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uksim (2006/10/11 23:0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주한미군철수운동본부 링크를 무심코 클릭했다가 먹고 있던 라면을 뱉었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군요.
  • ScanPlease (2006/10/11 18:4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보라색 가방도 연한 보라색이면 괜찮을 거에요. (주장을 절대 굽히지 않고 있음..ㅋㅋ)
  • patcha (2006/10/11 18:41)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우와~ 10키로에 45분이면 엄청 빨리 뛰는 건데... 부럽네요~ 저도 요즘에 달리기를 좀 열심히 해보려고 합니다.
  • 손윤 (2006/10/11 16:5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한국 축구가 제자리 곰배를 하고 있는 것은 조금 나아졌지만, 여전히 결과에 목을 메고 있기 때문은 아닐지 싶습니다. 분명히 축구도 골을 넣어야만 이기는 스포츠이지만, 오로지 한국에서는 골을 넣은 선수만 영웅일 뿐 - 그 패스를 한 선수는 잠깐 관심을 받는 정도라는 ... 사실 골게터라고 할 수 있는 선수는 호나우드 등과 같이 누군가의 도움 없이도 자신이 스스로 골을 만들 수 있는 선수인데 ... 이런 선수는 정말 드물죵. 그렇기에 당연히 몸값이 장난이 아닌데 ... 대부분의 경우에는 우수한 미드필드에서 나온 기가 막힌 패스로 골이 되거나 골과 다름없는 장면을 만들 수 있는데도 ... 그들에 대한 평가에는 인색하죵.

    예전에 이동국과 김은중이 두톱으로 나선 청소년대표가 역대 최고의 공격력을 자랑했지만, 세계 대회에서는 오노 신지의 일본이 선전을 펼친 것이 좋은 비교가 될 것 같아요.

    꽤 전에 나카야마라는 골게터에 대해서 일본 축구 평론가가 평가절하하던 것이 생각납니다. 그의 골은 그의 발이 아닌 미드필드의 발로 이루어진 것이라고(당시 나카야마가 리그에서 스무 몇 골을 넣었는데도) ... 결국 이 힘이 지금의 일본 축구의 미들라인이 강한 이유가 되지는 않았는지 ... 한번씩 박지성에게도 골이 지상 최대의 목적이라는 듯이 주문을 걸고 있는 치라시 등을 볼 때마다 ... 참 한국 축구는 여전히 깜깜하다는 생각이 ... 듭니다.
  • 행인 (2006/10/11 16:4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미류/ ㅋㅋㅋ 그래서 보라색이었군요... 뜻밖이라고 생각했는데 당연한 거였구낭~~양양~~~ ^^;;;
  • 미류 (2006/10/11 16:0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aura of mystery 는 왠지 취생몽사를 떠올리게 하는군요. ^^
  • 행인 (2006/10/11 15:38)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산오리/ 너무 현실지향적 관전을 하심 안 되죵~~ ^^
    똥볼과 문전처리미숙이 국대의 팀컬러가 된지 어언 반세긴데, 이젠 좀 달라질 때도 되지 않았겠습니까? ㅎㅎ
  • 행인 (2006/10/11 15:3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말걸기/ 쬠만 지둘리라구~~ 웃쌰~~!

    뎡야핑/ 몹시 빠르게 걷는 거, 그거 예사롭지 않은 운동입니다. 조깅하는 것만큼 힘들 것인디... ^^;;;
  • 행인 (2006/10/11 15:3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ScanPlease/ 헉... 그건 더 불협화음일듯... OTZ
  • 뎡야핑 (2006/10/11 15:27)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가끔 미친듯이 뛰고 싶은데, 별로 뛸만한 상황이 아니고, 뛸만한 상황에선 뛰기 싫어서 몹시 빠르게 걸어 버린다는... 쓰고 나니 갑자기 뛰고 싶네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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