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스피스 (2007/08/04 17:4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가만 놔뒀으면 그냥 파묻혔을지도 모르는 이런 명문을 이슈화시켜준 한국진보연대와 당 최고위원회에 감사해야 하나? 하긴 자기들의 종교활동이 들통났으니 쪽팔렸겠죠. 으하하. 그나저나 앞으로 그 찌질이들이 이거 갖고 어떻게 설칠지 자뭇 궁금해지는데요...
  • not (2007/08/04 11:0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술먹고 불질하면 안되는데... 죄송합니다.
    그런데, 트랙백을 회수하는 방법은 없나요? 아~ 민망하여랴...
  • 말걸기 (2007/08/04 01: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최고위는 당성명 내용도 안 읽는구나. 논평과 성명의 지위가 다르다는 것도 모르는구나. 언제부터 당성명을 대변인실에서 결재했지? 일할 줄도 모르는 멍청한 것들. 애초에 주사파더러 종교집단이라는 내용을 당성명으로 용인할 것도 아니면서 아예 성명을 내질 말든가. 2주동안 걸어놓은 걸 항의 들어왔다고 내려? 아휴~ 저런 것들이 최고위원들이라니... 당이 발표한 정책, 논평 등 공식 문서를 읽지 않는다는 거네... 사전에 검토해야 할 것도 안 하고... 뭐 하는 인간들일까?
  • 박노인 (2007/08/03 22:5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이 성명, 문제가 큽니다. 본문 둘 째 줄에, '협박을 하였다.는 명백히 좋지 않은 문장으로, '협박을 했다.'로 수정되어야 합니다. 스피디한 문장을 좋아하는, 오로지 박노인의 취향에 따르면 그렇습니다. 사실 당은, 그러하오니이서셔 그렇게하시옵납쇼까 였습니다.

    아아, 이왕 산으로 리플이 가는 김에 한 마디 더 하자면, 옛날에 '자주'는 이름을 가진 선배가 있었습니다. 그 선배, 공산당은(ㅋㅋ) 아니었더랬습니다만, 제법 말이 통했던 분이었죠. 괴상한 자주는 그래서 더 싫습니다.

    뭐 재미도 없고, 센스도 없고...
  • 익명 (2007/08/03 22:5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성명서 명문이라는데 동감 백만표... 신앙고백, 포교활동, 종교적 자유 탄압... 이거 너무 사실이잖아! 이 성명서 저자를 알고 싶어요.
  • ... (2007/08/03 22:3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성명서 명문이네요...
  • 삼순 (2007/08/03 20:5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없는 이유가 그거였군 아무리 찾아도 없길래 내가 못찾은건줄 알았더니
    ㅡ.ㅡ;;; 줴길슨
  • 행인 (2007/08/03 17:0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무한한 연습/ 그 때가 올거라는 확신으로 일하겠습니다. ^^

    산오리/ 넹~ ^^ 자주 올리겠습니다.

    말걸기/ 나두 반갑!
  • 말걸기 (2007/08/02 23:5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포스팅 반갑!
  • 산오리 (2007/08/02 17:4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행인의 글이 올라오지 않으니 넘 재미 없습니다...
    날리지 마시고, 자주 올려 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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