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단은 분석 할수는 있으나 진실은 알수 없다.
결단은 시련과 고통을 동반한다.
이것에 대하여 일일이 해명 하려거나 하면 결단의 순간 진실이 퇴색될 것이다.
충격은 대중의 표심을 흔들어야 결단의 정치가 성립할 것이다.
결단이후 해명에 얽메이거나 움쳐려 들면 대중의 표심은 흔들리지 않는다.
또한 이러한 결단은 민주주주의에 관료적으로 작동되는 위험성도 있다.
다시말하지만 결단은 아무도 할수없는 구조에서 시련과 고통을 동반하는 의지의 실현이다.
이에대한 평가는 평가의 결과도 그대로 받아 들여야 할 것이다.
10만 민주노총 경기본부가 10만표는 고사하고 1만표도 못 모을 것이 뻔한데 무슨 영향력이 있는 걸까요? 민주노총도 마찬가지.. 그런데 지금 진보정당에, 진보신당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민주노총의 영향력은 도대체 뭘까요? 유일하고 단일한 민주적인 노동운동조직? 1만명도 동원할 수없는? 그런 거라면 하루라도 빨리 결별해야 하는 거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