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밀리오 (2010/06/16 10:0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 글렌 존슨, FM에서 어빌이랑 포텐이 너무 낮은게 불만이었더랍니다 ㅠ_ㅠ 지금은 어디 팀이었나; 옛날엔 포츠머스였던걸로 기억하는뎅 @_@;
  •  Re : 행인 (2010/06/16 17:14) DEL
  • 제라드하고 잘 놀고 있습니다. ㅎㅎ
    게리네빌이 나이를 먹었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네빌을 제낀 글렌 존슨의 실력은 인정해야죠.
  • 씨니or요사 (2010/06/16 06:3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트랙백이... 두번 걸렸네요. 지성 ;;;;;;;;; 근디 언제 얼굴본대요? 밥 사야하는데...;;;;;
  •  Re : 행인 (2010/06/17 01:36) DEL
  • 덧글은 못보고 트랙백 글부터 봤네요. ㅎㅎ
    심상정에 대해선 뭔가 따로 글을 올리고싶긴 한데 시간이 없어서 관 두고 있습니다. 어쨌든 진보신당은 기본에서 다시 시작해야겠죠. 사실 지금이 시기적으로 적기라고 봅니다. 자신의 모습을 확실히 다시 만드는 데 좋은 시간일 듯 한데... 글쎄요. 아직은 좀 더 숨어 있으면서 칼을 갈고 있으렵니다. 밥은 꼭 사주시길. ㅎㅎ 감사합니다.
  • 비올 (2010/06/15 23:5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잘생긴거로만 엮은거죠? 축구든 야구든 둥근걸로 하는건 죄다 싫어하는 전...요즘 아주 죽을 맛입니다. 축구말고 뭐 잼난 일 없나 싶어요. ㅋㅋ
  •  Re : 행인 (2010/06/16 17:14) DEL
  • 축구말고 잼난 일은... 그러고보니 축구말고 잼난 일이 없는 이 현실이 무척 암담하구만요. 쩝...
  • 은하철도 (2010/06/15 21:5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기 맨시티에서 뛰는 파라과이소년 로케산타크루즈도 껴주시면 안될까요? 제가 이 선수 직접 봤는데 듁습니다. 메시나 카카급은 아니여도 볼도 꽤 잘 찹니다.
    농담입니다 ㅠ
  •  Re : 행인 (2010/06/16 17:14) DEL
  • 산타크루즈를 소년이라고 하기엔... ㅎㅎ
    농담이 아니라 산타크루즈는 색깔이 분명한 선수죠. 파라과이전에서 교체멤버로 나올 때 "오오... 산타크루즈..." 이러면서 눈 반짝이며 보게 만들 정도죠. 다음 기회에 고려하겠습니다. ㅎㅎ
  • ou_topia (2010/06/15 20:5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ㅎㅎ 우리 아이들한테 항상 하는 말. 신은 불공평해...
  • 최현숙 (2010/06/14 09:1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잘 지내고 있지요? 블로그 제목, 꼭꼭 숨어있어보자....잼나네요^^ 숨어있는 재미가 여전히 좋으슈?? ㅋㅋ
  •  Re : 행인 (2010/06/17 01:34) DEL
  • 숨어있는 재미랄게 있겠습니까? ㅋ
    선배님은 건강하시죠?
  • 리우스 (2010/06/11 21:2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곤조는 리우스의 수많은 별명중 하나입니다.
    행인의 진보불질 환영 덧글이었습니다....
  •  Re : ou_topia (2010/06/11 21:41) DEL
  • 아... 그랬군요..."곤조" 어울린다고 생각해요. 뭔가 땅에다 확실히 뚫어 꽂아 놓은 것이니까.
  •  Re : 행인 (2010/06/13 16:00) DEL
  • 리우스// 리우스님의 곤조라는 별명은 내공과 관록이라는 의미겠죠. 언제나 배우고만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환영 덧글도 감사합니다. ^^

    ou-topia// 아시겠지만, 곤조는 근성(根性)의 일본말 こんじょ죠. "땅에다 확실히 뚫어 꽂은 것"이라는 해석도 새롭네요.
  • ou_topia (2010/06/11 20:3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진보신당 강령을 읽어보고 또 읽어 보아도 이건 뭔가 아닌데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다. 특히 전문 1.)은 독일 사민당의 이념의 대변가 하버마스의 의사소통행위이론의 변신이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다. 그래서 민주당이 "같이 하자"하면 당원들이 헷갈릴수 밖에 없을 것 같다. 당이 하는 일이 뭔데? 강령의 시작에 "당"의 개념조차 사상되어 있으니 무슨 정체성이 있을 수 있겠는가? 누군가가 머리를 쮜어짜서 만들어논 허섭스레기 같다.
  •  Re : 행인 (2010/06/13 15:56) DEL
  • 누차 하는 이야기지만, 이런 비판은 당연한 것이고, 따라서 진작에 저 강령을 어떻게 도색할 것인지가 치열하게 다투어졌어야 했는데 그걸 못했다는 한계는 앞으로도 꾸준히 비판의 도마에 올려질 겁니다.
  • ou_topia (2010/06/11 19:1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리더쉽의 문제가 교향악단을 조화롭게 지휘하는 지휘자 문제일까? “노회찬 선수가 혼자 노래 부르고 있더라도”(진보신당 윈시님) 그 노래가 죽음의 사선에 선 “창”, “현실”의 술대로 거문고를 내리치는 소리라면 좋겠네요.
  • ou_topia (2010/06/11 18:5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강령은 [nomos와 함께] langue와 parole이라는 경계에서 일어나는 언어문제로 차치하더라도 기치-곤조-리더쉽문제는 정말 따지고 들어가야 할 문제가 아닌가 합니다. 먼발치서 이러쿵저러쿵 하기가 뭐한데 이건 이광일 교수가 "완주한 사람만이 진보좌파정치의 밑거름 될 것"이란 기고에서 "따라서 진정 이 지점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은 자유주의좌파의 수장이었던 김대중이 반독재투쟁의 과정에서 두 번이나 죽음의 사선에 섰었다는 사실이다. 그것은 그가 군부파시스트, 수구정치세력과의 경계를 흐릿하게 만든 것이 아니라, 오히려 그것을 선명하게 만들면서 자신들이 왜, 무엇을 위해 정치를 하고 있는가를 제도 안에서, 혹은 장외의 대중적 투쟁을 통해서 분명히 전달하고 지지를 호소하며 정치적인 대결을 마다하지 않은 행보의 결과였다."라고 한 것과 비교해서 살펴봐야 할 문제가 아닌가 합니다.
  • 이전 페이지
  • 다음 페이지
  • 첫화면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