을거라는 생각때문에 진짜 죽기도 했어. 그래서 에밀 쿠에가 긍정적 자기암시 요법을 개발했는데 실제로 효과가 있었대.
  • Life (2010/10/16 11:1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붙박이 장 아니 붙박이 별님/ 남친 분(아직도 그렇다면), 군대 도바리 성공하셨는지 일단 궁금하긴 한데요... 여튼, 두번째 궁금한 건, 2학년때부터 피디였다시는데, 몇 년도 쯤 피디셨는지... 아마 제가 피디가 됐다면 방송사 파업에 참가하지 않아 맘에 않들지 피디여서 맘에 안들진 않았을 듯~ ㅋㅋ~ 세번째는 맘에 안들어서 공부한 분이 알튀세라면 대략 언제 쯤인지는 알겠사오나, 그래서 그래 많이 안다시는 분이 스팸댓글을 다셔야 하는 것인지... 뭐, 곧 (이것저것) 지우시겠지만(전, 캡쳐따위로 발목잡을 생각이 없사오니 맘대로 하시길), 잠시 볼짝시면, 15일 이 글에 대한 댓글 여덟게, 오후 세시 48분 시비거시고, 50분 에밀 쿠에가 이러라고 지은게 아닐텐데, 53분 해석해서 알려주면 좋겠지만 컬트롤 씨 앤 뿌이가 있으니 관두시고, 56분 밀턴 에릭슨님 정신분석의 주체가 그 주체는 아닐 것 같은데, 들사람이 5시 50분경 농담성 댓글을 남겨 장단을 맞춰주시고, 9분후 주체의 진리(뭐, 먹는거임? ㅎㄷㄷ) 운운하시고, 3분후 송두율 교수의 저작중 일부를 발췌인용하며 댓글(아버지 가방에 들어가신 이유는? 맨날 조선찌라씨 같은데서 이런 식으로 말한다면서 분노는 하시지만서도...), 분이 안풀리는지 1분후 본인이 뭐라 말하고있는지 모르겠다는 고백 후에, 1분후 니가 니 발에 덫을 걸어보는게 어떻겠느냐는 권유까지 해주시는군요... 아이, 배불러~~ 뻥꾸라 닷컴에서 궂이 쌩까겠다는데도 얼르는 님의 투지에 찬사를 보내며 밑에도 계속 댓글 달아주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댓글 달아봅니다. 본인은 일이 바빠서 이틀 혹은 사나흘 뒤 쯤 확인해 보겠슴돠~ 솔직히 저도 한글로 표현도 힘든 이름 알튀쎄(~ㄹ)보다 한 길~ 한 별~ 뭐 이런 노래 생각나는군요~ ㅎ~
  •  Re : 치치 (2010/10/16 12:18) DEL
  • 내가 너한테 내 사생활까지 얘기할 필요는 없고 넌 내 댓글만 읽지 말고 들사람 댓글도 같이 좀 읽어줘.
  •  Re : 치치 (2010/10/16 12:24) DEL
  • 너 그리고 아까 인공기 어쩌고 그랬지. 그거 내 옛날 또다른 남친이 썼던 글인데 너 내 사생활 캐고 다니면 너 죽인다. 가만안놔둘거야. 부들부들..
  •  Re : 치치 (2010/10/16 13:07) DEL
  • 한 길~ 한 별~

    너 무슨 김남주나 제3세계 민족해방 그런거 연구자니.
  • Life (2010/10/16 11: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별님/ 참, (불로그에서는) 익명이 보안은 아닙니다. 보안을 위해 로긴도 안하시는 것 같아서 넘겨 짐작해봤습니다.ㅋㅋ~
  •  Re : 치치 (2010/10/16 12:19) DEL
  • 지금 로긴한 상태인데 이렇게 나타나는데 어쩌라구. 구글에게 물어봐.
  •  Re : 치치 (2010/10/16 12:19) DEL
  • 너때메 내가 사는게 너무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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