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양 (2007/01/04 11:3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호오, 곧 창립총회를 앞두고 있군요.
    제가 가끔 들르는 아래 싸이트에도 이와 관련한 얘기가 있었네요
    http://www.pssp.org/bbs/view.php?board=board&id=4212&page=4
  • 정양 (2007/01/04 11:2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욕과 걱정, 비난과 비판의 차이.
    난 그 분 기고읽으면서 그냥 그런 차이들에 대해 잠깐 생각했더랬죠;;
  • 산오리 (2007/01/04 09:0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피에로 / 진정성 있는 동지와 글의 내용과 무슨 상관이 있을라나요? 산오리는 글 쓴 사람도 모르고 또 알고 싶지도 않지만, 그 글을 읽고 느낀 걸 쓴거 뿐인데, 그게 후회해야 할 일인가요? 글구 원래부터 산오리가 빈정거림의 대가가 되고 싶어해요..
    행인 / 행인께서 산오리를 변명 또는 옹호해 주려고 하신 건지 모르겠는데, 행인님의 글을 보니 오히려 산오리가 무지 쪽팔리는군요. 중요한 것은 행인님이 전혀 보증할수도 없는걸 보증하시겠다니 이거야 말로 공수표인듯하군요..ㅎㅎ.
    사실은 우아하게 욕하기에 필적할 만한 훌륭한 욕을 산오리가 알고 있어서 그걸 알려 드리려 했는데, 넘 재미 없는 댓글을 달았네요..
  • 피에로 (2007/01/04 00:2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행인
    보증하시니 저는 의심없이 믿어요. 그걸 의심하는게 아니라, 아무리 산오리님이 '서하'동지랑 생각이 달라도 그 동지의 진정성까지 의심할 필욘없다는 생각에서였습니다.
  • 피에로 (2007/01/04 00:1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글써주셔서 감사합니다. 행인님의 정치에 큰틀에서의 공감을 느낍니다. 생각의 맥락에 대해 이해했습니다. 다만 쟁점이 쟁점인지라 맥락이 다르게 공감하는 사람들도 있을것 같아 글쓰기 버튼을 눌렀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는 기본적으로 논쟁에 임하는 스타일이라는 부분에서 생각이 좀 달라서요.
    저도 다함께류의 비판은 대체로 그래왔듯 생산적이지도, 긍정적 논쟁을 낳지도 않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포스트는 '사회연대전략'에 대한 여러 입장들을 모아서 올린 것이었기때문에 올렸던 것이죠. 근데 '다함께'에 쓸때없이 책잡혀서 한번 스탠스가 흐트러지면 계속 말릴겁니다.
  • 행인 (2007/01/04 00:0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에밀리오/ 싸인이라닙쇼... (쑥스...) 언제든 오셔도 되구요, 행사 당일뿐만 아니라 무슨 일로라도 오시면 됩니다. 당연히 일이 없어도 기냥 오셔도 되구요. 누구에게나 열리지 않는 곳이라면 행인도 거기 있을리가 없죠. ^^

    홍실이/ 헉... 감사합니다. ("참여민주주의"라는 말은 행인이 아주 싫어하는 말인데... ㅋㅋ)

    당원/ 열심히 하겠습니다. 또한 남들의 닭짓에 대한 문제제기도 열심히 하는 노조가 되어야겠구요. 노조가 닭짓을 할 때(언제나 이게 가장 두려운 부분입니다만)에는 당원님께서 피가 터지도록 채찍질해주시길 바랍니다.

    피에로/ 이런 응원이 있기 때문에 틀림없이 잘 해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마지막 '민족자본가~'라는 글은 노조찬성하는 글입니다. ^^;;;)
  • 행인 (2007/01/04 00:0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캔디/ 누가 올렸죵??? 에궁...
  • 에밀리오 (2007/01/04 00:0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에또.. 같은 25세의 분들이 쓰신 글들을 가지고 이야기를 계속 보는데 어찌 이리도 다를지;; (그 우아하게 욕한 분도 25세, 피에로님도 25세;;) 허허;;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또 다시 절로 드는군요;
  • 행인 (2007/01/04 00:0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에밀리오/ 괜히 행인이 잘못을 저지르고 있는 것이 아닌지 요즘 반성하고 있습니다... 쩝...

    marishin/ 그 답답함... 저도 이해하고 있다면 맞는 말인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야스피스/ 그 글이 그래서 안타깝습니다. 그렇게 읽힐 글이 아니라고 생각되는데...말이죠...

    산오리/ 민주노동당이 공적이 되서 제대로 씹히기라도 한다면 되려 나아질텐데요... 에궁...ㅠㅠ

    피에로/ 글 잘 보았습니다. 산오리님에 대해서 말씀드리자면, 산오리님은"현장에서 고민도 많이하고 반성도 하고, 좌절도 하면서 투쟁하는 진정성 있는 동지"라는 것을 행인이 보증합니다. 그리고 잘 아시겠지만 제 블로그에서 댓글이 가지는 역할은 굳이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자기 생각을 한 두 줄로 가감없이 적어놓는 것으로도 충분하고요. 더 필요한 말이 있을 때는 트랙백을 걸 수도 있습니다. 피에로님이 민망하신 것은 위에 댓글 쓰신 분들이 저런 댓글을 달게 만든 행인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양해를 부탁합니다. ^^
  • 피에로 (2007/01/03 17:5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산오리/
    글쓰신 동지가 보면 기분 무지 상하겠네요. 그래보이진 않는데. 현장에서 고민도 많이하고 반성도하고, 좌절도 하면서 투쟁하는 진정성있는 동지면 어쩌시려고 그러십니까? 그럼 지금 내뱉으신 말에 대해 후회하시지 않을까요? 비판의 내용에 대한 언급은 없고 전부 빈정거림 뿐이네요.
    보는 제가 다 민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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