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ndyD (2007/01/03 17:1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당토에 올라온 글을 보자마자 누구글인지 바로 느껴버렸어요;;;
    덕분에 댓글도 남기네요. 당내 이러저러한 일들을 피부로 느껴가면서 많은 것들 배우고 느끼고 있습니다.
  • 피에로 (2007/01/03 17:1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정말 장난아니군요.
    상근자 노조 힘차게 건설하시길 응원합니다! 마지막에 '민족자본가'운운하는 글제목보고 기겁 ㅋ
  • 산오리 (2007/01/03 16:5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참세상도 잘 안보는데, 행인님의 포스트에 나오니까 궁금해서 보게 되었네요. 마땅히 싸울데도 싸울 생각도 없으니, 민주노총이나 민주노동당이나 열나 씹어대는 거 같은데..ㅎㅎ
  • 야스피스 (2007/01/03 16:2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나 지금 졸라 흥분했어. 흥분했단 말이야!!!"라는 것밖에 기억이 안 나는 글이더군요.
  • 민노당당원 (2007/01/03 15:3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학교다닐때 생산수단의 국유화=사회주의라고 배운 애들의 한계가 아닐까 합니다
    상근자 노조가 상근자들의 처우개선에만 그치지말고 닭짓거리하는 최고위원들에 대한 문제제기도 해주셨으면 합니다
  • marishin (2007/01/03 15:0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는 요즘 '저 매체'에 표현하기 어려운 불만이랄까, 답답함이랄까 따위가 생기기 시작했는데... 욕을 있는 그대로 하는 것도 용기가 필요하려니 하고 마시죠, 뭐.
  • 홍실이 (2007/01/03 14:4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노동자"라는 이름이 "활동가"라는 이름에 비해 부끄러운 단어인감유? 소/위/ 노동자 정당에서 노동자의 이름으로 노조 만든다는데 무신 설명과 해명이 그리도 필요한지... ㅡ.ㅡ 그냥 노조만 만들지 말고, 진정 "사회민주적 통제"와 "참여민주주의"의 모범을 보여주삼!
  • 에밀리오 (2007/01/03 14:3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잘은 모릅니다만, 행인님 말씀대로 이건 바꿔야 한다는게 맞는거 같아요. 바로 민노당 가입을 생각하고 있었지만... 학교 후배랑 협상(?)한 결과 좀 미뤄야 할 듯 해서 아하하; 1월 6일쯤에 다시 올라갈 예정이었는데;; 저기 가면 행인님 싸인 받을 수 있는거려나요; (그나저나 저기 제가 가도 되는데이긴 한건가요;;)
  • 에밀리오 (2007/01/03 14:2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음... 인터넷 대안 매체, 그리고 그 중에서도 진보적인 매체들에 대해서는 거의 무비판적으로 글을 읽고는 했었는데 (무조건 수용하는 형식으로 말예요;) 음... 그게 아닌거로군 하고 느끼게끔 해주는 글이로군요. 역시 아직 많이 배워야 한다는 ^^;
  • 행인 (2007/01/03 13:0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비올/ 감사합니다. ^^

    풀소리/ 감사합니다. ^^

    산오리/ 감사합니다. ^^

    겨울철쭉/ "자신들은 대체 왜 노조하는지 헛갈리"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나루/ 별말씀을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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