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심이 (2010/06/08 23:0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처음부터 정당을 지향한 것이 아니라 운동조직을 지향했던 거네요. 그럼 그렇게 하세요.
  •  Re : 들사람 (2010/06/09 14:49) DEL
  • (자유주의)정치학원론 같은 말씀 하고 계시네요. 하긴, 좌파정치의 문법에 관한 얘기가 원론 책에 나올 린 없을 테니 오롯이 범생이 같은 님 잘못만이야 아니겠지만서도, 왜 이런 얘기가 나오는지에 대해 궁금함도, 탐구심도 없단 걸 부인하긴 어렵겠네요.
  •  Re : 행인 (2010/06/09 16:28) DEL
  • 무심이// 더하기 빼기나 하고 앉아 있는 것이 정당이 아니죠. 정당"운동"을 고민하는 사람에게 운동조직 운운하는 건 번지수를 잘못 찾은 얘기네요. ㅎㅎ

    들사람// 요즘엔 국민의 뜻이 너무나 다양해서 갈피를 잡기가 힘드네요. ^^;;; 저분들은 "그럼 그렇게 하세요"하고 그분들의 자유를 보장해주는 것이 우리 몫인 듯 합니다.
  •  Re : 들사람 (2010/06/09 17:12) DEL
  • 행인/ 대개 그게 말하는 당사자의 뜻에 불과하다 보니 더 그런 게 있죠ㅋ
  • 연애편지 (2010/06/08 18:5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옛날의 상큼한 개그가 없어요. 하긴 저도 한동안 정신줄을 놔서 노랑색 초록색 주황색 애들과 타협을 해야 하나하는 생각에 암담해졌어요. 레디앙의 송경아님의 글을 읽으면서 아 나 정말 꿈과 현실을 구분하지 못했나 하는 생각에 언덕 위에 프로이트네 집에 가서 정신감정을 받을까 고민도 해봤어요 ^V^ - 아직도 후유증에 시달리는 1인
  •  Re : 행인 (2010/06/09 16:30) DEL
  • ㅠㅠ 구라빨이 떨어졌음을 자인하고 있습니다...
  • pang (2010/06/08 14:3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너무 쉬었던 게야... 쩝..
  •  Re : 행인 (2010/06/09 16:30) DEL
  • 그런 건가... ㅠㅠ
  • (2010/06/08 00: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Re : 행인 (2010/06/08 10:29) DEL
  • ^___________________^
    반갑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구요.
  • pang (2010/06/04 14:1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2p 공보물이 돈 탓만은 아니라고 보오...
  •  Re : 행인 (2010/06/08 10:28) DEL
  • 원인이 어쨌건 감정이라는 것은 그런 거니까...
  • gahae (2010/06/03 15:0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니 누가 행인님의 봉인을 푼게요? 가카???
    누가 풀었던 쌍수들어 환영~!
  •  Re : 행인 (2010/06/08 10:28) DEL
  • 반갑습니다. ^^
  • 현진 (2010/06/03 04:0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 지금 선거상황을 보니 다른 건 모르겠는데
    도대체 심상정이 왜 후보를 사퇴했는지 이해가 안 되네요.
    유시민은 정면 승부에서 김문수에게 지고 있군요.
    오히려 노회찬이 완주하고 있는 서울에서 한명숙이 앞서고 있구요.
    이래서 현실이 소설보다 더 재미있고 극적이라고 하는지는 모르겠지만요.

    아마 이번 선거에서 가장 바보짓은 어쩌면
    심상정의 후보 사퇴일지도 모르겠네요.
    유시민은 허명만 높을 뿐 결국 한명숙, 이광재, 안희정, 김두관 등에
    비해 제대로 승부를 펼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구요.

    아, 글구 이번 선거가 만약 유시민의 패배로 끝이 난다면
    그 순간 또다시 노빠들의 난리가 예상됩니다.
    미리 사퇴했다면 유시민이 이겼을 것이다 하고 난리칠 게 예상되네요...
  •  Re : 행인 (2010/06/08 10:28) DEL
  • 예상대로 되는군요. ㅎㅎ
  • 현진 (2010/06/02 02:4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여전히 노회찬 후보에게 단일화를 강요한 민주당 우상호 대변인의 모습을 보면서, 역시 저들은 자신들의 잣대만을 강요한다는 생각과, 누가 힘이 있느냐 하는 게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2008년 촛불시위 때 진보정당 당원이 급증한다고 했을 때 느꼈던 불안감, 그게 그대로 현실로 나타난 게 현재 사태라고 봅니다.
    왜냐하면 그 당시 늘어난 당원의 대부분은 노사모와 그 의식을 공유하는 사람들이었기 때문입니다. 시위의 현장에 나와있는, 가장 정치인과 거리가 멀어보이는 정당, 그것이 진보신당이었기 때문에 당원이 되었던 사람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작 진보신당을, 제도적으로 볼 때 정치적 권력을 잡을 당연한 권리가 있는 정당이 아니라, 민주당 등 자유주의 우파 정당을 위해 얼마든지 희생이나 동원이 가능한 시민단체 정도로만 여기는 것이죠. 심상정 전 후보에게 쏟아진 당내의 압력이 있다면 그런 게 중요한 원인이 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  Re : 행인 (2010/06/02 14:01) DEL
  • 같은 생각입니다. 촛불과 지못미의 '열풍'이 닥치던 순간, 사실은 바로 그 때가 재정비를 위한 순간이었는데, 그 재정비라는 것이 정치의 재구성으로 나가지 못한 결과가 오늘의 현실이 아닐까 합니다. 언제까지 진보가 보수정당의 인큐베이터 역할만 해야하는 것인지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 moya (2010/06/01 15:3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제 삶에서는 뭔가 살아오면서 가장 가까이 접근해있었던 선거였는데, 그 가까움도 평균이하일 것 같긴 하지만, 아무튼 제가 있는 자리에서나마 선거와 심상정 후보 사퇴에 대해서 이것저것 생각해보았어요. 수동으로 트랙백 남겨용 http://zlol.net/blog/?p=1447
  •  Re : 행인 (2010/06/02 14:01) DEL
  • 감사합니다. 좋은 글 잘 보고 왔습니다.
  • 流 (2010/06/01 13:1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조직민주주의에서 결단은 진실함에 있다.
    결단은 언제 가능한가,전혀 존재하지 않는 것인가?
    결단의 진실의 잣대는 역사의 공간 시간에서 정치주체들의 혼란속에서 태어난다.

    그것이 진실한가,진실하지 않는가는 대중의 정치현실에 어떻게 작용하며 보다나은 대중들의 삶의 질로 작용하는 것이 진실이라고 본다.
  •  Re : 행인 (2010/06/01 15:33) DEL
  • 칼 슈미트가 울고 가겠네요.
  •  Re : 칼슈미트 (2010/06/04 10:35) DEL
  • 으헝헝헝-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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