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라는 이름이 "활동가"라는 이름에 비해 부끄러운 단어인감유? 소/위/ 노동자 정당에서 노동자의 이름으로 노조 만든다는데 무신 설명과 해명이 그리도 필요한지... ㅡ.ㅡ 그냥 노조만 만들지 말고, 진정 "사회민주적 통제"와 "참여민주주의"의 모범을 보여주삼!
잘은 모릅니다만, 행인님 말씀대로 이건 바꿔야 한다는게 맞는거 같아요. 바로 민노당 가입을 생각하고 있었지만... 학교 후배랑 협상(?)한 결과 좀 미뤄야 할 듯 해서 아하하; 1월 6일쯤에 다시 올라갈 예정이었는데;; 저기 가면 행인님 싸인 받을 수 있는거려나요; (그나저나 저기 제가 가도 되는데이긴 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