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밀리오 (2008/01/01 19:4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사실 고민 많이 되는 부분이에요; 음... 민노당 안에서 벌어지고 있는 문제들은 계속 관심가지고 보는 문제이긴 한데 음... 머 이래저래;; 배우고는 있지마는; 음...
  • 에밀리오 (2008/01/01 19:4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오~ 어렵습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 삼순 (2008/01/01 19:1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나도 영감님과 비슷한 고민중이염....
    나 언제까지 출근해야 하나..... 고민이여
  • 처절한기타맨 (2008/01/01 18: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참세상 동영상에서 위아래도 없냐고 소리치던 그 쉐리죠. 웬만하면 욕 안쓸라고 했는데~ 이주노동자들 표도 없자냐~하는 소리에 피가 꺼꾸로 솟구쳐서...쓰발...민주노총당 꼴깞떨고있네라고밖에 할 수 없는 상황. 현장 활동가들 성실하게 일하는 사람도 분명 많지만, 진보랍네 정치합네하면서 오만하기 이를데 없이 구는 인간들 상판을 다 찢어 발기고 싶다는~ 설초부터 얌전하니 보들보들하니 맘좀 삭힐려하는데 참 힘드네요. 피눈물난다는~ 지금 어떻해야하는 이야기를 하셨는데 그걸 실천으로 옮겨서 분당이건 당내부에서건 오염된것들 청소가 될 가능성이 있나요? 그 한줌도 안되는 권력 틀어잡고 있는 인간들이 개소리하는 것들이 개과천선할가요? 아휴 비정규직 처지에 정말 한숨만 나옵니다.
  • 기어다가 (2008/01/01 17:1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뭐랄까. 곰감이 가다가도.. 문체말이다... 어준문체...
    뭐랄까. 좀 후지다.
    그러니까. 난 싫다.
    쩜 기분도 후져진다.
  • 행인 (2008/01/01 16:3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루시앙/ 많은 부분 동의합니다. 특히 지금 상황에서 어중간한 자세로 서 있는 것은 변화 혁신 아무 것도 이룰 수 없다는 데에 동의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타까운 것은 과연 지금 이 상황에서 전혀 돌파구를 찾을 수 없는 것인가 하는 것입니다. 대안은 정녕 없는 것인지 갑갑하네요.

    전복/ 글쎄요... 저는 달리 생각합니다. 조선일보에 대한 각은 조선일보에 대한 이너뷰를 거부하는 것으로 만들어지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안티조선운동에 처음 같이 하다가 느낀 것 중 하나가 과연 안티조선을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뭘 원하고 있었느냐는 거죠. 그들 역시 "우리 이야기만 해야한다"는 독선에 사로잡혀 있더라는 겁니다. 디제이 정권을 창출하고 노무현 정권을 만들었다는 아집이 안티조선의 추동력이었다면 과도한 평가인지 모르겠습니다만, 결국 안티조선의 한계는 거울효과 이상의 것이 아니었다는 것이었죠. 노무현 역시 그렇잖아요. 말로는 안티조선을 이야기하면서 조중동때문에 대통령 못해먹겠다고 해놓고도 정작 조중동이 좋아할 일만 골라서 해왔습니다. 순수한 마음으로 안티조선 했던 분들은 영문도 모른 채 가운데 껴서 욕만 먹었구요.

    조승수의 인터뷰 역시 그게 그렇게 문제가 될 일이라고 보지는 않습니다. 당론이 있다고 하더라도 사실확인차원에서 멘트 따는 것까지 막는다는 거, 이게 오히려 이상한 거죠. 언로를 막아버리는 것이 언론개혁의 방식이 될 수 있다는 것은 상당한 모순입니다. 안티조선의 목적도 모르겠어요. 정말 조선일보를 없애겠다는 것인지... 저는 안티조선 하시는 분들이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었는데, 그건 아니라고 봐요. 조선일보같은 극우신문이 매일 한 3만부 정도 찍혀서 팔린다면 그건 정상인데, 이게 250만부나 팔리는 것이 웃기는 거죠. 극렬 안티조선하시는 분들과 저의 차이이겠죠. 한마디로 조승수의원의 이너뷰를 침소봉대할 이유는 전혀 없다는 것이 저의 판단입니다.

    코난/ ^^

    박노인/ 그러게요...
  • 행인 (2008/01/01 16:2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동동이/ 맞아요. 지금이야말로 진정 "뱀처럼 지혜로워야 한다"라는 경구를 새김질할 때 같네요.
  • 동동이 (2007/12/31 00:3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새글로 설명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생뚱맞게 뱀처럼 지혜로워야 한다는 모 책의 귀절이 생각나는 밤이네요.
  • 박노인 (2007/12/30 18:5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조선일보를 만악의 근원이라고 주장하는 것이나, 반미를 영웅의 조건으로 제시하는 것이나, 납득하기 힘든 형태의 구애.
  • 코난 (2007/12/30 16: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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